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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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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두 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다. 패스트푸드점의 불매 운동과 그라피티를 통한 표현의 자유에 대한 이야기가 그것이다.  프랭키스 프리 프라이데이는 패스트푸드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시청한 후, 프랭키스라는 패스트푸드 불매 운동을 시작하게 되면서 기업과 겪는 갈등을 다룬 이야기이다. 이는 실제 다큐멘터리 슈퍼사이즈미를 떠올리게 되며, 프랭키스라는 패스트푸드점은 앞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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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두 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다. 패스트푸드점의 불매 운동과 그라피티를 통한 표현의 자유에 대한 이야기가 그것이다.

 프랭키스 프리 프라이데이는 패스트푸드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시청한 후, 프랭키스라는 패스트푸드 불매 운동을 시작하게 되면서 기업과 겪는 갈등을 다룬 이야기이다. 이는 실제 다큐멘터리 슈퍼사이즈미를 떠올리게 되며, 프랭키스라는 패스트푸드점은 앞의 다큐멘터리에 등장하는 거대 패스트푸드점을 떠올리게 한다.

 그라피티는 표현의 자유와 이를 통제하고 무조건 억압하고자 하는 시장과의 갈등을 다루고 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쉬웠던 점이 몇 가지 있다. 급작스런 사건의 진행으로 몰입이 잘 되지 않으며, 문제 해결 과정이 지나치게 단순화되어 있다. 예를 들면 주인공이 싸우는 대상은 패스트푸드점이 아니라 패스트푸드점을 대표하는 한명의 변호사이며, 그라피티에서 싸우는 대상은 단순하고 독선적이며 억압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시장이다. 청소년 문학이기는 하지만 이런 지나친 단순화는 오히려 독자로 하여금 집중력을 잃게 하는 좋지 않은 방법이라 생각된다. 위트있는 대화를 구성하고자 했으나 오히려 이야기의 흐름 자체를 벗어나게 만드는 산만한 대화가 많은 편이며 독자 대상이 명확하지 않다는 점도 아쉽다. 탐 청소년문학에서 출간한 여타 도서들에 비해 완성도가 낮은 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의 학생들이 직접적으로 느끼기에는 약간 거리가 있는 주제들이지만,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 초점을 맞추어 본다면 사회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해결 방법에 대한 고민을 생각해 볼 만한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초등학생 고학년에게 읽힐 만한 책이다.

b********c 2015.11.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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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보다는 용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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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와 제목이 가슴에 팍!!와 닿는 책이다.일단, 질러!세상을 바꾸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용기!침묵보다는 용기를!이 책은 두 개의 이야기로 나뉜다.프랭키스 프리 프라이데이와 한밤중의 수상한 그라피티.이안이란 학생과 위즈라는 화가의힘찬 행동으로 바뀌어 가는 사회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승리할 수 없는 싸움을계란으로 바위치기라고 종종 일컫기도 한다.계란으로 바위 치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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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와 제목이 가슴에 팍!!

와 닿는 책이다.

일단, 질러!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용기!

침묵보다는 용기를!

이 책은 두 개의 이야기로 나뉜다.

프랭키스 프리 프라이데이와 한밤중의 수상한 그라피티.

이안이란 학생과 위즈라는 화가의

힘찬 행동으로 바뀌어 가는 사회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승리할 수 없는 싸움을

계란으로 바위치기라고 종종 일컫기도 한다.

계란으로 바위 치기이기에 시도조차 하지 않기 보다는

자신의 힘과 다른 이의 힘을 함께 모아 행동으로 옮기는 것!

자신의 신념에 따라 행동하는 것!

망설이지 말고 일단 질러~~!!!가 주장하는 것이다.

s******3 2015.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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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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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세 친구의 이야기이다. 거짓을 일삼는 거대 패스트푸드 기업의 불매운동을 전개하고 대기업의 횡포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좋은 이야기책이다. 선생님의 도움을 얻어서 토론하고 아이들의 힘으로도 세상을 바꿀 수 있음을 생각해보게한다. 권력에 굶주린 시장을 향한 도전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사회에 더욱 관심을 갖고 사회문제를 해결해나가게 하는 주역이 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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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세 친구의 이야기이다. 거짓을 일삼는 거대 패스트푸드 기업의 불매운동을 전개하고 대기업의 횡포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좋은 이야기책이다. 선생님의 도움을 얻어서 토론하고 아이들의 힘으로도 세상을 바꿀 수 있음을 생각해보게한다. 권력에 굶주린 시장을 향한 도전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사회에 더욱 관심을 갖고 사회문제를 해결해나가게 하는 주역이 되게끔 이끌어주는 책이다.

주인공으로 나오는 아이들의 결단력에 감탄했다. 나의 생각만 무성했던 결단이 없었던 삶을 반성하게 되었다. 행동하는 자의 눈빛과 열정에 정말 감동이 된다. 사람은 일생이 한 번 뿐인데, 참 많은 것에 얽매여서 원하는 바대로 더욱 열정을 다해 살아가지 못하는 것 같다. 아이들과 함께 일단 질러라는 제목처럼 행동해나갈 것을 하나씩 세워나가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m******e 2015.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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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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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침묵이 아니라 용기야' 이 책의 주제를 대표하는 말이 책 표지에 적혀있었다. 아무것도 바꿀 수 없을 것 같은 10대 소년이 아이디어와 행동력으로 친구들과 함께 사회 문제에 접근하고 바꾸어 나가는 이야기가 담긴 소설책이다. 책에 등장하는 이안과 오즈월드, 줄리아는 특별한 아이들인 것 같지만은 그 이야기 속에서 평범한 청소년도 실천해 볼 수 있는 아이디어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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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침묵이 아니라 용기야' 이 책의 주제를 대표하는 말이 책 표지에 적혀있었다.

아무것도 바꿀 수 없을 것 같은 10대 소년이 아이디어와 행동력으로 친구들과 함께

사회 문제에 접근하고 바꾸어 나가는 이야기가 담긴 소설책이다.

책에 등장하는 이안과 오즈월드, 줄리아는 특별한 아이들인 것 같지만은 그 이야기 속에서

평범한 청소년도 실천해 볼 수 있는 아이디어로 사회문제에 참여해 볼 수 있는

용기를 자극한다는 점이 좋았던것 같다. 이야기 자체가 흥미있게 풀어져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t******9 2015.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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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질러 너의 용기있는 행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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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생각만 하지 않고 실천하는 자들에게 희망이 생긴다.어른들도 하기 힘든 일들을 질러대는 청소년들의 모습을 보니...비록 소설 속의 외국 청소년들의 모습이지만 우리에게도 작은 희망이 있음이 보인다. 작은 용기가 모여 세상을 바꾸듯이 한 사람의 목소리는 그저 외침일 뿐이지만 여러명이 모여 외치면 그것은 하나의 커다란 변화의 물결을 이루어낼 수 있는 것이다. 요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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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으로 생각만 하지 않고 실천하는 자들에게 희망이 생긴다.

어른들도 하기 힘든 일들을 질러대는 청소년들의 모습을 보니...비록 소설 속의 외국 청소년들의 모습이지만 우리에게도 작은 희망이 있음이 보인다.

작은 용기가 모여 세상을 바꾸듯이 한 사람의 목소리는 그저 외침일 뿐이지만 여러명이 모여 외치면 그것은 하나의 커다란 변화의 물결을 이루어낼 수 있는 것이다.

요즘 사회 문제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긍정적인 모습을 볼 수 있다. 자신들의 권리를 지키고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모습에서 미래에 대한 무한한 희망을 느낀다.

이 책 속의 아이들도 사회의 불의와 모순에 딴지를 걸고 일단 지르고 행동으로 옮기는 용기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바를 주장하고 그에대해 목소리를 내고 변화의 물결에 작은 힘을 보탤 수 있다면 그 작은 용기들이 모여서 세상은 조금씩 변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어린이들 청소년들 주변의 성인들 모두가 행동하는 양심이 되기를 소망한다.

 


 

e*****4 2016.03.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