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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우수작 화사한 꽃처럼 정치사에도 인간 내음 물씬 나는 인간의 정치가 이루어졌으면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수**카 | 2014.04.30 | 추천5 | 댓글0
한번 비에 젖은 자는 비를 두려워 하지 않는다. 한번 역사를 거스르고 오도한 그들은 역사의 단죄를 두려워 하지 않는다. 한홍구님의 '대한민국사'를 읽으며 울퉁불퉁한 한국 현대정치사에 대한 저자의 난도질이 외로운 칼잡이의 쓸쓸한 저항으로 느껴지기도 했다. 그건 80년대를 겪으며 몸과 마음 상해버린 변절과 배반의 급격한 선회에 대한 마지막 자존심이기도 하다. 혼자
리뷰제목
대한민국사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t*****2 | 2021.06.13 | 추천0 | 댓글0
<읽은기간: 2021.1.20~2.26> 책 수집병이 있는 나는 책을 미리 사두고 내가 보고 싶은 상황일 때 그 책을 본다. 이 책 또한 5년 전에 미리 사두고 이번에 역사를 한 번 읽어볼까 하는 심정으로 집어 들었는데 예상과 다른 내용이 많았다. 일단 대한민국사라고 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 이후 역사적 연대기에 따라 서술 하는 것을 예상하는데 이 책은 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
리뷰제목
구매 역사기행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자**국 | 2019.12.11 | 추천0 | 댓글0
70년대 한참 경제가 성장하던때 신발을 수출하는 회사의 영업사원들이 아프리카에 다녀와 정반대의 보고서를 제출했다는 이야기가 한참 유행이었다 내용은 이렇다. 한 명은 "모든 사람이 맨발로 다녀서 신발을 팔 곳은 없습니다." 다른 한 명은 "모든 사람이 신발이 없어 시장이 무궁무진합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우리는 획일적인 교육을 받아야만 한다.&nbs
리뷰제목
구매 새롭게 정리되는 현대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l******w | 2017.05.24 | 추천0 | 댓글0
<김기춘뎐>을 쓰신 한홍구 교수님이 쓰신 책이기에 신뢰를 가지고 구입했다. 막연하게 여기저기에서 단편적으로 듣고 읽었던 우리나라의 현대사를 정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교과서에서 제대로 다루지못한, 지금 살아내고 있기에 잘 알 수없었고 조심스러운 우리의 현대사가 새롭게 정리될 수 있는 책이다. 우리 아이가 자라 성인이 되었을 때 다시 함께 꺼내 읽으며 그동안 살아낸
리뷰제목
5권은 언제 나오나요??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YES마니아 : 골드 낭**녀 | 2017.01.16 | 추천2 | 댓글1
리뷰제목
원문주소 : http://m.blog.yes24.com/document/9219282

대한민국사 세트/한홍구/한겨례출판/2006

성공회 대학교라고 하는 학교는 도대체 어떤 학교이기에 신영복 교수와 한홍구 교수 같은 사람들이 가게 된 걸까. 신영복의 강의라는 책을 사서 아주 아주 오래 전에 읽고 우연히 도서관에서 대한민국사 1권을 펴들었을 때 저자 프로필에 나온 글을 보고 떠오른 생각입니다. 사실 아직도 성공회대학교가 어떤 학교인지는 잘 모르고 있어요.^^ 세월이 지나 안타깝게도 신영복 교수님은 세상을 떠나셨고, 한홍구 교수님은 얼마전 우연히 티비에서 수염을 길게 기른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아, 시간이 참 많이 흘렸구나. 오래 전에 다 읽고도 쓰지 못했던 글을 쓰게 된 건 바로 그런 이유였습니다. 오래오래 사셔서 재미난 역사 이야기 계속 쓰셔야 하는데, 독자로서 재촉을 해야 겠다. 뭐 그런 거죠.

주관적 소회야 개인적인 관점이니 그렇다 치고, 우리나라 현대사에 대한 생생한 증언들만으로도 읽을 가치가 충분한 책입니다. 과거의 역사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텔레비전에 나오는 사람들 지금 책에 언급되는 사람들에 대한 과거사를 읽으니 솔직히 뒷담화하는 기분으로 더 흥미있게 읽게 되더군요. 마지막 권이 나온지도 10년이 지났습니다. 그 사이 또한 참으로 많은 일들이 읽어났지요. 5권을 기대해 봅니다.
g******3 2021.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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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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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홍구 교수님의 대한민국사 4권 세트 입니다.시대나열식 현대사가 아니라 논쟁 등 우리 사회를 뜨겁게 달궜던 수많은 이슈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펼치고 있습니다. 우리의 근현대사 속에서 그 뿌리를 찾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들의 근원을 역사 속에서 찾아내 해결책도 모색하고 있습니다.지금도 논쟁되고 있는 수많은 쟁점들의 뿌리를 캐서 그 해결책을 모색하는데 큰 박수를 보냅니다
"대한민국사" 내용보기

 한홍구 교수님의 대한민국사 4권 세트 입니다.

시대나열식 현대사가 아니라 논쟁 등 우리 사회를 뜨겁게 달궜던 수많은 이슈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펼치고 있습니다. 우리의 근현대사 속에서 그 뿌리를 찾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들의 근원을 역사 속에서 찾아내 해결책도 모색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논쟁되고 있는 수많은 쟁점들의 뿌리를 캐서 그 해결책을 모색하는데 큰 박수를 보냅니다. 추천으로 이 책을 읽어보고 있습니다. 막연히 알았던 근현대사의 뿌리를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o***a 2019.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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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두희는 김구를 김두환은 여운형을 암살했다.
"안두희는 김구를 김두환은 여운형을 암살했다." 내용보기
나카소네 수상부터라고 알고있다.   수상이 야스쿠니신사에 참배하면 각종 국내외 단체들에서 항의시위를 한다 왜할까?   먼저 야스쿠니신사의 탄생배경부터 알아보자. 일본의 도쿠가와 군사정권이 외세에(서양세력)  무능함을 보여 조슈,사쓰마,도사번(번은 군청단위)이 손잡고 정권을 붕괴시킨뒤 뒷방신세이던 메이지천황을 옹립해 근대정권을 수립한다. 이때 목숨을 희생한
"안두희는 김구를 김두환은 여운형을 암살했다." 내용보기

 

나카소네 수상부터라고 알고있다.

 

수상이 야스쿠니신사에 참배하면 각종 국내외 단체들에서 항의시위를 한다 왜할까?

 

먼저 야스쿠니신사의 탄생배경부터 알아보자.

일본의 도쿠가와 군사정권이 외세에(서양세력)  무능함을 보여 조슈,사쓰마,도사번(번은 군청단위)이

손잡고 정권을 붕괴시킨뒤 뒷방신세이던 메이지천황을 옹립해 근대정권을 수립한다.

이때 목숨을 희생한 넋을 기리기 위해 우리의 현충원 개념의 초혼사를 세웠고

10년후 야스쿠니로 개명한다.

 

 

 

그럼 왜 이렇게 소란할까 원인은 2차대전이 끝난후 북한이 공산화된  이후

 

일본이 공산화될까 두려워한 미국이 전범세력을 그대로 재등용해 일본이 우익화되었기 때문이다.

 

전후 A급전범으로 사형을 받은 도죠 히데키내각의 14명의 위패도 이곳에 같이 봉안되었기 때문이다.

 

웃긴건 14명중 외무대신을 지낸 사람이 정유재란때 남원에서 끌려간 박무덕의

 

후손이고 더 웃긴건 여기  모셔진 사람들이 존경하는 이토 히로부미나

참배를 왔던 아베총리는 백강전투후 일본으로 건너간 20만의 백제인들의 후손이라는 것이다.

 

 

 

기절할건 이들의 반대편에서 싸웠다던 김두환은 해방후 3.1운동과 임정을 기획한

 여운형선생을 혜화동에서 암살하라고 일본장교 권총을 부하에게 주었는데

장군의 아들이라 영화화되어 국민적 영웅으로 칭송받았고 영화속에서  그와 싸운 일본인은

사실은 해방후 영등포에서 자전거포를 운영하던 선우영빈이라는 조선인이었다.

 

 

 황당한건 북한정권에 의한 도미노현상으로 일본에 우익정권이 들어서고 빨치산들이 

남한정권을 붕괴직전으로 몰아넣어 할 수 없이 고등계형사들을 풀어준건데

운동권들은 김일성만세를 부르고 일본 밉다그러고 친일파 나쁘다고 그러고 남한에서

고등계형사들 풀어주고 일본에 우익정권 세운 일등공신이 김일성정권인데 역사도 

 제대로 공부하지도 못한 사람들이 일부 사람들이 편집한 스토리를 가지고

 

 

 

난리를 치는걸보면 연극시나리오대본이 시초인 삼국지란 소설이 진짜라고 믿는 일부

지식인들을 보는것 같다 도원결의도 없었고 100만대군도 없었고 읍참마속도 없었습니다.

한국역사는 쿠테타로 정권을 잡은 오리지날 전주이씨집안이 짜집기해서 만든 이야기일뿐이란걸

아는 순간부터 갈길이 멀다는걸 야스쿠니 참배를 보면서 느낍니다.

자미원88 

 

 

 

 

 

 

 

 

 

 

70년대 한참 경제가 성장하던때 신발을 수출하는 회사의 영업사원들이 아프리카에 다녀와

 

 정반대의 보고서를 제출했다는 이야기가 한참 유행이었다 내용은 이렇다.

 

한 명은 "모든 사람이 맨발로 다녀서 신발을 팔 곳은 없습니다."

 

다른 한 명은 "모든 사람이 신발이 없어 시장이 무궁무진합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우리는 획일적인 교육을 받아야만 한다.

 

그 당시 회상으론 한 명이 그렇게 진취적이지 않으니 회사가 발전할 수 없는 것 아니냐고

 

자연은 가만히 놔두는게 자연을 지키는 최상의 방법이다.

 

신발을 사기 위하여 총을 사기 위하여 문명사회의 상품을 사기 위하여 침팬지를 잡아 팔고 사자나

 

표범가죽을 팔고 코끼리를 밀렵해 상아를 팔고 코뿔소 뿔을 판다.

 

이젠 그 흔하던 아프리카 코뿔소도 얼마남지 않았다.

 

1960년대 탕가니카 호숫가에 몇 킬로미터씩 뻗어있던 숲은 이제 곰베국립공원 밖에서는 나무를

 

 찾아보기 힘들다고 한다.

 

부룬디와 콩고동부에서 난민들이 계속 유입되면서 인구가 늘어 나무를 마구 베어냈기 때문이다.

 

 이젠 그 푸르디푸르던 산비탈도 사막이 되어가고 있고 침팬지가 멸종위기에 빠진 것도 다른

 

원인이 있을 수도 있지만 숲이 빠른 속도로 파괴되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생명체는 죽고 태어나기를 반복하며 지금까지 존재해왔고 인간 또한 생명체의 한 종으로

 

 연일 순환을 거듭하고 있다.

 

아프리카에서 본격적으로 노예사냥이 시작되던 16세기 아프리카인구5천만 20세기 8억5천만

 

지금 9억돌파 타잔이 줄타던 정글은 지금은 난민촌.

 

몇 명의 아프리카 탐사대원이 얕은 호수에서 사람을 보자 갑자기 배를 부풀린 복어를 들어올리며

 

 낄낄거리며 웃는다. 비웃지마라 그들로 사람도 다 같은 동물이다. 동물은 본능적으로 상대보다

 

나를 크게보이게해야 적을 물리친다는 본성을 가지고 있다.

 

고등어를 보자 천적인 상어를 쫓아내기 위하여 상어보다 크게보이게하기 위해 항상 무리를

 

이루고 다닌다.

 

사람을 보자 화가났을 때 양손을 허리춤에 대 양쪽에 팔로 삼각형의 공간을 만든다.

 

이러면 영역표시이기도하고 자신을 크게 보이게 하므로써 상대에 대한 방어나 공격본능으로

 

 보이게 되기 때문이다.

 

영장류과인 침팬지나 우랑우탄도 똑같은 방어기제를 가지고 있다.

 

인간은 700만년전 아프리카 콩고의 보노보원숭이에서 분화된 영장류의 일종일 뿐이다.

 

물질문명팽창의 기폭제는 경제주체들의 극단적 이윤추구에 있다.

 

올림픽이 열린다. 이번엔 브라질이다 남미최초의 올림픽이라 자랑이 대단하다.

 

월드컵경기장을 짓기 위해 지역주민들과의 충돌이 뉴스에 보도가된다.

 

브라질에서의 그 흥분은 지금 모두 없었던 일이고 월드컵도 올림픽도 경기할 때를 제외하곤

 

 

 15일이 지난후 그 큰 경기장 운영하는데 드는 비용은 누가 댈까 그곳은 무엇이 있던 곳일까

 

밀림,원시림은 민간인이 사는 곳으로 다시 경기장으로 아나콘다와 악어가 서식하던 밀림은 지금은

 

산동네 판자촌으로 인구증가 또는 인구폭발.그리고 인류는 한국을 비롯한 모든 나라가 인구를

 

늘리자고 아우성이다.

 

세계인구는 농업혁명이 일어나 식물과 가축을 기르기 시작한 1만년전까지 호모사피엔스는 겨우

 

500만명에서 1,000만명 정도였다.

 

그리스도시대에는 2억5천만명에서 3억5천만명 정도

 

1650년경에는 전세계인구 5억명

 

1850년경엔 10억명

 

1930년엔 20억명

 

1950년엔 25억명

 

1960년엔 30억명

 

1979년엔 45억명

 

2010년엔 67억명

 

2050년에 세계인구는 100억명이 될 수도 있다.

 

종교가 지속되는 이유는 아마도 과학이 윤리에 대해 분명한 근거를 제공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척추동물은 약5억년전에 처음 등장한 이래 물고기부터 개구리,악어,까치를 거쳐 소와 사람에

 

이르기까지 모두 척추를 가지고 있다.

 

다시 올림픽이나 월드컵 경기장을 지으려면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지만 서로 유치하려고 난리다.

 

그만큼 관광수입이 짭짤하니까 올림픽은 사실 고대 그리스의 도시국가들이 너무 전쟁을

 

 많이하니 딱 하루만 어느 정해진 장소에서 그들이 모시는 신이 지켜보는 가운데

 

전쟁을 그만두고 경기만을 하자는데서 유해한걸 근대 프랑스의 쿠베르텡남작이 이를 승화시켜

 

 현대의 올림픽으로 재탄생시켰지만 그건 그때 일이고 부작용이 심각하다 경기장은 15일만

 

 쓰고마는 영화세트장으로 전락한다는 것이다.

 

한편, 열대림을 가지고 있는 나라는 모두 후진국이고 지구 생물다양성 자원의 대부분이 여기

 

 몰려있다 열대림을 가진 나라는 모두 후진국이거나 개발도상국이며 인구증가가 가파른

 

나라들이다.

 

이 나라들도 모두 월드컵이나 올림픽경기를 유치했으면하고 꿈꾼다.

 

이러면 어떨까 월드컵이나 동'하계올림픽을 유치할 자격이 있는 나라는 그것을 유치했던 나라에만 국한시키는 것으로하고 또 지구상

 

의 대부분의 생태자원을 가지고 있는 후진국에는 경기를 유치하지 않는 대신에 유치국이

 

 경기장을 짓지 않아도되는 잉여비용을 모두 열대자원을 가진 후진국에 자연자원보존을 영구히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면 서로서로 공생할 수 있는 지구를 만들 수 있는 환경월드컵,환경올림픽을

 

재탄생시킬 수 있지 않을까한다 이 세상에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생물종도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기업도 언젠간 반드시 도태되게 되어 있다.

 

브란트란트보고서는 지속 가능한 개발의 개념을 '미래세대가 그들의 필요를 충족시킬 능력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현 세대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한국을 보자 대원군시절 대략 천만 기미독립선언을 한던 1919년 천6백만 1923년 천7백만

 

 1945년 3천만  1950년 3백만면사망 1979년 남한인구만 3천만 이때의 구호가 '아들딸 구별말고

 

 둘만 낳아 잘기르자' 1990년 노태우대통령 담화에서 "7천만 남북한 동포여러분"

 

이 때의 구호가 '둘도 많다 하나만 낳아 잘기르자'

 

2010년 8천만

 

2017년 9천만을 향해 정부는 막대한 양의 국비를 쏟아붓고 있다.

 

그리고 70년대 80년대 듣도보도 못한 초미세먼지란 용어가 일기예보때마다 등장한다.

 

지금 남한 인구는 5천만 묘지수는 2천만기 대통령이든 대통령후보자들이든 그분들의

 

부모님들도 모두 묘지를 만든다.

 

국토야 망가지던말던 권력만 잡으면 그만이라는 이런 지도자들이 있으니 산림이 계속 황폐화되건

 

말건 국민들도 묘지를 선호하는 것 아닌가

 

이승만,장면,윤보선,박정희,김영삼,김대중,노무현 그리고 역대 대통령후보자들까지 쭈!~욱

 

제발 정신 좀 차리세요

 

우리나라 묘지는 전국토의 1%인데 이는 우리나라 주택면적의 절반이나 되며 서울시면적의 1.6배

 

매년 여의도 면적의 3/4에 해당하는 면적이 묘지로 변한다.

 

이웃 일본에선 100%화장이다.

 

1640년 중국이 그들의 350분의 1밖에 안되는 동이족의 한 일파인 여진족의 식민지인 청나라가

 

 되었을때 화교는 1억 1913년 신해혁명으로 해방되었을때 5억 모택동이 인구증가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고 죽은 1978년 10억 지금은 13억 지금은 인주조사자체가 불가능하다지구가 한정된

 

땅만 있는 행성이란걸 모르던시절 맹자는 "여자는 아이를 많이 낳는 것이 선이다."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에서 마지막 해피앤딩장면 숲속 오두막집에서 젊은 부부가 아이들

 

 데리고 행복하다 지금 여기 고층아파단지가 들어섰다. 숲은 없어진지 오래다

 

영화 '군도'에서 주인공이 대갓댁에서 얻은 음식을 수레에 싣고 오두막으로 가져온다.

 

들판이 휑하고 백정집 한채만 덩그러니있다.

 

근처에 무덤을 만들건 아무데나 농지를 만들건 임자없는 땅이다.

 

지금 여기 아파트단지 들어섰다. 한 번 상상해보자 아파트단지 모든층을 지상1층으로 옮긴다면

 

 인도도,도로도,학교운동장도,숲도,농토도 모두 잠식할 것이다.

 

우리는 인구증가를 잊고산다 왜?

 

인간은 대기권1,000미터이하 반경4km이내가 활동반경이며 할머니,할아버지를 알고 손자,손녀만

 

 

볼 수 있도록 살 수 있는 유한한 존재다.

 

예로 삼국지의 '도원결의'에서처럼 한마을에서 그렇게 극단적인 얼굴이 나온다는건 교통통신이

 

 발달하지 못한 고대엔 100%불가능했다. 고대엔 비슷한 얼굴,비슷한 체형의 사람들이 한마을에

 

 모여살았다.

 

좀 다른이야기지만 거짓말도 한계선이 있다. 어느 사기꾼이 천만원을 투자해서 1억을 번다고하면

 

솔깃할 것이지만 1조를 벌 수 있다고하면 우린 "너나 가져가" 할 것이다.

 

적벽대전에 동원된 조조의 군대는 5만 임진왜란때 명나라장군 이여송의 부대는 5만1천 만약

 

소설가가 1억대군이라고했다면 아무도 믿지 않을 것이다.

 

삼국지는 중국판 홍길동전이라고 정의하면 100% 정답이다.

 

고대의 인류는 모든 사물에 영혼이 깃들어 있다는 애니미즘적 사고를 가지고 있었다.

 

따라서 자연을 함부로 해치지 않았다.

 

하지만 과학주의와 산업문명이 번창하면서 인간은 자연을 정신이 없는 물질덩어리로 보고

 

 이용하고 착취한다.

 

이로 인하여 현재 인류는 생존을 위협하는 환경문제에 직면하게 되었다.

 

묘지의 92%가 산림에 있으며 주로 풍수지리가 좋다는 5부능선위에 몰려있다. 이 위치는

 

산림생태계의 핵에 해당하는 지역이다.

 

또, 성묘객의 실화가 전체산불의 7%를 차지한다.

 

인류가 시신을 버리지 않고 매장하기 시작한 것은 약30만년 전으로 추정한다.

 

수목장을 실시하는 나라에선 옥수수,밀등 쉽게 썩는 재질로 만든 유골함이나 추모목에 거는

 

명패등이 이미 상용화되었다.

 

수목장이 처음으로 시작된 스위스에서는 수목장을 위한 시설이 전혀없기 때문에 수목장은

 

일반산림과 별반차이가 없다. 스위스의 수목장입구에는 안내표지조차 허용되지 않는다.

 

스위스 사람들 가운데 50%이상이 이미 생전에 추모목을 구입하고 있다.

 

푸른숲 나무 아래나랑 함께 누워서 새들의 달콤한 소리에 따라

 

즐겁게 노래하고 싶은 사람은 오라, 오라,이곳으로 오라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6 2019.1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