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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취 무엇을 쟁취하라는 책이었을까 아니면 내가 어떤것을 하기 위한 책인가를 잘몰랐는데 책을 넘기는데 이책의 사용법이란 무엇인가 라는 글귀가 보였다..
변화에 초점을 맞추면 성공이 보인다. -사실이것이 가장 어려운것 같다 그래서 인지 처음에 나오는것을 보면 더욱더 그렇게 생각되어진다. 변화 어떠면 인간의 본능중에서 가장 두려운 방어본능의 하나가 아닐까 한다. 남이공격해 온다면 우리는 먼저 보호하려는 그런 심리가 있다..그런데 그것을 바꾸라고 어쩌면 자신의 틀을 바꾸라는것인데 그것은 살아온 인생중에 얼마의 시간을 소요해야 하느냐가 아닌가 싶다.. 그렇게 자신을 바꾸어야 성공할수 있다니 이거 정말 어려운것같다..
다른 사람을 세워주면 내 자신이 성장한다 -남을 깍아 내리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중 나도 포함되겠지만 왜그렇게 하는냐 물어보면 일종의 자격지심인것같다.. 내가 남보다 부족하니까 어떻게든 남을 나보다 낮게 보일수 없을까 하나보니까 남을 깍아서 내 단점을 커버하려고 하는것인데.. 남을 칭찬해서 나를 돋보이게 하는것이 더 현명한 선택인데 이게 말은 쉬운데... 내가 부족해서 인지 어려운 문제이다. 남을 한번더 칭찬하는 삶을 살아야 겠다. 모든 위대한 일은 작은 실행에서 시작된다 -오늘 담배를 끊어야 겠다고 말을 하지만 쉽사리 끊지 못하고 내일로 미룬다 그렇게 몇년가다보면 심각한 중병을 얻어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의 삶까지 바꿔놓을 수있다.. 그런데 그중에 가장중요한건 담배를 하루만 아니 지금 당장끊어도 그 효과를 볼수 있다는 것이다.그렇게 5일만 지나면 그 수치가 눈에 보이게 떨어진다.. 하지만 오늘 당장 못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그 공포의 삶을 좀먹는것은 아닐까 담배 1대에 몇초씩 삶이 줄어 든다면 일년에 몇년을 삶이 줄어드는건지 아이고 무서워라. 관점과 태도를 바꾸면 삶이 즐겁다 -관점을 바꾸기도 힘들지만 이건 책과 친해지면 조금씩 바꿀수있다고 본다. 나도 뭐 한가지 책만 좋아해서 그런 종류의 책만보지만 다른책을 보니 이제까지 보던것은 아주 소소한것으로 보인다.. 다양한 것을 봐야지 유식하지는 못하더라도 무식해지지만은 않아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남을 좀더 너그러운 마음으로 대하지 않을까한다.
필요한 정보를 명확히 분별하라 -정보가 넘쳐 흘러 아에 주체할수 없을정도로 많아 지금 컴퓨터만 켜도 쏟아지는 정보에 삶을 마감할수 있다 .허나 사람인지라 그냥 흘려듣는것이 많다 역사는 반복된다지만 너무 쉽게 반복된다는것이다 정치인들을 보면 아주 쉽게 자신을 말들을 뒤집으면서 한표를 얻고 또다시 배신하면서 표를 얻어 당선되지만 역시 똑같다 3선4선 그렇게 8선의 국회의원들을 보면서 무슨생각을 명확하게 하는지 잘 알수 있을것같다. 훈련을 통해 에너지를 충천하라 -체력은 국력이라고 국정원 간판에 있던것을 본것같은데 꼭체력만이 아니라도 그 사람만의 에너지를 보였으면 한다. ..어떤 사람은 활기가 넘치지만 다른 사람은 너무 시무룩해서 사람을 지치게 한다. 그렇게 하지말고 오늘 하루에 100번씩 웃기를 생활해 보았으면 한다. 기뻐서 배아프게 웃는것이랑 그냥 웃는것이랑 거의 차이가 없다니 공짜로 건강과 에너지를 얻을수 있는데 마다하지는 않겠죠..?? 습관을 정복하면 비전이 성취된다 -습관을 바꾸란 말인가 이건 나를 두번죽이는 것이라고 말했던 유행어가 생각나는데 두번 아니 세번이라도 죽여야 하지 않을까 내가 변화하지 않고 남만 탓을 했는데 그렇게 해도 달라지는것이 없다면 내가 한번 변화해보는것도 현명한 선택일듯하다.
질문과 많이 하고 관심도 남에게 아니 자신에게 해여 자신의 성공 가도로만 달리지말고 그 성공의 길을 좋은 책으로도 한권쯤 내보고 아니면 주위사람에게 너그럽게 이야기 해줄수 있는 그런 사람이 진정한 성공한 사람이 아닐까.. 상어를 서로 다른 크기의 수조관에 넣으니 그 크기가 서로 달라 판매하기 쉽다고 하였다.. 나의 그릇의 크기를 이야기 하는것이겠지만 그릇이란 자신을 탓해야 하는것이지 남만 탓한다고 그릇이 달라지지는 않겠다 사기그릇인지 쇠그릇인지 한번 진지하게 고민해야 성공의 길로 조금이나마 다가갈수 있을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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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평생 최고의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한 책이라고 장담한다. 많이 배웠던 못배웠던 누구라도 읽을 수 있도록 쉽게 쓰여졌다. 그렇다고 해서 내용이 얕은 것이 아니다. 정말 꼭 필요한 내용을 그렇게 쉽게 누구라도 읽을 수 있도록 담아내고 있다.
아무리 좋은 책을 읽고도 아무런 변화가 없다면 어떤 의미로는 소용없는 짓을 저지르고 있는건지도 모르는데, 이 책은 적어도 조금이라도 변화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변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마음뿐 아니라 어떻게 변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해준다. 어느덧 내 마음이 이미 변화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도전받고 싶다면.. 주저없이 이 책을 선택하라고 말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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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취의기술 이 책은 일종의 자기계발 학습서이다. 인생의 성공이나, 어떤일의 성취를 위해 필요한 몇가지 조건을을 제시해준다. 책은 7개의 챕터로 나뉘어있는데, 챕터 하나하나가 다 가슴에 와닿고, 의표를 찌르는 날카로운 면도 보인다. 책 하나에 인생이 변화한다는 말이있는데, 이런 책을 두고 하는 말일 것이다. 왜나햐면 여기서는 나의 삶에 대한 인식이나 태도를 변화시켜 성공으로 이끌어 주는데에 초점을 두고있다. 그 말은 , 현재의 내가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음으로써, 더 나은 방향으로 진보해 나아갈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준다는데 큰 의의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변화의 힘 , 코칭의 힘 ,실행의 힘, 태도의 힘 , 정보의 힘 , 훈련의 힘 , 습관의 힘 이 일곱가지의 챕터를 통해 결국 이 성취의 기술이란 책은 글쓴이의 삶에 대한 관점과 통찰력을 엿보는 창이 된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많은 점을 배울 수 있다. 특히 첫 번째 챕터가 마음에 와 닿는다. 변화를 두려워하지말라 캬 멋지다 이쯤에서 박수 진보를 위해서는 비록 현재상황의 지속이라는 안정감을 버리는 그러한 태도가 필요하다고 당당히 말하는 저 정신 , 멋지지 않은가? 거기 당신이여 변화를 두려워 하지마라 . 읽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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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떨결에 이 책을 손에 잡게 되었고 자기계발서 쪽이라 순조롭게 읽어 나갈줄 알았던 내 생각은 무참히 산산조각이 났다. 내가 이책을 만만하게 본것에 대한 반격이었을까...어휴 이책을 읽느라 무려 일주일간 헛된시간을 보냈다. 안맞는 책이라 읽지말까 하고 생각한적도 있었지만 도중에 끊기는건 뒤끝이 이상해서 그래도 의무감을 가지고 오기로라도 읽었다. 처음 이책을 펼칠땐 순순히 읽어나가는 듯 싶었건만 점점 집중력이 떨어지고 책에대한 흥미가 없어졌다. 그렇게 질질끌다시피 읽은 책이라 보기만해도 읽기가 싫어져서 고개를 돌리고 잠을 자버리거나 컴퓨터를 했다. 하루가 지나갈수록 내 마음의 구석에 던져둔 책 한권에 대한 마음이 점점 무거워져갔다. 그래서 다시 책을 들었다. 처음 보았을때만큼 열심히 읽은건 아니지만 끝까지 읽은 내 자신에게 상을 주고싶었다. 기분이 후련했다. 작가는 전문적으로 코칭 리더쉽을 강의하는 박사이다. 강의를 한다는 느낌으로 이 책을 썼다고 말했는데 거짓이 아니었다. 나도 읽는동안 강의를 듣는 듯한 기분이 종종 들었기 때문이다. 책에서 강의를 듣는 듯한 기분이라니..묘했다. 1단원이 끝나면 그 단원에 나온 내용에 대한 질문이 있다. 거기에 내가 답을 해봄 으로써 내 생각을 알 수 있었고 내 행동을 되돌아보며 이렇게 하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기억에 남는 내용이 있다. 성공코칭3 오늘의 실행이 성공이다 에서 나온 내용인데 작게 계확하여 실행하면 누구든지 손쉽게 성공할 수 있다. 이 문장을 보고 내가 행동해왔던 것을 생각해봤다. 나는 어땠는가?? 계획을 세우면 항상 거창하고 높게 세웠었다. 그것이 내가 실천하는데 장애물이 될 줄이야...크게 세운다고 다 좋은것이 아닌가 보다. 특히 나같은 사람에게는. 작은 계획은 밍밍하지만 실천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감안해 앞으로 계획을 세울땐 작은 계획으로 조금씩 실천 해 나가야겠다. 성취의 기술이라는 좋은 기술을 알려준 작가에게 감사한다. 이 책으로 인해 얻은것이 많은 것 같다. 좋은책이라는 느낌이 팍팍든다. 이렇게 좋은 책을 쓴 작가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처음에 억지로 책을 읽을 땐 싫다는 느낌으로 억지로 읽었는데 다 읽으니까 미안한 감이 드는건 왜 일까. 작가의 정성이 담긴 글을 무시한 무례를 범했다는 생각때문에 미안한 마음이 든다. 아직 내 나이엔 이르다는 변명으로 애써 외면해본다. 분명한건 이 책에 나오는 내용들이 모두다 유용하게 쓰인다는 점이다. 일살에 느꼈을 법한 것이 많이 나와서 친숙하고 공감이 되었었다. 어떻게 그런것을 콕콕찝어내는지 신기할 다름이었다. 작가가 가르쳐준 좋은 가르침을 내 삶에 반영하여 꾸준히 실행해서 눈부신 성취를 이룰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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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반드시 힘들어 하는 때가 있다. 개인에 따라 그 차이가 있지만 그 이유가 여러 가지이다. 관계 속에서 오는 갈등, 또는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했을 때, 과중한 업무 등 이러한 모든 것들이 ‘성취’에 대한 갈망을 가로막고 있는 것이 아닌지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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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취라는 것은 무엇일까. 성취라는 것은 무엇을 달성하는 것을 말하는 것 같은데 이책에서는 무엇을 달성하라고 말하고 있는 것일까. 바로 7가지의 힘 '변화,코칭,실행,태도,정보,훈련,습관' 이것을 이루라고 말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도전하기를 두려워 한다. 변화를 두려워 하는 것이다. 큰 변화를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작은 변화부터 하면 나중에 큰 것도 이룰수 있다. 한꺼번에 100계단을 올라가지는 못하지만 한 두 계단은 뛰어오를수 있다. 그리고 남을 가르칠 때 효과 없는 대화 방법보다는 효과적인 대화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또 아무리 계획 해도 실행이 없이는 아무것도 이루어 지지 않으며, 어떤 일에 대한 우리의 태도를 조심하라고 한다. 가능한것도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불가능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신이 어떤것이 필요한지에 대한 정보를 잘 수집하며, 어떤일을 잘 하기까지는 6일에서 21일이 걸리는데 꾸준히 훈련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나쁜 습관을 버리고 새로운 습관을 갖는것이 아니라 나쁜 습관을 좋은 습관으로 바꾸라고 말한다. 이 책은 다른 자기계발서와는 다르다. 실행할 수 있게끔 돕고 이룰수 있도록 돕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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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면 너무너무 좋습니다. 그동안 자기계발서를 읽고 또 읽고 했지만 이렇게 좋은 책은 처음입니다. 앞으로도 없지 않을까 생각될 정도로 너무 좋습니다. 자기계발서는 실천하기 위해 읽는 것인데 사실상 실천이 가장 어렵거든요. 그런데 이 책은 실천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의 책입니다. 아니, 실천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책입니다. 모두 일곱 가지의 주제로 되어 있습니다.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존 맥스웰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리더십은 영향력이다." 오스왈드 샌더스도 이렇게 말했습니다. "리더십이란 영향력, 즉 한 사람이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미치는 능력이다." 우리는 흔히 리더들에게만 리더십이 필요한 것으로 착각을 합니다. 그러나 리더십은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저자는 자기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능력이 바로 리더십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영향력을 발휘한다는 것은 힘을 갖지 않아도, 지위가 없어도, 전문성이 없어도 얼마든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즉 스스로 하게끔 만드는 것이 리더십이라는 것입니다." 정말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리더십이라는 정의부터 바꿔야 하겠습니다.
말로 코칭을 할 때엔 중립적인 표현이 필수입니다. "중립적 언어란 판단, 비난, 평가, 가정을 하지 않으며 '잘못됨'을 말하지 않는 언어입니다." 저자는 말로 하는 코칭은 20%만 해야 하며 나머지 80는 듣는 코칭이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듣는 코칭이 더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책 내용중에 '노란 꽃'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이야기를 들으니 15년 전쯤 읽었던 어느 책의 내용이 생각났습니다. 사과가 두 개 있습니다. 하나는 맛있는 사과이고 하나는 맛없는 사과 입니다. 어느 사과를 먼저 먹고싶으세요? 맛없는 사과부터 먹으면 나머지 하나의 사과도 맛이 없을거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지만 맛있는 사과부터 먹으면 나머지 하나도 맛있는 사과라는 생각을 갖게 된다고 합니다. 이 말을 해석하자면 인간관계를 말할 수 있습니다. 사람을 볼 때 좋은점을 먼저 보면 나쁜점이 그리 크게 보이지 않게 된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나쁜점을 먼저 보면 좋은점이 보이지 않게 된다는 겁니다. 저는 그래서 사람을 만날 때에도, 어떤 사물을 볼 때에도 좋은 점을 먼저 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한 권의 책이 사람을 변화시킨 것이죠. 코칭에는 네 개의 단계가 있습니다. 말하기 - 듣기 - 질문하기 - 칭찬하기 입니다. 다른 책에서도 듣기와 칭찬하기에 대해서는 많이 언급하는 내용들이라 말하기와 질문하기에 대해 많이 배웠습니다. 특히 질문하기에 대해서는 정말 몰랐던 것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질문하기 만으로도 코칭을 할 수 있다는 것에 놀라웠습니다. 설마 가능할까 생각했는데, 이 책의 예문들을 보니 정말 사실 같습니다. 바로 실천에 옮겨봐야 겠습니다.
"핵심적인 성공요인을 한 가지만 꼽으라면 결국은 실행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83쪽)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변화에 대해 얘기할 때에도 사람의 뇌구조가 변화를 방해한다고 했던 말을 실행에 대해 설명할 때 한 번 더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저자는 자신이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이유는 자신이 잘못되어서가 아니라는 말을 해주려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어느 일을 잘 못할 때 자신을 비난합니다. 그러나 그 자기비난이 결국은 자신을 파멸로 이끌고 말죠. 자신이 나약한 것은 자신에게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인간의 뇌 구조 자체가 그렇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그렇다면 실행에 옮기는 것이 불가능하지 않느냐고 묻는 사람들에게 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두뇌가 두려움을 느끼지 못하게 만들면 된다."(85쪽) 입니다. 정말 감탄이 저절로 나왔습니다. 뇌가 느끼지 못하면 된다. 어떻게? 아주 작게. 아주 작게 하면 두뇌가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실행이 가능해 진다는 것입니다. 그러고 보니 나의 독서습관이 만들어진 과정이 바로 저자의 주장과 일치했습니다. 저는 지난 1년전 존경하는 목사님의 한 달 독서량이 30권이라는 말에 충격과 도전을 받고 한 달에 세 권의 책을 읽자고 계획을 세웠습니다. 설마 열흘에 한 권도 못읽진 않겠지 라는 생각에서였습니다. 세 달 정도 하니까 되더라구요. 정말 한 달에 세 권 읽는게 가능해졌습니다. 그래서 한 달에 네 권으로 늘리고, 다섯 권으로 늘리고, 일곱 권, 열 권, 열다섯 권, 스무 권 까지 늘렸습니다. 정말 되더라구요. 나도 이런 내가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한 달에 스무권을 읽는게 가능하다는게 신기했습니다. 게다가 신약성경까지 3독을 하며 스무권을 읽었다는게 신기했습니다. 정말 된다는 것을 체험 했습니다. 처음엔 작게 시작했지만 1년만에 처음 계획보다 7배의 성과를 거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저자의 방법에 대해 동의합니다. 아니, 적극 추천합니다.
저는 직업이 기구설계(기계설계)입니다. 창조를 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실패를 미리 예견해야 하는건 필수적인 능력입니다. 그런데 저자는 이런 능력에 대해 부정적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문젯거리를 미리 상상해 내고, 실패를 미리 예언하고, 고생을 예견하고, 장애물을 미리 눈앞에 그려보고, 비용을 과장해서 추산해 내는 사람들 입니다."(113쪽) 이 말 중에 비용 내용만 빼고 내 직업과 너무나 일치합니다. 오히려 제 직업은 이런 일들을 잘하는 사람이 대우받고 실력있는 사람들이거든요. 문제를 미리 예견하고 사전에 문제를 방지할 수 있는 설계를 해야 합니다. 비용, 가공성, 조립성, 편리성, 디자인, 안전성 등 수십가지 사항들에 대해 미리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견을 하고 사전에 대책을 세워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죠. 이렇게 하지 않으면 개발에 실패하게 되고 사업은 망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아마도 제가 부정적인 사고를 하며 살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면 직업을 바꾸야 하나? 그러고 싶지는 않습니다. 저는 이 직업이 너무나 즐겁거든요.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개발자는 제가 어려서부터 꿈꾸던 것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저희 사무실에 펌웨어(소프트웨어)를 하는 분이 제게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저는 직업때문에 성격이 변했어요. 항상 and와 or를 생각하게 되죠. 습관이 되어버린 것이죠."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개발이라는 것은 작업이 실패에 실패를 거듭해야만 완성되는 겁니다. 실패를 통해 성공의 길을 가는게 개발이기 때문이죠. 당연한 겁니다. 문제는 이게 아닙니다. 요즘은 스피드시대 입니다. 휴대폰이 6개월 간격으로 바뀌는 시대라는 겁니다. (3개월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제품을 팔려면 스피드하게 만들어서 내놔야 합니다. 그래서 개발기간을 단축해야 합니다. 개발기간을 단축하려면 실패를 미리 예견해야 하는게 필수입니다. 그래야 단기간에 에러가 없는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설계를 할 때엔 실패를 항상 머릿속에 두어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부정적인 성격이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긍정에 관한 책을 읽으며 긍정적인 성격으로 변화하기 위해 노력중 입니다. 그래서 저는 저자와 직접 만나고 싶어졌습니다. '저 같은 경우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라고 물어보고 싶어졌습니다. 제가 특수한 직업이라 이 책의 내용만으로는 2% 부족하네요.
"자신의 걱정거리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기 위해 사실을 파악하고 정보를 수집하는 것만으로도 걱정의 50%는 해결된다." (138쪽)라는 저자의 글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정보수집만으로도 50%가 해결된다? 과연 그럴까? 이런 나의 의심은 책을 읽어나가며 사라졌습니다. 재정, 가족, 정신, 사회, 신체, 지식의 여섯가지 항목을 체크해보니 나는 가장 높은 점수는 8점만점 이었지만 가장 낮은 점수는 4점 이었습니다. 건강과 사회영역에서 4점을 받은 것입니다. 그래도 나머지는 높게 받았다고 좋아하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나의 점수는 가장 낮은 항목인 4점 이었기 때문입니다. 가장 낮은 항목의 점수가 바로 나의 점수라는 저자의 말에 동의합니다. 맞습니다. 나는 8점 만점에 4점 입니다. 4점을 8점으로 만들기 위해 정보를 파악하고 수집하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정보는 협력을 통해서 얻어낼 수 있습니다. 저자는 허브 코헨의 [협상의 법칙]을 말하고 있는데요, 너무나 유혹적으로 글을 써서 이 책을 꼭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예전에 전병욱목사님의 설교 중에도 자신에게 여러 동역자가 있다고 말했던 기억이 납니다. 어떤 사람은 유머를 이메일로 날마다 보내주고, 어떤 사람은 최신뉴스를 이에일로 보내주고, 어떤 사람은 컴퓨터 전문가, 어떤 사람은 경제 전문가 등 수많은 전문가들이 자신의 동역자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혼자 알아내려고 하는건 바보같은 짓입니다. 전문가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이 전문가들을 자신의 동역자로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앞에 말한 모든 것을 갖추었다고 해서 성취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바로 훈련을 통해 연습을 거듭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21번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저자가 말하는 21번은 연속해서 21번 입니다. 하루에 한 번씩 8일 하고 하루 못했다면 다음날 다시 1번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지속적으로 21번을 반복했을 때 성과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런 훈련이 가능하려면 코칭이 있어야 합니다. 저자는 코칭의 가장 좋은 방법에 대해 칭찬과 격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칭찬에 대한 책도 여러권 봤었는데요, 역시 칭찬만큼 가장 효과적인 코칭은 없을 겁니다. 칭찬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저자는 결점 지적도 칭찬으로 시작해서 칭찬으로 끝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오로지 칭찬만이 상대방을 변화시키고 성취시킬 수 있단 것입니다. 어느 책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어느 글에서 읽은 내용을 소개합니다. 남편이 집에 오면 입었던 옷과 양말을 방바닥에 던지더랍니다. 아내는 그런 남편에게 세탁기에 직접 넣으라고 잔소리 했지만 아무리 잔소리 해도 고쳐지지 않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내는 빨래바구니를 안방에 갖나놨습니다. 그랬더니 남편이 옷을 빨래바구니로 던지더랍니다. 빨래는 방바닥에 떨어지고 빨래바구니에 반만 걸쳐져 있고 가관이더랍니다. 그러던 어느날 칭찬에 대한 책을 읽고 어떻게 남편에게 칭찬을 할까 고민하던 차에 남편이 던진 옷이 빨래바구니로 골인을 했답니다. 아내는 즉시 '골~~~ 골이에요 골~~~. 우아, 자기 진짜 잘던진다. 최고야 최고.' 그랬더니 남편이 '내가 던지기는 잘 하지.' 라고 하면서 그 다음부터는 빨래바구니에 항상 골인을 시키더랍니다. 노골을 하거나 반만 걸쳐지면 도로 집어다가 다시 던져서 꼭 골인을 시키더랍니다. 칭찬을 사람을 바꿀 수 있습니다. 확실히 믿습니다.
습관처럼 쉬운게 없습니다. 예전에 전병욱목사님 설교중에도 습관에 대한 설교가 있습니다. 습관만큼 쉬운게 없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일이 습관이라는 것입니다. '나는 습관처럼 기도해, 나는 습관처럼 묵상해' 이렇게 말하는 사람에게 기도는 더이상 힘든게 아니고, 묵상도 더이상 전혀 힘들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교회 아이들에게 좋은 습관을 들이도록 가르치고 지도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코끼리 예화를 들고 있는데요, 피라니아 예화가 생각났습니다. 1년전엔가 들은 예화인데요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피라니아가 들은 어항 중간에 투명 칸막이를 해둡니다. 그리고 반대편 칸에 먹이를 나둡니다. 피라니아는 그 먹이를 먹기위해 돌진하다 계속해투명 칸막이에 막힙니다. 부딪히고 맙니다. 그걸 계속해서 반복한 피라이아는 결국엔 포기하게 됩니다. 나중에 칸막이를 제거해도 피라니아는 반대편으로 갈 수 없다고 생각하고 근처도 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예화는 제가 설교할 때에도 가끔 사용하는 예화이기도 합니다. '안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그렇게 생각하는건 생선과 지능이 같다는 고백일 뿐입니다.' 라고 설교하거든요. 저자가 말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라는 책에 관심이 갔습니다. 습관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면서도 왜 지금껏 방관했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자는 좋은 습관을 들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나쁜 습관은 없애는게 아니라 좋은 습관으로 변화되는 것이기에 좋은 습관을 들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오늘 한가지 결심했습니다. '밤늦게까지 컴퓨터 하지 말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자' 입니다. 일찍 일어나서 생긴 그 시간에 기도를 할겁니다. 아침도 먹을 겁니다. 7년째 아침을 먹지 않고 생활하고 있기에 이미 습관이 되어버린 하루 두 끼생활을 버리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 기도도 하고 아침을 먹을 겁니다.
책을 덮으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나는 성공하기 원하는 사람인가? 성공하기 원하는 사람이 왜 아무것도 변화하려 하지 않는가? 변화라는 가장 시급한 문제는 나의 뇌가 방해를 하고 있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조금씩 아주 조금씩 시도하겠습니다. 어느 분께서 이 책을 선물로 많이 사용한다고 했습니다. 아마 저도 그분처럼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제가 최근에 읽은 책 중에 정말 이렇게 좋은 책은 처음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최소 10번에서 100번 까지라도 읽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실천에 옮기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성취할 것입니다.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변화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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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성공한 삶을 살고싶어한다. 성공이란 무엇일까? 물론 모두들의 관점이달라 성취감도 다르고 각자의 성공이란 의미도 다를것이다 나역시 저자처럼미국의 시인이자사상가인 랠프 워도 에머슨이 내린 성공의 정의가 좋다. 자주,그리고 많이 웃는것 현명한 이에게 존경받고 아이들에게 사랑을 받는것 정직한 비평가의 찬사를 듣고 친구의 배반을 참아내는것 아름다움을 식별할줄 알며 다른사람에게서 최선의 것을 발견하는것.... 정말 피에르 코르네이유의 " 간디의 위대함은 누구나 할수있는일이지만 실제로는 하지않은일을 했다는것에 있다"말처럼 누군가에게 영향력을 발휘한다는것은 그런게아닐까싶다. 진정한 성공이란 돈이많다는것도 높은지위도아닌 그런 자기 성취감이아닐까싶다. 이책은 마치 성취라는 제품의 제품설명서처럼 아주 사용법을 잘 가르쳐주고있다. 누군가에게 영향력을 끼킨다는것은 지위도 돈도 전문성도아닌 다른사람을 진심으로 바꿀 생각이있는 사람에게나 가능한것이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했던가? 지금당장 당신도 다름사람의 삶에 나의 흔적을 남겨라 ! 그것이 참된 성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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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란 무엇인가..?
다른사람들보다 떵떵거리고 높은빌딩을 소유하며 많은 직원들을 이끄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성공일까..?
이책은 그렇게 나와있지않다 성공이란 바로 남에게 흔적을 남기는것..
남에게 나의 흔적을 남김으로서 나의 정신과 마음이 다른사람 큰 영향을 끼졌다면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성공이 아닐지....
이 책에서는 이러한 성공을 위해 7가지 조언을했다..
여기서 내가 가장 많이 느낀것은 바로
무조건 칭찬하라 - 사람들은 언제나 칭찬에 목말라하고있다..
관점을 바꿔라 - 관점과 태도를 바꾸면 삶이 즐겁다
이 두가지가 나에게 영향력을 미쳤다..
현재 우리 사회에서는 남에게 칭찬에 대해 무색하다
남에 대한 칭찬보다는 남의대한 결점을 찾고 약점삼아 공격하기 일쑤다..
이런 험난한 사회를 살다보면 인간은 어느순간에서부터 칭찬을 갈망하고있다..
상대방이 아무리 못해도 아무리 못나도 무조건 칭찬하자...
그러면 상대방은 어느순간에서부터 당신의 영향력을 받게될것이다
또하나 관점...이것은 시선이다...육체적인 눈이 아니라 마음의 눈이다...
책에서 나왔듯이 예를들면 보통 직장인들은 일주일에서 5일간 근무한다...
그러면 5일간 업무를 보고 2일간은 기타시간이다..하지만 이것을 시간으로 계산한다면
업무시간은 총 40시간이고 기타시간은 128시간이다..
기사 128시간은 식사시간 자는시간등을 모두 다 합친시간이다..
놀랍지않은가? 관점하나 낮췄을뿐인대 이렇게 시간이 많다니...
우리는 관점하나로 모든게 바뀌는것을 느낄수있다..
이처럼 아무리 힘들고 어려울때 관점을 낮추게되며 덜 힘들게될것이다..
이 책은 어떻게하면 당신은 다름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끼치는지 알수있게되는 책이다..
이 책을 보고 남에게 칭찬하였더니 상당한 반응을 얻고있다...이런 반응을 얻음으로서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되었으며 다시한번 성공이 무엇인지 한발자국 다가갈수있는 계기가되었다..
성공을 꿈구는 자들에게 권하는 책이다..읽고 후회는 없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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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변화에 초점을 맞추면 성공이 보인다. 성공을 말할때 반드시 함께 생각해야 하는 단어가 바로 '변화'이다. 모든 학습의 목표는 변화이다. 변화 없이는 성장이 일어날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좀 더 행복한 삶을 위해 자신이, 그리고 상대방이 변화할 것을 목표로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힘을 갖지 않아도, 지위가 없어도, 전문성이 없어도 얼마든지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 리더의 자리에 있다고 해서 반드시 리더십을 발휘하는 것은 아니며, 반대로 리더의 자리에 있지 않아도 얼마든지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 변화에 있어 제일 중요한 것은 당신이 진정으로 변화하기를 원하고, 또한 상대방을 변화시키기 원하는가이다. 지금의 삶에 만족하는가? 계속 현재의 생활을 유지하겠는가? 그렇지 않으면 변화해 보겠는가? 변화해야 한다면 어떤 점을 새롭게 하고 싶은가?
이런 내용을 생각해보고 계획을 세워야 겠죠.. 저도 년초에 세웠던 계획들을 다시 생각해보고 새로운 계획을 세울렵니다.
2. 다른 사람을 세워주면 내 자신이 성장한다. 빠르고 지속적인 변화를 위해 우리는 반드시 누군가를 필요로 한다. 혼자만의 의지로 큰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없다는 것은 이미 모두가 경험한 바이다. 그래서 코치가 필요한데 누구라도 탁월한 코치가 될 수 있으며 이러한 코치가 되기 위해서 코칭기술이 있는데 말하기, 듣기, 질분하기, 칭찬과 격려이다. 신뢰와 존중하는 마음이 담긴 중립적인 말을 하고, 맥락을 듣고, 핵심을 찔러 뇌를 즐겁게 만들어 주는 질문을 하며,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칭찬하고 격려해 보라.
'칭찬과 격려' 좋은 말이긴 한데 실천하기가 힘들더라고요..얘들에게 항상 칭찬을 하고 격려해줘야 하는데 생각처럼 잘 안되더라고요..지금 당장부터하도 얘들에게 칭찬하는 습관을 길러야 겠어요.
3. 모든 위대한 일은 작은 실행에서 시작된다. 실행의 열쇠는 두려움 극복이다. 두려움을 극복하면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실행에 옮기기 원한다면 아주 '작게' 시작하라는 것이다. 너무 완벽하거나 위대하게 해야만 한다고 생각하기에 아예 시작하기도 전부터 우리의 몸이 전혀 움직일 수 없는 상태가 되어버리는 것이다. 비전은 클수로, 실행 계획은 작을수록 성공하기 쉽다.
천천히 작은 것부터 실행하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4. 관점과 태도를 바꾸면 삶이 즐겁다. 좋은 태도를 갖기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거이라면, 지금부터 당신이 원하는 바를 성취하기 위해 태도를 바꿔보겠다면 표현하라, 방향을 전환하라, 당신의 태도에 바람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코치를 만들라, 관점을 바꿔라 이런 네가지 방법을 사용해봐라. 관점을 바꾸면 좋은 태도는 자연스럽게 형성된다. 당신을 괴롭게 만드는 그 어떤 일을 지금 떠올려 보라. 그리고 정반대로 감사 할 수 있게 만드는 관점을 떠올려 보라. 반드시 당신의 태도가 달라지는 것을 느낄 것이다. 당신의 태도를 좀 더 확실히 바꾸고 싶다면 비전을 가져라. 당신의 목적을 찾아라. 당신에게 인생의 궁극적인 비전이 없다면 삶은 우연과 상황에 의해 좌우될 것이다.
항상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고 긍정적인 사고와 행동을 해야 될 것 같아요.
5. 필요한 정보를 명확히 분별하라. 당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분석하기만 해도 당신은 상당히 빠른 시간안에 원하는 바를 성취할 수 있다. 자신의 걱정거리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기 위해 사실을 파악하고 정보를 수집하는 것만으로도 걱정의 50%는 해결된다. 나머지 50% 가운데 40%는 파악한 정보를 가지고 결단을 내린 후, 그 결단을 실행에 옮김으로써 사라진다.
지금 당장의 내 문제가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정확한 정보를 수집하여 분석하는 능력을 키워야 겠네요.
6. 훈련을 통해 에너지를 충전하라. 태도와 정보를 가지고 있어도 불완전한 인간이기에 습득한 정보를 가지고 반드시 훈련을 거쳐야만 하기 때문이다. 즉 연습을 할 때 비로소 그것을 성취할 수 있다는 말이다.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있는데 훈련을 할려면 6번에서 21번까지 계속해야 하네요. 지금까지 작심삼일이 지나면 어느정도 자신이 생기는 것 같았는데 이제 끊이없이 노력해야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7. 습관을 정복하면 비전이 성취된다. 성공학과 심리학 분야의 가장 중요한 발견은 당신이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고 성취하는 모든 것의 95%가 습관의 결과라는 사실이다. 따라서 우리를 지배하고 있는 '습관'을 정복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결국 중요한 것은 첫 번째로 자신에게 필요한 새로운 습관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며, 두 번째는 그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비결을 아는 것이다.
오늘 하루 반성의 시간을 가져야 겠어요. 그동안 너무 게을리 살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꼭 변화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한 번 쯤 읽어보세요. 도움이 많이 될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