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공부하는 동안 클라우스 호네프 교수님의 저서를 많이 접할 수 있었다.
이렇게 한국에서 마로니에북스를 통해 대시 우리말로 만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 2007년 앤디워홀 작고 20주년을 맞이하여 3월8일부터 6월3일까지 리움미술관에서 전시되고 있는 에디워홀 전시회에 좋은 길잡이가 되어 주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