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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 4의 난이도 실패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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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3의 경우 난이도는 쉬운것 같음 약간 우회적인 질의응답이 별로 없고 특정 어휘만 듣고도 다 풀 수 있는 정도의 난이도는 약간 쉬움 파트4의 경우 난이도는 실패작인듯... 문제를 풀때부터 난이도가 높음. 스크립트를 봐도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많고 너무 어려운 지문들이 많이 있음 파트4의 난이도가 뒤죽박죽 슬럼프도 많고 좌절감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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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3의 경우 난이도는 쉬운것 같음 약간 우회적인 질의응답이 별로 없고 특정 어휘만 듣고도 다 풀 수 있는 정도의 난이도는 약간 쉬움

파트4의 경우 난이도는 실패작인듯... 문제를 풀때부터 난이도가 높음. 스크립트를 봐도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많고 너무 어려운 지문들이 많이 있음

파트4의 난이도가 뒤죽박죽 슬럼프도 많고 좌절감만 느낌..

d******s 2007.01.3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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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실전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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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스, 토미, 헨리홍, 김대균, 주엔류 그리고 본 교재까지...  여러 교재를 풀어본 입장에서 본 교재에 대한 평을 내리자면, '가장 토익에 근접한' 교재라는 것이다. 짐스는 문제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를 묻는 문제가 많다. 실제 토익이 100글자 안팍에서 순간적으로 단락을 잡아내서 문제를 풀어야 하는 방식이 대부분이라면 짐스는 많게는 180글자까지의 지문을 실어서 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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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짐스, 토미, 헨리홍, 김대균, 주엔류 그리고 본 교재까지...

 여러 교재를 풀어본 입장에서 본 교재에 대한 평을 내리자면,

'가장 토익에 근접한' 교재라는 것이다. 짐스는 문제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를

묻는 문제가 많다. 실제 토익이 100글자 안팍에서 순간적으로 단락을 잡아내서

문제를 풀어야 하는 방식이 대부분이라면 짐스는 많게는 180글자까지의 지문을

실어서 지문 전체의 이해를 요한다. 문장이 긴만큼 청취연습도 되고 수준도

높지만 350안팍의 학생들에겐 좌절감을 안겨줄만한 교재다. 김대균실전, 주엔류

실전 또한 쉽지 않다. 김대균 실전은 발음 듣기가 힘들다. 실제 토익이 '스크립트

해석이 되면 청취도 할만한'수준에서의 정확한 발음으로 가는 추세인데 반해,

김대균 토익은 이에 약간 역행하는 느낌이다. 하지만 그만큼 청취에 대한 고된

훈련이 가능한 교재이다. 토미, 헨리 홍 교재는 상당히 좋다.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장기간 올라있을만한 교재이다. 난이도 조절에 성공한 편이다.

 

 최근 잘나가는 토미 선생님의 아성에 이익훈 어학원의 3명 선생님들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결과는 '성공'으로 보인다. 이미 각종 고시 사이트 및 토익 사이트에서

입소문을 탄 끝에 상당한 판매고를 올렸다.

 

 약간 상업적인 생각으로 보자면, 팟34 로 구분해서 팟34를 집중적으로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겨냥했다. 이 부분은 팟12에 비히 팟34가 월등한 판매량을 보이는

것으로 미루어 성공했다고 할 수 있겠다.

 

 그럼 내용면에서는?

 토미 선생님의 책에 충분히 비견할만 하다는 생각이다. 정말 적당한 난이도,

깔끔한 설명. 이 정도의 내용에 이 정도의 설명이 부족하다고 느끼시는 분이

계시다면, 이토익 베이직이나 헤커스 베이직 등의 기초 서적을 좀 더 보시기를

바랄 뿐이다. 이 교재의 문제를 풀며 틀리는 이유는 '청취가 안되서'라기보다

'듣긴 들었는데 눈과 귀가 동시에 열리지 못해서'라는 생각이다. 청취에 대한

부분은 어렵지 않다. 토익에 대한 '실전 연습'이 필요하신 분이 구입해서 보면

좋을 책이다. 제발 이 책 보면서 이해 안된다는 생각이 드시는 분은 적당한

기본서를 구입해서 받아쓰기와 따라읽기를 충실히 해본 후 이 문제집을 풀어보길

바란다.

n*****u 2007.01.3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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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 1,2를 후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파트 1,2를 후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내용보기
얼마전 나온 모질게 파트 1,2를 풀어보고 정말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문제도 많고 내용도 충실한것 같아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죠   곧 파트 3,4도 출간된다는 말을 듣고 상당히 기대를 했습니다. 파트 1,2가 너무 괜찮은 책이라 같은 저자가 쓴 책이 기대가 되는것은 당연했죠   다른 고수님들 보다는 아니겠지만 저도 토익공부한지가 시간이 좀 되어서 엘씨는 많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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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나온 모질게 파트 1,2를 풀어보고 정말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문제도 많고 내용도 충실한것 같아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죠


 

곧 파트 3,4도 출간된다는 말을 듣고 상당히 기대를 했습니다.

파트 1,2가 너무 괜찮은 책이라 같은 저자가 쓴 책이 기대가 되는것은 당연했죠

 

다른 고수님들 보다는 아니겠지만 저도 토익공부한지가 시간이 좀 되어서 엘씨는 많은 책을 접해보았다고 생각합니다

 

토익 공부하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아실만한 짐리 책이나 테리홍이 쓴 책들도 역시 풀어보았습니다.

물론 그 책들도 좋았지만 저는 이 책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다들 아시다시피 엘씨는 많은 문제를 통한 감각을 익혀야 하는것이 중요하고 그 다음으로 잘 듣기 어려운 발음이나 표현들일 잡아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파트 1,2와 마찬가지로 이 책은 이 두가지 부분에서 정말 큰 메리트가 있어요.

다른 책들의 1.5~2배까지도 많은 문제의 분량과 지문을 읽어도 이해하기 힘들었던 분들을 많이 수록하여 쉽게 알 수 있게 써져있더군요

 

파트 4는 약간 어려운 감도 있지만 오히려 그게 더 도움이 된 듯하네요

이 문제를 풀다가 다른 문제집의 문제를 풀었을때의 자신감은 이루 말 못하죠ㅎㅎ

w******1 2007.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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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연습에 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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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이 크게 어려운 것도 없고, 좋은 표현들이 순간 순간 지나가는 것이,토익에 대비한 교재로서는 최고인 것 같다. 들리긴 들리되 알씨 + 엘씨 하기가 힘든 사람이라면 본 교재로 열심히 연습하는 길만이 토익 정복의 가능성을 열어주는 방법일듯.    지문 길이가 토익과 비슷한 수준이라서 지문 통암기에 도전해 보는 것도 즐거운 학습방법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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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문이 크게 어려운 것도 없고, 좋은 표현들이 순간 순간 지나가는 것이,토익에 대비한 교재로서는 최고인 것 같다. 들리긴 들리되 알씨 + 엘씨 하기가 힘든 사람이라면 본 교재로 열심히 연습하는 길만이 토익 정복의 가능성을 열어주는 방법일듯.

 

 지문 길이가 토익과 비슷한 수준이라서 지문 통암기에 도전해 보는 것도 즐거운 학습방법이라 생각한다.

r*****p 2007.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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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용 실전문제의 최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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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정규반을 들은 후, 실전문제로 실력을 다지기 위해서 책을 구매했습니다. 그냥 문제만 죽 풀 요량으로 샀는데 생각보다 구성이 좋더군요.    바로바로 답 맞추고,  mp3를 따로 다운받는 번거로움 없이 씨디도 잘 첨부되어 있구요.    요즘 다른 토익책들은 해설집을 따로 파는 상술이 늘어가고 있는데 이 책은 파트를 나누어서 취약한 부분만 따로 공부할 수 있게 해 놓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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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익 정규반을 들은 후, 실전문제로 실력을 다지기 위해서 책을 구매했습니다. 그냥 문제만 죽 풀 요량으로 샀는데 생각보다 구성이 좋더군요.

 

 바로바로 답 맞추고,  mp3를 따로 다운받는 번거로움 없이 씨디도 잘 첨부되어 있구요.

 

 요즘 다른 토익책들은 해설집을 따로 파는 상술이 늘어가고 있는데 이 책은 파트를 나누어서 취약한 부분만 따로 공부할 수 있게 해 놓은 것이 가장 강점인 것 같습니다.

b*******l 2007.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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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이랑 붕어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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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질게 파트1,2를 풀어보고 감동을 받았다. 이번 달 중순, 본 교재의 저자들이 강의한다는 이익훈 학원에 등록하러 갔다가 깜짝 놀랐다. 왠걸, 이상진, 전희정, 김태우 선생님 모두 주말반 새벽반 빼곤 죄다 마감이라니. 조기 마감된 수업은 강의실을 좀 더 넓은 곳으로 옮길 가능성이 높으므로 사람을 더 받을 수 있다는 상담원 분 말을 듣고 며칠 기다린 끝에 본 교재의 저자중 한 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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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질게 파트1,2를 풀어보고 감동을 받았다. 이번 달 중순, 본 교재의 저자들이 강의한다는 이익훈 학원에 등록하러 갔다가 깜짝 놀랐다. 왠걸, 이상진, 전희정, 김태우 선생님 모두 주말반 새벽반 빼곤 죄다 마감이라니. 조기 마감된 수업은 강의실을 좀 더 넓은 곳으로 옮길 가능성이 높으므로 사람을 더 받을 수 있다는 상담원 분 말을 듣고 며칠 기다린 끝에 본 교재의 저자중 한 분인 이상진 선생님의 수업을 신청할 수 있었다. 수업 신청도 성공했으니 모질게 3,4를 구입하는 것은 당연지사!! 한참을 기다린 끝에 3,4를 손에 넣었다. 대부분의 교재가 1회는 쉽다가 갈수록 어려워 지는 경향이 있으므로, 책의 정확한 난이도 판단을 위해 1회와 10회를 풀어보았다. 우선 1회. 정말 토익답다. 길지않은 문장 4개이지만 키워드를 놓치면 멍하게 있어야 할법한 문제들.분명히 쉬운 문제인데 한 대사에 키워드가 2개씩 나오는 것이 다반사이므로 정말 많이 집중해야 한다. 청취가 되더라도 한 눈팔수 없는 문제들. 그리고, 그 몇마디의 문장속에 왠 반전을 그리 잘 넣어두셨는지. 팟 4또한 길이가 딱 토익만큼의 양이다. 그간 풀어왔던 문제집들이 ''연습이 어려워야 실전에서 쉽다''는 주장을 하며, 정말 좌절을 맛볼정도의 고난이도 장문을 실어놓은 것에 비해, 이 문제집은 장문으로 승부를 걸지 않는다. 길이와 생소한 표현보다, 간단한 문형에 대한 paraphrasing과 함정, 훌쩍 지나가는 키워드 들로 승부를 건다. 그렇다고 내용파악을 소홀히 할 수는 없다. 정확하게 지문 전체를 파악해야 하는 문제들도 요소 요소에 들어있다. 그리고 10회. 역시.. 지문이 조금 길어졌다. 6회부터 문제의 난이도를 살짝 높인 것 같다. 하지만 역시 좌절할 정도의 문제들은 아니다. 토익 성우같은 목소리로 깨끗하게 대사를 들려주기 때문에 공부하기에 아주 편하다. 전체적으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 모든 모질게의 책들이 낭비가 없어 보인다. 10회까지 모의고사와 같은 형식으로 있는 문제도 좋겠지만.. 왠지 많이 풀필요 없어보이는 팟1은 10회만 들어있고, 많은 연습이 필요하고 문제 풀기도 그리 부담스럽지 않은 팟2는 25회, 많은 문제풀이와 함께 많은 복습이 필요한 팟 3,4는 15회분량이 담겨있는 이번 뉴토익 팟12 와 팟34. 수험생에게 가장 알맞은 문제량을 배분해 놓은 교재가 아닌가 싶다.
e******a 2006.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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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맘에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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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질게 시리즈의 결정판인것 같아요 이제 이만한 파트3 4 책은 찾아 볼 수 없겠네요 ㅋ 오늘 나오자 마자 바로 구매 했는데 먼저 두께에 놀라고 가격에 놀라버렸네요 그리고 깔금한 표지와 한회 문제가 나온 후 다음 바로 해설이 나오는 구성 그리고 해설에서 각각 발음이 영국발음인지 미국발음인지 알려주는 국기와 회색 바탕의 배경색은 스크립트를 더욱 보기 좋게 만들어 주는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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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질게 시리즈의 결정판인것 같아요 이제 이만한 파트3 4 책은 찾아 볼 수 없겠네요 ㅋ 오늘 나오자 마자 바로 구매 했는데 먼저 두께에 놀라고 가격에 놀라버렸네요 그리고 깔금한 표지와 한회 문제가 나온 후 다음 바로 해설이 나오는 구성 그리고 해설에서 각각 발음이 영국발음인지 미국발음인지 알려주는 국기와 회색 바탕의 배경색은 스크립트를 더욱 보기 좋게 만들어 주는 군요 그리고 오른쪽은 분홍색 바탕의 해석ㅋㅋ 너무나 깔끔해요 오른쪽의 해석으로 영작 연습할 때 왼쪽 스크립트를 가리고 영작을 해보는데 이용해도 그만이겠어요 마지막으로 결코 다른 문제집에 밀리지 않는 방대한 15회분의 문제 ㅋㅋㅋ 이것만 다 풀면 엘씨 만점나올 것 같아요 정말정말 맘에드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j*****d 2006.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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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에 대한 반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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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읽다보니 좋다는 사람은 극찬하고 안좋다는 사람은 너무 폄하하는 것 같아 저도 한마디 적습니다. 책마다 장단점은 있는 거 아닙니까? 이 책은 문제가 좋을 수 도 있고 저 책은 보기가 좋을 수도 있고 또 이책은 해설이 죽이는 책도 있겠죠. 제가 풀기에도 이 책은 조금 듣기 힘든 책이긴 합니다 사실 시중에 나와있는 웬간한 책은 다 접해본지라 이책이 나오기 전부터 은근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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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읽다보니 좋다는 사람은 극찬하고 안좋다는 사람은 너무 폄하하는 것 같아 저도 한마디 적습니다.

책마다 장단점은 있는 거 아닙니까? 이 책은 문제가 좋을 수 도 있고 저 책은 보기가 좋을 수도 있고 또 이책은 해설이 죽이는 책도 있겠죠.

제가 풀기에도 이 책은 조금 듣기 힘든 책이긴 합니다 사실 시중에 나와있는 웬간한 책은 다 접해본지라 이책이 나오기 전부터 은근히 기대하고 있었거든요. 처음엔 다른 책들하고 구성 자체가 조금씩 달라서 포인트 집어내기가 힘들었는데 몇회 풀다보니 이 책만의 포인트가 어디에 있는지 어느 정도 감이 오더라구요. 다만 쉬운것만 고수하는게 아니라서 그런지 새로운 표현들때문에 골치아프긴 합니다. 이 책을 끝까지 다 풀어본 후에도 쉽게 이 책을 놓질 못하겠습니다. 책 속의 보기나 정답보기 부분 표현이 좋아서 말이죠. 생소하지만 재미있는 표현들은 출제 예상 범주안에 있기도 하고 말이죠. 어쨌든 즐겁습니다. 자기교만에 빠지기 쉬운 사람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테죠.

암튼 제 결론은 쉬운것만 접하다 보면 실력이 제자리라는 겁니다. 특히 뉴토익경향 자체가 팟4에 집중되어가다보니 아무래도 공부할때는 조금 난이도 있게 가야지 않겠어요?^^

i*****1 2007.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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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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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저자이신 전희정선생님의 수업을 몇달 듣고 있습니다. 수업을 계속 들어오면서 느낀 것은 선생님은 토익수업과 그 문제들을 학생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능력을 가지고 계십니다.   토익 고득점자에 속하는 사람으로서, 제가 보기에 모질게 토익 파트3,4의 문제들이 풀기 쉬운 문제들은 아닙니다. 하지만 공부는 조금 어려운 문제들로 하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된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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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저자이신 전희정선생님의 수업을 몇달 듣고 있습니다.

수업을 계속 들어오면서 느낀 것은 선생님은 토익수업과 그 문제들을 학생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능력을 가지고 계십니다.

 

토익 고득점자에 속하는 사람으로서, 제가 보기에 모질게 토익 파트3,4의 문제들이 풀기 쉬운 문제들은 아닙니다.

하지만 공부는 조금 어려운 문제들로 하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된다는 것을 다들 아시니깐요.

제 의견으로는 이 책은 토익 중급자분들과 고득점을 노리시는 분들에게 정말 적극 추천합니다. 초보자분들은 기본서를 하나 보시고, 이 책을 보시면 더 좋으실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t****e 2007.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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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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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질게 시리즈 괜찮아서 구입했는데... 영 아니네요. 우선 영어 난이도를 떠나서 내용 자체가 이상합니다. 물론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이야 괜찮겠지만 꼭 두서없이 애기 하는것 같네요. 김대균이나 해커스 같으면... 토익 냄새가 나는데... 이건 어디에 포커스를 맞추라는건지.. 팟3 어떤부분은 스크립트 완전 짧고 팟4는 너무 긴건 엄청 길고.. 특히 1분짜리 녹음에서 답은 10초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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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질게 시리즈 괜찮아서 구입했는데... 영 아니네요.

우선 영어 난이도를 떠나서 내용 자체가 이상합니다.

물론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이야 괜찮겠지만 꼭 두서없이 애기 하는것 같네요. 김대균이나 해커스 같으면... 토익 냄새가 나는데... 이건 어디에 포커스를 맞추라는건지.. 팟3 어떤부분은 스크립트 완전 짧고 팟4는 너무 긴건 엄청 길고..

특히 1분짜리 녹음에서 답은 10초안에 다 나왔는데... 50초 동안 그냥 내용만 듣고 있는 구성이라니...

b******g 2008.10.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