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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who is pretending to sleep cannot be awakened. - 자는 체 하는 사람은 깨울 수 없다. 책 에필로그에 있는 말이기도 하고 리뷰 제목으로 정한 글 입니다. 수 많은 자기 개발 책이 있지만 공통된 주제는 역시 '실천' 이 한마디로 정의 됩니다. - 자극 - 이라는 책 또한 실천의 중요성을 열심히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 실천이란 것을 자극관리를 통해 진정으로 이룰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책입니다. 리뷰어로써 처음으로 받은 책. 오자마자 30분 만에 읽어 버렸습니다. '빨리 읽은 것을 보니 별 내용 없나보다.' 라고 생각 할 수 있겠지요? 아닙니다. 정말 많은 자극이 되는 내용이 넘처나게 적혀 있습니다. 이 책은 300페이지 조금 안되는 책입니다. '책을 조금 빨리 읽는 편이군' 이라는 생각도 들겠지요? 예. 책을 조금 빨리 읽는 편입니다. 정말 30분동안 이 책에 몰두하며 글에 푹 빠져서 '그냥' 읽었습니다. 모름지기 책을 읽었으면 읽고 있으면 하는 것이 '생각'입니다. 30분 동안 한 생각으론 리뷰를 작성할 수도 자극관리 라는 것을 실천할 수도 없는 시간입니다. 하지만 충분히 내 자신이 변화 할 수 있는 깨달음을 얻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이후에 다시 이 글을 한자 한자 쓰면서 다시 읽고 있습니다. ============================================================================== 자극 '삶의 매 순간, 나를 바꾸는 긍정적인 중독' Prologue. 감동없는 무기력한 일상, '자극'이라는 짜릿한 마법에 걸리다. Part 1. 세상은 나를 자극 한다. -삶을 좌우하는 결정적 키워드, 자극과 반응 Part 2. 자극은 나를 강하게 키운다 - 자극을 제대로 관리하기 위한 준비 Part 3. 자극을 가장 근사하게 써먹어보자. -자극관리의 10가지 기술 Part 4. 나는 새로운 자극을 만들어 낸다. -자극과 반응, 내마음대로 만들고 쓰고 버리기 Epilogue. 자는체 하는 사람은 깨울 수 없다. ============================================================================== 단순한 목차의 나열이지만 이 목차만 읽더라도 정말 자극 적이지 않은가요? 각 파트마다 세부적인 내용들이 명언들 격언들과 더블어 짤막한 현실적 예시들이 적절히 배치되어, 이해하기 쉽고 누구나 이 책을 읽고 있는 있는 사람이라면 변화할 수 있는 원동력을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저한테 '자극'이라는 책이 앞으로의 삶은 보다 긍정적 자극 관리를 통해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자극을 전해주는 안상헌 작가님에게 감사드리면서 이 책의 뒷커버에 있는마지막 글을 옮김으로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누구나 자신의 삶이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삶을 사랑하는 방법은 잘 모른다. 가르쳐주는 사람도 없고 배운 적도 없으니, 오직 삶의 과정에서 경험하는 '자극'과 '반응'을 통해 배워갈 뿐이다. - 에필로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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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핵심어는 <자극과 반응="">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현상에 대하여 스스로 자극하고 관리하여서 우리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삶은 매순간 선택과 반응으로 이루어 집니다. 우리는 이 선택의 순간에
자신이 알고 경험한 것을 통해서 자극을 받습니다. 이 자극은 자신만이 관리 할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자극일것인가 부정적인 자극일 것인가는 자신의 노력 여하에 달려 있습니다.
이 책은 총 4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무엇이 나를 자극하게 하는가? 이러한 자극은 나를 강하게 키우는 것이며 이러한 자극을 제대로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또한 이러한 자극을 나에대한 에너지로 만드는 법과 새로운 자극으로 만들어서 강한 자신으로 만드는 방법등을 말해줍니다
저자의 책 쓰는 방식인것 같은데 큰 주제아래 제목을쓰고 그에따른 이야기를 하나들고
그다음 저자의 생각을 경험에 의해서 나열하고 마지막으로 요약합니다. 이 책에서는 짧은 이야기를 하나 더 넣었네요. 구성 좋습니다.
나의 느낌은
저자 안상헌님의 책을 가끔 읽습니다. 그 이유는 평범한 샐러리맨에서 많은 책을 읽고 업종을 전환한 우수사례이기 때문입니다.그가 글을 쓰면 왠지 저를 대변하거나 우리 직장인을 대변하여 가슴속 깊이 와닿는 느낌을 받기 때문입니다.
저는 보통 책을 하루에 집중해서 읽는 스타일이나 요즘 회사일때문에 1주일동안 이 책을 잡고 있었던것같습니다.또한 지루한 책은 대충읽고 넘어가나 이 책은 일주일동안 저와 함께 생활했던것 같습니다.이 책은 저와 같은 직장인에게 공감대를 형성시키는것같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책을 읽고 자기계발하고 스스로 자극을 받아서 지금과 다른 내일을 꿈꾸는 직장인의 전형적인 예를 아주잘 설명해주는것 같습니다.경영학의 대가 피터드러거 교수님께서도 3년에 한번씩 완전히 다른분야의 일을하신다고 합니다.이책을 읽고 바로 제가 행동해야할 것은 계획을 세우는 일입니다. 3개월 3년을 주기로 계획을 세우고 매일 체크해나간다면 분명 지금과는 다른 삶을 살겠죠? 그러나 쉬운일은 아닐것입니다. 이를 실현하는것도 자신에게 달려있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강한 자신을 만들기에 좀더 다가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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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진 , Passion
http://blog.dreamwiz.com/thevalue
++++++++++++++++++++++++++++++++++++++++++++++++++++++++++++++++++ [인상깊은구절] page 170 여러 분야의 책을 계획없이 마구잡이로 읽기보다는 먼저 관심분야를 정한 후 그 분야의 좋은 책들을 고르고 어느정도 기간을 정해 집중적으로 읽는게 효과적이다.나는 3개월 혹은 4개월을 주기로 특정 분야의 책과 자료,논문 등을 집중해서 읽는다. 내가 진행하는 교육과정은 보통 3개월 단위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은데,그렇게 교육과 연계해서 책을 읽으면 효과적이다. 3개월이면 분야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긴 하지만 대부분의 중요 서적과 논문을 읽고 정리 할 수있다.연구의 결과가 나의 업무 ,즉 교육과 자연스럽게 연결되기 때문에 1년동안 여러권의 책을 쓸 수 있었던 것인지도 모른다.자극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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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은 나를 둘러싼 자극과 그 자극에 대한 나의 반응에 따른 결과물이다. 이 책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이정도가 될까요. 이 책을 통해서 "세상을 긍정적으로 본다"라는 의미를 다시 한번 명확히 정립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단순히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선언적인 말이 아니라, 나에게 들어오는 자극들을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들일 것인가에 대한 실제적인 접근 방법을 알게 된겁니다. 복권을 사면 복권에 당첨될거야식의 대책없는 긍정과 낙관이 아니라, 내가 어떤 반응으로 세상을 읽고 그에 따라 어떻게 행동을 옮겨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들을 소중한 선물로 받았습니다. 처음에 책을 읽었을 때는 좋은 말들이 너무 방대하게 쏟아져서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는데, 두번 째 차근차근 읽으니 조금은 정리된 내용들이 들어오는 걸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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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에서 느껴지는 섬뜩함.. 왠지 모르제 날 자극해 오고 있었다. 안상현저자는 《생산적인 삶을 위한 자기발전 노트 50》, 《어느 독서광의 생산적 책읽기 50》에서도 만나본 분이다. 항상 다양한 분야에서 나름 대로의 생각을 정리하는 그 놀라운 천재성은 언제나 날 감동시키기에 충분했고 이번 자극에서도 생활에 젖어 하루 하루 따분한 삶을 살고 있는 나에게 나름대로 내가 고민하고 있는 다양한 부분의 정리를 깔끔히 도와 주었다. 특히 요즘 변해야 된다는 대명제하에서 어떻게 어떤 사람으로 변해야 이 부정의 자극이 많은 사회를 올바른 정신을 가지고 중심을 잡고 살수 있을까하는 점에서 저자는 변화의 의지가 생겨나는 여섯가지 이유를 1. 의미를 발견할때 2. 위기의식을 느낄때 3. 변화해야할 이유를 찾을때 4. 신뢰가 형성되었을때 5. 자신이 발전한다고 느낄때 6. 재미가 있을때 라고 정리 하였는데 특히 내 일과 접목해서 변화를 바라볼때 좀더 위기의식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과 같이 하는 사람과의 신뢰관계의 형성이 시급하고 하는 일을통해 내 자아를 발견하고 이일을 재미있게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어 좀더 내 일을 바라보는 시각을 정리하였고.. 다양한 부정적인 자극을 긍정적인 자극으로 바꾸어 생각하는 자세와 변화의 주체가 남이아닌 내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강하게 했다. "스스로 알을 깨고 나오면 살아 있는 병아리가 되지만 남이 알을 깨버리면 계란 프라이가 된다" 또한 우리는 습관의 노예가 되어 살고 있는데 단순히 몸이 편하게 움직이는 습관의 노예가 될것인가 정신이 지배하는 좋은 습관의 노예가 될것인가를 생각하며 하루에 한가지 좋은 습관을 실천하며 내 몸에 체득시켜야 겠다. 이번 자극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삶의 모습을 정리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고 생각에 그치는 삶이 아닌 몸이 함께 움직이는 삶을 통해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야 겠다고 다짐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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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저자 안상헌님에 대한 신뢰때문이다. 역시 실망시키지 않고 나에게 큰 자극제가 되었다. 46페이지에 3가지 질문을 던지며 시작하는 장이 있다. 아주 간단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종종하는 질문들이다. 하지만 진지하게 나 자신에게 그 질문을 던져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많이 듣고 알고 있는 사실 중에 목표를 명확히 글로 적어 놓은 사람은 3%밖에 안되고 그 사람들은 나머지 97%의 사람들이 갖고 있는 자산의 수 십배의 갖고 있다고 알고 있다. 그러면서도 나는 바쁘다는 핑계로 내 삶을 진지하게 바라보면서 인생이라는 항해에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달려가고 있다. 나는 때때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고 세상과 자극에 반응하지 않고 외면한 것이 많이 있다. 이 책에서는 그렇게 자극에 대해서 반응하지 않고 외면하게 되면 점점 의욕상실이 되어 무기력증에 빠지게 된다고 했다. 나에게 얼마나 큰 자극이 되었는지 모른다. 지금 나의 삶이 조금은 무기력하고 의욕이 상실되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6가지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한 번의 자극이 2~3개월을 못가기 때문에 지속적인 자극이 필요한데 그것은 자신이 정한 규칙을 지키는 것이다. 조금은 역설적일 수 있는데 자기 자신을 통제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 우리는 진정한 자신감을 얻는다. 즉, 자기 삶을 자기가 통할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에너지를 준다. 가장 큰 동기부여이자 자극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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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책들처럼 뻔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을까 반신반의 하며 시작한 책이다. 하지만 뻔한 내용보다는 좀더 근본적인 원인이 잘 나온 책같다. 반복되는 일상속에 무기력해지곤 했는데, 그것은 내가 나를 지속적으로 관리하지 못한 게으름 때문이었다. 계획을 세워놓고 지키지 못하고 스스로 평가하기를 미뤄서 무기력해진 이유가 되었던 것이다. 게으르기 때문에 주도적으로 살지 못하고 남이 시키는 것만 겨우겨우 땜빵하며 산다. 남이 시키기 전에 스스로 통제하고 부지런히 준비하였다면 내가 선택하고 행동하였다면 무기력한 느낌은 들지 않았을 것이다. 나 스스로 만족하지 않고 나 스스로 자랑스러워하지 않고 나 스스로 변하지 못하면서 남에게 인정받고 남을 변화 시키려하는 모습을 보았다. 게으름…이 책은 다시금 나에게 게으름은 삶을 좀먹는 마약임을 일깨워주었던 자극제가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삶의 방향과 계획에대한 구체적인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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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작은 자극들에도 내외적으로 별 작용을 일으키지 않는 최근의 자신을 인지하고는 있었지만, 나이가 들며 많은 것들에 무던해지는 증상인줄로만 알고 지냈던 제게 이 책은 그야말로 진정한 자극제 역할을 톡톡히 해주었습니다. 부정적인 외부자극들을 내 안으로 끌어들이며 긍정적인 자극으로 피드백시키지 못하고, 그저 외면하고 피해가는 수동적인 자세로만 부정적인 자극들을 대해 온 탓으로 어떠한 자극도 더이상 자극이 되지 못하는 상태에 이르러 무료함과 우울한 증상까지 자리잡으려 하던 찰나, 이 책을 만나 알고있던 사실의 재발견.이랄까, 시각의 변화.랄까 여하튼 진정한 자극관리. 일상의 관리.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 마음가짐과 태도의 관리..기타 여러가지 면에 있어 꽉 막혀있던 것들에 물꼬가 트인듯한 느낌을 얻습니다. 강하고 자극적인 맛에도 익숙해지면 더이상 자극적이라 느껴지지 않는것처럼 제대로 된 "관리" 없이 무차별적으로 자극에 노출.만 시켜왔던 제 자신을 돌아보며 앞으로 제대로 된 자극관리를 통해 외부자극과 내부자극의 진정한 피드백을 실현시켜 나가보려합니다. 강렬한 책 표지에 한 번, 뜬구름잡는 식이 아닌 즉시로 실천 가능한 실질적인 지침에 한 번, 시기적절하게 인용된 문구들에 또 한번. ^^ 여러번 새삼 놀라고 감탄하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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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안상헌/쌤앤파커스/2006 많은 이들이 사람은 타고난 능력보다는 살아가면서 습득한 습관의 힘이 더욱 무섭다는 사실을 말하곤 한다. 이 말은 곧 하루하루, 매 순간을 어떻게 맞이하고 실천하는가의 문제일 것이다. 순간의 선택과 실천이 쌓이게 되면 한 사람의 습관이 된다. 하지만 그 선책과 실천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의외로 힘든 과정이 기다리고 있다. 게으름, 무사안일, 잠, 쾌락 등 수많은 장애물이 앞을 가로막는다. 저자는 바로 그러한 장애물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자극'을 제안한다. 정확한 지적이다. 나를 바꾸는 것은 수많은 자극에 대한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반응이다. 그 반응은 선택과 실천의 형태로 나타나고, 그 실천이 차곡차곡 쌓일 때 삶은 '변화'라는 것을 이루게 된다. 변화는 한 순간에 내지르는 무언가가 아니다. 변화는 시간의 축적물이자 결과물이다. 본문에 인용된 세일즈맨 클레멘트 스톤(Clement Stone)의 말을 다시 옮겨본다. "사람들 간의 차이는 미미하다. 그러나 그 미미한 차이가 큰 차이를 만들어낸다. 왜냐하면 그 미미한 차이는 바로 태도의 차이이고, 그 태도가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 하는 것은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227) 저자는 또한 "당신은 요즘 무엇을 읽고 있는가?", "다음에는 무엇을 읽을 것인가?" 이 물음에 답할 수 있는 사람은 꾸준히 자기관리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한다. 다음의 질문을 자신에게 던져보는 것은 어떨까?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당신은 무엇을 읽는가?" "저녁을 먹고 난 후 당신은 소파에 앉아서 무엇을 읽는가?"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들어가면 당신은 어떤 정보를 가장 먼저 클릭해 보는가?" 이 물음이 작은 '자극'이 되어 삶의 작은 부분이 바뀐다면 10년후 당신의 모습은 많이 바뀌어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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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았을 때 표지부터 정말로 자극적이었는데 책의 내용은 나에게 더 많은 긍정적인 자극을 준 책이다. Part 1.세상은 나를 자극한다. 우리의 인생은 자극의 연속이다. 사소한 자극, 커다란 자극, 긍정적인 자극, 부정적인 자극 등... 그러나 이러한 자극에 반응을 하는 것은 바로 우리들 자신이란 사실이다. 모든 자극들에 대하서 스스로가 반응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 자극이 긍정적인 자극이 될 수도 있고 부정적인 자극이 될수도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극에 대한 반응을 어떻게 할것인가를 항상 생각해야 함을 간단하지만 강력한 다음의 인용문에서 알수있다. “자극과 반응사이에는 빈 공간이 있다. 그 공간에 우리의 반응을 선택하는 자유와 힘이 있다. 그 반응에 우리의 성장과행복이 달려있다.” 이글은 스티분 코비의 “의미 있게 산다는 것”에서 인용된 문장이다. 세상이 나를 자극할 때 나는 어떻게 반응을 할 것인가? 여러분은 또한 어떻게 반응을 할 것인가? 를 많이 생각하게 하고 있다. 우리는 자극과 반응을 통해서 변화해 나간다. 그러면 변화에 대한 의지가 생겨나는 이유들을 이 책에서는 다음과 같이 알려주고 있다. 첫째, 의미를 발견할 때 변화하고자 하는 의지가 생긴다. 둘째, 위기의식을 느낄 때 변화하고자 하는 의지가 생긴다. 셋째, 변화해야할 이유를 찾았을 때 의지도 따라서 생긴다. 넷째, 자신에 대한 신뢰가 형성되었을 때 변화하고자 하는 의지가 생긴다. 다섯째, 자신이 발전한다고 느낄 때 변화의 의지가 생긴다. 여섯째, 재미가 있을 때 변화의 의지가 생긴다. 여러분은 이 변화의 의지가 생기는 이유에 대해서 어느 부분에서 공감이 가시는지요? 물론 다 공감이 가기는 하지만 저는 특히 다섯째와 여섯째에 많은 공감이 갑니다. 내가 변화하여 발전한다고 느꼈을 때 더욱 변화하고자 하는 의지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또한 그러한 변화가 즐겁고 재미가 있으면 더욱 가속이 붙는다는 느낌도 받게 됩니다. Part 1.에서 인상깊었던 문장이 있는게 그것은 75page 아래부분에 있는 다음의 말입니다. “스스로 알을 깨고 나오면 살아있는 병아리가 되지만 남이 알을 깨버리면 계란 프라이가 된다” 정말 내 삶을 내가 개척해야하는구나 하는 강한 자극이 오는 문장입니다. Part 2. 자극은 나를 강하게 키운다. 자극을 받아들이는 주체는 바로 “나” 자신이다. 나에게 다가오는 자극들은 내가 받아들이기에 따라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자극으로 결론지어진다. 만약 우리에게 자극이 없다면 그것은 무의미한 삶이 라고 밖에 볼 수 없다. 또한 자극을 관리하는데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이 책에서 4가지를 들고 있다. 첫째, 욕구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방법을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둘째, 현실적인 한계에 부딪혔을 때 그것을 뛰어넘을 수 있는 자신감과 경험이 부족하다. 셋째, 꾸준히 자극을 공급하는데도 실패하는 경우도 있다. 넷째, 주어진 자극이 나의 재능이나 관심사와 동떨어진 것인 경우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네 번째가 가장 공감이 간다. 나에게 주어진 자극이 내의 꿈이나 나의 목표등과 전혀 무관하다면 그런 자극은 우리의 관심 밖이 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한다. Part 3. 자극관리의 10가지 기술 1. 끊임없이 열고 남김없이 보여주어라. 2.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3. 표현력이 벌전하면, 생각도 발전한다. 4. 상황은 내가 규정한 대로 변하고 흘러간다. 5. 나를 움직이게 하는 것은 내가 가장 잘안다. 6. 거대하고 복잡할수록 잘게 나눠서 하나씩 해치워라. 7. 자신의 생산성을 측정하고 기록할 때 의지와 열정이 생긴다. 8. 3개월 계획과 3년 계획을 세워라. 9. 자극을 보는 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라. 10. 스스로를 가르칠 수 있는 자극을 찾아라. Part 3.에서는 자극의 관리에 대한 기술을 열거하면서 자신을 잘 관리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들도 잘 관리할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즉 위에서 열거한 10가지의 방법들을 한 가지씩 실천해 보다보면 분명 나에게 변화가 생길 것이라 확신한다. 마지막 Part 4에서는 결론적으로 나에게 다가오는 자극들에 대해서 반응을 하는 것은 바로 나 자신이며 반응을 긍정적으로 하느냐 부정적으로 하느냐에 따라서 그 자극이 긍정적인 자극이 되거나 부정적인 자극이 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그러므로 나에게 주어지는 모든 자극들을 내가 선택하여 긍정적인 선택을 한다면 우리의 삶도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요즘 나는 나에게 가장 친한 친구 한명에게 올해 들어 나에게 다가온 자극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변화하는 나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서 그 친구에게 자극을 주고 있다. 그 친구가 내가 보내는 자극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서 행복한 삶을 살기 바라기 때문이다. 물론 선택은 그 친구가 하겠지만 나는 그 친구가 변화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행복하다. 그 친구가 내가 사준 책을 다 읽고나면 이 책도 권해주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