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에서 가장 강력하게 주장하는 핵심인력에 대한 소개와 그들을 어떤 기준으로 선발되었는가라는 소개로 내용이 전개 된다.
사실 책에서 소개한 인재를 선발하는 기준은 사회 통념적으로 엘리트를 뽑는 기준과 별반 다를것이 없었다는게 나의 느낌이다. 오히려 나는 이책에서 삼성의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을 알고 싶었지만 그 부분은 삼성에서 비밀로 불류해서 인지 이책에서도 교육의 윤곽만 소개해 두고 있다.
그리고 삼성이 선택하는 핵심인력의 기준은 선천적 재능과 후천적 학습이 합쳐진 텔런트가 기준이 된다는 것 때문에 무언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이상한 기분이 들기도 했다.
책의 내용 중에서 인재 유형에 대한 소개 부분만 간단히 소개 하고자 한다.
삼성에서 성공하는 사람들 - 재무통이 성공 (재무관련 지식은 필수) - 라이트 피플 (삼성은 나없으면 죽는다는 투철한 충성심) - T자형 인재 (제너럴 리스트 + 스페셜 리스트) - 인간미 있는 사람 - 추진력 있는 사람 - 따뜻한 카리스마
사장단의 인재유형 - 1등을 향한 강력한 집념 - 변화와 혁신을 주도 - 프로의식과 글로벌 마인드 - 인재경영 철학 - 기술 중시 - 코칭리더십 - 현장중시 - 철저한 자기관리 - 삼성맨으로서의 자부심
책에서 인용한 문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만일 당신이 배를 만들고 싶다면 일을 지시하고 일감을 나눠주고 하지마라.
그들에게 끊없는 바다에 대한 동경심을 키워주라.
<생 택쥐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