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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고전 맹자의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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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와 노자 읽기에 이어 맹자를 읽는다. 사실 이들의 철학에 대한 대략적인 지식을 얻기 위해서는 풍우란의 <중국철학사>를 보는 것이 훨씬 '유익'하지만, 집에 모셔다놓고 처음부터 끝까지 일독하지 않은 풍우란의 두꺼운 중국철학사와 기타 다른 중국철학서적들을 놔두고 이 시리즈를 읽는건, 재미 때문이다. 매일매일 삶이 그다지 재미없고 무료하고 우울할 때 도피를 해야 할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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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와 노자 읽기에 이어 맹자를 읽는다. 사실 이들의 철학에 대한 대략적인 지식을 얻기 위해서는 풍우란의 <중국철학사>를 보는 것이 훨씬 '유익'하지만, 집에 모셔다놓고 처음부터 끝까지 일독하지 않은 풍우란의 두꺼운 중국철학사와 기타 다른 중국철학서적들을 놔두고 이 시리즈를 읽는건, 재미 때문이다. 매일매일 삶이 그다지 재미없고 무료하고 우울할 때 도피를 해야 할 곳은, 평소에 접하지 않던 다른 생활로의, 다른 장소로의 일탈이겠지만, 그것을 감당하기엔 나는 너무 나약하다.

  노자의 <도덕경>과 장자의 <장자> 를 오강남씨의 해석본으로 본 나는, 공자의 <논어>와 맹자의 <맹자>는 읽지 못했다. 그건 너무 빡빡하지 않으면서도 내용이 알찬 적절한 책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내가 대학을 졸업한지도 몇년이 흘렀으므로 그 사이 괜찮은 책들이 나왔는지는 모르겠다. 한문 빽빽히 들어서서 별로 읽고 싶지도 않게 생긴 누런 책들을, 그래도 철학을 전공했다는 나로서는 읽어야 마땅했겠지만, 학부시절 중국철학보다는 서양철학에 눈독들인 나로서는 개설 교과목 중 중국철학은 거의 듣지 않았다. (그렇다고 서양철학에 뭔가 아는 것이 있는가 하면 그것도 아니다. 그저 혓바닥 갖다 대는 정도)

  이 책은 맹자에 관해서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들도, 쉽게 맹자를 만날 수 있게 해준다. '중1부터 고1까지' 라는 문구는 과연 그들에게 적합할까, 라는 의문을 품게 하지만 관심있는 입문자들에겐 재미와 더불어 맹자를 만나는데 제격이다. 아무 것도 몰라도 좋다. 맹자철학의 아주 기본적인 부분을 건드리면서 그래도 꽤 중요하다 싶은 것들을 짚어주고 있으니깐 나름 깊이도 있다. 성선설과 성악설, 인의예지, 공자와 맹자의 차이, 맹자의 삶 등 모든 것을 망라한다.

 


 

 *  입문자들은 이 책과 더불어 시리즈의 '공자'를 읽고, 김영사에서 나온 지식인마을 시리즈에서 '공자 & 맹자' 를 읽는다면 그 둘에 대해 더 자세히 비교해가며 알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 '맹수레'는 맹자의 별명이었다 한다. 처음 들었다. 더불어 이 책에서는 공자를 '공수레'라 칭하기도 한다. 수레를 타고 다녔다는 의미이다. 글쎄 재밌으라고 제목을 이렇게 붙이고 내용에서도 맹자가 아닌 맹수레로 칭하는 듯 한데, 그냥 '맹자'라고 칭하는 것이 어떨까 싶다. 맹자와 누군가의 대화에서조차 '맹수레'로 칭하는데, 이건 좀 오버다.

 

 * 이제 공자, 노자, 맹자를 읽었으니 장자를 읽으려는데, 김시천 선생이 아직 완성하지 않은건지, '출간예정'으로만 되어있다. 개인적으로 김시천 선생을 주목하고 있다. 학부대학 한참 선배로 대면한 적 없고 단지 이름만 알고 있을 뿐이지만, 강단 밖의 활동을 많이 하는 듯 하여 관심대상에 올라있다. 호서대 김교빈 교수와 함께. 그의 <이기주의를 위한 변명>은 꽤 재밌게, 인상깊게 읽었다.

 

d*****t 2007.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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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맹자?
"그것이 알고 싶다-맹자?" 내용보기
''맹자''라는 책 제목에 처음에 너무 어려루려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내가 생각했던것과 달리 내용이 어렵지 않았다. easy 고전이라고 써 있는 말이 딱 들어 맞는다. 게다가 이 책이 좋은 점이 있었다. 사실 ''맹자''를 지은 ''맹자''도 이름만 알지 그가 누구인지 어떤 신념을 갖고 생활했는지 하나도 알지 못했다. 이런 고대문학, 고전을 처음 접한 나에게는
"그것이 알고 싶다-맹자?" 내용보기
''맹자''라는 책 제목에 처음에 너무 어려루려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내가 생각했던것과 달리 내용이 어렵지 않았다. easy 고전이라고 써 있는 말이 딱 들어 맞는다. 게다가 이 책이 좋은 점이 있었다. 사실 ''맹자''를 지은 ''맹자''도 이름만 알지 그가 누구인지 어떤 신념을 갖고 생활했는지 하나도 알지 못했다. 이런 고대문학, 고전을 처음 접한 나에게는... 그래서 이 책은 고전 ''맹자''의 내용을 알려주기보다는 맹자를 중심으로 한 책이다. 이 책에서는 사람들이 잘 알고 있는 ''맹모삼천지교''라는 말이 맹자와는 아무 관계가 없다고 한다. 아니, 맹모삼천지교라는 말은 맹자의 엄마가 맹자를 위해 이사를 세 번이나 했다는 뜻의 뻔하고 널리 알려진 말인데! 이 말은 맹자가 세상을 떠난지 몇 백년도 더 지난 뒤에 꾸며진 말이며, 맹자의 사상과도 맞지 않는다고 한다. 맹자는 자기에게 주어진 환경이 바람직한 환경이 아니라면 문제를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그 환경을 바람직한 환경으로 바꾸려고 노력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어쨌든 맹자는 누구일까? 맹자는 ''왕도정치''와 ''덕치정책''이란 것을 내세우며 백성들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평화를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온 세상의 왕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천하를 돌아다닌 사람이다. 그래서 맹자를 ''맹수레''라고 부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맹자가 평생동안 수레를 타고 돌아다녔기 때문이다. 당시 맹자가 살던 시대는 전쟁을 수없이 하던 혼란스러웠던 시대라고 한다. 맹자는 백성들이 전쟁으로 힘들어 한다는 것을 알고 혼란한 시대를 끝내기 위해 자기와 뜻이 맞는 임금을 찾아다녔지만 자기와 뜻이 맞는 임금은 없었다. ''전쟁의 시대''였기 때문에, 그때는 임금들이 손자나 오자 같은 사람들을 좋아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맹자는 후세 사람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전하기 위해 쓴 책이 바로 ''맹자''였던 것이다. 백성들을 이해하는 왕이 있기를 바랬던 맹자, 비록 맹자의 꿈은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맹자''라는 책으로 맹자의 꿈을 알아주고 있으니까 섭섭해하지는 않겠지?....히히히 이지고전으로 고전이 이렇게 재미있는줄 처음 깨달았다. 옛날 사람들의 훌륭한 뜻은 후세의 내가 이어받아 그 뜻을 펼치도록 해야겠다. (장예지)
e*****0 2007.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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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가 꿈꾸는 세상이 과연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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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하게도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읽은 후에 연달아 맹자를 읽게 되었다. 보통때 같으면 공자나 맹자 따위 절대 거들떠도 안 봤겠지만, 군주론에서 얻은 이 시리즈에 대한 약간의 신뢰감과 또 얼핏 보이는 맹자 캐릭터가(생각보다 젊어 보였다 ㅋㅋ~) 약간 땡겨서 읽기 시작했는데, 오옷~ 전혀 유교의 지루한 공부책 같지 않고 그냥 옛날 이야기처럼 읽히는게, 읽다가 작가의 말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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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하게도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읽은 후에 연달아 맹자를 읽게 되었다. 보통때 같으면 공자나 맹자 따위 절대 거들떠도 안 봤겠지만, 군주론에서 얻은 이 시리즈에 대한 약간의 신뢰감과 또 얼핏 보이는 맹자 캐릭터가(생각보다 젊어 보였다 ㅋㅋ~) 약간 땡겨서 읽기 시작했는데, 오옷~ 전혀 유교의 지루한 공부책 같지 않고 그냥 옛날 이야기처럼 읽히는게, 읽다가 작가의 말투가 너무 웃겨서 혼자 큭큭대다가, 또 뒤에서는 맹자가 말하는 그 시대의 상황이 약간 슬퍼서 눈물도 살짝 났다는... ㅡ_ㅡ;; 그런데 마키아벨리와 맹자를 연다라 읽으니 둘의 사상이 어찌나 대조적이던지... ㅡ_ㅡ;; 사실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읽으면서 그의 현실적인 사상들에 많이 공감하고 고개를 끄덕였었다. 그런데 정반대의 이상적인 통치를 꿈꾸는 맹자의 이야기를 읽으면서도 고개를 끄덕이게 되니 갑자기 나에게는 아직 확고한 신념이 없는 건가 하는 회의가 잠시...;; 확실히 맹자를 포함해서 유교의 사상가들이 군주의 훌륭한 인품만으로 평화로운 세상이 완성될 수 있을 것이라고 꿈꾸는 것에는 너무 이상가적이고 안일하면서도 자만한 생각이 있는 것 같긴 하다. 읽으면서 문득 톨스토이의 문학 작품인 <바보 이반>이 떠올랐다. 맹자가 꿈꾸는 세계는 어쩌면 그 바보 이반이 세운 나라와 많이 일치하는 것 같다. 하지만, 그 바보 이반이 세운 나라에서 똑똑하고 약고 힘좀 있는 사람들은 다 떠나버렸다고 하지 않았던가? 그리고 언젠가는 그들이 다시 바보 이반의 나라를 침공할지도 모르는데... 이런 면에서는 역시 마키아벨리의 현실적인 통치관이 필요할 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해서 마키아벨리가 전쟁을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점, 또 그렇게 권력을 유지해서 결국 얻는 가치는 무엇인가 하는 좀 철학적인 부분에서는 설명이 없는 점 등은 단점인 것 같긴 하지만... 아~~ 갑자기 팔자에도 없는 정치적인 문제에 대해 고민하려니 헷갈린다. 결국 둘 중에 누구 하나가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고, 둘 모두에게서 배울 점을 건져야 하는 것인가... 그렇다면 난 우리나라의 정치가들은 마키아벨리보다는 맹자에게서 훨씬 더 많이 배웠으면 좋겠다. 그리고 맹자 같은 정치인이 한명이라도 우리나라 국회에 있었으면 좋겠다. 권력자에게 굴하지 않고 소신있고 속시원하게 할 말은 다 하고, 백성들의 현실에 눈돌릴 줄 알고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고, 무엇이 정말 중요한 것인지를 알고, 그러면서도 위트있고... 이런 말 하기에는 왠지 어색한 인물이 유교의 사상가들이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멋진 맹자에게 반해버릴 것도 같았다. 거참... 이 책을 우연히 읽게 되긴 했지만 아직도... 유교에 대한 선입견은 내게 너무 크다. 그래서 더 알아야 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아~~~ 그렇지만 정말 시작하기는 쉽지 않더라는... ㅋㅋ ;;

[인상깊은구절]
성을 빼앗기 위해 전쟁을 일으켜 싸우다 죽은 사람이 성에 가득하며, 토지를 빼앗기 위해 전쟁을 일으켜 싸우다 죽은 사람이 들판에 가득하다. - 22쪽 맹자의 말 중 - (임금을 사랑하고) 나라를 걱정하지 않은 것은 시가 아니며, 어지러운 시국을 가슴아파하고 퇴폐한 습속을 통분히 여기지 않은 것은 시가 아니며, 진실을 찬미하고 허위를 풍자하며 선을 권하고 악을 징계하는 사상이 없으면 시가 아니다.
YES마니아 : 로얄 h***t 2007.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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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를 돌아다니다 맹수레 맹자
"천하를 돌아다니다 맹수레 맹자" 내용보기
이 책의 겉표지를 보면 일단 거부감이 들지 않는다. 왠지 누구나 읽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내용이 누구나 읽기 쉽게 잘 풀어져 있다. 그리고 꼭 알아야 하는 것들을 그냥 한 번만 말하는 것이 아니고 머리 속 깊이 뿌리 박히게 거의 책이 끝날 때까지 계속 강조를 한다. 그리고 책이 칼라라서 지루함이 덜 온다. 또 중간 중간에 보면 만화들이 있는데... 이것
"천하를 돌아다니다 맹수레 맹자" 내용보기
이 책의 겉표지를 보면 일단 거부감이 들지 않는다. 왠지 누구나 읽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내용이 누구나 읽기 쉽게 잘 풀어져 있다. 그리고 꼭 알아야 하는 것들을 그냥 한 번만 말하는 것이 아니고 머리 속 깊이 뿌리 박히게 거의 책이 끝날 때까지 계속 강조를 한다. 그리고 책이 칼라라서 지루함이 덜 온다. 또 중간 중간에 보면 만화들이 있는데... 이것이 재미를 주고 있다. 또 하나 최고의 강점은 다른 나라의 왕들의 인품을 쉽게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아무튼 이 책은 누구에게 나 권해 주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인간의 가장 고귀한 감정은 저항에서 태어난다.
t*******l 2006.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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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그래서 맹수레구나~!
"아하 그래서 맹수레구나~!" 내용보기
맹자의 책 제목이 희안~하다 싶어 얼른 책을 펼쳐 들고 책 머리를 유심히 살피니 거그에 독자들의 호기심을 곧장 풀어 내 놓은 답변이 있었으니....   맹자의 이름은 가(軻) 자는 거(車)인데 그  한자속을 가만 잘 들여다 보면 수레(車)를 의미하는 글자가 보이는지라 그래서 그의 별명이 맹수레! 그런데 그 이름덕인지 아니면 이름탓인지 그렇게 수레를 타고 온 천하를 누비고 다
"아하 그래서 맹수레구나~!" 내용보기
맹자의 책 제목이 희안~하다 싶어 얼른 책을 펼쳐 들고 책 머리를 유심히 살피니
거그에 독자들의 호기심을 곧장 풀어 내 놓은 답변이 있었으니....
 
맹자의 이름은 가(軻) 자는 거(車)인데 그  한자속을 가만 잘 들여다 보면
수레(車)를 의미하는 글자가 보이는지라 그래서 그의 별명이 맹수레!
그런데 그 이름덕인지 아니면 이름탓인지 그렇게 수레를 타고 온 천하를 누비고 다녔다는데
그런 해설을 듣고 내 이름에 수레의 의미가 하나도 없다는 것을 다행으로 여겨야하는지
불행으로 여겨야하는지 갸우뚱~!
 
그리고 우리는 맹자이야기를 하면 다른건 다 제껴두고 삼척동자도 다 안다는
그 맹모삼천지교를 떠올리겄다.
맹자의 어머니도 오늘날 우리 엄마들 못지 않은 교육열을 보였으니
맹자의 사상을 아는 이는 이 또한 어불성설의 이야기임을 눈치챘으렸다.
그것은 그야말로 맹자가 죽고 그러고도 한참 뒤에 생겨난 이야기이며
환경이 인간을 결정한다고 주장하지 않는 맹자였다면
환경을 바꾸려고 노력했을 인물이지 환경에 따라 옮겨 다니는 인물이 아니란다.
 
책을 읽다 보면 자신의 왕도정치를 펴고자 수레를 타고
정말 많은 왕들을 만나 참 많은 이야기를 남겼으나
아직도 그 왕도정치는 어렵기만 한 숙제로 남은듯!
 
지식꼭지 팁으로 어려운 용어에 대한 설명 또한 바로 바로 해결 할 수 있으니 좋고
구석 구석 짤막한 한토막 만화로 맹자의 이야기에 쉽게 접근 시켜 주며
맹수레와의 대화의 형식의 내용전개가 읽기에 부담이 없다.
그리고 글쓴이의 친절한 해설 또한 읽는 이로 하여금 생각의 폭을 넓혀준다.
그리고 곁들여진 통합논술북으로 다시 한번 맹자의 왕도 정치나 시대상황
그리고 그의 철학을 회고하고 정리해 볼 수 있으나
아직 중학 입학을 한 아이들에겐 다소 이런 문제가 어렵게 느껴질수 있지 싶다.
아직 논술 훈련이 되지 않은 아이들에게는,,,
 
아무튼 언제부턴가 인문학이 위기라며 공공연히 떠들고 있는 이런 상황에
이렇게 쉽게 재미나게 손안에 넣고 볼 수 있는 인문서적이 등장하여 우리 아이들의
수준을 한층 업시켜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한다.
k*******7 2007.0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