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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이란 내가 주님곁에 더 가까이 머물고 주님을 더욱 알아가고 사랑함으로써 계명을 지키게되는 삶이었다. 세상에 아름답고 좋은 것. 선해보이는 모든 부한것 착한것 어찌보면 그것들이 진정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인지 분별하지 못하는 삶속에서 나는 나의 죄성대로 이끌려 살아간다. 그분과 가까이 말씀과 가까이 하는 삶이야말로 참 선한 삶임을- 주님과 동행하는 삶의 첫 걸음임을 다시금 되새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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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토론을 위해 한줄 한줄 읽었습니다. . 쉽지 않아 줄 그어 가며 읽었는데.. 자신에게 많은 질문을 할 수 있는 내용이라 유익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건, 첫째 번역이 좀 더 쉽게 읽히도록, 자연스럽게 되었으면 더 좋았겠다 싶었구요.. 둘째.. 이건 출판사에서 확인할 필요가 있는 건데 수많은 책을 쓰신 존비비어 목사님이 신사도 운동에 언급 되기도 해서.. 확인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셋째 305 페이지 마지막 단락을 읽고 이건 정말 예수님의 생각일까 의문이 들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힘들어 할 때도 우리 사업은 번성해야 한다. 우리 공동체는 안전하고 즐겁고 번창해야 한다. 우리 직장은 호황을 맞아야 한다. 계속 되는 이야기.. 번영신앙.. 아닌지.. 이런 생각 맞는지.. 갸우뚱 해지는 구절입니다. .. 이런 부분은 번역의 실수, 착각인가요 아니면 존비비어 목사님의 생각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