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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취미로 베이킹을 하다보니 도구나 재료 못지않게 책도 자꾸 사게 된다. 유명하다는 베이킹 책을 여러 권 가지고 있지만, 좀 더 세분화된 책도 기웃거리게 된다. 루스 클레멘스의 <에클레어>는 얇지만 꽤 알찬 책이다. 에클레어의 기초부터 다양한 응용까지 다양한 레시피가 들어있어 초보도 어렵지 않게 집에서 에클레어를 만들어 볼 수 있다. 실패 없는 슈 페이스트리 만들기를 비롯하여 간단하고 맛있는 필링과 토핑 레시피, 손쉬운 에클레어 필링과 디핑, 가르기 스킬과 초간단 슈거크래프트 테크닉과 데코 팁까지 에클레어 만들기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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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을 현재 하고 있지는 않은데 하고 싶은 소망이 있어서 좋아하는 빵 과자 위주로 책을 살펴보다가 이 책을 발견해서 구매했습니다. 마침 가격인하도 하고 있고 리뷰도 좋길래 얼른 샀어요. 책을 보니 다양한 에클레어의 레시피가 나와 있고 기본이 되는 슈 페이스트리를 이용한 다른 빵의 레시피도 소개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맨 뒤에 에클레어를 만들 때 필요한 테크닉에 대한 설명도 따로 나와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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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클레어에 대한 책을 읽다보니 에클레어가 슈크림과 유사하다는 걸 알게 됐네요. 요즘 베이킹에 관심을 많이 갖다보니 에클레어 책까지 구매하게 됐어요. 슈크림은 몇번 만들어 봤지만 에클레어는 아직 한번도 만들어 본적이 없어요. 책보고 한번 시도해 봐야겠어요. 사진도 예뻐서 볼만하네요. 에클레어 만들기 전에 당장 베이킹 깍지부터 구매해야 할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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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레시피가 가득한 에클레어 책 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다양한 레시피는 물론 초보도 쉽게 따라해볼 수 있는
기초도 알려주는 책이라서 좋아요
기본적인 에클레어는 물론 과일이 들어가거나
장식이 독특한 레시피도 많네요
필링과 크림레시피도 알려주고
장식하는 법도 알려주고 그냥 책만 봐도 재미있네요
나중에 재료구비해서 한번 따라해보고 싶은 내용이 많아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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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사고 싶던 에클레어 책보다 가격이 싸서 먼저 샀는데
오~~ 에클레어에 대한 애정이 느껴질 덩도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 되어 있네요.
먹을줄만 알았지 만들기엔 두려웠었는데
꼭 만들어봐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된 책.
BBC에서 방송된 걸 본 적이 있는데
거기 나오신 분인가?
책만 보고 있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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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클레어 만들기 책 정말 좋아요! 구입하길 잘 했음. 만드는 여러가지 방법이 나와있고, 이 외에도 응용해서 다른 디저트 만들 수 있어요. 모양도 다 예쁨. 재료도 다양하고요. 엄청 어렵거나 구하기 어려운 재료가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괜찮아요. 만약 관련 강좌 수강해보신 분들이나 베이커리류, 제과제빵 해보신 분이라면+오븐있으면 어렵지않게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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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하기 어려운 제품은 혼자할 때 시행착오를 참 많이 겪었는데 누군가가 옆에서 지도해주거나 따라할 수 있는 책자라도 있으면 상당 부분 효과가 있다. 만들 수 있는 기술이라든지 팁이 분명히 존재하는데 혼자 해결하려면 많은 시간이 걸린다. 여러 에클레어 종류와 필링을 이 책 하나로 완벽하게 따라할 순 없겠지만 그래도 초보자에게 있어 여러 부분 도움리 된다. 여러 종류의 맛을 느끼고 싶고 여러 데코레이션을 한꺼번에 도전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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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클레어가 이렇게 종류도 다양하고 너무 맛있어 보여서 얼른 배우고 싶습니다. 빵을 할 때 이것 저것 많이 필요해서 전기오븐 하고 고정식 반죽기, 스파튜라,알뜰주걱,깍지 5개 정도는 사 둔 상태고 스텐볼 같은 건 집에 있어서 인터넷에서 강력분, 박력분은 따로 사면 되니 크게 걱정할 것은 없을 것 같다. 예전에 빵을 직접 만들어 보았었기 때문에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밀가루 먼지가 풀풀 날리기 때문에 앞치마는 길다란 걸 착용하고, 오븐을 사용하기 때문에 화상을 입을 수 있으니까 안전에 엄청 신경을 쓰야 합니다. 특히 고정식 반죽기는 알뜰주걱으로 끍어줄 때 전원플러그를 끄고 뽑은 상태에서 해 주는 게 안 다치는 안전수칙이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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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 클레멘스 작가의 에클레어 리뷰입니다. 뜨개 자수등 손으로 직접 하는걸 거쳐서 오랫동안 쉬었던 베이킹에 집중하는데 책이 너무나도 저렴하고 너무나도 저렴한 가격에 망설임 없이 바로 샀어요. 사진으로만 봐도 먹음직스러워서 꼭 만들고 싶어지는 레시피가 많아요. 책이 얇고 편집이 심플한데 만드는 과정이나 설명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정도여서 유용하게 쓰일것 같아요,. 전부 맛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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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클레어 ㅡ 루스 클레멘스 저 다양한 종류의 에클레어 . 예쁘게 초콜렛으로 디핑 되어 있는 책 속 사진들의 모습만 보아도 만들어 보고 또 먹고 싶어집니다. 다양한 필링으로 여러 종류의 에클레어를 만들어 볼 수 있어요 . 슈 페이스트리만 만들어 놓으면 맛있는 필링과 화려한 디핑으로 예쁜 디저트가 만들어져요. 초콜릿 이용에 치우친 것 같기도 하지만 유용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