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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게 정말 필요한 책이었고, 읽으면 읽을수록 여자라면, 엄마라면, 여자이면서 직장인이라면, 여자가 많은 직장의 남자 리더라면 꼭 읽기를 권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그 이유는, 첫째, 보스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이 현장에서 경험을 쌓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너무나 잘 드러나있다. 둘째, 특히 인상깊었던 것은 예를 들 때의 이름이다. “착한 마녀”, “나쁜 마녀”를 통해 아직은 여자보스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그대로 대변하는 듯했다. 셋째, 리더가 되어야 하는 여성들이나, 현재 리더가 되어 직원을 이끌고 있는 여성이라면 이 책을 통해 자신을 만들어가기도 하고, 되돌아보기도 할 수 있는 교과서적인 책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대부분 미국의 여자리더들이 나와 자신의 경험담을 얘기하고 있다. 동양, 서양을 막론하고 여자 리더들은 모방할 인물도 없이, 여성 위인전 역시 찾아보기 힘든 상황에서 스스로 리더의 길을 개척하면서 했던 실수와 성공담들이 서술되어있어 지금 막 리더의 길을 걷기 시작한 나에게 아주 많은 도움이 되고 있고,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게하고 있다. 21세기의 많은 여성들이 더 이상 집안에서 육아와 가사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남성들과 같이 공부하고, 경쟁을 하고 있다. 또한 현대사회가 여성의 인력을 필요로 하고 있으며, 현대 가정이 여성의 경제활동을 요구하고 있다. 여성이 리더가 안되려 해도 될 수밖에 없는 사회구조가 이미 만들어졌다. 남성 리더들은 이미 많았고, 모방할 수 있는 인물들이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것이 현실이라는 말이다. 허나, 현재의 여성리더들은 선배 리더에 대한 뚜렷한 기록이 없이 그야말로 개척자 정신으로 리더의 길을 걸어야만 하는 상황이다. 이 책에 나오는 많은 여성 리더들는 자신들 뒤에 리더가 되는 여성들이 자신들이 한 실수를 후배들은 하지 말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자신들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말 자체가 그리 어렵지 않다. 책을 좀 읽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이해할 수 있도록 예를 들어 서술했다. 바라기는 여성을 알기를 원하는 남성, 엄마 등 예비 리더들이 꼭 읽어 보고 준비된 리더들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나 역시 이 책을 사업장에 비치해 두고 끊임없이 나를 돌아볼 것이며 현재 내가하는 실수가 뭔지, 내가해야할 역할이 뭔지를 알아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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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터 참 멋졌다.. 책의 표지가 강렬했다. 난 아직 학생이다. 하지만. 여자가 보스가 되기 위한 전략을 적은책이라기에 호기심을 가지고 읽었다.
이 책의 특징은 참 많은 다양한 사례가 나온다는것이다. 이러한 일이 생겼을 때는 이렇게 해야하고.. 그렇기에.. 모든 직장 여성들에게 실수를 줄이고.. 성공의 지름길로 안내해 주는것 같다.
난 아직 학생이라.. 완벽히 이 책을 이해하진 못했다. 내가 아직 직장생활을 해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직장 여성이라면.. 지금의 모습에서 좀 더 나아지고.. 좀 더 멋진 미래를 꿈꾸어 보고 싶다면.. 난 이 책을 추천한다.
당신의 앞 길에 시행착오를 줄여주고.. 성공의 지름길로 안내할 것이라 믿는다..^^
멋진 리더로 이끄는 10가지 전략.
이 책을 읽고. 진정한 리더의 모습을 배워.. 멋진 리더가 되시길 바란다.
착한 여자도 성공할 수 있다! 바람직한 방법으로 여왕벌이 되는 법을 익히면 직원들에게 영감을 주고 동기를 부여하며 그들을 지휘할 수 있는, 단순한 관리자가 아닌 정신적인 지도자가 될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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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에 관련된 수많은 책들을 접해보았지만 사실 여자라는 성을 끄집어내어 그들만을 위한 리더십 내지는 조직력등을 기술한책을 지금까지 몇권 접해보지 못했다.
상급자리에 있을때의 사람이 해야하는 일 그중에서도 여자로서 간과할 수 있는 일들을 풀어놓은 몇가지 점들과 사례들은 흥미있었다.
요점 요점별로 챕터를 나눠서 보기도 참 좋다.
굳이 여자로서, 그리고 보스의 자리에 있는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사회생활을 하는 모든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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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곳에서든지 리더의 역할이란 참 힘들죠. 더군다나 남성이 아닌 여성이 가정과 직장을 모두 병행하며 능력있는 지도자의 길을 간다는 건 더욱 힘들다는 생각이 들어요.. 여기 그런 여성들을 위한 지침서 하나 소개할께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우리에게 일어날 수 있는 많은 불편한 상황들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소개를 해주었네요.. 때론 사악한 여우에 비유한 악질적인 리더로, 때론 도로시를 도운 오즈의 마법사의 착한 마녀로 어떤 리더가 최상인지를 보여 준답니다.
이 책의 구성을 보면 처음부터 읽지 않아도 된다는 느낌의 책이에요.. 나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부터 찾아서 읽어나가면 더 유용한거 같아요..
- 이제부터 직장은 여자의 천국이다(보스가 되기 위한 첫걸음) - 나무에 집착하지 말고 숲을 보라(여성보스에게 필요한 자질) - 나의 행성에서 여신되다(탐원과 이인삼각) - 미친 여우가 되려고 애쓰지 마라(팀원들과 멀어지는 10가지 방법) - 행복한 일터에서 최선이 가능하다(대화와 격려 그리고 칭찬의 힘) - 직장에서 엄마가 되지 마라(팀원의 역할 나누기) - 천사처럼 배려하고 마녀처럼 냉철하라(평가하고 승진시키는 법) - 문화의 기류를 타고 행복이 흐른다(기업 문화가 커리어 좌우) - 두얼굴의 여우들이 도사리고 있다(닫힌 문 사이로 들려오는 밀담들) - 보스는 프라다를 입지 않는다(어린 시절에 배운 교훈)
여기 나쁜상사가 되기 위한 조건이 있습니다.. 자신감이 없고, 모범을 보이지 않고, 성차별 하고, 사사건건 참견하고, 터무니 없는 기대나 비난을 일삼고, 직원을 남편이나 가정부처럼 대하고,부하직원을 초능력자라고 생각하고, 직원의 공로를 가로채고, 소리 지르고 울고, 질투의 화신. 지금 이 순간 이 10가지 항목중에 해당되는 이가 있다면 당신은 바로 나쁜 상자의 조건을 갖추고 있네요..
이책에서는 보스적인 리더와, 중간자로서의 리더를 적절히 구분하여 설명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물론 어느 책이던지 100% 만족스러움을 준다는 건 참 힘들지만, 자신만의 프리즘을 통해 걸러야 할 건 걸러야 하겠죠.. 어떤 상황에서든지 당당하고, 외형적인 지도자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면까지 리드할 수 있는 여성이 되는 그날까지 지치지 않게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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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리더쉽과 관련된 책이 정말 많이 나온다. 여성 리더를 위한 책보다 남성을 위한 리더쉽 책이 많은 건 사실이다. 이 책 "여자 보스 되다는 여성 리더, 혹은 여성 ceo에게 꼭 필요한 책인거 같다. 아니 남성 리더들과 보스들도 꼭 읽어야한다. 여성들이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지를...
여자는 이쁘면 머리나쁘고 공부잘하면 독하다라고 남자들사이에 우스게소리로 많이들 한다고 들었다. 왜? 이쁘면 좋고 공부잘하면 더 좋지 않을까?
직장에서의 여성리더, 여성 ceo로서의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들의 이름이 매스컴에 오르 내리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하지만 아직도 직장이나 사회생활에서의 여성의 입지는 사실 그다지 크지 않는건 공공연한 사실이 아닌가. 여성 상사에 대한 느낌을 남성 직장인들에게 물어봤을때, 믿음이 안간다고 말했던. 예전의 동료가 기억이 난다. 아마 많은 남자직원들이 그리 생각할것이다. 편견이란 무서운거다. 이토록 실제로 겪어보지도, 같인 대화도 하지 않은 여자 상사를 믿지 못한다고 말하니....그야말로 여자에 대한 편견아닐까....
책을 읽는동안 기분이 좀 나빴다. 여자 보스를 비교한 말 중 미친여우, 사악한 여우, 까다로운 여우, 착한마녀 이런식의 표현이 나는 상당히 거북스러웠다. 더 좋은 말은 없었을까. 같은 여자로의 입장으로 조금은 안타까웠다. 하지만 다른 상당 부문에서는 많은 공감이 갔다. 보스로서의 성공할 수 있는 비결 15가지, 나쁜상사의 10가지 모습, 사원의 채용, 해고등 하나 하나 세심한 부문까지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이 책은 외국 번역서로 아직은 우리나라랑 맞지 않는 부분이 약간 있었지만, 여자 보스가 되고 싶거나, 여자 상사가 되고 싶은분은 꼭 읽어야 할 책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나도 한때는 많은 인원이 아니었지만 몇명의 직원을 관리하는 업무를 맡은 적이 있었다. 사실 여자관리 사원 역할은 상당히 힘들었다. 남자사원들과의 관계 여자사원들과의 관계 어느 하나 껄끄럽지 않은 구석이 없었다. 그 당시에 내가 이 책을 읽었으면 조금이나마 편한 직장생활과 지속적인 직장생활을 할수 있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이 들었다.
책의 주 내용은 존경받는 여자 보스 또는 CEO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하는 내용이다. 세심함. 꼼꼼함. 성실함으로 무장하여 용기있는 행동, 올바른 판단으로 여자 보스에 대한 편견을 날려버리자.
이책은 지금 주부인 나에게 어쩌면 전혀 상반되는 이야기로 필요없다고 할지도 모르지만. 난 상당히 유익하게 읽은 책이다. 앞으로 내가 또 다른 여자 보스가 되어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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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구성
1장. 이제부터 직장은 여자들의 천국이다. 2장. 나무에 집착하지 말고 숲을 보라 3장. 나의 행성에서 여신되다. 4장. 미친 여우가 되려고 애쓰지 마라. 5장. 행복한 일터에서 최선이 가능하다. 6장. 직장에서 엄마가 되지 마라. 7장. 천사처럼 배려하고 마녀처럼 냉철하라. 8장. 문화의 기류를 타고 행복이 흐른다. 9장. 두얼굴의 여우들이 도사리고 있다. 10장. 보스는 프라다를 입지 않는다. 현재, 새내기 직장인들을 흔히 '0080세대 직장인'이라 일컫는다. 이들은 1980년대 패스트 푸드, 컴퓨터와 함께 태어나 사회적 제약이 사라지고 경제적으로 풍요한 환경에서 성장했으며, 외환위기 이후 대학에 입학해 취직 전쟁을 준비하는 대학 시절을 보내면서 자연스럽게 자기 중심적이고 개인 지향적인 성향을 갖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런 세대가 취직을 하며 사회 전면에 나서기 시작하면서, 회사들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되었다. 전통적인 기업 조직문화와 '0080세대'가 부딪치면서 때로는 회사내 심각한 세대간 부조화를 낳고 있는것이 바로 그것이다. 이들 '0080세대'의 특징은 첫째로, 전공지식도 많고 정보를 잘 찾는다는 능력을 갖으며 외국어 구사 능력이 뛰어나다는것이다. 둘째로, 조직보다는 개인을 중시하면서 팀워크보다는 개인기, 스타플레이 성과 형식을 취한다. 셋째로, 심층적인 데이터 분석과 자신의 판단력을 요구하는 보고서를 제출할때 보고서를 짜집기하려는 경향이 있다. 넷째로, 인터넷에 익숙한 만큼 정보도 잘 찾지만, 막상 문제가 닥치면 종합적으로 판단해 해결하는 능력이 부족한면이 있다는것이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속에서 리더들의 전략에도 변화가 야기된다. 특히 리더의 자리는 여성에게 있어서 더욱 힘들지만 여성 특유의 개성과 세심함, 여성만이 가지는 잠재적인 특성을 살린다면 더욱 회사는 기존의 여타 다른 회사들과 다른 트랜드를 가지고 새로운 활력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될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여성의 CEO가 늘어날 전망이다. 시대가 바뀌어 여성이 사회적으로 차별받던 사회적 환경에서 벗어나 오히려 사회가 여성을 필요로 하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그렇다면 여성들은 리더로서 가져야 할 인성이나, 회사내 여러가지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능력, 사원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능력 등을 준비해야 할것이다. 이에 [여자, 보스되다]라는 책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사회인이나, 현재 직장상사로서 변화를 주고 싶은 여성리더 들에게 필요한 책임에 틀림없다. 이 책에 나온 경영 전략들을 현재 '0080세대'가 이끄는 변화속에서 한국 기업경영에 잘 적용한다면 더욱 연쇄효과, 시너지 효과가 일어날수 있을것이다. 여성, 지금까지 사회에서 성차별로 여성의 능력을 맘껏 펼치지 못했지만, 이젠 오히려 여성이기에 혁신이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을 때가 왔다. 여성이여, 당신들의 날개를 맘껏 펼쳐라.
어느날 신문을 일다가 이 책의 구성에서 제 5장을 실천한 CEO를 접하게 되었다. 말그대로 '행복한 일터에서 최선이 가능하다.'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경영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는 것이었다. 뉴욕 주 올던시에 있는 배터리 회사 '그레이트 배치'의 경영전략은 일명 '물고기 철학'이다. 사내를 보면 물고기 인형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일명 '영광의 물고기'이다. 칭찬받아야 할 사람을 만장일치로 추천을 받은 직원에게 주어지는것이기 때문이다. 이 회사는 '노사관계 비전을 위한 5대 가치'로 팀워크, 지구언존중, 화합, 혁신, 경쟁력을 꼽았다. '그레이트 배치'는 긍정적인 노사관계의 모범사례로 곱힌다. 이곳의 슬로건은 '삶을 위한 에너지'이다. 이러한 '물고기 철학'은 4가지를 제시한다. 첫째. 직원들이 자신의 하루를 선택할수 있도록 할것 둘째. 직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놀이거리를 찾을것 셋째. 직원들의 날을 만들어 줄것 넷째. 직원들의 곁에 있을것 이러한 경영전략으로 '물고기 철학'을 도입하여 생산성이 두배이상 높아졌고 제품의 질과 회사의 기술력은 매년 향상되고 있다고 한다. 회사 직원들도 임금이 많아서가 아니라 즐겁고 뿌듯한 마음으로 일할 수 있어서 회사에 크게 만족하고 있다고 말한다.
--- 참고자료 : 동아일보 제 26603호 2007년 2월 3일 자 신문 --- [여자, 보스 되다] 케이틀린 프리드먼 * 킴벌리 요리오 저 이끌리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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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멋진 제목의 책. 여자가 보스가 되는 것. 남자가 보스가 되는 것 보다 한 20배는 어려운 일이 아닐까? 여성 지도자라고 특별히 타이틀을 걸고 잡지나 TV인터뷰에 나올 만큼 여성 리더는 희소성이 있다. 그러다 보니 여자들 스스로 자기도 모르게 못 오를 나무 보듯이 보스가 되기위한 준비나 생각은 하지 못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나도.. 내 또래의 남자들이랑 동등하게 올라가는 것만으로도 뿌듯하게 느낄정도로 여성의 지위에 대해 무감각 하던 어느날 " 여자. 보스되다" 라는 제목만으로 신선한 충격을 받을 수 있었다.
여자가 보스라면 얼마나 독한 여자일까.. 그리고 나부터도 결혼을 하면 공부하기 어렵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어서 결혼에 대한 생각을 멀리 제쳐둘만큼 성공한 여자에 대한 선입견이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성공하기 위해 이상한 여자가 되라고 하지 않는다. 남자들과 다름없이 당당하고 아래 사람들에게 일을 잘 분담하고 포용력 있는 그런 지도자가 되기 위한 조언들이 담겨있다. 여자들을 위한 책이라 그런지 상황과 대처방법들 또한 아주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다. 장차 보스가 될 여성이라면 '나는 여자직원'이라는 생각을 깨버리고 일찍부터 제대로 당당하게 트레이닝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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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점에 가면 리더쉽에 관련된 책들이 너무도 많다. 요새 사회에 많은 여성들이 사회에 진출해 있다. 멋진 리더! 당당한 리더! 멋진 상사 그 꿈이 있다면 이 책을 권해 보고 싶다. 한분야의 멋진 리더가 되고 싶다면 여성이 어려움 속에서 당당한 보스가 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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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서점에 가면 여자를 위한 자기 계발서가 정말 많이 나와있다. 한권이라도 읽지 않으면 뒤처질까하는 조바심에 나역시도 무척이나 열심히 이것 저것 사다가 읽었었다. 그러다보니, 감정이 자꾸만 메마르는 거 같아서 조바심을 냈던 적도 있었다. 자기 계발서는 당분간 그만 읽자고 선언하기에 앞서, 마지막으로 선택했던 책이 바로, '여자 보스되다.' 이다.
처음에 책을 읽기 시작했을 때 순간 당황했다. 나는 아직 사회인도 아니고, 기껏해야 아르바이트를 해 본 정도여서, 책을 잘 못 선택했나...?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허나, 읽어두면 언젠가는 도움이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계속읽었다.
상황이 어떻든 이 책은 리더가 가지고 있어야 할 나름의 기준과 자질에 대해 친절하고 구체적인 활동을 통해 설명해주고 있다. 뜬 구름 잡듯이 리더의 덕목을 이야기 하는 책들 보다 훨씬 구체적이라 도움이 될 것 같다.
보스가 되기 위해 확실히 서포터즈 해주는 책이라고 말해도 될만큼 든든해지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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