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전형적인 미국 우파스러운 논리?
"전형적인 미국 우파스러운 논리?" 내용보기
90년대 초에 쓰여진 책인데... 미국에서 AIDS로 - 비교적 - 엄청나게 죽어나가던 때에 쓰여진 것이라서 - 안 그래도 저자가 보수적인 그리스도교인 인 듯한데 아마 칵테일 요법도 쓰여지지 않던 때였는지 -  더더욱 동성애와 간음에 대해서 강경한 태도를 보이고  의료에 있어서 환자의 도덕적 해이와 의료인의 도덕적 해이를 걱정하는.... 한마디로 말해, 전형적인 미국의 우파스러운 느
"전형적인 미국 우파스러운 논리?" 내용보기

90년대 초에 쓰여진 책인데...

 

미국에서 AIDS로 - 비교적 - 엄청나게 죽어나가던 때에 쓰여진 것이라서

- 안 그래도 저자가 보수적인 그리스도교인 인 듯한데

아마 칵테일 요법도 쓰여지지 않던 때였는지 -  

더더욱 동성애와 간음에 대해서 강경한 태도를 보이고

 

의료에 있어서 환자의 도덕적 해이와 의료인의 도덕적 해이를 걱정하는....

 

한마디로 말해, 전형적인 미국의 우파스러운 느낌이 강하게 느껴진다.

 

미국의 그리스도교인들 중 보수적인 사람은

이정도까지 생각하고 행동한다는 점을 잘 보여주고 있기에

 

(한국 사람이 보기에는 극단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는데, 저자는 저자보다 더 보수적인 사람들을 언급하기도 한다.....

서구 그리스도교인들의 보수성의 한계가 어디인지 궁급할 지경이다.)

 

그러나 오바마 케어가 시행되기 전의 내용이기에 내용 별은 3개이고

 

편집 별은 정말 보수적인 미국의 그리스도교인이 의료를 보는 관점을 잘 보여주고 있는 듯하기에 4개이다.

g*****l 2018.09.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