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5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무제표 이젠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재무제표 이젠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내용보기
몇년 전 기획일을 하면서 회사를 알려면 재무제표를 알아야 한다는 말을 듣고 기업회계관련 책을 읽을려고 노력한 적이 있는데, 재무제표라는 말뜻을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너무 어렵다는 느낌때문에 두려움을 안고 포기한 기억이 있다. 그 후에는 다른 일을 하다가 최근 들어 회계에 대한 기초지식이 필요한 상황이 되어 서점에 가서 관련서적을 보게 되었다. 상당한 시간과 노력을
"재무제표 이젠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내용보기
몇년 전 기획일을 하면서 회사를 알려면 재무제표를 알아야 한다는 말을 듣고 기업회계관련 책을 읽을려고 노력한 적이 있는데, 재무제표라는 말뜻을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너무 어렵다는 느낌때문에 두려움을 안고 포기한 기억이 있다. 그 후에는 다른 일을 하다가 최근 들어 회계에 대한 기초지식이 필요한 상황이 되어 서점에 가서 관련서적을 보게 되었다. 상당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지 않으면 기초지기을 얻기 어려울 텐데 가능할까 하는 생각과 두려운 느낌, 이번엔 꼭 봐야지 하는 생각을 동시에 가진 채 이책저책을 보다가 눈에 띤 책이 무작정 따라하기였다. 몇년 전 아주 안울릴 것 같은 제목이어서 그렇기도 했고 오래 전 컴퓨터를 처음 배울 때 무작정 따라하기 책의 도움을 받았던 기억이 되살아난 탓이기도 한 것 같았다. 표지를 여니 두껍고 내용이 많았고 어려운 전문용어들도 그대로 있는 것 같아 부담이 되었다. 그런데 첫 페이지에서 지은이는 초보자인 나를 아주 안심시켜주면서 찬찬히 공부해 보면 어렵지 않다고 당부하는 듯하여 상당히 반가왔다. 이후 이 책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 읽어나가도록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는 것이 참 좋았고 바로 나같은 사람을 위해 책을 내는 사람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 단원 마치고 나오는 진단테스트는 처음에는 좀 부담스러웠느는데, 앞장을 뒤적이며 정리해 보니가 학습효과가 좋다는 판단이 들어서 꼭 풀어보게 되었다. 책을 한번읽고 나서 모든 내용이 머리속에 남아 있는 것은 아니지만 회계를 한번 공부했다는 보람을 느끼게 되었고, 시간이 된다면 다시 한 번 읽으며 공부하고 싶다. 조금아는 듯 하니까 머리가 복잡하긴 하지만 나처럼 악숙하지도 전문성도 없는 회계부분에 대해 수월하게 접근하여 기초지식을 얻고자 하시는 많은 비전문가들에게 이 책을 길잡이로 이용하기기를 권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재무제표는 기업의 건강진단서와 같다.
i******e 2007.01.11. 신고 공감 1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식투자를 위해서라면 이책은 비추입니다.
"주식투자를 위해서라면 이책은 비추입니다." 내용보기
무따기 시리즈를 꽤 괜찮게 생각한데.. 베타데스터 제도를 도입해서..   나중에 책이 나왔을때의 독자들의 막막함을 최소하 하려는 노력도 엿보이고..     그래서 나름 호감을 갖고있는데.. 이번 것은 정말..최악까지는 아니지만.     최소한 이책은 추천해주고 싶지 않다.     책 자체가 나쁘다는것이 아니라 너무 욕심이 과했다고 본다.   타겟자체를 너무 광범위하게 잡
"주식투자를 위해서라면 이책은 비추입니다." 내용보기

무따기 시리즈를 꽤 괜찮게 생각한데.. 베타데스터 제도를 도입해서..

 

나중에 책이 나왔을때의 독자들의 막막함을 최소하 하려는 노력도 엿보이고..

 

 

그래서 나름 호감을 갖고있는데.. 이번 것은 정말..최악까지는 아니지만.

 

 

최소한 이책은 추천해주고 싶지 않다.

 

 

책 자체가 나쁘다는것이 아니라 너무 욕심이 과했다고 본다.

 

타겟자체를 너무 광범위하게 잡아서 그런것인지 몰라도.. 쉽게 읽히는 책은 아니다.

 

 

일단 재무제표에 관심 있는 사람들 대부분이 아마 주식투자 때문에 보는데..

 

이런 사람들이 회계에 관심 있는 분들은 아니다.

 

회계업무를 아는것과 주식투자자 관점에서 재무제표를 보는것은 분명히 차이가 있다.

 

 

이 책의 경우 그런 주식투자자에 대한 배려가 너무.. 없었고, 타겟을 광범위하게

잡은것인지 아니면 욕심이 과했는지 몰라도 덕분에 책도 두꺼워지고..

 

무엇보다 쓸데없는 것들로 인해서.. 책자체의 내용도 지루해졌으면 읽기 너무 어렵다.

 

 

재무제표상의 용어설명에 대해서는 나름 괜찮게 잘되었는것 같기는한데.. 막상 이책보고 재무제표 보라면.. 뭔소리인지 모른다 그냥.. 사전같은 느낌이다. 대략..

 

 

특히 각 페이지를 보면은 회계요약처리부분이 나오는데 굳이 그 페이지를 왜 집어 넣었는지 모르겠다.

 

오히려 그 페이지때문에 실제 재무제표상에 나오는것 인줄알고..오히려..더 개념이 헷갈려서.. 지루하기만하다.

 

 

주식투자자가 관심있게 봐야할부분들에대한 부분들이..좀 적은것 같다..

 

 

차라리 전설적인 투자명인들의 경우 이부분을 관심있게봤고.. 또 이런한 변화가

어쩌구하면서.. 설명했더라면은..좀 괜찮았을테데..

 

 

 

그리고. 각 챕터마다 그러니가 손익계산서 대차대조표등..설명이 끝났으면..

 

 

마지막 단락에 대차대초펴 원본을 넣고.. 이회사의 이부분이 어떻게.. 변화되서..

 

이부분에 영향을 미쳤다는 식으로 설명을 해가면은..그래도 쉽게..개념이 오는데..

 

 

 

책 마지막 페이지에 꼴랑 재무제표 원본 스캔해서 넣고 끝이 났다.

 

 

뭐 회계업무를 위해서 필요하다면..어떨지 모르겠지만..

 

 

주식투자를 위해서 이책을 산다면 좀..말리고싶다.

 

 

 

차라리 워렌버핏 이름 붙은 책이나.. 주식투자자를 위한 재무제표책들도 많은데.

 

 

굳이 이책을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다만 별 세개 준것은.. 그냥 무작정따라하기 시리즈에 대한..애정때문이다.

 

 

생각같아서..걍 별두개 주고싶다..

 

 

 

 

 

 

 

 

 

 

 

 

 

 

 

 

 

d***b 2011.02.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