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실용서이기때문에 책의 구셩 장단점에 대해서만 설명하기로 한다.
일단 크기가 말그대로 주머니용이다. 일단 작고 올컬러이다. 그리고 사진이 많다.(짝짝)
그런데 사진이 많은 대신 설명이 8줄이 채 넘지를 않는다. 새에 대한 설명이 거의 없다고 봐도 된다. 이 책은 오로지 새를 보고 새의 이름을 알기 위해서 만들어진 책이다.
새에 대해서 좀 더 알고 싶다면 <우리 새 백가지>를, 오로지 새의 이름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