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토 후미야 그림 작가와 아마기 세이마루 글작가의 작품 소년탐정 김전일 시즌2 3번째 이야기. 이번 이야기는 고쿠몬 학원 살인사건이라는 제목의 이야기로 전반부 이야기가 담긴 책입니다. 시즌1의 이야기에 이어서 시즌2의 이야기들도 재미있는 사건과 해결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 어릴때의 추억을 되살려주어 좋았다.주로 코난과 김전일을 추리만화의 양대산맥으로 부르는데,물론 코난도 코난만의 매력이 있지만 김전일이 조금 더 인간적이고,추리를 풀어나가는 방식도 현실적인 듯 하다.그래서 김전일이 읽어 나가는데엔 조금 더 납득이 가는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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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은 어릴 때 참 재밌게 보았다. 어찌나 상황과 트릭이 치밀하던지 그 기상천외함에 유년 시절의 나는 김전일에 푹 빠지게 되었다. 그만큼 완성도가 높은 추리 만화라서 인지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되어 다시 만나는 김전일 시리즈는 다시 보아도 재밌는 거 같다. 그 때의 추억으로 되돌아가는 일종의 시간 여행을 다시 하는 기분도 들고 나름 괜찮은 거 같다. 나는 시즌2 시리즈를 쭉 모아서 조카에게 김전일을 보여줄 계획이다. 내가 김전일을 보며 좋은 영향을 받았듯이 자신을 발전할 수 있는 아주 괜찮은 경험과 더불어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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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시즌 2 3 3권에서 또 새로운 사건이 일어납니다. 소년탐정 김전일의 활약이 다시 이어집니다. 막 오~하면서 독자가 놀랄정도로 트릭을 풀어나가는건 아니지만 그렁에도 재미나게 보고있습니다. 애장판에서처럼 놀라운 활약을 보여주면 좋겠지만. 거의 두권씩 사건이 일어나고 해결되는 듯해서 두권씩 기다렸다가 같이 읽고 있습니다. 고쿠몬학원살인사건을 어떻게해결해나갈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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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봤던 김전일이 시즌 2로 돌아왔다. 추리 만화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명탐정 코난과 김전일이다. 코난은 어느순간 질려버려서 개인적으로 김전일을 더 좋아한다. 까불거리는 성격이지만 추리력 하나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김전일. 명탐정이었던 할아버지 못지 않게 여러가지 사건을 해결한다. 거기에 어릴적부터 소꿉친구였던 미유키.. 유능한 천재 형사 아케치 등 매력적인 캐릭터가 많다.. 코난은 다방면의 전문지식이 전문가 뺨칠정도라 당황스럽지만 김전일은 전문가한테 설명을 듣고 추리를 해가는게 좀 더 자연스러운 감이 있어서 좋아하는듯 하다. 추리만화를 좋아한다면 꼭 한번쯤은 봐야할 만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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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내 기억으론 2002년 정도에 소년탐정 김전일 시즌1이 끝난 것으로 기억한다. 물론, 나는 그 당시엔 시즌1인지 몰랐고, 이렇게 시즌2가 나올 줄도 몰랐다. 그런데 그게 현실이 되었네?! 나는 이 책을 2006년, 지금으로부터 무려 11년 전에 처음 봤다. 당시 나는 고1이었고, 토요일에 쉬는 중에 형이 들고 온 이 책을 접하고 감동의 눈물을 흘렸던 것으로 기억한다. 소년탐정 김전일의 영원한 숙적, 요이치가 이번에는 학원 강사로 등장한다. 이에 맞서는 대항군으로 잘생긴 교이치도 등장하고, 참 기억이 새록새록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