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 미인''이 되기 위한 38가지의 ''마법의 주문'' 이 책을 읽기 전에 정말 이 책을 읽고 나면 ''행복 미인''이 될 수 있을까? 읽고 난 후의 느낌... 이 책에 씌여진 대로 하면 그럭저럭 행복감은 느낄 수 있겠다는 것이 내가 내린 결론이다. 이 책은 ''행복 미인''이 되기 위한 단계를 4단계로 보고 있는데, 처음은 지금까지의 인생 ''리세트 편''이고, 두번째는 ''행복 미인''이 되기 위한 ''기초 강좌 편'', 그리고 ''실천 편'', 마지막으로 ''완성 편''이 그것이다. 처음부터 주문대로 외워 나가면 빠른 사람은 1개월 만에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혹은 기분에 따라 주문을 골라봐도 좋다고 되어 있다. 과연 그리 될런지 모르겠지만... 실천을 한번쯤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말이 씨가 된다>라는 말이 있는데, 이 책에서는 멋진 여자가 되고 싶다, 사랑받고 싶다, 행복해지고 싶다, 부자가 되고 싶다라는 소망을 늘 말로써 하게 되면 그 말이 꿈을 이루는 마법의 주문이 된다고 하고 있다. ^^ 정말 그럴법도 하다. 거울을 보면서 ''나는 사랑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여자''라고 자기마법을 건다든지 ''즐겁고, 재미있고,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해진다''고 생각되는 일만을 철저하게 행한다든지 상대인 남자를 멋진 남자로 만들려면 그의 능력을 한껏 칭찬하고, 자신감을 부여해주는 말을 해준다든지 소망을 말하고, 그 소망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등 38가지 마법의 주문 모두가 수긍이 가는 말이다. 그러나 책을 보면서 보는 사람에 따라서는 주문에 대해 실망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여기서 말하는 ''행복 미인''은 여성에 국한되어 설명되고 있는 것 같아서 왠지 여자는 남자보다 못하기 때문에 이러한 마법의 주문을 인지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다. 그러나 살아가는 데 있어서 행복하게 되는 주문이라 생각하고 마음속에 담아두기로 했다. 자기 잘난맛에 살고, 자신이 최고이고, 자신이 제일 이쁘며, 제일 능력이 특출하다는 생각을 해야 이 험한 세상을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 마법의 기록 시트 세 가지 원칙 1. 꿈과 소망을 뚜렷하게 그려보고, 말로 표현해서 명확히 기록한다. 2. 잠들기 전 5분 동안 그것을 가만히 바라본다. 3. 잠들기 전에 ''마법의 주문''을 외운다. 간절히 원하고 되새기고, 자신에게 최면을 걸어라! 그러면 이루어질 것이다. |
| 이 책을 처음 받았을때의 느낌은 책이 참 귀엽습니다. 그리고 책의 표지가 빨간색과 하얀색의 적절한 배치가 참 사랑스럽더군요. 이 책을 읽을때는 주로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서 읽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기분 좋아지는 책이였습니다. 생각해보세요 30일 + 알파만에 [행복미인]이 완성된데요..^^ 정말 생각만해도 기분 좋아지잖아요? 피부미인등의 여러가지 미인들이 있지만,, 역시 [행복 미인]이란 말이 마음에 드네요. 특히 저는 좋아하는 일을 하면 마음과 길, 모두 열립니다와 자세를 바꾸면 몸속에서 힘이 넘칩니다. 미래 일기를 쓰면 인생의 황금기가 계속됩니다. 를 가장 관심 깊게 읽었습니다. 사실.. 저는 직장맘입니다. 직장을 정말 좋아서 다니시는 분들을 정말 복받으신 분들일꺼에요.. 전 아니거든요..^^ 근데 왜 다니냐고요? ^^ 힘들지 않아서 다닙니다.. 하지만,, 책을 읽은후 지금 내가 하는 일을 좋아하기로 결심했답니다. 그랬더니 좀 더 행복해지는 내 마음을 느낄 수 있었어요. 저는 추위를 많이 타서인지 어깨가 자연스레 수르러 들어요.. 이점을 고치고 싶어요. 제가 이책에서 좀 다르게 알고 있었던 내용 우리는 하루 3끼를 중요시 여기는데 이 책에선 하루 두 끼로 참된 육체 미인이 될 수 있다고 얘기하셨어요...^^ 저 하루 3끼 챙겨먹는데.^^;; 또 고품질 영양보조식품으로 최강의 건강 미인이 될 수 있습니다..라는 말은 정말 맞는 말씀 같아요. 저또한 종합비타민을 챙겨먹고는 있는데 둘째 가질려고 안먹고 있는데 겨울에서 봄 되는 계절이 바뀌는 시점에선 먹어야 한다고 의사 선생님도 그러셨어요.. 어느 사람이 행복하지 않길 바라겠어요.. 이 책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 또한 제 리뷰를 보시는 모든 분들께 행복이 함께 하길 바래봅니다.. |
| 이 책을 통해서 당신을 행복하게 만들어줄 스위치를 찾으세요. 이 책. 정말 이쁘다. 그리고 유쾌하다. 유머러스해서가 아니라 읽으면서 미소가 지어진다. 맘에 드는 구절도 많아서 책을 읽으면서 중간중간 포스트잇을 붙여두고 내방에 화장하러 잠시 들른 언니를 붙잡고 읽혔다. 언니의 요즘의 힘든 상황에 힘이 되는 조언이 수록된 것 같아서 권했는데, 언니랑 잠시 토론을 하게 됐다. 그러면서 기본적인 주제에서 벗어나기는 했지만 기본적인 마음가짐의 중요성과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 나아가 다른 사람을 포용할 수 있는 힘에 대해 얘기하면서 한동안 고민이었던 사람과의 관계를 보다 좋은 쪽으로 생각할 수 있게 해주었다. 대화하면서 생각을 정리하다가 보니까 마음이 정리된 것 같아서 오히려 내가 더 뿌듯했다. 그냥 소소한 구절을 보여줬을 뿐인데...이럴 때마다 책의 힘을 느낀다. 책을 다 덮고 나서 든 생각은 ''oo에게 선물해야겠다''였다.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는 만큼 내가 좋았던 책을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는 것도 좋아하는 나인데, 이 책은 추천해주는 정도가 아니라 선물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왠지 책을 받은 사람, 읽은 사람은 다 행복해질 것만 같은 그런 느낌. 마법의 책. 말에는 힘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긍정적인 사고만큼 밖으로 내뱉는 말도 조심해야한다. 대뇌·자율신경계와 인간의 행동·언어의 관련성을 연구하여 작가가 독자적으로 확립한 ''입버릇 이론''이라는 것. 짐작할 수 있듯이 자신이 무심코 내뱉는 말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다. 알고 있지만, 순간적으로 화가 치밀었을 때는 누구나 실수를 하고 후회를 한다. 이 책에서 제일 신선했던 내용은 ''자율신경계는 주어를 이해하지 못한다''라는 사실이다. 그러니까 우리가 나쁜 상대방에 대해서 좋지 않는 말을 사용했을 경우에, 그 말의 화살은 자기에게 돌아와 버린다. 스스로에게 ''오해하지 말고 들어~. 방금 했던 말은 나에게 한 게 아니야. 그 사람이 나쁜 거란 말이야''이렇게 변명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욕을 하거나, 누군가의 험담을 할 경우에 순간적으로는 개운하지만 기분이 점차 좋지 않았던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자신이 뱉었던 남을 상처주는 말들이 자신에게 그대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말은 조심해야 하고 중요한 것이다. 날짜별, 단계별로 행복의 주문이 있는데, 오른쪽에 삽화를 보면서 중얼거리고 있으면 왠지 최면에 걸릴 것 같다. 그래서 마법의 그림책인가 보다. 개인적으로 우울한 일이 있거나, 스트레스가 쌓이면 주로 걷는다. 회사에서 1시간 가량을 걸어서 퇴근한다거나, 무력감이 자주 느끼면 주말에 일부러 도서관을 찾아서 좋아하는 책을 들고 걸어다닌다. 산책처럼 주변을 구경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맹목적으로 걷는데, 이 방법도 책에 실려 있어서 더 좋았다. 요즘은 추워서 무조건 차로 움직이지만, 일부러라도 걸어야겠다. 행복을 위한 획기적인 방법이 수록된 것은 아니지만,(어쩌면 이제 우리는 방법을 몰라서 행복하지 못한 사람은 없는 것 같다...)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한번더 상기시켜주는 책. 그래서 권하고 싶다. "이제 더 행복해지세요~"라는 글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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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행복하게 다스리자. 그러면 성공할 수 있다.
'행복 미인'이 되기위한 단계별 조언들.
'좋은 말'을 하고,
----반드시 실행에 옮기면 어느덧 '행복미인'이 되어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다.
[마법의 기록 시트]
무조건 어렵고 이걸 하면 내가 변할까? 하는 의심을 하지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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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찌달려 살다보면 은연중 말 사이사이 부정적인 비평, 비아냥 거리는 단어가 불쑥 들어가고 만다. 내뱉을때야 스트레스 해소되지만 듣는이는 그다지 기분이 좋지 않다.
저자는 좋은 말을 써야 복이 온다고 누누히 강조하고 또 강조한다. 잔소리로 들리지만 읽다보면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좋은 말을 하는 사람에게 누가 욕을 할까? 자연스러운 건데 의외로 실생활에서 실천하기는 힘들다.
그 다음으로 마음에 들었던 대목은 미래일기쓰기. 늘 반복되는 일상이 미래까지 이어진다고 생각하면 끔찍하다. 매일 매순간 내게 기쁨을 주었으면 좋겠고. 모든 사람이 가진 바램이라고 보는데, 저자는 이를 만끽하는 방법을 안내해주고 있다.
얇고 가벼워서 휴대하기도 좋다. 남자보다는 여자에게 어울리는 디자인이다. 전철 속에서 남자인 내가 읽느라 주위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없을정도로. 좋은 책을 늘 좋은 향기를 남긴다.
이 책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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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만에 행복해지는 마법의 그림책이라니 제목부터 독특하면서 손이 가는책이다. 1개월 만에 행복해지는 마법의 그림책이라니...한 편으로는 쌩뚱맞은 느낌이 가면서 의심 반 기대 반으로 열게되는 책이다. 왠지 자신의 행복은 스스로의 노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이 책을 펼치기 전 이 마법의 그림책을 읽으면 행복해질까?라는 엉뚱한 생각까지 하게되었다.
이 책을 펼 쳤을때 깨알같은 글씨로 매일 보아오던 자기계발서 분야의 책들과는 확연히 다른책이였다. 다른 책들에 비해 한바닥에는 규칙이라는 듯 예쁜 그림들이... 다른 한 바닥에는 깨알같은 글씨가 아닌 약간은 크다는 느낌의 글씨들이 있어서 한 장 한 장 빠르게 넘어가는 책 장을 보면서도 행복했다.
이 책에서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것은 말에 생명을 불어넣는 것 같다. 자신이 독이 되는 말(안좋은 말)을 하게된다고 나와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말의 중요성을 느끼는 것 같다. 내가 뱉는 한 마디로 사람을 기쁘게 할 수 도 한 사람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는 것만 말의 중요성으로 여겨왔었는데 독이 되는 말을 하는 것은 자신에게 하는 말과 같다니... 다시 한 번 나의 말투에 신경쓰게 되었다.
역시나 이 책에서는 자신이 노력을 해야 한다는 알맹이가 있었지만 다른 책과는 다른 제시를 해서 독특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책이다. 책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길때마다 입은 쉴새 없이 움직이면서 혼잣말을 한 책이다. 1개월 만에 행복해지는 것은 결국 자신의 노력에 의해 결정된다는 이야기이지만 아쉬움이 없을만큼 독특한 책이며 오늘도 누군가에게 기분좋은 말 한마디를 건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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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동안 이 책을 꾸준하게 읽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읽고싶어지는 짤은 글들과 아기자기한 그림들. 매일매일 길게도 아니고 10~15분씩읽어보기에 더없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속으로 저는 참으로 미인이 된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남을 칭찬하기에 내 언어를 아끼지 않고, 나를 가꾸기에 즐거운 생각을 하는 나는 참 멋진 사람이 되었습니다. 내 안에는 자신감으로 가득차 있고 지금은 일도 사랑도 내 미래도 자신이 있습니다. 내가 생각했던 사랑에 대한 어려움들 멀지 않은곳에 답이 있음을 깨닫게 해주었고 실제로 실천하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도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일에 대해서는 언제 실수를 할지 모르는 내 일에 대해서 늘 불안해 떨며 일했던 나를 돌아봅니다. 그럴 필요가 없었는데 그렇게 불안해 떨어야 했는지...지금이라도 깨닫게 되어 너무나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오히려 이런 일이 있음으로 인해서 꾸준한 자아실현을 이룰수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실수를 저지르지도 않았는데 그 실수에 대해 걱정하는 것은 너무 지나친 과민이었습니다. 약간의 긴장이 그만 일에대한 의욕을 없애는 수단이됐을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어찌되었건 지금은 지금 하는 일도 잘 해내려고 최대한 노력 할 것입니다.
모든 여자들은 아름다운 여자가 되기위해 외모를 가꿉니다. 예쁜옷을 입기도 하고 살을 빼기도하구요. 하지만 정말 필요했던것은 내 머릿속의 생각들을 아름다움으로 바꾸는 것이었습니다. 내 안의 사고들을 행복하게 바꾼다면 내 외모는 그대로 따라오는 것인데요. 만약 머릿속에 불쾌하고 나는 너무 뚱뚱해서 뭐든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다면 내 얼굴에 미소가 지어질 수 있을까요. 그럴 수 없을 것입니다. 내 안의 미인을 지켜나갈때 내 외모도 분명 내안의 미인처럼 예뻐지리라 생각합니다.
이 책이 내게 준 가장 큰 선물은 나를 행복한 여자라고 깨닫해 해준것이며 내안에 넘치는 자신감을 준 것 입니다.
내 낮은 자존감 때문에 늘 움추려 있었던 내안의 날개를 되찾고 활짝 필 수 있게 된거죠. 사랑스러운 여자가 될 준비가 다 되었네요.
아~
그럼 나는 이미 행복한 여자입니다. |
| 마법의 주문을 외우면 행복해진다 1개월만에 행복해지는 마법의 그림책은 자기암시를 통해서 행복해지는 법을 가르친다 매사에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나는 잘났다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살면 행복해진다고 말한다 마법의 그림책이라고 해서 그림에 뭔가가 있을줄 알았지만 그림은 단지 그림일 뿐이고 그림밑에 한마디 말이 적혀있다 그 말을 되새기고 주문처럼 외우면 행복해진다는 것 같다 과거는 단지 과거에 묻어버리고 현재에 충실하라는 말도 하고 모든 일에 자신감있게 행동하라고 하는 말에는 공감이 가기도 하지만 일부주장은 우리나라문화를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고 생각이 든다 물론 개방적인 사람들은 그러려니 할 수도 있는 문제이지만 말이다 여하튼 이 책 끝부분에는 또 다른 특별한 순서가 기다리고 있다 |
| 단순한 문구와 아기자기한 그림이 있어 시각적 효과로 동기유발을 하는 가벼운 책인줄 알았다. 마지막장에 저자가 밝힌 이야기속에 입버릇 이론의 창시작라는 말에 다시한번 책을 천천히 천천히 읽어봤다 얇은 양장이라 그런지 시간도 많이 걸리지 않는다. 내가 생각하는 미래의 삶을 상상하고 이미지화시켜 하고자 하는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마법이란다. 말의 힘을 빌려서 자신의 뇌와 마음, 몸을 기분좋게 하여 자신의 뜻대로 하게한다고? 처음에는 저자가 주장하는것이 너무 평범한 이론이고 실행성이 떨어지는 보편적이야기라 그리 마음에 와닫지 않았다. 그런데 부정적인 생각들을 빨리 걷기를 통해 날려버리고 나 자신이 얼마나 가능성이 높은지 상상하고 그 상상력을 통해 만들어지는 이미지를 실행하기 위해 일단은 시작해보라는것! 사실 상상하는데 돈이 드는 것도 아니데 뭔가 나쁘겠는가 라고 생각하니 책에서 말하는 문구들에 집중력이 생기는거 같다. 나 자신의 행동의 변화는 분명 내가 만들어가는 마법의 힘이 아닐까? 각박하게 현실에서 적응하고 순간순간의 행복의 만족이 아니라 내 인생을 어떤식으로 꾸밀지 상상하고 목표의식을 가지는것~ 흠.... 멎지다.. 기분좋은 생각들이 넘쳐나는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