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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할 때도 수학이 필요할까? 퀴즈를 풀고 플랩을 들춰보며 하나씩 알아가는 수학 이야기!
캠핑 속에 숨어 있는 수학 개념과 원리를 찾아볼수 있는 재밌는 시간~!!! 캠핑할때도 수학이 필요하다니 왠지 더 새롭게 느껴지는데요~ㅎㅎ 실생활에 없어서는 안되는 수학!!! 캠핑장 곳곳에 찾아보면서 수학의 즐거움을 만끽할수 있는 플랩북을 만나보았어요. 제목에서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데요. 퀴즈를 풀고 플랩을 들춰보며 하나둘 수학 개념을 알아갈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들 플랩을 들처보는거 좋아하는데... 자칫 지루할수도 있는 부분을 재미를 더해주고 있으니... 아이들과 편하게 읽어볼수 있답니다.
이제 슬슬 날씨도 좋아지고... 캠핑 가고 싶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쳐 지나가는데요~ㅎㅎ 캠핑 가기 위해 준비하는 가족의 모습이 먼저 반겨 주는걸요~^^ 캠핑을 떠나기 위해선 수학도 절대 빠뜨리면 안된다니~!!! 놀랍고 흥미로운 수학으로 가득한 캠핑을 떠나 볼까요??^^
캠핑장 가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바로 텐트 치는 일~ 아이들은 놀기 바쁘답니다~ㅎㅎ 캠핑장 곳곳에 숨어 있는 갖가지 모양들을 찾아 볼수 있는데요.
요렇게 플랩을 들춰보면 다양한 모양들을 만나볼수 있답니다. 오각형, 직사각형, 삼각형, 마름모... 여러가지 모양들과 함께 나오는 수학용어들도 곳곳에서 살펴볼수 있게 되어 있어요. 실제로 캠핑장 가서 다양한 모양 찾기 놀이해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캠핑에 필요한 물건을 사러 가게에 들렀네요~^^ 가게에서 만나볼수 있는 많은 입체도형들~~~ 입체도형은 아이들 어려워 하는데 직접 전개도를 만들어 볼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전개도는 어떤 것인지 알게되고.. 직접 플랩을 열어 입체도형을 만들어 이해가 더욱 쉽겠죠.
캠핑장에서도 보물 찾기도 하고.. 캠핌장 주변 산책도 하고~~ 캠핑장 구석구석에서 만나보는 수학 개념들~~~ 캠핑 마지막날에도 수학 퀴즈 놀이는 빠지지 않는군요~ㅎㅎ 실생활에서 늘 따라 다니는 수학..캠핑에서도 빠질수 없나봐요!!
아이들과 함께 플랩북 펼쳐 봅니다~~^^ 이전에 사파리 플랩북도 여러권 만나본지라...부담없이 읽어주는 아이들이예요. 어린 둘째의 경우... 플랩을 들춰보는 재미가 있어서... 숨어 있는 플랩을 다 들춰보기도 하구요... 울 딸아이 경우는 퀴즈에 대한 답을 구해 보면서... 플랩 열어 확인하고 하나둘 지식을 쌓아가기도 하지요.
캠핑 갈 준비하는 모습이 나오니.. 울 딸아이도 캠필 갈때 챙겨야 할 짐들을 생각해보네요~ 심심함을 달래줄 책이랑 색칠놀이북은 필수로 챙기는 것 중에 하나인데요. 다음에 캠핑 갈때는 꼭 이 책을 가져가겠다 하더라구요~ㅎㅎ
동그란 케이크를 똑같은 크기로 네 조각 자르면 케이크 가운데 부분이 모두 직각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구요. 플랩을 열어보니 직각, 예각, 둔각에 대람 설명도 만나볼수 있네요. 케익을 어떻게 자르냐에 따라 각에 대한 이야기도 나눠볼 수 있답니다^^
네 변의 길이가 모두 같고 네 각이 모두 직각인 도형은 정사각형! 네 변의 길이가 모두 같고 두 각은 예각, 나머지 두 각은 둔각인 도형은 마름모! 다소 어렵고 딱딱한 내용도 요렇게 만나게 되면 좀더 가볍고 쉽게 받아들이게 되더라구요.
전개도라는 말이 아직은 익숙하지 않는 울 딸아이... 하지만 전개도를 접어 정사각뿔도 만들고... 정육면체도 만들어 보면서 직접 체험하니 더욱 이해가 쉽고 오래 기억에 남을것 같은데요.
정사각뿔 모양하면 피라미드! 정육면체는 주사위!! 요렇게 기억하면 어렵지 않겠지요~ㅎㅎ
캠핑장 지도에 있는 표지판을 따라가다보면 보물을 찾을수 있다는 말에.... 나침반 보는 법도 배우고...보물 찾기 출발!! 중간중간 플랩이 있는데 놓지치 않고 열어보면 다양한 정보를 만날수 있답니다. 들춰보고 싶은 아이들의 심리를 잘 활용하여 아이들 지식도 차곡차곡 쌓아갈수 있어요.
나침반이 나타내는 방향을 따라 가다보니... 어느새 보물이 있는 곳에 도착!! 보물은 카페 안에 있다고 하니 카페로 가 볼까요~ㅎㅎ 방법을 조그만 달리해도 아이들의 관심은 크게 달라지는데요. 재밌는 퀴즈를 통해 수학 개념을 알아가는 즐거움 느낄수 있답니다.
맛있는 간식을 사러 카페에 들렀는데요. 간식을 사기 위해선 당연 돈계산을 해야 살수 있겠죠^^ 울 딸아이도 돈 계산이 여념이 없답니다~ㅎㅎ 물건 하나를 살때에도 꼭 필요한 돈 계산... 정말 생활에서 수학이 필요하지 않는 데가 없는걸요~~ 그만큼 우리 생활과 밀접한 수학...캠핑장에서도 예외일수 없는데요. 그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워가고 알아가는게 중요하다 생각이 든답니다.
퀴즈를 풀고 플랩을 들춰보다보면 정말 시간 가는줄 모르고 보게 되는 플랩북이랍니다. 캠핑장에서 만나보는 수학 개념과 원리들~ 어렵지 않고 재밌어요~!! 집에서도 캠핑 가서도 언제 어디서나 들춰보며 수학과 친해지는 거 어렵지 않겠네요.
- 본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직접 활용하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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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할 때에도 수학이 필요할까? 캠핑 참 좋아하는 아이들 책을 처음 접했을 때 삽화만으로도 참 좋아했는데요
플랩 가득 있음<<이라는 문구가 참 인상적이었어요 ![]() 각 삽화에도 각종 의문점을 제시하고
플랩으로 설명해 주니 아이들이 더 흥미로워하네요.
이렇게 플랩을 접어 입체도형도 만들어 볼 수 있어요. 특히 울 딸은 플랩을 들춰가며 퀴즈를 푸는거 같다며 읽으며 좋아했어요. 온도부터 퍼센트, 퍼센테이지, 입체도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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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캠핑을 즐기면서 만나는 책을 읽다보면, 일상 생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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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이 가득해서, 읽는 즐거움이 배가 되지요.
한 페이지만 보아도, 플랩을 열기 전에,
보통 초등 저학년 수준으로
어렵기만한 수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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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난 후에는 캠핑할 때도 수학이 필요한지 대답할 수 있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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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일상에서 수학만나기! 캠핑할 때도 수학이 필요할까?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많지 않죠... 왜? 수학을 좋아하지 않는 걸까요? 아이들이 그러더라구요. 일단은 어렵고, 왜??? 해야하는지 모르겠다는 아이들도 있고요. 수학이 어려운 여러가지 이유가 있고 대답이 있을 수 있는 거 같아요. 공부를 하는데 좋은 건 왜? 해야하는지 스스로 알고 하는 것이 좋을 거 같은데~ 왜?라는 물음에 자신만의 대답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은 많지 않을 거 같아요. 그리고, 아이들은 외우는 주입식 방법은 자기것이 되기 힘들기 때문에 오래가지 않고 금방 잊고 어려워하게 되는 거 같아요. 아이들은 스스로 익히고, 경험해보는 것을 잘 기억하고 좋아하게 되는 거 같아요. 수학을 수학문제집에서만 숙련된 기술로만 하기보다 실생활에서 수학과 관련된 것들을 많이 경험하게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 같아요. 저희도 캠핑을 좋아하고 자주 다니는데, 요즘은 캠핑 많이 하는데~ 캠핑할 때도 수학을 만날 수 있다는 재미있는 사실..^^ 단, 수학공부처럼 하면 절대 안되겠죠...ㅎㅎ 재미있게~ 상황 연결을 잘 해서 수학과 개념을 만날 수 있도록 '캠핑할 때도 수학이 필요할까?'에 나와 있어요.
캠핑장의 모습이에요. 여름에는 아이들 물놀이 하고 나면 저렇게 빨래를 널어좋기도 하고~ 요즘은 캠핑장에서 다양한 모양의 텐트도 만날 수 있어요. 우리가 보는 캠핑장의 모습에서 수학을 만날 수 있다??? 캠핑할 때도 수학이 필요할까?는 플랩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들쳐보는 재미와 퀴즈형식으로 재미있게 책을 볼 수 있어요. 이상하게 아이들은 재미없어하다가도~ 퀴즈형식으로 이야기하거나 퀴즈를 낸다고 하면 엄청~~ 눈을 반짝이며 집중하는 거 같아요. ' 이 텐트에는 세 가지 모양이 숨어 있어요. 어떤 모양이 몇 개씩 있는지 찾아보아요.' 라는 퀴즈를 내면 아이들은 플랩을 들쳐보고 정답을 맞추고 싶어해요.^^
그리고 플랩을 들쳐보면 이 텐트에 숨겨져 있는 세가지 모양이 나와요. 정답을 맞추면 신나하고, 맞추지 못한다면~ 다른 문제들은 꼭 맞추겠다고 다짐하죠..^^ 이 텐트는 직사각형 다섯 개와 오각형 두 개로 이루어졌어요. 창문은 원 모양이고요. 그리고 도형에 대한 내용이 나와요. 도형에 대한 정의를 읽어주기 보다 직접 관찰하면서 만나져보면서 이야기 해주면 더 좋은 거 같아요.
빨랫줄에 걸려 있는 티셔츠에는 삼각형 모양이 모두 몇 개 있을까요? 처음에는 그냥 삼각형 수만 세었다면 플랩을 펼쳐보고 삼각형 수가 아니라 삼각형 모양이 모두 몇 개 있을까요?가 문제라는 것을 깨닫게 되요.. 서로 삼각형을 세어보고 만들어 보겠다고 해요.
캠핑장에서 보물찾기! 이건 캠핑장에서 해보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만한 놀이도 될 거 같아요. 나침반까지 있다면 근사한 탐험 놀이도 될 수 있을 거예요.
그전에 나침반 보는 방법을 알려주고 보물찾기를 시작해봐요. 나침반 읽는 방법이 다르기도 하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플랩을 열어보는 재미와 보물찾기의 재미를 동시에 찾을 수 있어요.
요즘은 캠핑장에서 아이들이 놀 수 있는 여러가지 시설들이 있는데 그네를 이용한 수학의 원리는? 그네는 동네 놀이터에도 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기구이니~ 알고 보면 재미있게 활용가능할 거 같아요. '두 그네는 같은 속도로 움직일까요?' 자~~ 관찰력도 필요해요..^^
그넷줄이 짧으면 빠르게 움직이고, 그넷줄이 길면 느리게 움직여요. 초등 과학시간에도 배울 수 있는 내용들이에요.. 참,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해요..^^
수학이 어려운 과목이고, 하기 싫은 과목이 되지 않고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과목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은 실생활에서 다양한 수학을 만나보는 거 같아요. 캠핑에서 뿐만 아니라 놀이터등 실생활에서 활용가능한 재미있고,흥미진진한 수학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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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할 때도 수학이 필요할까? 사파리 지난 겨울방학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어 마음이 조급했었나봐요. 특히 수학에 관심을 보이길래 책도 보고 여러 종류의 학습지를 접했었는데 유독 연산에 관한 내용들은 어려워하더니 갑자기 수학을 어려워하고 약간의 두려움이 생긴 것 같더라구요.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접근해줘야하는데 숫자에 관심있어보여서 연산을 집중적으로 공부했던게 아이에게는 부담이 되었나봐요...^^;;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렸을까봐 걱정이였는데 다행히 캠핑 속에 숨어 있는 수학 개념과 원리를 재미있게 알려주는 플랩북! 사파리출판사 캠핑할 때도 수학이 필요할까?를 만나 재미있게 책을 봤답니다.
캠핑할 때도 수학이 필요할까?는 플랩북으로 캠핑장 곳곳에 숨어있는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다양한 플랩을 들춰보면서 재미있고 흥미있게 배워볼 수 있는 수학지식책이에요. 책장을 넘길때마다 플랩들이 가득~~ 8살이 된 지금도 플랩북이라면 흥미끌기는 성공~~ㅎㅎ 아직도 플랩북, 조작북들을 참 좋아하네요. 책속에는 우리 실생활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고 우리가 생활하면서 자주 접하는 곳곳에 수학의 원리와 개념이 숨어 있어 아이들이 책을 읽고나면 좀 더 수학이 친근하게 느껴질 것 같아요. 중간중간 퀴즈 형식으로 책을 보는 아이들에게 질문도 하고 플랩을 들춰보면서 수학의 원리를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어 아이도 흥미롭게 책을 보더라구요. 플랩북이라 서연이는 책을 보자마자 흥미로워하더라구요. 평소 문제를 풀거나 수수께기 형식의 책들을 좋아하고 즐겨보는데 캠핑할 때도 수학이 필요할까요?는 서연이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답니다.^^;; 오늘은 4일 금요일, 캠핑가서 다섯 밤을 자고 오기로 했는데 그럼, 며칠 무슨 요일에 돌아올까요?라는 질문이에요. 한참을 생각하더니 잘 모르겠는지 플랩을 들춰보더라구요~ 그러더니 아~~~하고는 알겠다는 표정을 짖네요. 평소 서연이는 기념일이나 중요한 날은 몇 밤을 자야되냐는 질문을 잘 하는데 이렇게 서연이가 좋아하는 생일이나 아빠가 쉬는 일요일, 기념일 등 달력을 보면서 활용해보면 날짜와 요일에 관한 부분들을 좀 더 재미있고 쉽게 접근해줄 수 있겠어요. 어느 배낭에 짝이 없는 양말이 들어 있을까요? 홀수와 짝수에 관한 내용인데 이렇게 설명해주니까 아이가 쉽게 이해를 하는 것 같아요. 노란 배낭 안에는 양말이 다섯개 들어 있어서 짝이 맞지 않아요. 다섯(5)처럼 둘(2)씩 짝을 지었을 때 하나가 남은 수를 '홀수'하고 해요. 다른 배낭에 들어 있는 양말은 모두 둘씩 짝을 이루고 이렇게 짝이 맞는 수룰 '짝수'라고 하지요. 노란배낭에는 양말이 다섯개라 짝없는 양말이 하나가 남아있으니까 정답은 노란배낭~~ 홀수와 짝수에 대한 개념을 실생활속 예시를 통해 알려주니까 아이가 어려워하지않고 쉽게 이해하는 것 같아요. 드디어 캠핑장에 도착했어요. 캠핑장 곳곳에 숨어 있는 갖가지 모양들을 찾아볼까요? 텐트에는 세 가지 모양이 숨어 있는데 어떤 모양이 몇 개씩 있는지 찾아볼 수 있어요. 플랩을 들춰보면서 참 좋아라합니다~~ㅎㅎ 직사각형 다섯 개와 오각형 두 개로 이루어졌고 창문은 원 모양이에요.
티셔츠에는 삼각형 모양이 모두 몇 개 있을까요? 쉬운 문제인 것 같지만 조금 생각을 하게 만드는 문제에요. 서연이도 처음에는 작은 모양의 삼각형을 하나씩 세어보고는 16개라고 얘기했는데 크기가 다른 삼각형이 여러개 있고 꺼꾸로 놓인 삼각형까지 총 27개가 정답이더라구요. 하나씩 삼각형을 천천히 세어보면서 새로운 지식을 발견한듯~~아! 하면서 신기한듯 보더라구요. 서연맘도 단순하게 작은 삼각형 모양만 생각했는데 사고의 전환이 필요한 문제였네요~~^^;; 캠핑장에 필요한 물건을 사러 가게에 왔는데 가게 안을 둘러보니 많은 입체 도형이 있네요. 전개도를 접으면 '정사각뿔'이 만들어져요. 서연이는 정사각뿔을 접었다 폈다 하면서 참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캠핑할때도 수학이 필요할까요?는 이렇게 놀이하듯 아이가 스스로 책속에 빠져들게끔 재미와 흥미를 주니까 어려워하던 수학도 이제는 친근하게 느껴질 것 같아요. 입체도형을 펼쳐서 평면에 그린 그림을 전개도라고 하는데 같은 입체 도형이라도 전개도를 여러 방법으로 만들 수 있어요. 전개도를 직접 그려서 만들어보면 좀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캠핑장에 멋진 보물이 숨겨져 있는데 캠핑장 지도에 있는 표지판을 따라가면 보물을 찾을 수 있답니다. 서연이는 무슨 보물이 숨겨져있는지 무척 궁금해하더라구요~~ㅎㅎ 나침반 주위의 글자들은 방향을 가리키고 플랩을 펼치면 어느 쪽으로 가리키는지 알 수 있답니다. 'S1'은 남쪽으로 한 칸 움직이라는 뜻이에요. 풀랩을 들춰보면서 보물을 찾아 가는 길이 흥미로운가봐요~~ 정말 보물을 찾아가는 것처럼 진지하게 플랩을 들춰보면서 길을 찾아가더라구요.^^;; 보물은 카페 안에 숨겨져 있어 책장을 넘겨 보물이 무엇인지 확인해봤어요. 달콤하고 맛있는 보물~~ 서연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 인 아이스크림이네요.^^ 맛있는 간식을 파는 카페 안에서는 덧셈과 뺄셈 퀴즈를 풀면 달콤한 쿠키를 공짜로 받을 수 있어요. 덧셈과 뺄셈, 그리고 간단한 나눗셈까지 배워볼 수 있답니다. 꽃 5송이 가운데 거울에 비친 모습과 실게 모습이 똑같은 꽃을 찾아보는 문제에요. 거울에 비친 꽃들은 실제 모습에서 왼쪽과 오른쪽이 서로 바뀌게 되죠. 서연이는 힌트를 듣고 하나씩 꽃을 살펴보더니 알겠다며 서연맘에게 설명까지 해주더라구요~~^^;; 일기 예보를 보니 내일 비가 올 확률이 20퍼센트(%)라고 해요. 그럼 내일은 비가 올 가능성이 더 클까요, 오지 않을 가능성이 더 클까요? 확률이 20퍼센트라 비가 오지 않을 가능성이 크죠. 아직 확률이라는 개념을 이해하기 어렵지만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확률에 대해 알아보고 배워갈 수 있어 좋아요. 우리 주변 생활속에서 만나볼 수 있는 수학이 정말 많네요. 덧셈과 뺄셈, 날짜, 시간, 모양, 입체도형, 전개도, 확률 등 수학 개념들을 우리 실생활속에서 찾아보고 수학의 윈리를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어 아이도 참 재미있어하고 어려워하던 수학과 조금은 친해진 듯 해요. 책장을 넘길때마다 플랩들이 가득~~ 무엇보다도 흥미롭게 접근해줄 수 있고 실생활속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예시들과 재미있는 퀴즈형식으로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더욱 좋아요. 캠핑장에서처럼 집안 생활속에서 수학찾기 함께 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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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할 때도 수학이 필요할까? 글. 샤르탄 포스키트 그림. 리처드 왓슨 -사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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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봐서는 아주 어린 아이들용 플랩북인 것 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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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가기 위해 준비단계부터 보여주고 있어요. 글씨가 꽤 작아서 초등은 되어야 내용을 소화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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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티셔츠에는 삼각형 모양이 모두 몇 개 있을까요? 답은 플랩을 열어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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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형 모양에 따라 갯수를 세어 다 합쳐야 답이 나오지요. 이런 삼각형 세는 무제는 3학년(?)때부터 줄기차게 나오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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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과 g의 환산도 알아야 하고 나누기도 어느정도 개념이 있어야 풀 수 있는 문제입니다. 답은 역시 플랩을 펼쳐보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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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뿐만 아니라 설명까지 자세히 들어있어서 혹여 문제를 풀지 못하였다 하더라도 아래 설명을 보면 이해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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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의 페이지에 하나의 그림이 되어 있고 그 안에 플랩이 여러개가 들어있어요. 위의 페이지는 방향에 관한 문제들이 나오는 플랩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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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문제는 쉬운듯 어려운듯 한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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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이 문제는 답뿐만 아니라 생각을 확장할 수 있는 여지까지 들어있는 문제였어요. 저희집 1호는 5학년입니다. 플랩북이고 그림이 많아서 유치원생인 2호가 좋아할 줄 알았는데 내용을 보기 전부터 1호가 먼저 보겠다고 난리네요. 안의 문제 역시 유치원생이 풀기에는 힘들구요 초5인 1호가 풀기에는 쉬운문제와 적절한 문제가 섞여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이런 문제들을 문제집에 넣는다면 서술형 혹은 창의력 문제에 넣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런 경우 아이들은 일단 수학 문제라는 생각과 더불어 식을 쓰면서 풀어야한다는 부담감때문에 쉽게 생각을 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그러나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로 되어 있는 플랩 수학책은 아이가 문제를 읽고자하는 의욕도 보이고 또 풀겠다는 의지가 생겨서 힘들이지 않고 아이가 문제를 풀도록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그런 면에서 이런 스타일의 책이 너무너무 좋으네요~~ *해당출판사에서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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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할 때도 수학이 필요할까?
이책은 단순히 수학적 정의와 개념을 전달해주는게 아니라 실생활속 예시와 재미있는 퀴즈를 통해 스스로 답을 찾으며 수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그림으로 되어 있어서 호기심을 자극시키고 그 캠핑 그림 속에 숨어있는 수학 개념과 원리를 찾을 수 있는 수학지식그림책이라는거에요.
책은 두꺼운 보드북으로 되어 있어요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들춰보는 재미가 있는 플랩북이다 보니 얇은 재질의 종이가 아닌 두꺼운 보드북으로 되어 있는게 특징이더라고요.
온 가족이 신나는 캠핑을 떠나는 이야기인데요 군데 군데 자그마한 글귀가 무엇을 말하는지 등장하는 인물과 사물을 통해서 들여다 볼 수 있어요.
써누군 책 한 장 넘겨보더니 호기심 가득입니다. 이 플랩북에 도대체 어떠한 내용이 숨겨져 있을지... 아이들의 취향을 고려한 플랩북 마음에 드네요. 수학책은 딱딱하기 마련인데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플랩북으로 나와있어서 생각외로 잘 볼 수 있었어요. 책을 펴자마자 플랩북을 들춰보더라고요.
우리 주변은 수학으로 가득해요. 수학은 물건의 길이를 재고, 어떤 모양인지 이해하는데 도움을 줘요. 물건을 살 때나 길을 찾을 때에도 필요하지요. 수학이 앞으로 없으면 우리 생활은 아주 불편해진답니다. 수학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되네요.
캠핑을 떠나면서 캠핑 가방안에 양말이 들어있는데 짝이 맞지 않은 것도 있어요. 짝을 지었을 때 하나가 남는 수를 "홀수"라고 하고 짝이 맞는 수를 "짝수"라고 알려주어요.
이제 7세가 되는 아들에게는 홀수, 짝수 개념은 좀 어려울 수 있지만 그림을 통해서 홀수와 짝수의 개념을 이해시킬 수 있었어요. 이해하기에 아직은 완벽하진 않지만 계속 들추어보다보면 나중에는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요.
드디어 캠핑장에 도착했어요. 아주 재미있는 그림이죠??? 아빠는 요리를 하고,, 엄마는 텐트를 치고 아이들은 연을 날리고 축구를 하면서 노네요. 이 그림 속에 아주 많은 도형들이 숨어있어요.
텐트의 모양을 보면서 어떠한 모양이 숨어 있는지 알아보고 플랩을 열어보면서 삼각형, 사각형, 평면도형, 입체도형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었어요. 다양한 플랩모양을 들추어 가면서 놀이를 하듯 재미있게 수학 개념을 익힐 수 있는데 입체도형에 대한 플랩도 있더라고요. 요거 신기했어요.
전개도 모양의 플랩을 접으면 다양한 입체모양이 완성되요. 우리 아들이 참 신기해하더라고요. 이렇게 입체모양을 완성할 수 있는 플랩북 보기 드문데 말이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면서 도형이름 외우기에 무척 안성맞춤이었답니다.
그림속에 등장하는 자연으로 수학을 탐색해 볼 수 있어요. 많은 플랩 중 플랩 두 개 열어봤는데요~~ 이렇게 질의 응답으로 되어 있는 플랩은 아이의 수학적 사고 지식을 튼튼히 잡아줄 수 있는것 같아요.
Q : 여섯 개의 변으로 둘러싸인 평면 도형을 무엇이라고 할까요? A : 육각형이라고 해요. 벌은 벌집에 육각형 모양의 벌을 여러 개 만들어 알을 낳고 꿀을 모아 두지요.
Q : 이 울타리는 기다란 나무 막대 두 개가 서로 평행해요. A : 평행한 두 나무 막대는 서로 만날 수 없어요. 이렇게 평행한 선을로 이루어진 도형은 아주 많지요. 마주 보는 두 쌍의 변이 서로 평행하는 사각형을 "평행사변형"이라고 해요.
맛있는 간식을 사러 카페에 왔네요. 거스름돈으로 막대사탕을 사면서 덧셈과 뺄셈 퀴즈를 통해 올바른 수학사고를 익힐 수 있었어요.
10원짜리와 50원 짜리 동전으로 100원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은 모두 몇가지 일까요? 쿠키 10개를 사고 남은 돈으로 막대 사탕을 살거에요. 3,000원을 가지고 있다면, 막대 사탕을 몇 개 살 수 있을까요?
답은 3가지에요.
10원짜리 10개, 50원짜리 1개 + 10원짜리 5개 50원짜리 2개
아직 저희아이가 어려서 먼저 답을 구하고 그런 방법정도가 있다는 것만으로 만족했습니다.
간식도 먹었으니 캠핑장 주위를 천천히 산책해보는 그림입니다.
강아지가 한눈에 들어왔네요. 강아지가 그려져있는 플랩을 내려보니 물에 비치는 강아지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실제 모습과 대칭되는 모습이에요.
써누에게 대칭이라고 말해주었어요. 이런게 있다~ 라는 정도로 알고 넘어가자~ 하고요 ^^
신기한건 어려울법한데도 써누군이 책을 읽기 싫다고 안하고 계속 플랩을 들춰보면서 책을 본다는거에요. 그네를 타는 두 아이. 이 그림에는 어떠한 수학적 지식이 꽁꽁 숨어있을까요?
그네 두 개 중 한개는 줄이 길고, 한개는 짧아요 짧은 줄의 그네는 빨리 움직이고 긴 줄의 그네는 느리게 움직인다는 원리를 알려주네요.
어느새 캠핑의 마지막 날이에요. 텐트안의 모습이 그려진 그림이네요. 아빠는 신문을 보고 엄마는 피곤했는지 일찍 잠든 모습. 아이들은 아직도 캠핑장에서의 설레임과 재미가 가득 그려진 그림이에요.
기온, 일기예보를 보면서 내일의 날씨를 알 수 있는 비법, 손전등을 비추는 그림자 원리, 등을 알아 볼 수 있었어요
집에서도 실생활에서 많이 접할 수 있는거에요. 온도를 보는 법을 알려주면서 온도가 높을수록 덥다고 알려주었네요.
책 끝까지 플랩을 열어보면서 이해할 수 있는 작은 수학지식은 알고 싶어하는 써누군. 이 책을 읽으면서 역시 남자아이들은 수학이 맞고 흡수력이 빠른가 ? 싶기도 했어요. 초등수학의 개념을 조금은 빨리 알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네요.
독후활동으로 준비한 건 집에있는 도형들이에요. 정사각형 도형들이 있는데요. 본문 책에 나왔던 그대로 해보기로 했답니다. 1. 정사각형 6개로 다양한 모양을 자유자재로 만들기 놀이를 했어요. 6개의 정사각형을 이리 저리 옮겨가면서 다양한 모양을 만들 수 있는것을 알려주었어요. 써누가 제일 먼저 만든건 총이라네요...ㅡㅡ;;;ㅎㅎ
두번째로 한건 2. 도형 이름 알아맞추기!
본문에는 사각형, 오각형, 평행사변형, 예각 , 둔각 등 여러가지 평면도형이나 입체도형이 나왔지만 써누에게는 아직 너무 어려운 단어라서요.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만 알려주는 의미에서 아래의 도형들로만 가지고 독후활동을 해봤어요.
써누가 흔히 말하는 도형이름은
동그라미 / 긴동그라미 세모 / 긴세모 네모 / 긴네모
이 정도로만 말을 해요. 이제 그런 단어는 저리~~ 가져다 버리고 새로운 이름으로 알려주었답니다.
원형, 직사각형, 사각형, 삼각형, 직삼각형, 이등변삼각형 이런식으로 다시 알려주었어요.
도형 한개씩 들고 말하기 어렵지만 천천히 하나하나씩 알려주었네요.^^
같은 이름을 가진 도형들끼리 배열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다른건 다 잘하는데 이등변 삼각형과 정삼각형을 구분하는 것을 조금 어려워 했어요 어떻게 보면 둘 다 비슷해 보이거든요. 그래도 끝까지 마무리 잘했네요^^
플랩을 들출 때마다 수학이 머릿속에 쏙쏙!! 읽는 재미가 한가득!!~~
아이와 처음 만나본 사파리 출판사 첫도서~^^ 신선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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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할 때도 수학이 필요할까? 재밌는 플랩북으로 실생활과 관련된 수학을 재밌게 배워요!
수학책이 이렇게 재밌어도 되요? ㅎㅎㅎㅎ 정말 이런 수학책은 처음이네요^^ 달빛양도 재밌다며 요즘 이 책 자주 들고오네용! 플랩도 많고 그림도 아기자기 너무 예뻐서 이게 수학책이라고 누가 믿겠어요?
캠핑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수학이 어떻게 우리 생활에 적용되고 활용되는지를 재미있게 보여주고 있어요^^
텐트에는 세가지 모양이 숨어 있대요^^ 어떤 모양이 몇개씩 있는지 살펴보기도 하고요~
티셔츠에 그려진 무늬에서 삼각형의 갯수를 세어보기도 해요^^ 오호~ 이거 수학시험에도 나오는 문제던데!
캠핑에 필요한 문건을 사러 가게에 왔나봐요! 입체도형, 전개도, 길이, 무게 등을 재미있게 다루고 있네요^^
직접 아이들이 전개도를 접어서 입체도형을 만들어 볼 수 있으니 바로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다양한 입체도형에 대해 배울 수 있답니다!
샤샤샥~~ 접으니 정육면체가 나와요!!! 아이들이 흥미를 끌 수 있게 책이 잘 구성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수학개념들을 배울 수가 있지요~
아이들이 직접 정사각형, 사각뿔등을 만들어볼 수 있게 되어있어서 입체도형을 이해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네요! 역시 아이들은 만지고 만들고 직접 체험하면서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캠핑장 지도를 볼 때에 방위표를 알면 쉽게 위치를 알 수 있지요^^
이 캠핑장 지도에 숨겨진 플랩이 몇개나 되는지 아세요? 플랩 열어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플랩 속에 숨겨진 내용을 들춰보는 재미에 아이들도 수학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술술~~ 재밌게 읽을 수 있네요!
여기저기 플랩이 가득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캠핑에도 이렇게 많은 수학적인 내용들이 적용되고 있다니.... 놀라운데요?
물건을 세는 단위, 덧셈과 뺄셈, 음식을 나누는 방법 등.... 일상생활에 수학이 아닌 것이 없는 것 같아요!
달빛양은 이 책을 보고 또 보고... 재밌나봐요^^ 캠핑할 때도 수학이 필요할까? 책으로 인해 수학을 좀더 가까이 느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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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출판사에서 출간되는 플랩북들을 애정하는 엄마와 쭌군입니다~ 지난번 <수학이 쉬워지는 곱셈구구> 책도 넘넘 재미나게 보고 또 봤는데요, 이번에도 재미난 수학 플랩북을 만났습니다 ^^ 바로 <캠핑할 때도 수학이 필요할까?>란 책이에요.
캠핑, 싫어하는 아이들이 있을까요? 뭐 간혹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우리집 아이들은 엄~청 좋아하지요. 자주 못가 늘 아쉬울 따름입니다. 바로 그 캠핑과 수학을 연결지어보면, 잘 되시나요? 이 책을 읽고 나니 우리가 쉽게 느끼지 못한 한가지 사실이 퍼뜩 떠오르더라구요. 우리 일상생활 곳곳에 숨어 있지만 깨닫지 못할 분인 수학 개념과 원리들이 말예요. 어렵고 힘든 수학이 즐겁고 재미난 놀이가 되는 신기한 플랩북! <캠핑할 때도 수학이 필요할까?> 입니다~~~
먼저 캠핑을 가려면 준비가 필요하겠죠? 바로 이때부터 수학은 함께하지요. 뭐가 있을까 곰곰 생각하면 더 어려워요 ㅎㅎ 간단하게 쉽게 떠올리면 의외로 많은 수학적 개념들이 떠오르실꺼에요. 일단, 색과 모양이 가장 쉬운 출발이겠죠? ^^ 그리고, 조금 더 나아가면 시간과 날짜란 개념도 있을테구요.. 요 한페이지 펼침면에만도 무려 6개의 플랩이 포함되어 있어요. 그리고 플랩을 하나씩 열 때마다 우리 일상에 숨겨진 수학 개념을 확인할 수 있죠. 때론 문제가 등장하기도 하구요 ^^
왼쪽 하단에 있는 조금 큰 플랩을 펼치면, 요런 내용이 담겨 있어요. 색깔이 각기 다른 배낭 속에 여러 양말들이 들어 있어요. 작수와 홀수 개념을 알 수가 있지요. 그리고 양말짝의 갯수를 가지고 덧셈식, 곱셈식 등 다양한 수연산을 해보기도 합니다. 꽤 여러개의 수학 원리가 담겨 있지요 ? ^^
그렇게 캠핑장 곳곳을 누비며 보물을 찾고 놀이를 하면서 다양한 수학적 개념과 마주하게 되지요. 플랩들을 펼치며 무엇이 숨어있을까? 어떤 내용이 들어 있을까? 기대도 하고 재미도 느끼고~ 그런데, 무지 신기하고 재미난 플랩 등장!!! 저두 쭌군도 우와~~~ 뭐 요랬다는요 ㅎㅎ 캠핑에 필요한 물건을 사기 위해 가게에 왔는데, 이 가게 안엔 많은 입체도형이 있데요. 이번엔 그냥 펼치는 게 아니라 전개도 플랩을 접어 입체도형을 만들어 보는 거랍니다 ^^ 여러가지 맛있는 시리얼들 상자로 되어 있는 전개도를 접으면 무엇이 될까요?
자잔~~~ 바로 정육면체가 된답니다~ 정육면체의 전개도는 한가지가 아닌데요. 실제로 전개도를 만들어 입체도형을 만들어 보는 활동을 같이 해보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물론 플랩으로 충분히 활용할 수도 있지만요 ^^ 이 밖에도 책 속 플랩 안에는 정말 여러가지 수학 원리와 개념들이 숨어있어요. 하나 하나 들춰보며 재미있게 읽다보면 기본적인 수학 원리와 개념들이 쉽고 재미있게 느껴질 것 같네요.
캠핑하며 만나는 신기하고 흥미진진한 수학!!! 우리가 쉽게 눈치채지 못한는 일상 속 다양한 수학 개념들을 다시 한 번 되짚어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마도 울 집 아이들은 캠핑 갈 땐 요 책 찾아들고 갈지도 모르겠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