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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하면 다들 "모나리자"나 "최후의 만찬"을 떠올린다. 그 외에 좀 더 보탠다면 자연과학과 군사분야, 비행기 등 여러분야에 걸쳐 재능을 보여 수백장의 스케치를 남겼다는 정도를 더 알고 있을 것이다. 서자의 신분으로 태어나 밀라노와 피렌체, 프랑스의 궁정화가를 거치기까지 그의 대표 작품과 스케치들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그가 말년에 들어서도 미켈란젤로나 라파엘로 같은 그 당시 젊은 예술가들과의 경쟁에서 상대방의 예술적으로 뛰어난 점을 받아들이고 활용한 점을 보면 본 저서의 작가의 말대로 레오나르도는 죽기전까지더도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젊은 마음으로 살았다는 걸 알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