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그것을 어떻게 잘 살려주느냐 하는 것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하는 요소일 것이다. 며칠 전 마트에서 달걀을 사왔었다. 아이는 그 달걀에 무항생제 유정란이라고 적힌 글을 보더니 달걀 하나만 자신에게 주면 안되느냐고 물었다. 왜 그러냐고 되물었더니 자신은 에디슨처럼 달걀을 품어 보고 싶은 마음이 아주 강했는데 지금껏 실천을 해 보지 못했는데 유정란이라는 글자를 보는 순간 아마도 부화를 시킬 수 있을 것 같다는 말을 덧붙혔다. 물론 나는 그것을 허락하지 않았지만 초등 2학년인 아이는 에디슨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비록 정규 학교에서의 수업을 듣지는 못했지만 세기에 빛나는 과학자로 이름을 떨치게 된 그가 했던 실험을 유정란이라면 에디슨처럼 부화를 시키지 못하는 실수를 범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으로 부탁을 했다는 것이 기특하기도 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위인전을 읽는 것이 어쩌면 그 위인을 닮기 위한 것이기도 하겠지만 아울러 그 위인의 어린 시절을 통해 시행착오의 과정을 실제로 겪지 않고 간접적으로 비껴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의 주인공 로버트 풀턴은 어린 시절부터 무엇인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했다. 하지만 매번 그의 만들기가 성공적인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그는 그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끈임없이 자신의 생각을 보태어 이것 저것 만드는 것을 계속한다. 그의 어린 시절을 보며 우리는 우리의 어린시절을 떠올리기도 하고, 우리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기도 한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서 위인들에게 본받아야 할 것들을 알게 되는 것뿐 아니라 자신들과 같은 어린 시절의 여러가지 실수와 실패를 보며 그것을 교훈 삼아 더 나은 것을 찾게 될 것이며, 그리고 위인들도 어린 시절에는 나와 같은 아이였다는 것에 자신들의 꿈에 도전하는 용기를 얻게 될 것이라 생각된다. 모두가 그의 증기선을 처음에 실패작으로 이름 붙혀 불렀지만 결국 그는 성공하고야 만다. 그리고 역사에 큰 획을 긋게 된다. 아이들이 무엇인가에 몰입할 때 그것을 긍정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한 번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또한 이 시리즈의 책은 위인들의 업적에 초점을 두지 않고 그들의 어린시절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에 아이들에게 더 큰 교훈을 주지 않을까 생각된다.
|
|
![]()
위인들의 이야기는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꿈을 가질 수 있는 매개체 역할을 한다. 많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접할수록 바른 인성을 가진 아이로 자라리라 생각하며 고른 리빙북의 위인전
다른 위인전과의 차별점은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업적중심으로 쓰여진 것이 아니라 너무나 평범한 어린시절 이야기를 담담히 쓰고 있다는 것이다.
아이들이 읽으면서 나와 똑같이 평범한 사람이 세계의 역사적인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길 것 같다.
![]()
로버트 풀턴은 어린 시절부터 만드는 것을 좋아해 대장장이가 되고 싶었다.
![]()
또 그림에도 소질이 있어 구즈푸트 메이플 나무에서 잉크도 만들고 베리즙, 호두 껍질, 흙, 파란 재나무 껍질로 물감도 만드는 뭐든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였다.
항상 준비되어 있는 사람에게 기회가 찾아온다. 필라델피아에 갔을 때 우연히 벤자민 프랭클린을 만나 초상화를 그려주며 유명한 화가 벤자민 웨스트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벤자민 웨스트에게 그림도 배우며 영국과 프랑스의 과학자들과 만나 물리학,화학,수학을 공부한다.
이를 기반으로 로버트 풀턴은 "클리어먼트"라는 증기선을 만들지만 사람들은 "폴턴의 실패작"이라 부른다.
하지만 로버트 풀턴의 열정은 식지않아 몇 년후엔 드디어 상업적으로 최초의 증기선을 만든다.
이로써 전세계적으로 19세기의 놀라운 경제발전이 이루어진다.
우리 아들도 로버트 풀턴과 닮은 점이 많다. 만들기를 좋아해서 물풀과 베이킹소다, 물감으로 말랑이라는 장난감도 만들고 나무젓가락과 철판으로 농기구를 만들어서 화분의 흙을 파며 논다.
우리 아들의 꿈인 과학자 이렇게 성장하면 로버트 풀턴처럼 될 수 있으리라 믿어본다.
![]()
리빙북에서는 위인들의 이야기가 계속 출간된다고 한다. 우리 아이의 꿈에 다리역할을 하는 책을 골라 읽혀주면 좋을 것 같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로버트 풀턴 아이들에게 위인전을 많이 읽혀야 하는 시기가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다양한 위인을 만나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기와 관심사가 같은 위인 책은 꼭 찾아 읽어 봐야 한다고 생각이 되어 지네요.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그런지 이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아이에게 꼭 읽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로버트 풀턴이 어떤 사람인지도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로버트 풀턴은 증기선을 처음으로 개발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보았는데요. 이 책은 위인전의 업적을 나열한 책이 아니라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동화 형식처럼 그냥 쭉 읽어 나가면 되는 그런 책이랍니다. 어린 시절의 모습을 보면 일반 아이들과 다를 게 없는 일상 속에서 사는 모습을 보면서 또래 아이들과 달랐던 점이 무엇인지 비교도 해보고 알아볼 수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대장간에 가서 만드는 과정을 보기도 하고 대장간 아저씨와 친하게도 지내는 모습 학교에 가기 위해서 준비를 하는 모습. 선생님과 만나는 모습, 지각을 할 때 선생님께 얘기를 하는 모습 등등 다른 아이들과는 조금은 다른 모습을 보이는 점이 있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답니다. 연필을 만들어서 얘기를 하는 과정에서는 참 놀랍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역시 위인은 어린 시절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그림이 검정 그림자처럼 되어 있기 때문에 더 상상력을 자극하면서 읽어 나갈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그림이 많지 않고 두꺼운 편인 책이지만 이야기가 지루하지 않게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쉽게 읽어 나갈 수 있답니다. 어린 시절부터 자신이 좋아하는 일은 스스로 찾아서 하는 열정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배워볼 수 있답니다. 오래 전 이야기라 시대적으로 지금과 다른 부분이 더 흥미를 느기게끔 한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어린 시절부터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취미로 시간을 보낼 줄도 알면 좋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되네요. 어릴 때 별 것 아닌 것 같은 관심사일수도 있는 일이 커서도 연결이 되는 것을 보면 어릴 때 관심사가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아이들과 얘기를 해보는 계기도 갖게 되었답니다. 대부분의 위인전과 다른 느낌의 책이라서 오히려 더 쉽게 읽게 되었던 것 같아요. 업적들만 나열한 위인전들을 보면 보고 배워야 하는 부담감을 많이 느꼈는데, 이 책은 어린 시절의 일반적인 이야기라서 위인들도 많이 다르지 않은 어린 시절이 있었고, 그 속에 자연스럽게 자신의 꿈을 찾아 행동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느끼게 되는 꿈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는 그런 장점이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리빙북에서 나온 다른 위인전들도 읽어 봤는데, 이 책 역시 재밌게 읽어보았기에 아이의 취미와 맞는 어린 시절을 보낸 위인이라 더 반가웠던 독서였답니다.
|
|
<리빙북 ▶ 로버트 풀턴 - 만들기를 좋아한 아이>
어릴적에 위인전을 많이 보고 자라온 세대이지만 그 때는 교과서처럼 꼭 알아야 할 위인들만 골라 읽었던 기억이 난다. 왜 위인전을 읽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도 말해주지 않고 그냥 위인전을 읽어야 하는 책으로만 접했기에 의무감처럼 지루해 하며 의식하지 않고 그냥 읽었던 그렇기에 위인전을 많이 권하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아이들이 먼저 위인을 알고 자기에 멘토로 삼고 있다. 내가 알고자 하는 곳에 먼저 시작한 사람으로 그렇기에 먼저 실패도 하고, 성공도 했을 위인들이다. 우리 아이들이 어릴적 위인들을 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읽어나가다 보면 그들이 겪었을 경험들을 간접적으로 자연스럽게 본받게 되어 아이들에 인성에도 엄청난 영향을 끼칠 것이다. 위인을 많이 읽어 본 아이들은 그렇기에 판단력에도 큰 차이가 있다. 옳고 그름을 판별하는 능력도 뛰어나게 되고, 어려움에 처했을 때 헤쳐나가는 의지력 또한 우수할 것이다... 지금 사회 기회주의와 성공을 추구하는 현 시대에 어떻게 적응할지도 빠를 것이다. 아들과 함께 본 로버트 풀턴 그도 어린아이 였을 때가 있었다. 이 책에서는 다른 위인전과는 다른 색다른 점이 있었다.. 위인전은 위인의 업적을 위주로 어떻게 성공하였는지가 강점인데 비해 리딩북에 로버트 풀턴에는 그의 어린시절에 있었던 이야기를 주로 다루었다. 그렇기에 초등2학년인 아들과 미취학인 아이들이 읽어도 쉽게 이해하며 일상 이야기로 우리 아이들에 인성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다. 아이들이 눈빛이 조금 더 반짝이며 책을 읽을 수 있었던 장점이라 할 수 있었다. 책을 재미있게 읽을 때에는 호기심이 발동해야 한다 생각하는데 처음 부터 마지막 장까지 아이들에 호기심에 가득찬 눈빛이 너무나도 감동케 했다. 평범한 한아이가 어린시절 이야기를 통해 성실하게 잘 지내며 어려운 환경을 헤쳐나갔기에 남들이 이룰 수 없었던 결과를 얻어 낼 수 있었다는 이야기를 통해 요즘처럼 편법에 의존해야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 생각을 깨버릴 수 있었다. 놀라운 집념과 끈기만이 증기선을 만들어 냈고, 증기선 덕분에 대량의 화물을 어디든지 빠르게 운송할 수 있게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더 자유롭게 이동을 하게 된 19세기의 놀라운 경제발전이 이루어 질 수 있었던 것이다. 요즘 우리 아이들은 학교 생활외에도 갖가지 운동과 악기들, 다양하게 교육을 받고 있다. 하지만 위인들은 보면 가난하고 학교도 못 갔던 어려움에 있었다. 그렇기에 자신이 처해 있는 상황을 받아들이고 이겨내려 애쓰며 스스로 찾으려는 강한 의지가 있었기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우리 아이들을 성공하게 하려면 스스로 원하는 것을 빨리 찾게 도와주어야 하며, 찾았다면 그 길을 가기 위해 스스로 방법을 찾아보게 하는 것도 또한 중요한 교육일 것이다. 미래를 위해 우리 아이들에게 스스로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다. 책을 읽고 난 후에 독후활동시간으로 로버트 풀턴을 읽은 후 기억하나요?를 통해 다시금 책 내용을 알아가는 중요한 활동이 들어있다. |
|
만들기를 좋아하는 울 아이에게 읽히면 좋겠다고 생각해 신청한 책인데 이렇게 직접 받아보니 더더욱 기뻣다. 로버트 풀턴 이라는 이름도 좀 낯설게 다가왔는데 알고보니 증기선을 처음으로 개발한 사람 이었다. 로버트 풀턴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위인전이라 생각하고 본 이책은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풀턴의 어린시절의 이야기를 책속에 가득담고 있었다. 연필이 귀하던 시절 본인이 직접 연필도 만들고 학교에 가는 것보다 대장간에서 만들기를 좋아했던 소년의 이야기를 읽으며 위인전이라는 느낌보다는 한 소년의 이야기를 보고 듣고 있는 듯한 착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인지 지루할 틈도 없이 책을 읽게 되었고 요즘 책에서는 좀 처럼 볼 수 없는 검정색의 그림들은 오히려 책속에서 더 빛을 발휘하는 것 같았다. 칼라의 그림보다 흑백의 그림이 더 많은 것을 상상하게 하고 맘속으로 더 깊숙히 파고 드는것 같았다. 울 아이는 칼라 그림이었으면 더 좋았을 거 라고 하지만.... 리빙북에서 만든 위인들의 어린시절을 쓴 위인전을 읽다보면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항상 최선을 다하고 긍정적인 사고로 생활하는 그들의 모습에서 나 또한 본받아야 할 점이 많다는 걸 느끼고 울 아이도 이 책속의 위인들처럼 자신이 좋아하는 일로 성공을 거두길 바래본다. |
|
이 책, 『로버트 풀턴 - 만들기를 좋아한 아이』는 기독교적 관점과 올바른 윤리를 강조하는 리빙북 출판사에서 출간되고 있는 <위인들의 어린 시절> 시리즈 가운데 하나로 금번에 새롭게 번역되어 출간된 책입니다(리빙북에서 나오는 책들을 읽어보면, 이 출판사는 아마도 퀘이커교와 연관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됩니다.).
로버트 풀턴이란 인물은 발명가이자 화가였습니다. 그의 가장 위대한 업적은 증기선 클리어먼트 호를 성공적으로 개발하여 시험운행에 성공한 점입니다. 그의 업적으로 인해 증기선이 미국 전역의 강과 바다를 연결함으로 미국 산업 혁명의 토대가 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증기선을 그가 처음 발명한 것은 아닙니다. 다른 발명가가 있지만, 증기선을 상용화시키고 실제 산업전선에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에 성공한 것이 그의 업적입니다. 그가 영국으로 넘어가 생활할 때에는 영국을 위해 잠수함을 만들기도 했다고 합니다(물론, 잠수함 역시 그가 처음 개발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새롭게 실용화시키기 위한 개발이라고 보면 좋을 듯합니다.).
로버트 풀턴이 클리어먼트 호를 제작하고 시험 운행할 때만 하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그를 비웃었다고 합니다. 배 위에 무거운 기계를 싣고 물 위에 띄우는 바보가 어디 있느냐는 거죠. 또 많은 사람들은 돛배면 충분하다고 비웃었다고 합니다. 심지어 풀턴이 만들던 클리어먼트 호를 사람들은 모두 ‘풀턴의 실패작’이라고 부르며 비웃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런 온갖 비웃음에도 굴하지 않고 결국엔 클리어먼트 호를 성공시키고, 그로 인해 엄청난 산업혁신을 불러온 위대한 인물이 바로 로버트 풀턴입니다. 그의 어린 시절을 이 책은 이야기 합니다.
무엇이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생각하고, 직접 만들기를 좋아하던 풀턴(당시 연필이 희귀하여 거의 사용하지 못하던 때에, 폴턴은 직접 연필을 만들어가서 선생님을 놀라게 하기도 합니다.), 학교 가는 것보다 대장간에서 물건 만들기를 더 좋아하던 풀턴의 어린 시절의 모습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 역시 꿈을 향해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를 배우게 되리라 여겨집니다. 무엇보다 자신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일을 향한 폴턴의 열정을 발견함으로 그 열정이 우리 아이들의 열정이 되길 원합니다. 뿐 아니라, 풀턴의 성실하게 일하고 땀 흘리는 어린 시절의 모습도 우리 아이들에게 도전이 되리라 여겨집니다.
솔직히 리빙북에서 계속 출간되고 있는 <위인들의 어린시절> 시리즈는 예스러운 분위기를 느끼게 합니다. 그래서 어쩌면 요즘처럼 멋진 디자인으로 표지가 장식된 책들이 가득한 시대에 독자들의 선택에서 외면 받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울러 그 내용 역시 예스러운 것 역시 사실입니다. 하지만, 책을 읽다보면 금세 그 내용에 빠져들게 되고, 리빙북 출판사만의 묘한 매력을 느끼게 될 겁니다. 물론 저도 이 시리즈는 『나다나엘 그린』과 이 책, 『로버트 풀턴』 두 권을 읽은 것이 다입니다. 하지만, 이 묘한 매력은 다른 책들을 궁금하게 만들고, 읽고 싶은 갈망을 품게 하기에 충분합니다. 뿐더러 위인들이 한참 잘 나갈 때의 모습을 우리에게 전해 주는 것이 아니라, 어린 시절에 그들이 꿈을 품고, 그 꿈을 향해 나아가는 그런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기에, 이런 책을 아이들에게 읽게 한다는 것은 분명 커다란 매력임에 분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