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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15권 재밌게 잘 봤습니다. 전쟁의 잔혹함과 인물들의 아픈 과거를 다룬 이슈발 섬멸전 에피소드가 묵직한 울림을 줍니다. 단순한 소년 만화를 넘어 인간의 본성과 복수의 굴레에 대해 깊이 도찰하게 만드네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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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매한 책은 셀 수 없이 많은 온갖 일본 만화책 중에서 최고의 완성도를 자랑한다는 아라카와 히로무 여사의 강철의 연금술사 15권입니다. 이번 단행본은 최종장까지 이어지는 그 완벽한 결말로 가기 위한 초석이 되는 편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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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에 주의하세요** 머스탱은 중앙을 향한 반격을 개시하고, 브릭스 군단과 연합해 군의 심장을 공격한다. 형제는 ‘아버지’의 계획을 저지하기 위해 진리의 문을 다시 열려는 결단을 내린다. 이 과정에서 알은 자신의 몸이 점점 ‘문 너머로 끌려가고 있음을’ 자각한다. 각 인물은 자신이 지켜야 할 신념을 위해 싸우며, 인간으로서의 한계와 가능성을 시험받는다. ‘등가교환’이라는 철학이 전면에 드러나며, 세계는 결전의 국면으로 향한다. |
| 원작도 있지만 이북으로도 소장하는 만화입니다. 어릴적부터 몇번을 재탕한지 모르겠네요. 볼때마다 알고있는데도 재밌어요. 2-3년 텀두고 다시 읽으면 또 재밌습니다. 책이 중간중간 빠져있어서 새로 구매했어요 다시 재탕 들어가야지 ㅎㅎㅎ |
| 거대한 음모의 전모가 드러나며 서사는 한층 더 긴박하게 전개된다. 형제와 동료들은 각자의 신념을 바탕으로 치열한 싸움에 임하고, 갈등과 결단이 드라마의 무게를 더한다. 긴장감 넘치는 전투와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이어지며, 세계관의 깊이와 인물들의 인간적인 면모가 조화를 이루어 몰입도를 극대화하는 15권 |
| 강철의 연금술사 15권은 격렬한 전투와 더불어 인물들의 진심이 드러나 감정적으로 크게 와 닿았다. 단순히 적과 싸우는 것이 아니라 각자가 지키고 싶은 것 때문에 목숨을 걸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특히 약해 보이는 인물조차 중요한 순간에는 놀라운 용기를 보여 주는 장면이 멋졌다. 읽으면서 나도 두려움 속에서도 내가 소중히 여기는 것을 지켜내는 용기를 가져야겠다고 다짐했다. |
| 아라카와 히로무 글그림 작가님의 < 강철의 연금술사 15 >의 리뷰입니다. 강연금은 아무래도 세계관이 깊고 어두운편이여서 그런가 주인공형제들을 볼때 참 많은 생각이 나네요 ㅎㅎ.. 철학적인 생각을 하게하ㄴ 만화는 강연금이 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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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엄마를 되살리겠다는 생각으로 금기의 인체연성술을 시연하다가 본인은 팔을 동생은 육체를 잃어버린 강철의 연금술사의 몸을 되찾기 위한 현자의 돌을 찾아 떠나는 여행기인 강철의 연금술사.. 정말 재밌어요 꼭 보시기 바라며 많은 것을 느끼세요~ |
| 역시나 너무나 재밋습니다. 어렸을 때 읽고 다시 읽는건데 기억보다 너무 재밌고 전개가 빨라서 빨리 다음권을 읽고 싶어요. 인종이 다양하게 나오는 것도 현실 정치가 반영이 되어있는 것도 진짜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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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카와 히로무'의 다른 작품 '백성귀족'과 '은수저' 등은 사실 '강철의 연금술사' 와는 조금 다른 성격의 만화이다.그래서 같은 작가가 아니라고 판단하는 분도 많고,여자작가인줄 몰랐다는 분도 많다.그만큼 소년만화로서 가지는 범주를 규정할 수 없는 만화가 바로 '강철의 연금술사'이다.언제 읽어도 새롭고 좋다.참고로 남자로 오해받기 일쑤인 그녀의 본명은 '아라카와 히로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