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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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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대대만족이나 사진과 그림 글 모두 최고에요. 어느 하나도 아쉽지가 않네요.   아쉬운게 있다면 살짝 얇아서 아쉬워요 ^^;     알지모를 읽으면서 희망을 얘기하고, 용기를 얻고, 기쁨을 얻는것 같아요.     봐도봐도 또 한번 더 보게되는 책이고 읽고나면 너무너무 기분이 좋아지고 마음이 편해지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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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대대만족이나

사진과 그림 글 모두 최고에요.

어느 하나도 아쉽지가 않네요.

 

아쉬운게 있다면

살짝 얇아서 아쉬워요 ^^;

 

 

알지모를 읽으면서 희망을 얘기하고,

용기를 얻고, 기쁨을 얻는것 같아요.

 

 

봐도봐도 또 한번 더 보게되는 책이고

읽고나면 너무너무 기분이 좋아지고

마음이 편해지는 책이에요

 

 

 

 

YES마니아 : 골드 a*****u 2007.04.13.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고 있지만 모르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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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나서 마음이 따뜻해 지는 책은 별로 없다. 이제까지 내가 만나본 책들 중에 가장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었다. 페리테일...취업하고 나서는 오랫동안 추억 속에만 자리했던 이름이었는데, 다시 만나서 너무 반가웠다. 그리고, 그 여전한 감수성도 반가웠다.  여린 감수성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밝혀주는 페리테일...이 책은 잔잔한 일상 속의 희망을 이야기 하는 책이다.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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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고 나서 마음이 따뜻해 지는 책은 별로 없다. 이제까지 내가 만나본 책들 중에 가장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었다. 페리테일...취업하고 나서는 오랫동안 추억 속에만 자리했던 이름이었는데, 다시 만나서 너무 반가웠다. 그리고, 그 여전한 감수성도 반가웠다.

 여린 감수성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밝혀주는 페리테일...이 책은 잔잔한 일상 속의 희망을 이야기 하는 책이다. 알고 있지만 모르는 것들. 이라는 제목처럼. 은은한 사진과 페리테일식 이야기로 가득 채워져 있는..어쩌면, 너무 일상적인 것들을 포장해 놓은 책처럼 보일 수도 있다.

 신문과 TV는 가슴이 차가워 지는 이야기들로 넘쳐나는 요즘이다. 주가는 곤두박질 치고 있고, 우리가 뽑아놓은 경제 대통령은 국민의 바람과는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고, 자살.자살...이런 어두운 뉴스들이 자리잡은 요즘, 그래도 내 가슴 어느 한 구석에는 마음이 따뜻해질 여력이 남아있다는 걸 발견하게 해주어서 고마웠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며 마음을 많이 다친 줄 알았는데, 그래도 지친 내 마음을 부드럽게 위로해 주는 책이 있어 고마웠다.

 때로는 알 수 없이 마음이 외롭고 힘든 날이 있다. 다들 나를 떠나가는 것 같고 아무도 내 곁에 없는 것 같은, 그런 어두움이 자리한 날이 있다. 만약 지금 이 글을 읽는 당신이 그런 이라면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 밝을 때는 잘 안보이는, 어두워야만 살며시 불을 밝히고 당신에게 다가올 '희망'이라는 단어를 발견하게 해 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y*******a 2009.0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