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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가 읽다가 멍- 하니 그냥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고 다시 한 번 읽게 되고 다시 한 번 눈물 흘리게 되는..
알고 있지만 어려운 것들 싶게 되지 않는 것들
아마도 이렇게 어려운걸 알기에 이 책을 읽으면서 그렇게 울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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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선가?...
아빠와 딸에 관련된 내용의 만화가 눈에 띄었고 그 내용이 나의 이야기 같아서 맘에 와닿았다.
첫눈에 반한 책이 었던 것이다.
첫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부터가 말로 형용 할 수가 없을 정도로 눈물이 왈칵 쏟아져 버렸다.
엄마와 딸에 관련된 이야기였는데..
만화에서 엄마와 딸이 싸우는 것이 늘상 엄마와 나의 싸움인 것같아서 더 와닿아 맘이 아팠다.
우리 삶속에 있는 정말 겪고있는 일들인 것 같았다.
부모 뿐만아니라 내 주위에 있는 모든 소중한 사람들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
아니 그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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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가 보다가 주문을 했는데요...정말 잔잔한 내용들이 책한권을 채웠더군요.. 특히나...웨딩워킹이라는 두번째 사랑이야기가 정말 마음한구석을 뭉클하게 만들더군요... *^^* 네번째 사랑이야기 친구의 사랑이야기두 그렇구요.... 정말 잼있게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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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에 올라와있길래 읽어봤다. 네이버 웹툰에 연재되는 만화여서 그냥 볼 수 있었지만 책으로 보고 싶어서 샀다. 처음 내용은 너무 안타까워서 좀 싫었지만... 두번째 내용은 너무 마음이 찡~해서 새벽에 혼자 책보다 펑펑 울었다;; 뻔했던 내용이지만 마지막에 셋이서 들어갈때의 모습은 너무 감동적이여서 진짜 너무 인상깊었다. 세번째 내용은 설레임을 느끼게 해주었고 네번째와 다섯번째 내용은 친구에 대한 감동 이야기. (동물도 친구니깐 머...) 잔잔한 감동과 포근한 느낌을 준 책. 만화책이라고 해야하는건가?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