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는 조주희 작가가 맡고, 그림은 한승희 작가가 맡은 만화인 밤을 걷는 선비 13권을 읽었습니다. 이번 13권에서는 여러 캐릭터의 개성과 매력이 잘 드러나는 부분이 많아서 좋았고, 그런 부분이 이야기 전개와 치밀하게 맞물리거나, 이야기 전개 및 사건 묘사 등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도록 구성된 부분 등도 좋았습니다. 조선시대풍 고풍스러움을 잘 살린 미려한 그림과 꼼꼼하고 생
스토리는 조주희 작가가 맡고, 그림은 한승희 작가가 맡은 만화인 밤을 걷는 선비 13권을 읽었습니다. 이번 13권에서는 여러 캐릭터의 개성과 매력이 잘 드러나는 부분이 많아서 좋았고, 그런 부분이 이야기 전개와 치밀하게 맞물리거나, 이야기 전개 및 사건 묘사 등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도록 구성된 부분 등도 좋았습니다. 조선시대풍 고풍스러움을 잘 살린 미려한 그림과 꼼꼼하고 생생한 묘사 역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