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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문학을 재미있게 읽게 해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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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여자 아이인데 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요   책 맨앞에 들어가기 가 의외로 많은 흥미 유발을 시키고   중간중간 알아보기가 재미있게 되어 좋습니다.   현대문학이라 몇번씩 다시 읽으면서 더 생각해야 하기때문에   두고 두고 읽기에도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나머지도 전부 사고싶은 욕심이 나네요   제가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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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여자 아이인데 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요


 


책 맨앞에 들어가기 가 의외로 많은 흥미 유발을 시키고


 


중간중간 알아보기가 재미있게 되어 좋습니다.


 


현대문학이라 몇번씩 다시 읽으면서 더 생각해야 하기때문에


 


두고 두고 읽기에도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나머지도 전부 사고싶은 욕심이 나네요


 


제가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


j****9 2009.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욕심나는 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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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북스라는 좋은 이미지를 안고 초등 3학년인 저희 아들에게  고전문학을 접하게 해주려던 찰라 좋은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전집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지만 낱권은 한권한권 찾아봐야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누락될수가 있어  책을 좋아하는 저희 아이에게는 딱인것 같습니다. 25권의 고전문학과 25권의 현대문학으로 나누어 주제별로 책을 묶어놓았습니다. 책을 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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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북스라는 좋은 이미지를 안고


초등 3학년인 저희 아들에게  고전문학을 접하게 해주려던 찰라


좋은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전집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지만 낱권은 한권한권 찾아봐야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누락될수가 있어  책을 좋아하는 저희 아이에게는


딱인것 같습니다.


25권의 고전문학과 25권의 현대문학으로 나누어


주제별로 책을 묶어놓았습니다.


책을 펼치면 첫 페이지에 본문에 들어갈 주제를 자연스럽게


만화 그림으로 소개해 놨습니다. 저희 아이 눈이 반짝이더군요.


다음 페이지에 주인공 소개도 간단한 만화그림을 배경으로 재밌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글밥도 제법 많고 책 중간중간에 본문과 관계되는 실물 사진을소개하며


자세한 설명을 해 놓았습니다.


그 시대 배경이나 책의 주인공 고양이의 탄생 기르는 방법까지....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책의 작가인 박경리 선생님과 이외 작품까지


잘 요약되어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토지 설명을 읽어보더니 저희 아이 토지도 읽어보고 싶답니다.


좋은 기회로 소개받은 책시루 문학집 정말 욕심나는 책입니다

s*****7 2009.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돌아온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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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에게 종종 책을 선물하면서, 저도 함께 읽게 되더군요. 이 책도 그런 책중에 하나랍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도 어린이 도서가 짧으면서도 아기자기한 삽화와 재미있는 이야기가 좋아서 선호하는 분야이기도 하고요.    이 책을 처음 접했을때 저자가 '박경리'씨로 되어있어서 '토지'의 저자와 동명이인일까? 생각했어요. '토지'의 저자인 '박경리'씨가 어린이 책을 썼을거라고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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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에게 종종 책을 선물하면서, 저도 함께 읽게 되더군요. 이 책도 그런 책중에 하나랍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도 어린이 도서가 짧으면서도 아기자기한 삽화와 재미있는 이야기가 좋아서 선호하는 분야이기도 하고요. 

 

이 책을 처음 접했을때 저자가 '박경리'씨로 되어있어서 '토지'의 저자와 동명이인일까? 생각했어요. '토지'의 저자인 '박경리'씨가 어린이 책을 썼을거라고 생각을 못했거든요. 특별히 책에도 저자에 대한 정보가 없기에 더 그렇게 생각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다가 책을 다 읽고 인터넷에 리뷰을 올리다보니 같은 저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책 속의 배경은 6.25 전쟁 이후가 시대인지라 지금 아이들이 읽으면 동감 못하는 부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어쩜 그래서 이 책을 읽어야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역사에 가장 큰 사건이기도 한 시대의 배경에 대해서 설명해 주기 좋은 책인것 같거든요. 물론 아이가 혼자 이 책을 읽어서는 이해할수 없습니다. 부모님이 함께 읽고 그 시대의 배경을 알려주면 아이가 책 속의 주인공을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책을 펼치면 전체의 그림을 볼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삽화만큼이나 아름다운 동화였습니다.

b*****e 2009.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을 주는 동화책
"행복을 주는 동화책" 내용보기
이 책은 동화책이다. 그림은 많고, 글은 적으며, 쪽수도 별로 되지 않는다. 그래서 짱구도 이 책은 친구를 만나는 시간이 조금 여유가 생겨서 그 틈에 서점에서 읽은 책이다. 어린이만 동화책을 읽지 왜 나이 30살 넘은 놈이 읽나?? 라고 하는 사람이 있을 것인데 뜻이 담겨진 동화책이 그냥 생각이난 뜻도 없는 소설이나 수필집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하기에 이 책을 읽어보았고, 언젠가
"행복을 주는 동화책" 내용보기
이 책은 동화책이다. 그림은 많고, 글은 적으며, 쪽수도 별로 되지 않는다. 그래서 짱구도 이 책은 친구를 만나는 시간이 조금 여유가 생겨서 그 틈에 서점에서 읽은 책이다.
어린이만 동화책을 읽지 왜 나이 30살 넘은 놈이 읽나?? 라고 하는 사람이 있을 것인데 뜻이 담겨진 동화책이 그냥 생각이난 뜻도 없는 소설이나 수필집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하기에 이 책을 읽어보았고, 언젠가는 토지라는 책도 볼 것이기 때문에 예행연습 삼아서 토지 작가가 직접 쓴 동화책을 읽은 것이다.
책의 내용이나 느낀 점 아주 단 시간안에 충분히 읽어도 되는 책이기에 소개하지 않고 서점을 가서 읽어보기 바란다.
단 이 한마디만 하고 싶다. 행복이라는 단어 물론 돈이 많거나 아주 큰 명예스러운 무엇이 증거가 되기도 하지만, 작은 것이고, 보잘 것 없는 것일지라도 행복이라는 단어를 얘기할 수 있고, 실제로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 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