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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절하" 저자 주장 충실히 반영...
""영절하" 저자 주장 충실히 반영..." 내용보기
정찬용 씨가 소위 "영어 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라는 제목의 짧막한 책을 내놓고 센세이션을 일으킨 지 5년 여의 시간이 흘렀다. 그리고 자신의 주장에 충실한 여러가지 영어 교재를 내놓았는 데 이것도 그 중에 하나이다. 나는 토플, 토익 시험을 일절 본 적이 없다. 토익 공부 한답시고 수백페이지 짜리 토익 교재를 조금 끄적거려 놓은 것이 전부다. 나는 소위 '정찬용...' 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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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용 씨가 소위 "영어 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라는 제목의 짧막한 책을 내놓고 센세이션을 일으킨 지 5년 여의 시간이 흘렀다. 그리고 자신의 주장에 충실한 여러가지 영어 교재를 내놓았는 데 이것도 그 중에 하나이다. 나는 토플, 토익 시험을 일절 본 적이 없다. 토익 공부 한답시고 수백페이지 짜리 토익 교재를 조금 끄적거려 놓은 것이 전부다. 나는 소위 '정찬용...' 교재 시리즈의 팬 중 하나고, 그의 책도 몇 권 사서 몇 번씩 읽어 보았다. 그런데 그의 교재 중에서 이 토플 시리즈가 마음에 안드는 건 불의의 실수(?)라고 보아줄 수도 있는 사소한 실수 때문이다. 그의 주장으로는, 영어 테이프에는 일절 한국말이 들어가면 안된다고 강조하였는 데 본 교재의 테이프 초반에 버젓이 한국말 음성이 녹음되어 있다. 거듭 들어보아도 한국어 임이 분명하였다. 자그마한 세트 표지에 '저자 정찬용'이라고 프린트 되어 있었다. 그래서 이 테이프를 들을 때마다 앞부분은 생략(?)하고 그 다음부터 듣는다. 정찬용 씨가 이 테이프의 레코딩에 있어서 세심한 관심을 쓰지 않은 것 같다. 독자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있으려면 자신의 이론에 충실한 테이프를 만들어야 한다. 약간의 불편 쯤이야 감수할 수도 있지만 왠지 대충 만들었다는 느낌도 지울 수 없다. 이 교재의 전반적인 내용은 크게 불평할 것은 없지만 사소한 것에도 신경 써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없지 않다.
p*******e 2005.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찬용'에대한 편견은 버리고....자신만의 사용법을 쓴다면 좋은 교재!@
"'정찬용'에대한 편견은 버리고....자신만의 사용법을 쓴다면 좋은 교재!@" 내용보기
정찬용씨....영어공부하지마라 란 책으로 일약 스타가 되신 분이죠. 그뒤 영어의 여러가지분야에서 책(테이프)을 내고 계신데 솔직히 저도 소위 '영절하 방식'에 100%찬성하지는 않습니다. 정찬용씨는 절대적인 방법이라 하지만...물론 저도 이책을 처음봤을 때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만...다른 영어전문가들간에도 주장하는 학습법에 엄연히 차이가 있는데 그렇지는 않겠죠...하지만 일
"'정찬용'에대한 편견은 버리고....자신만의 사용법을 쓴다면 좋은 교재!@" 내용보기
정찬용씨....영어공부하지마라 란 책으로 일약 스타가 되신 분이죠. 그뒤 영어의 여러가지분야에서 책(테이프)을 내고 계신데 솔직히 저도 소위 '영절하 방식'에 100%찬성하지는 않습니다. 정찬용씨는 절대적인 방법이라 하지만...물론 저도 이책을 처음봤을 때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만...다른 영어전문가들간에도 주장하는 학습법에 엄연히 차이가 있는데 그렇지는 않겠죠...하지만 일부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영절하'가 100%사기성 상술이라고 생각하도 않습니다. 제가 이 교재를 구입한 것도 그때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음...먼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교재구성을 말씀드지자면 이렇습니다.(솔직히 뜯지도 못하고 들어보지도 못하는 교재 사는거 자체가 모험이기에...)먼저 테이프...2개가 있는데 각각 토플리스닝의 파트a와 파트b를 겨냥한 것이라 생각 합니다. 이런식이죠. 1번 테이프는 보통 파트a보면 문장 2~3짜리로 문제나오지 않습니까? 그런데 나오는 문장들이 그냥 두서없이 빠른 속도로 계속 나오는 거죠, 2번은 파트b비슷하게 상황을 설정해 놓고(강의실이나 전화통화같은)그에대한 장문을 느리게 한번, 빠르게 한번 읽어줍니다. 책은요...역시 짧은 스트럭처에 나옴직한 짧은 문장들은 두서없이 나열해 놓은것과 장문독해에 나옴직한 굵직한 주제로 된(생물학같은)것들 모아논게 있구요. 물론 듣기 스크립트는 없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런걸로 어떻게 토플점수를 올리나 생각하실 겁니다. 무작정 정찬용이란 말만 듣고 사신분들도 계실거구요. 그냥 간단하게 생각해서 자투리시간에 테이프를 듣거나 책을 큰 소리로 읽는다면? 나쁘진 않겠죠...이런방법들은 타 영어전문가들께서도 추천하는 방법이니까요...(최정화교수님같은...) 그리고 제가 전문가는 아닙니다만, 이렇게 해서 점수가 올라가는 것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수학같은 거 공부할때 집중안되면 배경으로 깔아놓고 하는데...개인단위로 사용법은 무궁무진합니다.만약 토플점수 안올라도 이것으로 영어에 조금이라도친숙한 느낌을 가지게 된다면 성공이라고 봅니다. 정찬용이라 무조건 된다는 미신, 정찬용이라 무조건 안된다는 편견을 버리면 무궁무진한 용도로 사용가능한 교재, 잘 만들어진 교재, 라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판단은 여러분이 하시겠지만요.
s****d 2002.02.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