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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 전 이 모든 책에 -(마이너스)를 주고 싶은 심정입니다.
리뷰란을 보면 다 리뷰가 긍정적이고 재밌습니다. 저도 만화 책을 사기전에 리뷰를 훑어 봅니다. 그러나 리뷰가 절대적인 건 아니라고 봅니다. 개인적인 입장에서 보면 관점이 다르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 글을 올려봅니다.
저와 비슷한 관점에서 보시는 분들이라면 말이죠. 그림체는 우리나라 70년대 그림 수준입니다. 만화방에 옛날에 나왔던 그림체 수준이라 보시면 됩니다.
슬램덩크, 드래곤볼, 용랑전, 배가본드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크게 실망하실 겁니다. 그 정도에 못미치더라도 준하는 수준, 아니 흉내내는 수준이라면 그럭저럭 참겠습니다. 그림을 못하는 내가 그려도 더 잘 그릴 수 있겠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사고 나셔서 후회하실까봐 올립니다. 만화방이나 도서대여점에서 한 번 보시고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후회하시리라 봅니다. 다른 분들에게 참고가 되리라 여겨 이 글을 올려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