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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코트라'라는 사실 하나로 비지니스에 도움이 될 것같다는 오판을 하게되었다.한마디로 이 책을 표현하자면, "정말 내용없다" 이 책은 정말 볼게 없다. 무슨 첫인상의 중요성, 명함은 명함케이스에, 상대 이름을 잘못 부르는것은 큰 실례, 이런게 과연 정보라 할 수 있는가? 전절 안에서 30분 정도 훑어보니 더이상 볼 내용도 없고 새롭게 알게된 사실도 없다. 중학생 정도가 사업에 뛰어들어서 외국바이어를 만나기 위해 출장간다는 스토리를 감안할 때 이 책은 좀 도움은 될 듯하다. 정말 내용에 성의라곤 도대체 찾아볼 수 없고, 정말 최악이다. 인터넷을 30분 정도 써핑하면 이것보다는 더 양질의 정보를 얻을수있다. 저자의 경험이 녹아든 내용은 전혀 없고 일반적인 내용 투성이며 그 내용 조차 새로울게 전혀 없는 책이다. 따라서 보통 여행서에 나온 비지니스정보 보다 훨씬 더 떨어진다는 생각이고 이 시리즈 전체에 대한 불신이 생긴다. 다른 곳도 안봐도 뻔하다. 이 책으로 인해 '코트라'에 대한 불신도 생겼다. 이 책들고 해외출장가면 짐만될듯하다. 더 이상 인터넷에서 우롱하지말고 절판해라. 이 책이 나에게 준 의미라면 책사고 돈이 아깝게 여겨진 첫번째 책이라는 것, 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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