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아이는 이제 여덟살된지 6일째인 예비초등입니다. 외동이다보니 첫아이 학교보내기 엄마입장에서는 궁금한것도 많고, 알고 싶은것도 많은데요. 어디서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한 점이 많더라고요.
이책 첫아이 초등학교 보내기는 예비초등맘에게 든든한 친구가 되어줍니다. 선행학습은 어느정도 되어야 할지, 꼭 필요한 요소는 무엇인가 목차에도 딱 나타나 있어서 좋더라고요.
바른 습관중에 첫째는 일찍 일어나는 연습하기 더라고요. 원에 다니는데 집앞에 원버스가 오다보니 거의 시간에 맞춰서 깨워서 보내기 십상이거든요. 일찍일어나는것이 연습되지 않으면 힘들죠. 혼자 화장실 가기^^ 왜 혼자 화장실을 못가? 하시겠지만요. 혼자 옷 입기 잘하나요? 특히 여자아이들의 경우 레깅스나 스타킹 위의 치마입는것이 꼼꼼한 손질을 요하거든요. 아이와 함께 꼭 해보고 점검해 봐야하는 요소다 싶었어요.
초등학교 입학 전 체력관리 요즘은 바깥에 나가서 동네가 떠나가라 뛰어노는 아이들도 없고 그러다 보니 키도 몸도 커졌는데 체력이 없다는 말 많이 듣잖아요. 저도 아이가 알레르기성 천식이라 조금 걱정이 되거든요. 예방접종도 체크하고 아이의 습관을 정리해서 기초체력을 키워둬야 겠다 싶었어요.
입학전의 공부 어느 과목을 어떻게 얼마나 해야할까? 그것이 엄마들의 가장 궁극적인 궁금증이 아닌가 싶더라고요. 책 속에는 책을 보는법도 있고 인터넷에서 강의 사이트를 보는 방법도 나와있습니다. 아이와 엄마의 성향에 맞게 보시면 될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선행학습에 대해 나옵니다. 국어는 저는 단순히 읽고 쓰는것만 생각했는데요. 글씨연습이라던가, 글에 대한 창의력 놀이라던가, 교과서속에 나와있는 책들을 읽는 점은 정말 생각해보지 못한 점이라 엄마들에게 도움이 될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수학 교과 이해에 도움이 되는책^^ 수포자 엄마에게 눈이 반짝 뜨이는 책들이었어요. 앞으로 두어달 남은 기간동안 집에 없는 책들은 도서관에 가서 빌려서 챙겨봐야겠다 싶었답니다.
학교를 언제 가야하고 어떤 행사가 기다리고 있는가 하는 고민도 적잖이 되실거 같은데요. 각 달에보면 어떤 행사가 있는지 나와있습니다. 반장선거라던가 현장학습 체험등의 이야기는 읽어 볼만 하더라고요.
끝부분에는 질의 응답이 나와있습니다. 방과후수업에 대한 내용이라던가 급식에 관한 내용/ 결석에 관한 내용들이라 혹시 다니다 보면 이런일이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저도 방과후 수업이라던가 결석은 정말 궁금하더라고요.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정말 학부형이 된다 생각하니 두근거리기도 하고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첫아이 학교 보내기 책으로 엄마들의 고민에 도움이 될것 같더라고요. |
![]()
베스트베이비 편집부에서 꾸민 『첫아이 초등학교 보내기』는 며느리를 생각하고 구입한 책이다. 책의 내용은 모르지만 손녀가 올해 다섯 살이 되었으니, 두 해 뒤에는 초등학교 학부모가 될 며느리에게 꼭 필요한 책일 것이라는 생각에서 선택했다. 그런 인연으로 만나게 된 이 책에서 무엇을 느꼈는지 몇 가지만 적어보겠다.
첫째, 먼 나라의 새로운 세계를 여행하는 듯한 충격을 받았다. 나와 형제들은 초등학교를 마쳤고, 아들과 딸이 초등학교를 마쳤다. 또한 초등학교 교사는 아니었지만 교단에서 근무하는 것이 평생직업이었다. 자주 만나는 친구 중에는 초등학교 교사도 있었다. 즉, 나는 초등학교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 책에서 펼쳐지는 초등학교의 세계는 내가 경험했거나, 우리 아이를 통해서 알고 있던 그 시절의 초등학교가 아니었다. 혁신학교, 방과후학교, 사립형 초등학교……, 이런 초등학교는 내가 알고 있는 세계가 아니었다. 초등학교 교사인 친구가 있었다고 해도, 중학교교사인 내가 직장 이야기를 잘 하지 않듯이, 그 친구 역시 그랬으니 큰 의미는 없었다.
둘째, 초등학생을 만들기 위해서는 부모도 일정한 역할이 있음을 깨달았다. 차례의 소제목을 보면서 그것을 깨달았다고 할까? 이 책은 크게 다음 여섯 파트로 나눠져 있다.
- 초등 입학 전 이 정도는 알고 보내자 - 완벽한 초등 입학 준비를 위한 정보 파일 - 공부가 쉬어지는 초등 1학년 학습 로드맵 - 학교생활이 즐거워지는 스쿨 코칭 - 예비 초등생 엄마들의 시시콜콜 궁금증 - 엄마들이 보내고 싶어 하는 전국 초등학교 187
이 책에는 위와 같은 여섯 파트에 대해 다양한 사례와 도움말이 있었다. 설명이 상세하면서도 문장이 딱딱하지 않아서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다. 책장을 넘기면서 느낀 것은 아이는 학교에서 저절로 자라는 것이 아니라, 부모들도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부모들이 해야 할 일에 대한 안내서라고 할까
셋째, 이 시대에 태어나지 않은 것에 대한 다행으로 여기는 한편, 이 시대의 학부모들을 격려하고 싶은 마음마저 느꼈다. 내가 아는 시대에도 치맛바람이니 학운위니 하는 등 부모들의 입김 또는 어느 정도의 역할이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일부 부모에 국한되었을 뿐이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가 입학하면 모든 교육을 초등학교에 일임했고, 여유가 있는 집안이라면 학원을 보내거나 과외를 시키는 정도였다. 혹시 능력이 닿는 부모라면 집에서 자녀의 학습을 가르쳐주는 것 정도가 한계였을 것이다.
이 책에 의하면 학교 선택마저 고심해야 하는 시대가 된 듯하다. 입학학기 전부터 아이를 사립학교에 보낼 것인가, 국제학교에 보낼 것인가, 공립초등학교라도 혁신학교에 보낼 것인가를 생각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선행학습은 어느 정도 시킬 것이며, 학교와의 관계는 어떻게 할 것인가 등을 전혀 생각하지 않았던 나로서는 두려울 정도였다.
하지만 어느 시대에건 비바람이 없었겠는가? 우리 부모님 세대는 자녀들의 의식주 해결에 골몰했고, 우리 역시 가정을 꾸리기에 노력하며 평생을 살아왔다. 지금의 부모들은 우리와는 다는 이 시대의 역할이 있을 것이다. 이런 책이 신세대의 부모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리라는 기대를 느꼈다.
이 책을 누구에게 권할까 제목 그대로 첫아이를 초등학교에 보내는 부모가 읽어야 할 것이다. 이미 첫아이를 초등학교에 보냈다면 둘째아이를 위해서도 필요한 책인 듯하다. 다만 유의할 것은 이 책은 2012년을 기준으로 작성된 것이니 지금과는 다른 내용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마지막 파트인 ‘엄마들이 보내고 싶어 하는 전국 초등학교 187’은 당연히 변화가 있을 것이다. |
|
첫아이 초등학교 보내기 벌써 우리별찌가 7살이 되었어요 -0- 내년부터 좋은날은 다 간거죠? ㅎㅎ 첫아이고 아이가 하나밖에 없다보니 벌써부터 마구마구 떨리는거 같아요~ 그래서 첫아이 초등학교 보내기 책이 눈에 딱!!! 입학전부터 입학후 1년까지~ 책뒷페이지에 보니 딱 필요한 내용들만 들어있는거 같아요!!! 책을 다 읽고나면 초등학교 보낼때 든든할꺼 같아요~~^^ 여러가지 알찬내용으로 읽기만 해도 든든해요~ 회사다니면서 꼼꼼하게 잘 읽어보고 있는중이랍니다~ 벌써 내년에 학교간다는게 실감나지는 않지만 7살에 제일 중요하다고 주위에서 많이들 이야기하시더라구요~ 열심히 준비해서 초등학교가서도 열심히 하는 별찌군~ 열심히 도와주는 엄마가 되야겠어요~^^
|
|
저번주 금요일날 취학 통지서를 받았어요... 어찌나 설레이고 두근두근... 하던지요..ㅎ 이제 두달후면 초등학생이 되네요~ 5세때는 아직 멀었는데... 뭐.. 금방 7세가 되고 예비초등학생이 되니.. 마음만 조급해지고.. 뭘해줘야 될지.. 모르겠더라구여~ 다행히 첫아이 초등학교 보내기 책을 만나게 되어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답니다~!
목차를 보면
1. 초등학교 입학 전 이 정도는 알고 보내자 2. 완벽한 초등입학을 위한 정보 파일 3. 입학 전 선행학습 가이드 4. 공부가 쉬워지는 1학년 학습 로드맵 5. 실전! 학교생활이 즐거워지는 스쿨 코칭 6. 예비 초등엄마들의 시시콜콜 궁금증 1학년의 모든것이 다 포함되어 있어.. 가이드 역할을 제대로 해주는 책이에요~ 몰랐던 부분들... 궁금했던 부분들.. 속 시원히 한권의 책으로 다 만나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답니다 교사 3인이 전하는 솔직한 어드바이스~ 선생님과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아이, 영어공부 어떻게 대비해야될까?, 어떤아이들이 공부를 잘할까? 에 대한 어드바이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가장 먼저 부딪치는 것이 공부가 아니라 달라진 환경~ 무엇보다 생활습관 들이기가 중요한데요.. 1. 입학 한달 전부터 일찍 일어나는 연습하기~ 2. 혼자 화장실가기 3. 건강한 습관, 손 깨끄싱 씻기 4. 스스로 옷 입고 벗기 5. 젓가락질, 우유팩 뜯기,식사 습관 들이기 6. 등하교길 익히기 7. 대답 잘하고 인사 잘하기 ... 우리 아이도 늦게 일어나는 편이라 걱정되었는데.. 입학 한달 전부터는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여야겠어요.. 우유팩 뜯기는 다행히 유치원에서 늘 하기 때문에 잘 하는거 같아요.. 입학전에 다시한번 생활습관을 체크하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수학 문제집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되어있어서 아이에게 맞는 문제집을 고를수 있어서 좋았고 수학놀이로 보드게임에 대한 설명도 되어있어.. 수학에 관한 여러가지 내용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네요 입학전 제일 궁금한... 선행학습~ 어디까지 접해줘야 되나?? 과목별로 상세한 설명으로 되어있어 많이 도움이 되더라구여^^ 국어, 수학, 통합교과, 예체능, 한자, 영어에 대헤 선행학습과 방문 학습지의 선행학습까지~ 골고루.. 정리되어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공부 잘하는 우등생들의 공부비법은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교과서 위주로 공부했다 는 말이 있죠 뻔한 소리 같지만 결코 틀린 이야기는 아니라는것~ 우리나라 교육과정이나 수행평가를 살펴보면 모두 교과서 중심이란것~ 이장에서는 1학년 교과서 입체 분석이 나와요 국어, 수학, 통합교과~ 아주 상세히 나와있어요^^
단원별로 해보는 좋은활동도 표로 나와있어서 집에서 미리 경험해 보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통합교과 이해에 도움이 되는 책 통합교과의 주제와 관련된 수많은 내용을 모두 체험하기는 어렵고 독서를 통해서 통합교과의 주제들을 두루 간접 체험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초등 1학년 아이들 학교생활의 전반적인 모든 내용을 한권의 책으로 만나게 되어 너무 기뻤어요~ 예비초등생 엄마들의 시시콜콜 궁금증까지~ 다 읽고 나니 궁금증이 많이 해소되었네요.. 지금 아이가 예비 초등학생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기를 권해드려요^^ 최신 2016년 개정판이라.. 최신 정보들로 되어있어 아이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거에요 엄마들도.. 아이와 함께 마음의 준비를 하자구요~ 내년 1학년을 위해 화이팅~!! |
|
이 시기에 중요한 것은 학교와 공부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 정립과 기본 생활습관 잘 다지기..
도움을 청해야 하는 때와 도움 청하는 방법 알기.. 화장실 뒷처리를 혼자서는 아직도 잘 못하는 율이.. 학교 가서 뒷처리 할 일이 생기면 과연 어떻해야 하나 난 그게 제일 걱정... 언제 도움을 청해야 하는지 쉬는 시간인지 수업시간인지.. 도움 청하는 시간도 알려져 있어 아이와 미리 연습하면 좋겠다..
필통은 지퍼로 여닫는 천 소재로... 철제필통은 연필, 자가 움직일 때마다 소리가 나니 좋지 않다고.. 파일박스도 미리 준비하고. 딱풀은 딱풀에만 이름을 쓰는게 아니라 딱풀 뚜껑에도 이름을 써서 잃어버리지 않게 하고 딱풀 뚜껑도 미리 닫는 연습을 해서 보내는 게 좋다...
제일 중요한 워킹맘 첫아이 초등학교 보내기.. 6개월 휴직한다 해도 그 후에는 다시 워킹맘이다 보니... 아이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무척이나 궁금했는데.. 세세하게 자세히 알려주다.. 문구점 주인과 친해져서 미처 준비 못할때는 전화해서 아이에게 챙겨주게끔 해도 좋고.. 기본적인 학용품은 넉넉히 사놓기.. 학교 홈페이지에 자주 들리기 등 워킹맘이 어떻게 해야 되는 지 알려주다.. 거기다 워킹맘의 초등 입학 고민의 질문과 답변도 있다..
첫 아이 초등학교 보내는게 왜이리 두려운지.. 이 두려운 마음이 첫아이 초등학교 보내기를 읽고 그나마 해결된 듯.. 초등학교 가기 전에 한번쯤 읽어보고 아이와 함께 준비하면 좋을 듯 싶다.. |
|
아이 초등 입학 가이드 책인 첫아이 초등학교 보내기로 미리 준비하기 ♪ 초등학교. 사실 초등학교 보내기가 뭐가 그리 유난스러울까 걱정도 하고 하지만 아이가 크고 이제 슬슬 다가오기 시작하니, 뭔가 모르게 걱정이 조금씩 되기 시작하고... 사실 이 책을 보고나니...아..정말 준비가 필요하긴 하구나 라고 느끼게 되었답니다. 보낼 초등학교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알아야 아이가 학교 생활에 적응을 잘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까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깔끔한 디자인에 제목부터가 딱 필요한 책임을 알게 해줍니다. 사실 이 책은 이미 다른 해에 나온 책인데 이번 2016년 최신 개정판으로 나온 책이랍니다. 이미 괜찮다는 분들도 계셨고 올해 예비 초등을 위해 개정된 책이니 최신 정보가 들어 있는 듯 합니다.
책은 초등학교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 담아 있답니다. 초등학교를 보낸 엄마들의 경험담은 물론 초등학교 교사들의 조언도 함께 있고요. 1학년 아이들의 초등학교 전반적인 생활모습과 기본적으로 아이들에게 준비할 사항까지 체크 할 수 있답니다. 또한 선행학습에 대한 부분도 교과별로 요목조목 잘 설명되어 있으니 이 책 한권으로도 앞으로 아이가 생활할 초등학교 생활이 한 눈에 보일 수 있답니다.
입학 기 전부터 준비해야 할 기본 습관들.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은 가도 그만 안가도 그만이고 늦게 겨우 갔던 생활 습관에서 이제는 시간표대로 생활해야 하는 공동체 생활에 적응하기 위해 아이의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규칙적으로 잡아줘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생활 자체 많이 바뀌고 아이들이 의자에 앉아 있어야 할 시간도 긴 만큼 아이들이 이 생활에 적응 할 수 있도록 엄마가 미리 체크하고 준비하는 게 학교 생활에 적응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선행학습 부분은 늘 논란도 되지만....안할 수도 없는 부분이랍니다. 역시 저도 그렇고 지금까지는 아이가 좋아하는 방향으로만 갔지만.. 책을 보아하니 전반적으로 봐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렇다고 뭔가 막 완벽하게 하기 보다는 아이에게 준비할 수 있는 부분과 아이가 학습으로 어려워 하는 부분으로 행여나 학교 생활에 적응하는 데 힘들 수 있으니 어느정도는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너무 많은 걸 알고 있어도 모르고 있어도 적응은 다 힘든 법이니.. 도움이 되고 알고 있는 책이나 시중 학습지까지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으니 참고 할 수 있는 정보는 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선택은 엄마들이 개인이 취향에 맞추어서 하면 될 듯 싶습니다. 선택은 엄마의 몫!
![]()
어릴 적 수우미양가로 나왔던 시절과 다르게 다르게 평가되고 다른 방식으로 나오니..저도 궁금했던 부분이랍니다. 읽으면서 아~ 이렇구나 하면서 아이의 초등생활을 전반적으로 파악할 수 있었던 것 같고요. 아이의 초등학교 생활의 가장 큰 몫은 아이에 대한 믿음이겠죠. 이 스스로 믿음에 따라 갈 나이가 되었으니 학교를 가는 건데....엄마라는 역할에 있다보면 사실 신경을 안 쓸 수 없답니다. 조금이나마 아이가 학교 생활에 적응 하도록 엄마가 전반적으로 어느정도 알고 있다면 아이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 내년 당장 가는 것도 아닌데 왠지 모를 걱정이지만.. 저도 이 책으로 어느정도 파악하고 역시 중요한 아이를 믿어 보렵니다.
|
|
▷▶ BB Books/첫아이 초등학교 보내기 예비초등학생을 둔 엄마로써 아이의 겨울방학이 1주일 여 앞으로 돌아왔는데요. 얼마전 초등학교 입학통지서까지 받고나니.. 진짜 이제 학부모가 되는가 싶은 마음이 탁 들면서 뭔가 준비해야되겠고... 어떤거부터 시작할까... 학습지를 시켜야되나. ^^ 다들 하는 고민을 하기 시작했답니다. 현직초등학교 교사와 베스트베이비 편집부가 함께 만든 2016 최신 개정판.. 초등입학 실전 가이드북인데요.. 교과별 선행학습 가이드와 더불어서 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 분석까지.. 다둥맘인 저에게.. 열권의 역할을 하는 책을 만나봤답니다^^ 우리때와 달리.. 학교에 대한 공부가 필요한 요즘.. 첫아이다보니 뭘 어떻게 준비해야될지 도통 몰랐는데.. 초등학교 입학전에 준비해야될 것들, 입학전 선행학습 가이드, 1학년 로드맵과 더불어서 시시콜콜한 예비초등생 엄마들의 Q&A코너까지~^^ 제가 장 먼저 펼쳐든 부분은 입학전 선행학습 가이드 부분이였답니다. 국어, 수학, 통합교과.. 아이들의 교과서 부분과 영어, 한자, 예체능 그리고 방문학습지 서점학습지 부분도 세세히 나와 있어서 좋았어요 교과별 선행학습으로.. 국어.. 단순히 읽기, 쓰기 부분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또박또박소리내어 책을 읽는 법이라든지 바른 글씨체를 익히기 위해서 손힘을 길러주는 법, 문장 서너줄 따라쓰기, 자신이 말한것 옮겨쓰기, 책 읽고 글로 정리하기, 받아쓰기 연습하기 등 또한 일기쓰기의 소재.. 소소한 일상거리 제공하기도 나와 있어서^^ 국어 부분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특히나 아이가 싫어하고 어려워하는 수학부분은 더 꼼꼼히 살폈는데요 수와 연산이 중요하긴 하지만.. 개념과 이해를 체계화 시키는게 초등 1학년 수학의 시작점이라는 이야기.. 아이들의 수학적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해서 일상생활에서 수학적 요소를 찾고 분류도 해보고.. 피아노 건반이나, 발걸음순서, 보도블록 배열 등을 통한 규칙성을 배우는 노하우까지~ 연산과 더불어서 숫자 바르게 세기, 시각 30분 단위로 읽기 등.. 막연했던 국어와 수학이 초등학교에서는 어떤식으로 다뤄지는지도 배울수가 있었어요. 또한 각 교과별로 도움이 되는 책들 또한 나열해주고 있고. 초등학교 입학전에 읽어야될 필독서도 나열해주고 있어서~ 방학동안.. 아이에게 어떤 책을 보여줘야 되는지도 어느정도 정리가 되었답니다. 막막했던 예비초등~^^학교에 가면 어떤식으로 수업이 이루어지고 요즘은 어떻것들을 배우는지.. 한권으로~ 마스터 하기에 충분한 책이예요.. 첫아이 초등학교 보내기^^ 이제 준비합니다~^^
|
|
2015년도 벌써 마무리가 되는 12월. 새해를 맞이하여 몸도 마음도 바빠지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엄마. 특히나 내년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엄마들이라면 마음이 더 바빠져 무얼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막막할 수도 있겠다. 우리 아이는 현재 6세. 한달만 지나면 7세. 2017년도에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한다. 내년에 학교에 들어가지도 않는데 이 책이 왜 필요하냐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미리미리 생각하고 준비해두지 않으면 마음이 불안해지는 '예민 엄마'라고 해야할까.. 입학전 점검해야할 사항들이 한두가지가 아닐터.. 1년간 차근차근 아니 적어도 6개월간 차근차근 준비하기 위해선 책도 미리 읽어두어 계획을 짜 놓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한다. 한글공부나 생활습관처럼 단기간에 이루기 어려운 과제들은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준비하면 그만큼 마음도 놓이고 실수도 적은 법이니까.. 둘째, 셋째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엄마들이라면 이런 걱정이 조금은 덜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유치원만 해도 첫째를 보내보고 나니 둘째를 보내는 것에 있어 첫째를 보낼때 만큼의 낯섬과 두려움은 거의 없으니 말이다. 뭐든 처음이 어려운 법, 어려울 땐 도움을 받아도 괜찮다. 첫아이를 초등학교에 보낼땐 이 책에게 도움을 요청해보자. [첫아이 초등학교 보내기]
책 전체 파트가 6개로 나뉘어져 있고 각 파트별로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것들이 자세하게 나와있다. 쭉 목차를 살펴보고 내가 궁금했던 것들에 대해 찾아서 읽어보는 것도 방법이고 하나도 모르겠다, 감이 안 잡힌다 하는 사람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 주변에 초등학생을 둔 엄마들이 많다면 주워듣는 이야기가 많을테지만 나처럼 또래 엄마 몇몇만 인맥으로 두고 사는 엄마들은 초등학교 보내는 것이 사실 좀 막연하다. 생활습관은 어디까지 갖추어져 있어야하는지, 교과서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수학이 어렵다던데 어떻게 준비해줘야 학교에 가서 당황하지 않을까.. 영어 사교육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는 건지 학교 행사 참여는 어떻게 해야할까.. 등등 궁금한 것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데 직접 학교를 다닐 수도 없고 참..막연하다..ㅎㅎ 이런저런 궁금한 것들이 책을 읽다보니 조금씩 감이 잡히기 시작한다.
학교 생활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른 생활습관. 일찍 일어나느 연습하기, 스스로 옷 입고 벗기 등 당연히 생각할 수 있는 것부터 우유팩 뜯기, 요구르트 뚜껑 따기(생각보다 많은 아이들이 이런 소근육 활동에 익숙치 않다고 한다.) 도움을 청해야 하는 때와 도움 청하는 방법 알기 등등 엄마들이 생각하기 어려웠던 문제들에 대해서도 충고를 아끼지 않는다. 도움을 청하는 상황을 구분하는 것에 대해서도 수업시간에 도움을 청해야하는 문제와 쉬는 시간에 도움을 청해야하는 문제들을 제시해주어서 아이에게 구체적으로 일러줄 수 있는 점이 참 좋다.
하지만 사실 엄마들이 제일 궁금해 하는 것은 바로 '학습'과 관련된 부분이 아닐까 싶다. 교과서에 어떤 내용이 그려있고 써져 있는지 직접 보면 좋겠지만 그럴 수 없는 엄마들이 대부분. 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국어, 수학, 통합 등등)에 어떤 내용들이 담겨있고 어디까지 선행학습이 이루어지면 좋을지에 대해서도 이해하기 쉽게 쓰여 있다. 물론 여기에서 말하는 선행학습이 정답은 아니다. 선행학습 자체를 부정하는 엄마도 있고 그보다 더 앞서나가는 엄마들도 있을테니.. '어디까지 알고 학교를 가야하나'하고 막연한 생각이 드는 엄마들을 위한 교과별 선행학습 제시. 읽고 나름의 기준을 정해 아이에 맞춰 진행하면 될 듯 싶다.
주변 엄마들도 사교육은 필수라고들 한다. 아직까지 사교육에 대해 회의적인 생각을 떨치지 못한 나 역시도 그래도 해야하나..하는 복잡한 생각에 아직도 고민이 많다. 국어,수학,영어 사교육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그 흐름을 읽을 수 있는 부분이다. 책을 읽고 나면 내 아이의 사교육을 계획하는데 있어 큰 흐름을 놓치지는 않을 듯.. 또 집에서 엄마가 해줄 수 있는 엄마표 학습 지도에 대해서도 어떤 요령을 가지고 무엇을 해야할지 나와 있어서 뭘 해야하지 하는 막연한 궁금증이 해소되는 듯하다. 일기 쓰기, 독서기록장, 받아쓰기, 오답노트 등등 무엇을 해야할지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다.
처음 겪는 학교 생활에 아이도 엄마도 어떤 문제가 일어날지 예측하기조차 어렵다.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가령 수업시간에 산만할 때, 수업 시간 내에 정해진 과제를 끝내지 못할 때, 선생님이 무섭다고 할 때, 친구들이 자기랑 안 놀아준다고 할 때 등등 아이가 겪을 수 있는 어려움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나와있어 엄마들도 당황하지 않고 아이의 문제를 함께 의논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는 점이 참 좋다. 첫아이가 처음 겪는 모든 것들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 역시도 처음 겪는 문제, 처음 겪는 상황이라 같이 당황하기 쉽다. 하지만 우리는 엄마이고 부모이니 아이보다 한 발 앞서 준비하고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첫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 한두달전에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몇개월간 계획을 짜 놓고 차근차근 준비하면 초등학교 입학이라는 것도 생각보다는 덜 낯설어지지 않을까 싶다. 그런 계획을 짜고 실행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 바로 [첫아이 초등학교 보내기]!!
|
|
제목만으로도 절 확 끌어당겼던 책.
2016년 최신개정판 첫 아이 초등학교 보내기 입니다.
현직 초등교사와 베스트베이비 편집부가 함께 만든 초등입학 실전 가이드라고 해서 기대가 되었었는데요.
곧 입학을 앞둔 아이의 부모인 저에게 도움이 참 많이 되었고, 한번 읽은 뒤에도 정말 꼼꼼히 보고 또 보는 책이에요.
![]() 목차부터 꼼꼼히 살펴보면요.
크게 6개의 파트로 나뉘어있고요.
소 주제로 궁금했던 점들이 쏙쏙 담겨 있어요.
첫 부분에는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바른 생활습관들이 있었는데요..
기상시간이라던지, 다른 사람의 이야기 끝까지 들어주기 등등..
읽다보니 걱정되는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었어요.
그래도 모든 부분이 다 염려스럽진 않고 아.. 이런건 우리 아이가 학교가서도 문제없겠다 하는 부분도 있어서 안심도 되었고요..
사실 전 요즘 초등학교 교과서를 본 적도 없고, 주변에 초등학생을 둔 친구맘도 없어서 학습과정도 잘 모르는데요.
그저 제가 온라인으로 조금씩 주워들은 것들이 전부였어요.
첫아이 초등학교 보내기 책을 읽으며 교과별로 선생학습은 어느정도 해야하는지,
또 요즘 학교에서는 어떤 과목을 어떻게 배우는지 자세히 나와있어서 좋더라고요.
받아쓰기 급수표, 생활통지표나 총괄평가 문제 유형들까지 예로 나와있었거든요.
그리고 국어, 수학, 통합교과 각 과목별로 추천도서 목록도 있어요.
요 과목별 리스트를 참고하여 집에 없는 책들은 중고서점을 뒤져서 몇권 더 구입할 계획이네요.
교과서 뿐만 아니라 학습지도 종류별로 비교해놓으셔서 읽으면서 지금 하고 있는 학습지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도...ㅎㅎ 사교육과 엄마표 학습지도 요령은 물론이오,
수행평가와 생활기록부 잘 받는 방법 가이드도 제시되어 있어요.
꼼꼼히 읽다보니 불안한 마음이 조금은 나아지더라고요.
1학년의 학교생활이나 행사들.
그리고 학부모 활동과 선생님과의 관계 부분도 유치원시절과는 많이 다를 것 같아서 막연한 걱정이었는데..
저와 같은 초보엄마들에게 참 좋은 책인듯해요.
저희지역도 이번주에는 취학통지서가 온다던데..
그거 받으면 아이의 입학이 조금 더 실감나겠죠.
저처럼 걱정반 불안반 이시라면.. 요 책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읽다보면 내 아이에게 조금 더 보완해주어야 할 부분도, 마지막 겨울방학을 어떻게 보내는게 현명할지도 떠오르고..
나 또한 학부모가 되기 위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할지 정리도 되더라고요.
|
|
첫아이 초등학교 보내기 리뷰예요. 실제로 이 책 읽고 있는데 통장님께서 집 문을 두드리시더라구요. 전달해주신 건 다름아닌 "취학통지서!!" 이번 달에 예비소집을 한다고 하니 이제 정말 빼도박도 못하고 곧 초등학생이 되는구나.. 싶었어요.ㅋㅋ
![]()
첫 아이 초등학교 보내기 입니다. 현직 초등교사와 베스트베이비의 편집부가 함께 만든 책이예요. 2016년 최신개정판입니다.
![]()
처음은 누구에게나 어렵죠. 엄마인 우리들도 첫 아이 학교보내는것이 궁금하고 어떻게 준비시켜야하는지 갈팡질팡하는데 아이들은 오죽이나 할까요? 그 마음을 헤아려주는 글이예요. 우리 아이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충분히 기다려주자구요.
![]()
이 책의 목차를 보는데 만감이 교차하더라구요.
Part 1. 초등학교 입학 전 이 정도는 알고 보내자. Part 2. 완벽한 초등 입학을 위한 정보파일 Part 3. 입학 전 선행학습 가이드 Part 4. 공부가 쉬워지는 1학년 학습 로드맵 Part 5. 실전! 학교생활이 즐거워지는 스쿨 코칭 Part 6. 예비 초등생 엄마들의 시시콜콜 궁금증
중간중간 눈에 띄는 페이지들 모아봤어요. ![]()
총괄평가는 어떻게 출제가 되는지 문제 유형을 담았어요. 이걸 보니 첫째로 드는 생각은, "우리 때와 정말 많이 다르구나" 싶었고요. 두번째로, "국어나 수학 모두 책을 많이 읽어서 어휘력과 이해력 그리고 사고력을 키워주어야 하고, 글을 읽고 나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표현하는 연습을 꾸준히 해주어야 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다음으로 이어지는건 초등학교 생활통지표 양식이예요. 머리 속에 아는게 많아도 자신있게 자기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은 쉽지 않죠. 저 역시도 부끄럼이 많아서 발표하는게 정말 힘든 아이 중 하나였는데요.
선생님이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자, 아이들을 평가하는 평가자이잖아요. 아이의 이야기를 듣지 않고는 평가를 할 수 없답니다. 그래서 부모는 꾸준히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초등학교 1학년, 어느때보다 엄마의 노력이 중요한 시기입니다. ![]()
첫 아이 초등학교 보내기의 큰 메리트는, 바로 이런 리스트예요. 국어, 수학, 통합 교과이해에 도움이 되는 책 리스트들입니다. 물론 학교에 들어가면 정해진 추천도서들이 있겠지만, 교과를 이해하는데에 도움을 주기보다, 아이들이 잘 성장해나갈 수 있는 자양도서들이잖아요. 학교 추천 도서 플러스 교과이해 도서까지 아이들에게 접해주면 좋을거 같아서 저는 특히 수학 교과 이해에 도움되는 책에 형광펜으로 죽죽 그어놨답니다. 제가 수학에 너무 약해서 저 먼저 읽어볼까 해요.^^; ![]()
초등 1학년.. 사교육이 과연 필요한가.. 정말 이 문제때문에 머리가 아파요. 저는 책에 올인하는 스타일인데, 1학년에 선행학습이나 어려운 교과 대비 안해줄 수 없다고 생각해요. 특히 영어는 3학년부터 들어가서 1~2학년때 사교육의 도움 없이는 아예 노출조차 힘들거든요. 국어, 수학, 영어 별로 어떤 학원들이 인기가 있는지, 해당 학원에서는 어떤식으로 수업이 진행되는지 간략하게 나와있어요. ![]()
예비초등생 엄마가 가장 궁금해하는 것이 학교생활이나 친구 관계보다도, 선행학습이예요. 저도 아이의 학습이라던가 학교준비에 대해 제일 궁금하고 정보를 찾으려 이곳저곳 설명회에 찾아 다닌답니다. 우리 나라 입시가 그만큼 너무 빡빡해서..ㅠㅠ
책 내용을 전부 담을 수 없고, 책을 거의 다 읽었는데 제게 도움되는 내용들이 있어서 간략하게 공유해볼까해요.
![]()
우선, 엄마들이 어쩌면 가장 궁금해하는 영어교육방법..
저도 영어를 공부해서 유치원생, 초등생, 중학생 가르쳐본 사람인데도 내아이의 초등학교 1학년에 영어를 어떤 방법으로 접해줘야할지 아직도 길을 못잡고 있는데요.
이유는 한가지.
아이들마다 꼭 맞는 영어학습 방법이 차이가 있기 때문이예요.
영어학습 방법은 다양해요.
집에서 책을 통해서 깨치는 방법, 학원에서 선생님, 친구들과 교류하며 익히는 방법(SLP, 폴리, ECC등), 영어리딩도서관을 다니며 책으로 익히는 방법, 선생님이 주마다 오시는 학습지나 홈스쿨 혹은 1주 한번 센터 수업 방법(각종 영어학습지, 튼튼영어, 잉글리쉬에그 등), 매일학원을 다니며 숙제한것을 확인받는 시스템인 수업 방법(윤선생 영어교실, YBM 잉글루, 잉글리쉬무무 등) 패드를 통한 온라인 수업 방법(리틀팍스, 액션리딩, 교원의 도요새잉글리쉬 등), 화상 영어 등..
사실 저는 저비용 고효울인 집에서 책을 읽어 깨치게 해주고 싶은데 문제는 아이가 영어에 흥미가 전혀 없다면 그 방법은 무용지물이죠. 그래서 사교육의 도움이 일부 필요한 거랍니다. 사교육에 올인해서는 절대 성공 못해요.
자꾸 책 리뷰에 제 의견을 얹어서 죄송..^^;
실제 초등교사가 추천하는 것은 "영어그림책 읽기" 입니다. 그리고 초등 1~2학년때는 영어를 일찍 시작한 학생이 훨씬 잘하는 듯이 보여도, 중학교 올라가면서 영어 실력이 평준화되는 경향이 생기는데 그때 빛을 발하는 것이 우리말 실력과 사고력이라고 해요. 대학수학능력시험 외국어영역 시험지를 보면 단지 영어만 잘해서는 좋은 성적을 받기 힘들어요. 엄청난 양의 지문을 읽고 답을 고르는 과정에서 고차원적인 사고 능력과 배경 지식이 요구되는 까닭이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가 대학교를 거쳐 사회에 나갔을 때에도, 영어는 가장 중요한 스펙 중 하나죠. 그만큼 초등 저학년부터 차근차근 꾸준히 접해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그리고 저 아이린도 정말 궁금했던 거.. 어떤 아이들이 공부를 잘할까?
공부를 잘하거나 점점 발전해나가는 아이들의 경우 대체로 자기효능감이 높다는 결과가 나오는데요. 자기효능감이란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이라 할수 있는데 노력해서 높은 성취를 이룬다고 합니다.
이때도 중요한건 부모의 양육태도예요. 다양한 성공 경험을 제공하되 무의미한 칭찬보다는, 구체적으로 칭찬하는게 필요합니다.
예를 들자면, 우리 식돌이가 이번에 한자 시험을 봤는데, 단지 "잘했어, 수고했어" 라고 하는 것보다는,
"우리 식돌이가 어느새 커서 한자 시험을 봤구나, 그동안 시험준비한다고 고생많았어. 엄마 마음이 너무 뭉클해, 대견하고 너무 멋져. 잘했어" 요렇게 이야기 해주면 더 좋을거 같아요.
![]()
"교과서 위주로 공부했어요." "교과서만 봤어요." 그만큼 학교생활과 수능을 위해서는 다른 사교육보다도 교과서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입증해주고 있어요. 얼마전 EBS다큐에서 선행학습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지 알아보는 실험을 하는것을 다시보기로 보았는데 결과는 적당한 수준의 사교육을 받는 친구들 (3학년이면 학원에서 3학년 진도에 맞춘 학습을 하는 친구들)이 사교육을 통한 선행학습을 받는 친구들(3학년이면 5~6학년 진도의 학습을 하는 친구들)보다 격차를 보이며 더 높은 성적을 보여주었어요. 선행학습 그룹은 오히려 사교육을 안받는 친구들하고 비슷한 점수를 기록했답니다. 그래서 요즘 교육은, 무슨 과목이던지 적기 교육이 가장 중요하다는 쪽으로 움직이고 있잖아요.
교과서 파악이 어느때보다 중요하고요. 이 책에 교과서 꿀정보들이 쏙쏙 담겨져 있어요. ![]()
미리보는 초등 1학년 아이들의 학교생활입니다. EBS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을 보면, 학교생활의 에피소드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학교를 가게되면 학교생활을 이렇게 해나가겠구나" 하고 간접경험을 해볼 수 있어요. EBS 다큐프라임이나, SBS 스페셜, MBC 다큐스페셜을 통틀어 아이 학교생활이나 공교육, 입시관련해서는 다시보기로 다 봤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놓쳤네요. 꼭 다시보기로 봐야겠어요. ![]()
아이들이 처음으로 학교에서 생활하면서 문제상황들이 많이 생기겠죠.
갖가지 문제해결을 할 때마다 엄마들은 쉬운 문제들은 또 쉽게 풀어나가겠지만, 어려운 문제의 경우 난관에 부딪힐 수도 있고요.
이 part에서 여러 문제상황들에서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해결책을 제시해줍니다.
예를 들어 왕따문제라던가 학교폭력문제들이 생기면, 그 어느때보다 발빠른 대처가 필요한거 같아요. 안그럼 아이의 인생이 바뀔 수도 있으니까요.
유치원과 학교는 다르다는거 잘 아시죠? 저도 그것때문에 더 떨리고 입학시키는것도 더 늦추고 싶은 마음도 있는거 같아요. 작은 어항에 있던 아이를, 이제 큰 바다에 놓아야 하니까 말이죠. ![]()
이제 아이들의 방학도 엄청나게 길어집니다.^^;;; 현 학부모인 지인분들을 만나면 늘상 하는 말이 "방학이 넘 길어.. 방학동안 뭘 해줘야하는지 모르겠어.." 이 얘기더라구요. 이 책에서 솔루션을 제시해줍니다.
![]()
첫아이 초등학교 보내기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갈팡질팡, 불안초조해질 수 있는 지금 이 시기를 보내고 계신 이 시대의 많은 예비초등생 부모에게 필독서로 추천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