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환..
작가의 필력은 알랭 드 보통 처럼 강하지 않지만..
베르나르 베르베르처럼 튀는 생각으로
우리에게 다가오지는 않지만..
우리가 평소 잊고 살던 그 정에 대해...
가슴을 어루만져줄 수 있는 그런 작가다..
연탄길에 이어서 그의 모든..
따뜻하다 못해.
이젠 뜨거워진 가슴으로 읽을 많은 책 중..
가장 와 닿는 게
이 책 곰보빵이지 않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