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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작지만 강력한 책입니다.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 또는 심판하시는 무서운 하나님 사이에서 균형을 잡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쓰여진 책입니다.
구약과 신약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엄위와 사랑에 대해서 보게 됩니다.
죄에 대해 단호하셔서 심판하시지만 그 내면에 자기 백성을 너무나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성경을 통해서 보게 됩니다.
이 책은 이러한 성경의 내용들을 잘 정리하여 놓았으며 균형잡힌 신앙생활의 정도를 걸을 수 있도록 상세하게 알게 해주는 책입니다.
바른 구원관에 대한 부분도 담겨있고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바른 이해와 또한 죄에 대한 각성을 함께 가지게 해주는 책입니다.
이제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치우침에서 벗어나야 하며 또한 온전한 진리들이 하나 하나 회복되어지고 진리의 균형을 잡고 신앙생활 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주님의 재림이 점점 다가오는 이 때에 꼭 필요한 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넓은 시야와 바른 분별을 가지고 이 책을 읽어보신다면 이 책의 진가를 알게 되실 것 같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우리는 하나님의 인자와 엄위 둘중 어느 하나에 치우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며 둘 다를 인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둘 중 어느 한 편의 진리가 아니라 둘 다를 전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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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만에 다 읽고 아내에게도 권해서 저녁에 다 읽었습니다. 너무너무 좋은 내용이고, 우리가 늘 깨어 있어야 한다는 것에 대한 강력한 외침입니다. 믿음생활을 하면서도 늘 죄책감에 시달리거나 아니면 아주 무디어져서 영성이 무엇인지 구원을 이루는 것이 무엇인지 조차 모르면서도 남들이 다 가니까 나도 가고 남들이 구원 받았다니까 나도 구원받은 줄 알고 사는 삶이 얼마나 비참한지를 보여주는 목사님의 책 중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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