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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새 비교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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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새 비교 도감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자주 만날 수 있는 새들부터 여름철새와 겨울철새, 천연기념물이나 멸종위기종인 새까지 다양한 종류의 새를 생생한 사진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까치와 까마귀’, ‘독수리와 매’와 같이  닮은꼴 새들을 사진으로 자세히 비교해 놓았으며 비슷한 점과 다른 점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아이들이 흥미롭게 공부하도록 도와줍니다. 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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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새 비교 도감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자주 만날 수 있는 새들부터 여름철새와 겨울철새, 천연기념물이나 멸종위기종인 새까지 다양한 종류의 새를 생생한 사진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까치와 까마귀’, ‘독수리와 매’와 같이  닮은꼴 새들을 사진으로 자세히 비교해 놓았으며 비슷한 점과 다른 점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아이들이 흥미롭게 공부하도록 도와줍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새 46종을 관찰하고, 머리, 부리, 몸, 날개, 꼬리 등 새의 모습을 비교하면서 새의 특징과 생태를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는 책입니다.

 

저희 어렸을 때는 새들과 새집, 새알등을 자주 접하여서 조금이나마 주변에 있는 새들을 바로 알수 있었지만 요즘은 아파트나 기타 다른 자연환경 탓에 의해 비둘기 등등 외는 아이들이 직접 새를 볼 수 있는 경우가 드문 것 같습니다. 무엇이든지 몇번 듣는 것 보다는 한 번 직접 보는 게 아이들의 학습에 효과적이듯이 이 책에서는 자세하게 새의 사진과 설명들이 적혀있어 아이들이 직접 보는 것처럼 쉽고 재미있게 새들의 특성과 종류를 배울 수 있어 너무 교육적인 것 같습니다.  새에 대해 궁금해하는 모든 아이들이 보면 좋을 것 같아 추천하고 싶습니다.

h*******2 2015.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어린이 새 비교 도감
"[서평]어린이 새 비교 도감" 내용보기
어린이 새 비교 도감안녕하세요 쪼로롱이에요~`요즘 준이와 성이가 동물과 조류에 관심이 많아졌어요~~한동안 자동차에  관심을 갖더니 요즘 새랑 동물들한테 완전 초집중이에요~~11월에 아이들이랑 에버랜드가서 1000원으로 새 모이 사서 새들한테 직접 주는걸 했는데 그때 이후로 준이랑 성이가 새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갖기 시작했어요~그런데..새에 대해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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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새 비교 도감

안녕하세요 쪼로롱이에요~`

요즘 준이와 성이가 동물과 조류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한동안 자동차에  관심을 갖더니 요즘 새랑 동물들한테 완전 초집중이에요~~

11월에 아이들이랑 에버랜드가서 1000원으로 새 모이 사서 새들한테 직접 주는걸 했는데

그때 이후로 준이랑 성이가 새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갖기 시작했어요~

그런데..새에 대해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은데 새라고 아는건 까치... 참새...요정도 밖에 없는저..

저도 잘 모르는 분야를 아이들과 재밌게 볼수 있는 책을 만났어요~

바로 어린이 새 비교 도감이에요~~

책 표지에서 부터 여러종류의 새가 멋진 자태를 뽐내고 있죠^^

차례를 보면 어떤종류의 새들이 어떤 페이지에 나오는지 알수 있어요..

아는 새들도 있고 모르는 새들도 있는데 모르는 새가 더 많네요~

어린이 새 비교 도감은 단순히 새를 관찰하는것 뿐만이 아니라

비슷한 종류의 새를 서로 비교해 보고 특징을 찾아 볼수 있다는게 좋더라고요~

책 활용 tip도 나와있어요~

-모습이 서로 닮은 두마리 새의 특징을 글과 사진으로 확인

- 두 마리 새의 전체적인 모습을 꼼꼼히 비교하여 살펴보기

-두 마리의 새의 부리, 날개 꼬리 등을 비교하면서 공통점과 차이점 찾아보기

-공원이나 들, 숲에서 만난 새의 이름을 찾고 비슷한 새를 구별해 보기

-여러 새를 관찰하면서 각 부분의 기본적이 구조도 살펴보기

-계절에 따라 찾아오는 새가 달라요. 어느 계절에 볼 수 있는 새인지 부록에서 찾아보기

책 내용을 살펴볼까요?

박새와 동기비새를 살펴볼까요?

박새와 동기비새의 둥지와 부리가 다르다는게 글과 그림으로 되어있어요~

준이는 아직 글을 못읽는데 글 못읽는 아이들과 다르다는걸 그림을 통해서 알수 있어요.

몸색깔과 꼬리의 길이도 다른 박새와 동고비새

동고비새와 박새의 전체적으로 그림에 특징들이 꼼꼼하게 표시되어있어요.

이렇게 여러 종류의 새가 책에 있고

위에 처럼 비교와 특징이 잘 표시되어있어요^^

새 비교 도감 책에 신이난 준이!!

어린이가 새에 관심이 많다면 어린이 새 비교 도감을 추천 드리고 싶어요^^

그림으로 글로 비슷한 새를 비교해 볼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준이가 자기도 좋아하는 새들이 나오는 책이라 그런지 관심을 갖고 재미나게 봐요~

새 비교하고 나서 저한테도 얘기해 주고..

이러다 조류박사님 되는건 아닌지..

아이가 새를 좋아한다면 어린이 새 비교 도감을 통해

새를 좀더 재밌게 이해하도록 해주심이 어떠실까요??

 

k*****4 2015.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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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 어린이 새 비교 도감
"[진선아이] 어린이 새 비교 도감" 내용보기
이 세상에는 조류의 종류가 엄청 많지요. 우리 아이가 어렸을때 까치와 까마귀를 그렇게 헷갈려 하는거에요. 참새와 멧새나 올빼미와 부엉이 등 외모만으로 봤을때는 얼핏 헷갈리는 새들이 있어요. 하여 헷갈려 하는 조류를 한 눈에 비교할 수 있는 책이 있으면 아이가 보기에도 너무 좋겠다 싶었는데 진선아이의 <어린이 새 비교 도감>책을 만난거에요. ^ ^ 양 페이지에
"[진선아이] 어린이 새 비교 도감" 내용보기


세상에는 조류의 종류가 엄청 많지요.

우리 아이가 어렸을때 까치와 까마귀를 그렇게 헷갈려 하는거에요.

참새와 멧새나 올빼미와 부엉이 등

외모만으로 봤을때는 얼핏 헷갈리는 새들이 있어요.

하여 헷갈려 하는 조류를 한 눈에 비교할 수 있는 책이 있으면

아이가 보기에도 너무 좋겠다 싶었는데

진선아이의 <어린이 새 비교 도감>책을 만난거에요. ^ ^

양 페이지에 한 쪽씩 나누어 외모가 비슷해

고개를 갸웃하게 만들어 주었던 새들을 한 눈에 보기 편하도록

 정리를 잘 해놓아 좋더라구요.

삼면이 바다로 이루어져 있고 뚜렷한 사계절이 있어

우리나라는 다양한 새들을 만날 수 있어요.

참새, 까치 등 쉽게 볼 수 있는 텃새부터 비롯해 계절마다 돌아오는

철새들까지 다양한 종류를 만날 수 있어요.

여름철새와 겨울철새가 따로 있다는것도

아이는 전혀 몰랐던 사실이었는데 책 덕분에 상식이 마구마구 쌓여갔답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새 46종을 관찰하고

머리, 부리, 몸, 날개, 꼬리 등 새의 모습을 비교하면서

새의 특징과 생태를 재미있게 이해하고 관찰하고

하나하나 비교해 나가다 보면 어느새 조류를 볼 수 있는

눈이 좀 생기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요즘은 겨울이라 철새는 벌써 날아갔고

또 텃새는 추운 날씨 덕에 활동이 좀 뜸한거 같긴한데

그래도 한 번씩 만나면 아이가 더욱 반가운 마음이 들거라 생각하네요.

한 번은 곤충을 먹고 있는 새를 도로가 옆에서 발견한 적이 있었어요.

웬만하면 사람들이 있으면 날아갈만도 한데

곤충을 포기하지 않더라구요.

경계를 하면서도 곤충을 계속 쪼우고 먹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는데 새의 생김새를 좀 뚜렷하게 봐둘걸 그랬다 싶더라구요.

ㅎㅎ 생태교육 자료로도 잘 쓰일거 같아 참 유익한 시간 되었어요.

생생한 새의 모습이 아이의 호기심을 가득 채워주었어요. ~~




 

p*******8 2015.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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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새 비교 도감
"어린이 새 비교 도감" 내용보기
어린이 새 비교 도감 / 글.사진 서정화 그림 류은형      11월 까지만해도 까치들이 무리를 지어 지붕을 이리저리 몰려다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고, 이름 모를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가 경쾌해서 아침을 기분좋게 해주었어요. 시골에서 자란 저는 그래도 새를 안다고 생각했는데 참새보다는 작고 빠른 움직임을 보이는 아침마다 즐거움을 선사하는 이 새의 이름은 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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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새 비교 도감 / 글.사진 서정화 그림 류은형 

 

 

11월 까지만해도 까치들이 무리를 지어 지붕을 이리저리 몰려다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고,
이름 모를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가 경쾌해서 아침을 기분좋게 해주었어요.
시골에서 자란 저는 그래도 새를 안다고 생각했는데 참새보다는 작고 빠른 움직임을 보이는

아침마다 즐거움을 선사하는 이 새의 이름은 도통 모르겠더라구요.
아이는 새들을 움직임을 따라가며 잡아보려 애를 쓰지만 날렵하고 귀여운 새들은 아이의 애를 태우는데요.
<어린이 새 비교 도감>으로 아이가 궁금해하던 새도 알아보고, 서로 닮았지만 다른 새들의 특징과 모습을 꼼꼼히 비교해 보며 배워보는 기회가 생겼어요.

시골이다보니 자주 주변에서 새들을 마주하게 되고, 캠핑을 하면 대부분 숲으로 가게 되는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어서 기대가 되더라구요.  

 

 

 

어린이 새 비교 도감

 

 

 

 

비슷한 모습을 가진 까치와 까마귀의 사진이 보이자 관심이 보이는 아이.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구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많이 불러서 익숙하고 자주 봐서 정겨운 까치는 길조를 나타내고, 까마귀는 흉조를 나타낸다고 알고 있지요.

아이도 집주변에서 자주봐서 그런지 까치는 금새 알아보는데, 몸전체가 까만 까마귀는 처음으로 본다며 관심을 보이는데요.

 

선명하게 대조가 되는 몸의 색깔때문에 쉽게 구별을 할 수 있는데요.

나무 둥지에 지은 집모양​도 다르고, 까치의 긴꼬리에 비해 까마귀의 꼬리는 짧아요.

서로 무리 생활을 하는 것은 공통적이네요.

'깍깍' 하고 우는 까치는 다리가 농촌이나 도시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고,

'까악' 하고 우는 까마귀는 강가나 하천변에서 먹이를 찾는데 돌을 뒤집어 먹이를 찾는 ​능력이 있는 지혜로운 새예요.

 

 

 

 

 

 

 

<어린이 새 비교도감>모습이 서로 닮은 새의 특징을 글과 선명한 사진으로 보면서 올바로 구별하도록 도와주고 있어서 주변이나 들과 숲에서 만나면 쉽게 구별할 수 있을것 같아요.

전체적인 모습을 꼼꼼히 비교하며, 새의 부리, 날개, 꼬리 등 새의 형태를 비교하면서

새의 특징과 생태를 자연스레 배우고 관찰 할 수 있어요.

​비둘기는 공원에서 자주 보았는데 시골에서 자란 저도 한 번도 본적이 없는 뻐꾸기.

시골 할머니댁에 가면 산에서 뻐꾹뻐꾹 울어대는 뻐꾸기가 아이도 무척이나 궁금했나봐요.

뻐꾸기는 다른 둥지에 알을 낳은 습성이 있는데, ​부화한 뻐꾸기 새끼는 둥지안의 다른 알을 밀어서 떨어뜨린데요. 아이가 정말 얌체같은 새라며 흥분을 하는데요^^

먹이, 번식, 알, 전체적인 몸의 설명, 특징등을 한 눈에 알 수 있게 쉽고 간결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글밥이 많으면 보기 싫어하는 아인데가 관심을 보이며 호기심을 갖고 보네요.

 

 

 

 

 

​참새는 어렸을때부터 전기줄에 앉거나 대나무밭에 이리저리 몰려다니며 재갈거리던 모습.

여름날 방학이면 하루종일 참새를 쫓느라 친구들과 놀지 못했던 기억이 나는 아주 지겹도록 보던 새인데

멧새는 사진으로 처음으로 보는데요. 아이와 제가 등교하려고 나오면 지저귀는 새가 맞는것 같아요.

참새와 약간 비슷한데 꼬리가 길었던 모습이 인상적이었거든요.

​그동안 궁금했던 새의 생김새와 생태에 대해 알게 되니 뿌듯한데요.

 

 

 

 

 

여름에 하천을 거닐며 물고기를 잡아먹던 여름철새인 백로도 보이고, 천연기념물인이자 겨울철새인 두루미(학)도 보이네요.

학은 책에서나 본적이 있지만 머리의 빨간 무늬가 인상적이고 우아한 자태가 고고한 여인을 생각나게 해서 좋더라구요. 

 

 

 

 

 

 

비슷하게 생겨서 구분이 잘 안되었던 독수리와 매, 올배미와 수리부엉이 등

서로의 생김새를 비교하고 서로의 차이점과 공통점을 알아가며 확실히 구분할 수 있게 되는것 같아요.

겨울철새인 독수리의 110cm의 거대한 몸길이에 깜짝 놀라기도 하고, 사계절 내내 볼 수 있는 텃새인 매가

살아 있는 동물을 사냥에 먹는 반면에 독수리는 죽은 동물을 먹는다는 다른점도 배울 수 있었어요.

야행성 맹금류에 속하는 올빼미와 수리부엉이는 머리에 뿔처럼 생긴 귀깃이 있느냐 없느냐로 구분하여 알고 있었는데 책을 통해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된 아이는 뛸듯이 기뻐하더라구요.

 

 

 

 

 

 

 

색깔이 너무 예쁜 호반새와 물총새, 살림의 울창한 숲에서 생활하는 호반새는 아름다운 소리를 낸다고 하는데 캠핑을 하면 숲에서 꼭 찾아보겠다고 하네요.

바다도 좋아하는 아이는 게를 잡아먹고 부리가 길어 인상적인 마도요를 꼭 보고 싶대요.

기존에 보았던 새들은 반가움에 기쁘고, 새롭게 접하는 새들은 색다른 모습의 생김새와 특징들을 보며 신기해하며 푹 빠져들게 만드는데요.

 

 

 

 

 

부록으로는 여름, 겨울 계절에 따라 찾아오는 새가 다르고, 텃내와 나그네새의 모습들을 볼 수 있는데요.

여름철새의 대표적인 새에는 제비, 꾀꼬리, 팔색조, 파랑새등이 있고,

겨울철새의 대표적인 새에는 개똥지빠귀, 가창오리, 쇠부엉이, 흑두루미등이 있네요.

년 내내 우리나라를 떠나지 않는 새를 텃새라고 하는데, 날개가 크지 않아 오랜 시간 날갯질을 해서 

먼 거리를 이동할 수 없는게 특징인데 참새, 까치, 꿩등이 있어요.

나그네새는 봄과 가을에 우리나라를 지나가는 새인데 도요새, 물떼새가 대표적이랍니다.

 

 

새들의 비슷한 점과 다른 점을 비교하며 올바로 구별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몸의 전체적인 모습과 새의 형태를 비교하면서 새의 특징과 생태를 자연스레 배우고 관찰할 수 있어요.

새의 선명한 사진과 간결하면서도 핵심만 요약한 내용은 아이가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받아 들이게 해주네요.

기존의 알고 있던 새들에 대한 지식을 확인하며 복습의 기회가 되고,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며 새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갖게 되었어요. 더불어 생명에 대한 신비함과 소중함을 알게 되는 시간이 된것 같아요.

s**********3 2015.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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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비교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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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새 비교 도감글. 사진 서정화/그림 류은형진선아이 아이와 함께 살기엔 야경이 좋은 한강변보단 푸른 산옆에 사는게 좋다는 결론에 작은 동네산 앞에 살고 있어요. 그래서 인지 아침이든 밤이든 간에 새소리를 자주들어요.아침이면 참새가 까치가 울고, 밤이면 휘파람새가 울고여름이면 뻐꾹이가 노래를 부르고 있죠.       아마 더 많은 새가 있겠지만, 어릴적 많은 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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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새 비교 도감
글. 사진 서정화/그림 류은형

진선아이 


아이와 함께 살기엔 야경이 좋은 한강변보단 
푸른 산옆에 사는게 좋다는 결론에 작은 동네산 앞에 살고 있어요. 

그래서 인지 아침이든 밤이든 간에 새소리를 자주들어요.

아침이면 참새가 까치가 울고, 밤이면 휘파람새가 울고
여름이면 뻐꾹이가 노래를 부르고 있죠. 


 

 

 

아마 더 많은 새가 있겠지만, 
어릴적 많은 새를 접하지 못한관계로 엄마 지식 선 안에서만 알려주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아이가 물어본 말에 대답을 잘 못해주는 경우가 
많이 생기더라구요.

집에 자연과찰책이 있어 살펴보려 해도 
그새가 그새인냥,, 특징을 잡아 내기가 쉬지 않더라구요

 

 



 



<어린이 새 비교도감>은 특징이 비슷하여 구별하기 힘든
엄마를 위한 책이에요, 또 새를 관찰하길 좋아하는 아이의 책이기도 하죠.
 

 

 


 




움직이고 날아가는 새를 관찰하기란 쉽지 않아요.
엄마가 먼저 읽어보고 기본 지식을 습득한 다음 아이에게 설명을 해야죠
"검은색과 흰색이 섞인 저 새는 까치인가봐
온몸이 까만 새는 까마귀인가봐" 간단히 아이에게 말하고 맞는지 집에서 찾아보자
하고 집으로 돌아와 책을 봤어요

책엔 엄마가 기억하고 있는 지식보단 많은 내용을 담고 있죠.
비슷한 새를 비교하여 보니,
헷갈리지 않고 좋았어요.

우리집 뒷산엔 겨울보단 여름에 많은 새가 와요.
내년 여름이 기대됩니다.

많은 새를 만나고 배우고 익힐수 있으테닌깐요.

​​



* 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보내주셨습니다. *

p******t 2015.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 새 비교 도감으로 헷갈리던 새모양을 구분할수있게되었어요.
"어린이 새 비교 도감으로 헷갈리던 새모양을 구분할수있게되었어요."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이쏘업쏘입니다.우리딸 이쏘가 좋아하는 새~~ 날개가있어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새를 좋아한다는 우리딸 이쏘..새를 좋아하긴 하지만, 어떤새인지.. 새 이름도 잘 모르다보니.. 드라이브하다가 보게되는 새이름도 궁금해하는데.. 정작 엄마도 잘 모른다는게 현실이죠..그런 아이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새에관한 책.. 비슷한 새를 비교해주는 새비교도감~진선출판사의 어린이
"어린이 새 비교 도감으로 헷갈리던 새모양을 구분할수있게되었어요."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이쏘업쏘입니다.

우리딸 이쏘가 좋아하는 새~~ 날개가있어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새를 좋아한다는 우리딸 이쏘..

새를 좋아하긴 하지만, 어떤새인지.. 새 이름도 잘 모르다보니.. 드라이브하다가 보게되는 새이름도 궁금해하는데.. 정작 엄마도 잘 모른다는게 현실이죠..

그런 아이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새에관한 책.. 비슷한 새를 비교해주는 새비교도감~진선출판사의 어린이 새 비교 도감..

 

진선아이는 정말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동식물에관한 도감들을 너무 잘 만들어서... 다 사고싶게 만든다죠...

특히.. 저처럼 동물,식물,새.. 이런것에 관심많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진선아이는 꼭 눈여겨 보실필요있어요.

진선출판사의 이렇게 다양한 도서들이 신기할따름인데.. 그냥 그림도서가 아닌.. 온가족이 펼쳐보는 동식물 학습도감도 있어서 

 

엄마아빠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즐겁게 독서하는것도 즐겁겠어요. 그리고 가족끼리 산에가서 탐색하면 더욱 의미있겠죠?


봄,여름,가을,겨울의 숲속생물도감도 잘 보았는데.. 진선아이는 이렇게실물사진으로 된 그림자료를 제시해서

아이에게 좀더 세밀하게 관찰 할 수 있어 좋아요.


모습이 서로 닮은 두마리 새의 특징을 글과 사진으로 보면서

 

전체적인 모습을 꼼꼼히 비교해보고, 두마리 새의 부리,날개, 꼬리 등을 비교하면서 공통점과 차이점이 무언지 알아보면 더욱 비교가 쉬워요.


특히 공원이나 들, 숲에서 만난 새의 이름을 찾고 비슷한 새를 구별해보면 좋아요..

계절에 따라 찾아오는 새가 다르니 지금같은 계절 겨울에 볼 수 있는 새는 부록에서 찾아보는것도 좋아요~ ^^


우리주변에서 자주보는 참새~~ 그리고 멧새...

 

크기가 작고.. 색도 비슷해서 구분이 어려운데.. 삽화에.. 흰눈썹이 멋진 멧새라고 되어있어 아이가 좀더 확실히 비교포인트를 잘 잡을수 있어 

눈에 확들어오고.. 잘 이해되요~올빼미와 수리부엉이를 비교한 사진도.. 사실... 만화에서 본 올빼미 모습과 실물사진으로본 올빼미 모습은 그린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렇게 보니.. 진짜.. 무섭기도 하고.. 귀엽기도하더라구요..

확실히 수리부엉이는 좀더 무서웠음.. 이쏘도.. 무섭게 생겼다고.. 엄청 큰 독수리 같아보인데요~

큰고니와 혹부리오리는 사실 비슷하게 보이진 않았는데... 부리가 조금 비슷해서..

 

헷갈릴수있겠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머리,부리,다리,몸을 비교해보면서 서로 다름을 알아보았어요.

역시.. 시키지않아도.. 어린이 새 비교도감을 다~~ 보고나서는... 책상위로 올라앉아... 트레이싱지 꺼내고.. 바로 따라그리기 시작~~

 따라 그린새는 찌르레기와 직박구리인데..

 

의외로 이런걸 좋아했나? 싶을정도로 의외의 새에게 관심을 보이면서...

좀더 세밀하게 따라그리고.. 오리기를 하더라구요.

정말이지.. 새의 깃털까지 섬세하게 표현하고싶어.. 열심히 따라그리는 이쏘의 모습이 ... 정말 새를 좋아하는데서 할 수 있겠구나 싶었어요.

 

새는 하늘을 마음대로 날아다녀서 너무 부럽대요... 이렇게 듣고보니.. 이쏘가 자유롭지 못한 아이인가 싶기도 하지만...

그게아니죠.. 자기도 하늘을 날아보고 싶은 어린마음에 새가 하늘을 나는 동물이다보니.. 자연스레 동경의 대상이 된거 같아요...

우리이쏘는 이렇게 새처럼 자유롭게 하고싶은거 많이하고...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진선아이의 어린이 새 비교 도감으로 헷갈리던 새모양을 부위별로 비교해보면 새모양을 구분할 수 있게 되어서

아이에게도 궁금했던 호기심을 충족시켜주었지만, 엄마도... 덕분에 함께 보면서... 드라이브하다가 보게된 새가 어떤새였는지.. 어렴풋 기억을 떠올리는 

시간이 되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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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새비교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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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진씨입니다~~ 오늘은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로 하는 "어린이 새 비교 도감"이라는 책자를 소개해 드릴께요~~ 여러분은 우리나라에 살고있는 새 들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시골내음을 맡으며 뛰여놀던 저의 세대와는 달리~ 요즘 우리 아이들은 고향이 아파트라고 할정도로 도심속에서, 늘 콘크리트에 막혀 살고 있지요~
"어린이 새비교도감"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예진씨입니다~~

오늘은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로 하는
"어린이 새 비교 도감"이라는
책자를 소개해 드릴께요~~

여러분은 우리나라에
살고있는 새 들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시골내음을 맡으며
뛰여놀던 저의 세대와는 달리~
요즘 우리 아이들은 고향이
아파트라고 할정도로
도심속에서, 늘 콘크리트에
막혀 살고 있지요~

 

 

 

그래서 그런지 어른이든 아이든...
점점 "새"라는 단어의 가치가
희소화 되여가고~
되려 나쁜 병균을 옮기는 매게체로
변화되여 버려 손가락질을 받고
있는게 현실이죠
...... 

 

 

예비초등인 민공쥬랑 일년터울인

윤왕자에게도 삼면이 바다로 둘러쌓여

계절마다 다양한 철새들이 찾아오고,

또 살고 있다는걸 알려주고 싶고~

또 질문쟁이 저희아이들의

질문에 현명한 대답을

하려고 하면

가끔 저는 많이 막히더라구요....


그런 저에게

"어린이 새 비교도감은"

단비와도 같은 서적이였어요~~

 

 

a*********3 2015.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길에서 마주친 새 구별에 좋은 동물도감 [진선아이] 어린이 새 비교 도감
"길에서 마주친 새 구별에 좋은 동물도감 [진선아이] 어린이 새 비교 도감" 내용보기
저는 수의학을 전공했지만 조류(새)에 대해서는 해부학이나 생리학 시간에 일부분, 조류질병학 시간에 닭이나 오리처럼 축산업과 관련된 조류에 대해서만 배운 터라 다른 동물에 비해 유독 새에 대해 물어보면 할 말이 없어요.--;엄마는 모든 것을 아는 슈퍼우먼이라고 생각하는 똘망군은 당연히 길을 걷다 마주치는 모든 동물들, 심지어 누구의 애벌레인지 알 수 없는 털 송송난 애벌레
"길에서 마주친 새 구별에 좋은 동물도감 [진선아이] 어린이 새 비교 도감" 내용보기

저는 수의학을 전공했지만 조류(새)에 대해서는 해부학이나 생리학 시간에 일부분, 조류질병학 시간에 닭이나 오리처럼 축산업과 관련된 조류에 대해서만 배운 터라 다른 동물에 비해 유독 새에 대해 물어보면 할 말이 없어요.--;

엄마는 모든 것을 아는 슈퍼우먼이라고 생각하는 똘망군은 당연히 길을 걷다 마주치는 모든 동물들, 심지어 누구의 애벌레인지 알 수 없는 털 송송난 애벌레까지 들이밀면서 엄마에게 무슨 동물이냐고 물어봐요.

물론 하늘을 나는 새들이나 저 높은 나무 위에 몸을 숨기고 쫑쫑쫑 울어대는 새들도 예외가 아니라서 "엄마, 저 새는 무슨 새야?"라는 질문을 외출할 때마다 듣는 것 같아요.


그래도 비둘기나 참새, 까치처럼 자주 보는 새들은 바로바로 시원한 답변을 날려주지만~

너무 멀리 있어서 잘 보이지 않거나 시골 할아버지댁에 놀러 갔다가 도시에서 볼 수 없는 새들을 보게 되면 무슨 새인지 도통 감이 안 와서 대답을 못 해주네요.


아마도 많은 부모님들이 저처럼 길에서 마주친 새에 대해 잘 몰라서 대답을 못 해주는 경우가 많지 않을까 싶은데요~

남녀노소 구별없이 집에 비치해두시고 아이와 재미있게 읽으면 좋은 책이 있어서 소개를 해드릴까 해요!

바로 ​[진선아이] 어린이 새 비교 도감​이에요~






[진선아이] 어린이 새 비교 도감

글 · 사진 서정화 / 그림 류은형


​진선아이​는 진선출판사의 어린이 책 브랜드인데~ 동식물 도감이나 다양한 사회과학 백과들, 미술 백과 등 전문도서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어서 제가 무척 좋아해요.

특히 헷갈리기 쉬운 동식물을 비교해주는 비교 도감이 잘 나와 있는데~

저희집에는 ​<어린이 곤충 비교도감>​과 ​<어린이 식물 비교도감>​이 있어서 숲이나 동물원, 식물원 등에 놀러갈 때 꼭 한번씩 읽어 보고 가는 편이에요!


※ 참고 url

​<어린이 곤충 비교도감>http://blog.naver.com/kingsuda/90178254544

​<어린이 식물 비교도감> http://blog.naver.com/kingsuda/220030232488

이번에 만나 본  ​[진선아이] 어린이 새 비교 도감 ​역시 곤충과 식물에 이어 아이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새'를 잘 비교해놓은 동물도감이라서 추천하고 싶어요~

어린이라고 붙어 있지만, 어른인 제가 봐도 낯선 새들이 많기 때문에 초등학생 이상이라면 누구나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새 비교 도감이라고 생각되네요.





이 책은 '까치와 까마귀', '백로와 두루미'처럼 비슷하게 생겨서 잘 구별이 가지 않는 새를 시작으로 '방울새와 콩새','꼬마물떼새와 알락할미새'처럼 쉽게 접하지 못하지만 숲에서 마주 쳤을 때 어떤 새 일까 한번쯤 궁금해지는 새들, '황조롱이와 물수리','올빼미와 수리부엉이'처럼 동물원에서 더 쉽게 접하지만 쉽게 구별이 되지 않는 새 등을 자세히 비교하면서 비슷한 점과 다른 점을 찾아 올바로 구별하도록 도와주네요!





우선 모습이 서로 닮은 두 마리 새의 특징을 한 장에 담아 글과 사진으로 확인하도록 도와주네요.

두 마리 새의 전체적인 모습을 실제 사진과 함께 머리, 부리, 몸, 날개, 꼬리 등 새의 형태별로 꼼꼼하게 표현하고 있어서 처음 보는 새라도 친숙해지네요~

그리고 두 마리 새의 크게 차이나는 점을 4가지로 나누어 좀 더 세부적인 비교사진과 함께 나열해서 보여주니 더 이해가 쏙쏙 되네요.





특히 독수리는 죽은 동물을 먹어서 다른 새보다 후각이 매우 발달되어 있고, 매는 살아있는 동물을 사냥해서 먹어서 날카로운 발톱을 갖고 있다, 방울새의 부리는 짧고 두툼해서 씨앗을 잘 먹고 콩새의 부리는 크고 두툼해서 열매를 잘 먹어요 처럼 해부생리학적 특징도 잘 연결해서 설명을 해주니 어려운 동물도감 옆에 끼고 새에 대해 설명해주는 것보다 훨씬 쉽고 재미있게 받아 들이더라구요~~




부록으로 여름철새의 모습, 겨울철새의 모습, 텃새와 나그네새의 모습이 담겨 있어서~

봄여름가을겨울 4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에서 계절에 따라 보게 되는 새와 항상 볼 수 있는 새들을 구분지어 설명해놔서 숲이 있는 곳으로 여행 시 꼭 확인하고 가려구요!


그동안 동물을 좋아하는 똘망군이지만 엄마가 새에 대해 잘 모르다보니 다른 동물에 비해 새는 큰 관심이 없었어요.

그나마 공룡의 후손이 파충류가 아니라 새였을 거라는 과학동화를 읽고 책에 나오는 코끼리새나 타조, 닭에 관심을 좀 보이긴 했지만 잠시 뿐 이었네요.


그런데  ​[진선아이] 어린이 새 비교 도감​을 읽고 난 후에는 새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서 집에 있는 자연관찰백과 중 유일하게 깨끗하던 새 관련 책들도 꺼내서 읽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엄마, 뻐꾸기는 오목눈이 새 집에 알을 낳고 오목눈이 알이랑 새끼를 밀어서 떨어뜨려~"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진선아이] 어린이 새 비교 도감​에 ​멧비둘기와 뻐꾸기​ 편에서 탁란을 하는 뻐꾸기의 특징을 나타내는 사진이 있긴 했지만 오목눈이 알이라는 이야기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이게 어떻게 오목눈이 알인지 아냐고 물었더니~ 집에 있는 ​이수출판사 올리브톡 <내 알을 부탁해-뻐꾸기>​을 가져와서 보여주는데 같은 사진이 나오고 '붉은머리 오목눈이'네 둥지에 뻐꾸기가 알을 낳는 장면이 있더라구요. ^^;;;;

혹시 하고 살펴보니 ​[진선아이] 어린이 새 비교 도감​을 지은 서정화님의 사진을 사용했다고 책에 쓰여 있어서 이해하게 되었네요~





또 황조롱이의 경우 예전에 ​환경스페셜​에서 야생동물보호센터에 관한 내용이 나왔는데, 그때 황조롱이를 치료하고 풀어주는 내용이 나와서 그런지 TV에서 본 황조롱이라고 아는 체 하고~

올빼미와 수리부엉이는 ​과천서울대공원 야행관​에서 자주 봤던 새들이라고 반가워하기도 했네요!


그저 스쳐 지나가듯 보여준 것들인데 책과 TV 화면, 심지어 동물원에서 본 새까지 기억했다 엄마에게 알려주는 똘망군에게 살짝 놀라기도 했어요.

이래서 책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들이 중요하다고 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암튼, 다른 동물에 비해 많이 몰라서 새를 보면 똘망군이 묻기 전에 다른 곳으로 관심사를 돌리던 엄마로선 많이 반성되는 시간이었어요.

다행히 이제라도 [진선아이] 어린이 새 비교 도감​을 만난 터라 똘망군이 길에서 만난 새에 대해 물어보면 조금은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물론 산후치매인 엄마보다 똘망군이 더 잘 기억하고 엄마에게 설명해줄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말이죠.^^;


아이가 자연관찰을 좋아한다면~ [진선아이] 어린이 새 비교 도감​ 뿐만 아니라 <어린이 곤충 비교도감>​과 ​<어린이 식물 비교도감>​도 집에 비치해두시고 함께 보여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k******a 2015.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 비교 도감'을 읽고 서로 닮은 새를 쉽게 구별해요^^
"'새 비교 도감'을 읽고 서로 닮은 새를 쉽게 구별해요^^" 내용보기
'새 비교 도감' 을 읽고 서로 닮은 새를 쉽게 구별해요^^ 오늘은 우리 달빛양의 호기심을 채워줄 진선아이의 '어린이 새 비교 도감'을 만나봤어요! 기존에 물고기 비교도감, 숲 속 생물 도감을 만나본 적이 있어서 진선아이의 책들은 믿고보는 기대되는 책이 되었지요~ ​아빠가 낚시를 좋아해서 자주 철원으로 가본 달빛양은 청정지역 철원에서 많은 새들을 보았는데
"'새 비교 도감'을 읽고 서로 닮은 새를 쉽게 구별해요^^" 내용보기

'새 비교 도감' 을 읽고

서로 닮은 새를 쉽게 구별해요^^


오늘은 우리 달빛양의 호기심을 채워줄

진선아이의 '어린이 새 비교 도감'을 만나봤어요!


기존에 물고기 비교도감, 숲 속 생물 도감을

만나본 적이 있어서

진선아이의 책들은 믿고보는 기대되는 책이 되었지요~

​아빠가 낚시를 좋아해서 자주 철원으로 가본 달빛양은

청정지역 철원에서 많은 새들을 보았는데요....


그 때마다 엄마가 자세히 알려주기엔....

새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서

엄마도 늘 대답을 얼버무리곤 했는데

진선아이에서 나온 새 비교도감은

비슷한 생김새의 새들을

비교하면서 볼 수 있어서~ 머릿 속에 쏙쏙 들어와요^^

진선아이에서는 유아부터 초등까지 활용하기 좋은

다양한 도감류의 책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단순한 나열식의 도감이 아니라 테마를 가지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구성이라서

아이들도 지루해하지 않고 잘 본답니다~


예전에 물고기 비교도감과 숲속 생물도감을 만나본 적이 있어서

그 때 썼던 글을 첨부해볼게요^^

궁금하신 분들은 링크주소를 눌러주세용!


http://blog.naver.com/toylove0/220391705132

http://blog.naver.com/toylove0/220422539206

 

 차례 부분이예요...

다양한 새들이 둘씩 짝지어 소개되고 있어요!


다양한 종류의 새들이 많네용!


 철원에 갔을 때 커다랗고 흰 새가 멀리서 보이면

매번 온 가족이 저건 백로일까? 두루미일까? 아님 무슨 새일까

늘 궁금했는데.....


'새 비교 도감'으로 궁금증 해결!!!!

와우~

  두루미는와 백로는 머리 색이 달라요^^

 백로의 머리는 흰색이고

두루미의 머리는 흰색 바탕에 빨간색 무늬가 있네요....


오호라~~ 이렇게 비교해서 보니 기억도 잘 되고

차이점이 쏙쏙 눈에 들어오네요!


  백로는 날 때 목을 접고 날고, 두루미는 목을 쭉 뻗고 난대요!!!

 비슷해 보이는데 정말 다른 점이 많네요!


 또한 백로는 여름에 볼 수 있고,

두루미는 겨울철새라고 하네요 ㅎㅎㅎㅎ

오호! 이젠 잘 구분할 수 있겠어요!

독수리와 매도 사실 구분하기 힘든데....

진선아이 '새 비교 도감'을 보니 정말 다른 모습과 습성을 가지고 있네요 ㅎㅎㅎ


저 어릴때는 이런 책이 없었다고용....ㅠ.ㅠ

우리 아이들에겐 이렇게 좋은 책을 보여줄 수 있으니 너무 좋네요!

 달빛양도 매와 독수리가 나오는 부분이 젤 궁금했는데

 궁금증이 해결되서 속이 시원하대요^^


달빛양이 '새 비교 도감'을 읽고 쓴 독서록이랍니다~

 

 날개 모양도 다르고 몸집도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대요!

 달빛양이 진선아이 책들을 통해 평소에 궁금했던 것들이

해결되니.... 자주 꺼내 보더라구요^^


책에 활용법도 소개하고 있어서....

책을 읽기 전에 확인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활용법을 알고 보면 '새 비교 도감'을

더 알차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귀여운 찌르레기와 직박구리는 알 색깔도 서로 다르고

꼬리의 생김새도 다르대요~


너무 귀엽네요... ㅎㅎㅎㅎ

  나열식의 도감이 아니다보니....

 두 종류의 새를 번갈아 보면서 비교해보고

같은점과 다른점을 찾아내는 재미가 쏠쏠해요!


 책 뒷 부분의 부록에서는

철새에 대해서도 다뤄주고 있어요....

 

초등사회 과목에서도 철새에 대해서 나오던데....

교과과정에도 많은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으니 좋아요!


겨울 철새들이네요....

엄마도 이참에 좀 자세히 봐둬야겠어요ㅎㅎㅎㅎ

 부록까지도 너무나도 알차서

한장 한장 자세히 보게 되는 진선아이 '새 비교 도감'이네요!


선명한 사진들이 실려있어서

생생한 새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진선아이의 다른 도감류들도 슬슬 탐나기 시작하네요 ㅎㅎㅎ

곤충도감이나 나무도감류가 아직 없는데

봄에 아이들과 나들이 다닐때 보면 좋을 것 같아서

곧 들여주어야 할 것 같네요!


진선아이 '어린이 새 비교 도감' 으로 

자연에 대한 호기심과 배경지식을

쑥쑥 키워주세요!

 




 

t*******2 2015.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 새 비교 도감
"어린이 새 비교 도감" 내용보기
진선아이에서는 어린이들이 함게 볼 여러가지 도감이 있지요~   이번에는 어린이 "새 비교 도감" 을 함께 보게 되었어요~ ^^       자연관찰 책도 있지만..   이렇게 도감을 통해 조금 포이트를 살려서 살펴준다면 더더더더 관심도가 높아지겠죠?^^               어린이 새 비교 도감   ​     여러 종류의 새들을 만나봐요~   ​
"어린이 새 비교 도감" 내용보기

 

 

 

진선아이에서는 어린이들이 함게 볼 여러가지 도감이 있지요~

 

이번에는 어린이 "새 비교 도감" 을 함께 보게 되었어요~ ^^

 

 

 

자연관찰 책도 있지만..

 

이렇게 도감을 통해 조금 포이트를 살려서 살펴준다면 더더더더 관심도가 높아지겠죠?^^

 

 

 

 

 

 

 

어린이

새 비교 도감

 

 

 

여러 종류의 새들을 만나봐요~

 

 

목록을 살펴보아요..

 

 

흔히 비슷한듯.. 다른.. 새들을 비교해가며 살펴봐요.

헷갈리는 새들.. 어떤 점이 다른지 조금 더 살펴봐요~

 

 

 

까치와 까마귀

 

를 살펴봐요..

 

 

비슷한 듯.. 다른 이 두 새는...

 

까치 특유의 색깔 때문에 아주 많이 헷갈리지는 않겠죠?

 

 

그래도.. 어떤 점이 다른지.. 한번 살펴봐요.

 

 

 

유관으로 볼 수 있는 까치의 모습을 살펴봐요.

 

 

머리, 부리, 발, 날개, 꼬리

 

 

 

까마귀는 어떤 모습을 갖고 있는지 살펴봐요~

 

 

부리, 머리, 날개, 꼬리, 발

 

 

 

까마귀는 정말 새까맣지요~~ ㅋ

 

 

 

 

 

까치는...

 

'깔깍'하고 울어요.

농촌과 도시 주변에서 다양한 먹이를 먹으며 무리 생활을 해요.

다리가 튼튼하고, 두 다리를 모아 깡충깡충 뛰기도 해요.

 

 

까마귀는...

 

'까악'하고 울어요.

몸 전체에 검은색 깃털이 있어요.

강가나 하천변에서 먹이를 찾아요.

돌을 뒤집어 먹이를 찾는 능력이 있는 지혜로운 새예요.

 

 

 

 

기본적인 사항으로 어떤 점이 다른지...   보았어요.

 

또한.. 세부적인건 어떤게 있을까요??^^

 

 

 

 

 

 

비교해보세요~

 

1. 둥지가 달라요

 

 

; 까치의 둥지는 둥근 공 모양에 출입구가 있고,

까마귀의 둥지는 공을 반으로 잘라 놓은 모양이에요.

 

 

 

2. 몸 색깔이 달라요

 

; 까치의 몸은 검은색이고 날개 위쪽과 배가 흰색이고,

까마귀는 몸 전체가 검은색이에요.

 

 

 

 

3. 꼬리 모양이 달라요

 

 

; 까치의 꼬리는 길고,

까마귀의 꼬리는 까치보다 짧아요.

 

 

 

4. 무리 생활을 해요

 

 

; 까치와 까마귀는

무리 지어 생활해요.

 

 

 

 

 

 

어렵지 않은 부분을 설명해주면서

사진 하나하나 차이점을 찾아가며 틀린그림찾기~~~~

놀이 하듯...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ㅋ

 

 

 

이외 다른 새들은 또 어떻게 다를까요???

 

 

차이점을 찾는 방식은 비슷하고요..

 

 

각각의 새들도 함께 살펴봐요~

 

 

 

 

 

 

독수리와 매

 

 

 

많이들 헷갈리는 부분이죠? ㅋ

 

어딘가 비슷한듯... 다른.. 독수리와 매는 어떤 점이 다를까요? ^^

 

 

 

 

오목눈이와 곤줄박이

 

 

 

아옹..

요 귀여운 새...

 

언뜻 보았을때는.. 이 새들도 참 비슷하죠?

 

하지만.. 서로 다르다는거~~~ ㅋ

 

 

 

 

어떤 점이 다른지..

그 차이점을 찾아보는 것도 꽤 재미있겠죠?^^

 

 

 

 

저어새와 황새

 

 

 

앗!!!!

이는 저도 참.. 헷갈리는 부분이었던.. ㅋㅋㅋ

 

 

공원에 가면 큰~~~~ 새..

저것은... 저어새인가.. 황새인가.ㅡ.ㅡ; ㅋㅋㅋㅋ

 

 

새 비교 도감을 이제 봤으니..

그 차이점을 알고..ㅋ

 

 

확실히 알아볼 수 있겠죠? ㅋㅋ

 

 

 

 

 

 

 

박새와 동고비

 

 

 

동고비는 앗.. 저는 사실.. 처음 보는 새.. 였어요.ㅋ

 

작은 크기의 박새와 동고비..

 

새에 대해 잘 모르는 제가 봤을때는 같은 새... 인줄..ㅡ.ㅡ;;;; 알 수도 있겠지요?^^:; ㅋ

 

 

 

이렇게 흔히 알 수 없는 새들도 새 비교 도감을 통해 익혀주고

기억해주기요!

 

 

 

 

 

어치와 물까치

 

 

어머나... 이 두 새...

 

너무 예쁘지 않나요???

색깔이 어쩜.. 이렇게 오묘~~~할까요^^

 

 

긴 꼬리가 매력적인 어치와 물까치!!!!

 

 

이렇게 큰 사진이 있으니.. 차이점이 보이죠..

그렇지 않으면.. 참 안 보이는 점이죠~ ^^:; ㅋ

 

 

 

비교하기는 그 차이점을 살살살... 살펴봐요..

 

 

 

 

 

올빼미와 수리부엉이

 

 

 

어릴적에는 사실...

올빼미와 수리부엉이가 같은줄.ㅡ.ㅡ;; 알았어요. ㅋㅋㅋ

 

 

그런데 아니죠!!!

 

아마 아이들도 가장 헷갈려하는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ㅋ

 

 

그런데 올빼미는하트 얼굴이 포인트~~~이죠.. ㅋ

눈동자도 새까맣고요.. ㅋ

 

 

 

또한 부엉이는 머리가 삐쭉!! ㅋ

 

 

 

 

 

우리가 알고, 모르는 새들은 참 많죠~~~~~~

아이들에게는 더더더 많겠죠? ㅋ

 

 

 

여름에만 볼 수 있는 철새는 어떤 새들이 있을까요?^^

 

 

 

 

또 요즘같이 추운... 겨울에만 만나는 철새는 어떤 새들이 있을까요?

 

 

겨울에만 볼 수 있는 새들이니..

더더 자세히 살펴보고 겨울이 지나가기 전에.. ㅋ

만나봐야겠어요... ^^*

 

 

 

 

 

 

 

텃새와 나그네새의 모습도 살펴봐요... ^0^

 

 

항상 우리와 함께 있는 텃새들... ㅋ

 

 

우리나라 가족인거죠?^^

 

 

 

 

 

 

사진을 통해 만나는 새들은

자세히 살펴볼 수 있으니... 알아보고 구별하기 어렵지만은 않죠...

 

 

새 비교 도감을 통해 더더더더 비교점을 알 수 있겠어요.ㅋ

 

 

하지만....

 

 

사실...

가까운 공원이나 숲에서 만나는 새들... 구별하기 어려워요..ㅠㅠㅋㅋㅋㅋ

 

비슷한 모습의 새를 사진으로 자세히 비교하면서

비슷한 점과 다른 점을 찾아 올바로 구별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줄거에요.. ^^

 

 

 

재미있게 배우고 관찰하면서..

 

만나는 새들을 더 친숙하게 살펴볼 수 있겠죠?^^

 

 

YES마니아 : 골드 e*********r 2015.1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