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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굴리기의 처음 번역본은 변화의 사냥꾼이다 아마 지금의 돈굴리기 보단 휠씬 더 제목이 멋있다 주식에 대한 책으로 그리 어렵지 않고 단지 이야기체 대화체로 꾸며진 책이다
내용은 평범한 상태에선 돈을 벌기가 힘든것이고 어떤 특이한 점이 있어야 한다는 내용인데 역사적인 관점에서 산업혁명의 예를 들었다
이것을 현재의 관점에서 생각해 보면 이번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커다란 변화의 시점에 와있다 그리고 이로인해서 많은 기회가 있을것으로 생각한다
예를들면 바이오나 신재생에너지 신약등이 해달될것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얘기를한다
산업혁명 당시에 돈을 많이 벌어들인 사람은 다름아닌 양모를 생산한 업자들이다 모직의 기초원료를 제공한 사람들이다 지금까지 그들은 조상의 덕택에 많은 돈을 굴리고 있다고한다
그리고 우린 보통의 사람들의 눈엔 이런 기회가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니 군중심리가 발동하여 남이하는대로 따라가곤 한다
누군가의 애기대로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부를 만질수 있다고 하는데 이런 변화의 시기에 변화와 함께 새롭게 태동하는 산업이나 비즈니스에서 기회를 잡으면 부를 이룰수 있다고 생각한다
통찰을 얻기에 좋은책이라고 여긴다 주식책이라고 다 돈하고 관련이 있지만 돈과 관련된 최전선에서 얘기되고 있는 도서라 읽을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분의 또다른 도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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