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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다섯개도 부족한거 아닌가요?^^ 다운을 받아서 보던 그레이 아나토미를 DVD로 받던 그 순간...잊지 못할겁니다.. 또..DVD를 열어본 순간..4월에 2시즌 출시 예정이라는 기쁜 소식도 듣고... 정말정말...감동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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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언론에 오르락내리릭하는 바람에 보게된 것 같다.
원래 현실적인 내용의 영화 드라마를 좋아하는 성격이라서 이놈도 꽤나
흥미롭게지켜보다가 사게되었다. 생각보다 가격도 저렴한것 같았고...ㅎㅎ
dvd를 받고 시간이 없어서 한달정도를 책장에 꽂아두었다. 그러다가
보기시작했는데 이거 웬걸? 3일만에 다 봐버렸다. 물론 에피소드9까지 많은
분량의 season1은 아니였지만 캐릭터 하나하나의 매력은 나를 병원에서 헤어나
지 못하게 하였다. 같은 열정에 각기 다른 캐릭터들의 좌충우돌 병원생활기는
인턴생활과 섹스라이프가 적절히 버무러져 쿨하게 나타난다.
그리고 의사에 대한 나의 나쁜 고정관념또한 버리게됐다. 한국의 의학드라마에서
나오는 명품자동차에 잘 빗어넘긴 머리 잘다려진 와이셔츠를 입은 의사와는 다르다.
항상 그들은 뛰어다니고 잠이 부족한 표정으로 나온다. 부시시한 침대에 대충
때우는 아침, 그리고 그들이 가지는 열정은 "의사란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다시금하게해주었다.
또한 일상과 전문적 지식의 적절한 조화는 자칫 하우스같이 무거워 질 수 있는
가능성을 완전히 차단해준다. 인턴이라는 제한적인 캐릭터 그들의 삶,꿈, 열정
은 이걸로 충분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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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용어에 목말라 있을 때, 그리움에 보기 시작했던 드라마. 동양인(Sandra Oh:한국계 캐나다인)의 얼굴을 보면서, 그녀가 동양인의 단골 역인 '미운 사람'이 아니었으면 바랬던 드라마~!
대개의 의학드라마 그렇듯이, 등장인물의 연애감정이 더욱 두드러지지만, 나름대로 현실적인 모습을 많이 가미한 작품이다.
뻔하면서도 의외이고, 속이 보이면서도 따스해지고, 고루하면서도 진지하게 살아가는 삶이 뜨겁게 느껴져 나를 반성케 만들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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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비에서 시즌2 가 방영되고, 현지에서는 시즌3 이 진행되는데.. 예전엔 ER 이 미국드라마중 메디컬류에선 다 라고 생각되어질 때..종합적인면에 길들어진 나를 외과병동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들.. 참 신선하게 자극해온 드라마다라 생각합니다.. 현재 시즌 3까지는 왭상에서 다운받아 받는데 다시 디비디로 사서 골라보는 보는 재미솔솔하죠.. 관람용으로 좋은데 기타부가서비스가 약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