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10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3.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들고 해외출장 가면 바보다.
"이 책들고 해외출장 가면 바보다." 내용보기
저자가 '코트라'라는 사실 하나로 비지니스에 도움이 될 것같다는 오판을 하게되었다.한마디로 이 책을 표현하자면, "정말 내용없다" 이 책은 정말 볼게 없다. 무슨 첫인상의 중요성, 명함은 명함케이스에, 상대 이름을 잘못 부르는것은 큰 실례, 이런게 과연 정보라 할 수 있는가? 전절 안에서 30분 정도 훑어보니 더이상 볼 내용도 없고 새롭게 알게된 사실도 없다. 중학생 정도가
"이 책들고 해외출장 가면 바보다." 내용보기

저자가 '코트라'라는 사실 하나로 비지니스에 도움이 될 것같다는 오판을 하게되었다.한마디로 이 책을 표현하자면, "정말 내용없다"

이 책은 정말 볼게 없다. 무슨 첫인상의 중요성, 명함은 명함케이스에, 상대 이름을 잘못 부르는것은 큰 실례, 이런게 과연 정보라 할 수 있는가?

전절 안에서 30분 정도 훑어보니 더이상 볼 내용도 없고 새롭게 알게된 사실도 없다. 중학생 정도가 사업에 뛰어들어서 외국바이어를 만나기 위해 출장간다는 스토리를 감안할 때 이 책은 좀 도움은 될 듯하다.

정말 내용에 성의라곤 도대체 찾아볼 수 없고, 정말 최악이다. 인터넷을 30분 정도 써핑하면 이것보다는 더 양질의 정보를 얻을수있다. 저자의 경험이 녹아든 내용은 전혀 없고 일반적인 내용 투성이며 그 내용 조차 새로울게 전혀 없는 책이다. 따라서 보통 여행서에 나온 비지니스정보 보다 훨씬 더 떨어진다는 생각이고 이 시리즈 전체에 대한 불신이 생긴다. 다른 곳도 안봐도 뻔하다.

이 책으로 인해 '코트라'에 대한 불신도 생겼다.

이 책들고 해외출장가면 짐만될듯하다.

더 이상 인터넷에서 우롱하지말고 절판해라.

이 책이 나에게 준 의미라면 책사고 돈이 아깝게 여겨진 첫번째 책이라는 것,

그 뿐이다.

 

C*****9 2007.07.06. 신고 공감 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