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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보면 기업의 성공비결로 올바른 비전선택과 그에 적합한 경영전략이 갖춰줘야 성공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윤회장은 창업할때 한국에서 가장맛있는 치킨을 파는 기업이 된다는 비전을 갖고 '가맹점이 잘되야 본사가 잘된다', '프랜차이즈의 핵심은 교육이다'란 경영전략으로 치킨업계에서 상당한 성공을 이루었다. 마찬가지로 그는 2000년 신년사에서 '세계 최고의 외식 프랜차이즈기업'을 만든다고 선언하고 새로운 비전으로 삼았다. 하지만 책의 어느곳에서도 경영전략에 대한 언급이 나와있지 않다. 내생각으로는 '축구경기를 볼땐 치킨을'이라던지 '가장 보편적이지만 전세계인의 개성이 살아있는 맛을'이라던지 구체적인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유럽인들이 미친듯이 좋아하는 축구와 치킨을 접목시켜, 접착테이프하면 스캇치 또는 메모에는 포스트잇 처럼 대명사화할 수 있다면 윤회장이 목표 역시 실행하는데 별 문제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나의 제안임) 나 역시 프랜차이즈 사업을 구상하고 있는, 꿈많은 직장인으로 윤회장님의 책을 보고 많이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그 꿈이 참 부럽다는 생각을 했고, 나도 윤회장님못지 않은 성공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청춘표류'란 책에서 보앗듯 꿈을 꾸고 젊은 시절의 고생을 꿋꿋하게 참아내어 성공을 이룬 일본 청년들 이야기처럼 나도 고생을 참고 성공을 위해 내 자신의 젊음을 불사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병원에서 레지던트과정이란 트레이닝과정중에도 나는 병원네트워크를 꿈꾸고 있다. 프렌차이즈 병원네트워크를 통해 한국의료를 보다 업그레이드하려는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갖고 있었는데, 윤회장님의 책이 많이 도움이 되었었다. 또 나의 비전을 뒷받침하기 위한 전략으로, 내월급의 10%를 경영,자기개발관련한 책에 쓰기로 결심을 세웠다. 공병호 박사의 실용독서기술이란 책을 읽고, 어느정도 속독기술을 익혀왔는데, 앞으로 책을 더욱 많이 읽고, 내 자신을 일깨워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다음은 내가 이책을 읽고 요약한 내용들이다. BBQ원칙의 승리 치킨에 대한 열정을 갖고 있다. 하루에 한끼를 꼭 치킨으로 먹는다. 비싼 올리브유를 플라잉 오일로 사용할 결심을 한 사실, 치킨 대학을 세워서 연구개발에 힘쓴 사실. 중국 시장 진출시 치킨 고유한 맛과 풍미를 유지하면서 중국인들이 선호하는 메뉴를 적극 개발해 활용하였다. 성공의 세가지 조건 1)중국인들에게 한국의 새로운 맛과 문화를 빨리 알리느냐 2)모델 점포를 성공적으로 정착시켜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을 가맹점에게 얼마나 빨리 알리느냐 3)가맹본부와 가맹점간의 원할한 커뮤니케이션 구축!!! 각 성이 하나의 나라라고 해도 될만 큼 규모가 크고 권한도 막강하다. 사천성 1억3천만, 산둥성 9125만, 광둥성 7954만명 상하이가 중국 사업의 본부가 되었다. 유럽 대륙의 전진기지 스페인을 개척하다. 스페인 인구는 4200만명이지만, 스페인을 찾는 관광객은 6천만명을 넘는다. 유럽대륙은 물론, 남미 아시아로부터 스페인 인구보다 많은 사람들이 스페인을 찾고 있다. 내점고객이 많다는 특성을 반영 매장규모를 넓혔고, 테이크아웃, 주문배달을 합친 형태의 매장을 오픈. 역발상의 경영철할 : 위기는 기회다. 1)IMF 외환 위기를 고도성장의 기회로!!! 조지패튼‘성공의 시금석은 당신이 정상에 올랐을 때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다. 성공이란 당신이 바닥을 칠 때 얼마나 높이 뛰어오를 수 있느냐이다. 어려울 때 tv광고를 시작했다. 공격적인 전략으로 시장에서 독보적 위치를 확보했음. 실직자들과 퇴직자들 상당수가 가맹점으로 가입했음. 2) 98년 들이닥친 홍수 ‘애니’ 도계장인 동두천 닭공장 피해->5일간 밤낮없이 복구작업에 매달림. 3) 조류독감 03.12.16 양계협회, 계양협회, 치킨외식산업협회를 결성해 농림부장관과 함께 언론에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함. 조류독감에 걸렸을 경우 20억원의 보험료지급하기로, 의사협회의 홍보활동 05년 다시 조류독감이 발생. 언론사에게 조류독감을 AI로 바꿔불러 달라고 요구 한국 프랜차이즈 산업의 시작 - 롯데리아(1979년) BHC의 인수를 결정. 치킨과의 운명적만남 ‘샐러리맨이 아니라 경영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자’는 결심을 했음.구매업무 담당시 뇌물, 향흥을 일체 받지 않음. 갑이지만 을처럼 행동했다. 구매가격을 깎으러하지 않는 대신 정확한 정보를 줄 것을 요구, 해마다 50~60억원씩 구매비를 절감할 수 있었다. 마니커에 근무할 당시 치킨사업 프랜차이즈의 필요성을 인식, 롯데리아 학사장교인박형춘의 소개로 프랜차이즈에 대해 이야기를 듣게됨. 1995년 7월 1일 최종결심을 위해 아내와 함께 동해안으로 1박 2일 여행을 다녀왔음. 제네시스-목사님이 지어주심(창세기를 뜻함.) 프렌차이즈 성공을 위한 10계명 1. 프랜차이즈 사업은 이익을 함께 나누는 사업이다. 가맹점이 잘되야 본사가 잘된다. 2. 프랜차이즈 사업은 사업 성공 모델의 확대 재생산이다. 프랜차이즈 정신의 혼, 사업의 혼을 담지 않은 채, 외형만 복사한 결과는 언제나 실패로 귀결된다. 100개를 넘지 못하고 도산하는 기업이 많이 존재한다. 겉모양만 복사하는데 힘썼기 때문이다. 3. 교육하지 않은 프랜차이즈 사업은성공할 수 없다. 06년 9월 이천시 마장면에 7만 8천평 규모의 제너시스 치킨대학을 설립함. -> 연구시설, 기숙사를 갖춤. 9개 브랜드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기초및 보수 교육, 내부 직원교육등을 담당하고 있다. 4. 뿌리까지 경영마인드를 함께 공유하라. 외롭게 고군분투하는 가맹점 사장을 방문해 도와주고 격려해주는 슈퍼바이저들을 고용.가맹점 사장들을 끊임없이 자극하며, 새롭게 변화시킬 기회를 주어야 한다. 5. 가맹점 사장과 눈높이를 맞춰라. 생계형 사업을 시작하는 절박함과 기대를 이해하고 다가가야 한다. 6. 가맹점의 친구가 되어야 한다. 교육과 커뮤니케이션이 중요. 7. 가맹점 사장들과 대화 채널을 가동하라. 가맹점 운영위원회, 마케팅위원회가 적극적으로 본사의 의사결정에 참여!! 8. 원칙을 포기하지 말고 사수하라. 원칙 : 올리브유, 국산 닭고기, 유니폼 착용 9. 긍정적 사고를 가지고 정진하게 하라. 프랜차이즈 사업의 성공적인 확대 재생산은 사업가가 아닌 사람들, 사업에는 전혀 문외한인 사람들에 의해 이루어진다. 10. 가맹점 수익 확대에 집중하라. 나의 경영론! 기업을 살리는 인재에 투자하라. ‘자신있습니다. 기회를 주시면 귀사의 성장엔진이 되고 싶습니다.’라고 메일을 보낸 젊은이에게 투자한 것, 쿠바여행을 계획하는 서울대생에게 경비를 지불한것. 가장 수익이 많이 나는 투자는 인재자원이다.-> 현대 경영학에서 말하는 인사관리의 핵심 : 채용, 교육,평가 네가지 리더십위에 기업의 미래를 세워라.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치킨을 만드는 국내 최고프랜차이즈 기업’이 비전이있고, 전략으로 1)가맹점이 살아야 본사가 산다. 2)프랜차이즈는 교육이다.라는 슬로건을 세웠다. 2000년 신년사를 통한 비전은 ‘세계최대 최고의 프랜차이즈 그룹, 세계1위 기업’이라는 도전이었다. 피터즈와 워터맨 < 초우량 기업의 조건> 초우량 기업에는 예외없이, 그들만의 강한 기업 문화가 존재하며 전체 종업원이 자기회사의 기업문화에 동화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기업문화란 ‘ 기업의 구성원이 보편적으로 공유하는 가치, 태도, 신념의 총체를 의미한다. 정의 리더십 : 회사가 존재하는 것, 직원들이 있기때문...주식의 20%를 무상으로 양도함. 기회의 리더십 : 준비한 자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 현재의 상황이 암울하다고 해서 미래까지 비관적으로 바라보며 오늘을 준비하지 않는다면, 기회가 주어지더라도 그 기회를 잡을 수 가없다. ‘기준은 높이 설정하되, 사람들에게 일을 할 자유와 책임감을 부여하라’는 피터 드러커의 지적은 리더라면 반드시 귀담아 들어야 할 말이다. 리더의 열정은 조직원들의 열정을 불러낸다. 열정은 성공의 가장 중요한 동력이다. 외식 산업의 주인이 되려면 먼저 맛의 전문가가 돼라. 프랜차이즈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주는 조언! 1)창업을 꿈꾸라, 성공할 것이다. But, 준비된 사람으로 일한 바탕이 중요한 발판이 되었다. 그리고 목말라 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다. 가장 중요한 사실 : 긍정적 사고와 일에 대한 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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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의도를 잘 모르겠습니다. 어떤 새로운 정보를 주는 것도, 사람들의 가슴을 활기차게 해 주는 것도 아니고. CEO 개인과 회사에 대한 자화자찬이 주내용인 것 같습니다. 보다 진솔한 얘기를 써 놓았으면 감동이 있었을텐데요. 아쉽습니다. 시내 서점에 가 보면 이 책이 아주 오랜 시간동안 베스트셀러에 올라와 있습니다. 그 이유도 사뭇 궁금해 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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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전에 일단 인정할것은 비비큐의 발전상이다 그 자체로 대단한 혁명이고....정말 동네 치킨가계.그리고 열악한 프랜차이즈의 새로운 이정표를 이끌었다는 점은 높이 살만하다
하지만 그런 발전상에 비해 개인적으로 비비큐의 성공에 비해 맛에 대해서는 의문이 있다.물론 같은 가격대의 여러 여타에 치킨들에 비해 맛도 괜찮은 편이다.하지만 그렇게 독특한 맛을 지녔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프랜차이즈 파워이지 비비큐의 절대적인 좋은 맛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글 내용에 계속 반복되는 올리브유에 대한 내용은 솔직히 짜증난다. 웰빙도 좋지만,사실 웰빙 이전에 비비큐의 맛이 좀더 고급스럽고 디테일한 맛을 개발시켜야 될거 같다.
책 내용도 너무 신변잡기적이다. 좀더 구체적이고 고민이 담긴 글이였으면 하는 생각이다. 그냥 인터넷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그런 글들을 모아놓은듯한 느낌이다.
많이 아쉽다...의도에 비해서 결과가 따라주지 못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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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에 났었던 " 어느 '비비큐' 가맹점 주인의 눈물"이라는
기사를 보시고 책을 보신다면 아주 색다른 감흥을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올리브유 사용에 대한 내용과 광고홍보비용을 어떻게 조달하고 집행하는지를
알게되니 제목에 있는 '원칙의 승리'라는 말이 정말 가슴깊이 공감되었고
대단한 철학과 원칙을 가진 분이라는 생각을 갖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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