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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연 4권이 최고엿다 그동안 감추어두었던 그 '무언가'가 봇물터지듯 확!터지는듯한 느낌을 받앗다 아직까지 서로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가슴설레는 사랑이 시작돼는듯?했으니까말이다 몇몇분이 수위문제를 논하는것 같은데.. 뭐 나는 좋으니까 나야 상관이 없는 일이지만, 다른분들은 좀 충격이었을수도 잇겟다 하지만 그 BL물 특유의 선정성은 좀 이해해주어야 하지않을까 난사실, 한국만화중 제대로된 BL만화가 없었던것에 이 '절정'이라는 만화가 새로운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것같아 가슴설레고 흐뭇하기까지하다. 서로의 취향이 있는것이니 각자의 취향대로 만화도, 골라보면 되지않을까. 드라마는 드라마대로 영화는 영화대로 그것에 제한되는 것이 있듯이 만화도 '만화라서 유치하다'는 점, 기억해두고 읽어야 할듯싶다. 유치하고 귀여워서 보는것 아닌가 만화?ㅎㅎ 물론 다른이유도 있겠지만 말이다^^
부디, 이영희작가님이 기죽지말고 분발해야할텐데 말이다.
5권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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