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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되풀이되고 반복된다. 우리는 현재가 힘들다면 과거를 되돌아서 봐서 해결을 찾아봐야 되고 앞으로 어떤 혼란이 있더라도 그 답이나 기준을 되돌아 보면 찾을 수 있다.
일본의 경우에서 현재의 변화에 대한 답을 찾는다. 다소 시간이 지난 책이지만, 일본의 잃어버린 10년의 정리된 책이다.
국가 경제의 정책의 실기도 있지만, 한편으론 미리 대책을 세우지 못한 점도 아울러 반성해야 할 것이다.
현재는 가장 합리적인 조직으로 비교이야기하는 도요타에서도 불확실한 미래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찾는 중이다. 앞서 과거에선 직원 감축이 아닌 파트타임 근로자를 늘려 해결한 문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결국은 과거 문제에 대한 답만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오히려 미국이나 서구의 관점에서 동양의 해결책을 분석했다는 점에서 그다지 처음 의도한 바를 충분히 찾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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