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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슬치료와 AD/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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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는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는 장애를 사진 것이 아니라 주의력은 있지만 무엇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지 모른는 선택능력의 부족이다(p17).' AD/HD를 가진 사람은 우리는 주의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들에게도 주의력은 지니고 있다. 다만 주의를 기울일 때를 모를 뿐이다. DSM-Ⅳ는 AD/HD의 세 가지 핵심요소인 부주의, 충종성, 과잉행동을 확인하고 부주의 우세형, 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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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는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는 장애를 사진 것이 아니라 주의력은 있지만 무엇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지 모른는 선택능력의 부족이다(p17).' AD/HD를 가진 사람은 우리는 주의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들에게도 주의력은 지니고 있다. 다만 주의를 기울일 때를 모를 뿐이다.

 

DSM-Ⅳ는 AD/HD의 세 가지 핵심요소인 부주의, 충종성, 과잉행동을 확인하고 부주의 우세형, 과잉행동-충동 우세형, 복잡형(p17)으로 본다.

 

부주의 혹은 주의산만은 대부분의 AD/HD에게서 공통적으로 발견된다. 과잉행동 감각 지각은 주의집중을 방해한다. AD/HD 온갖 주의산만 요소에 의해 포격을 당하고 있다. 한 가지 행동에 집중하지 못하고 책을 읽어도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면서 학교생활에서도 좌절감을 느낀다. 주의를 집중하기 위해서 기울이는 노력을 줄여주는 것이 필요하다. 행동을 하지 않지만 공상을 통해 내적 산만성이 있는 경우도 있다. 그러다보니 선생님의 설명을 집중하지 못한다. 그의 머릿속의 공상이 너무 활발해서 밖의 변화를 알아차리지 못한다.

 

충동성은 생각없이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AD/HD의 특징의 하나다. 성인의 경우는 비현실적 업무라도 수행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충동적으로 생각과 행동이 시작되면, 그것을 어떻게 멈추어야 할지 모르고 있다가 너무 늦어 버린 후에야 비로소 그 결과에 관해 깨닫는다는 것이다.

 

과잉행동은 외현적으로는 운동활동, 안절부절못함, 손톱 물어뜯기, 머리카락 휘감기 등의 형태가 있다 내면적으로 불면증, 수다 떨기, 과장된 공상 또는 잡념등이다.

 

성인 AD/HD를 가진 사람들은 자신이 이런 증상이 있는 줄도 모르고 있다가 아이들이 AD/HD이라는 판명을 받고 아는 경우도 많다. 예전에는 AD/HD가 무엇인지 몰랐던 때이기도 하다. 과학이 발전하다보니 새분화되어지고 남들에게 불편한 무엇인가가 병이 된다. 그렇다고 AD/HD인 아동이 자신의 행동을 알고 한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한다. AD/HD은 충동적으로 과잉행동을 하더라고 자신의 행동이 남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들인 피해를 준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그들은 고칠려고 노력한다. 우리와 달리 많은 노력을 들이겠지만.

 

그런 면에서 미술치료는 정서적으로 AD/HD 아동이나 성인에게는 심리적, 정서적으로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 그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면을 보게 만들기도 한다. 혼자서 하는 치료보다는 집단 치료를 통해 서로 느끼는 감정을 표현하고 그것을 스스로 깨우치게 할 때 좀 더 멋진 미래를 준비할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a****5 2017.08.06. 신고 공감 3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