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책을 받아서 대충 넘겨 보는 동안 '빨리 읽을 수 있겠다...' 싶었는데 요즘 바쁘게 지내다 보니 생각보다 오래 걸려서 읽은 책입니다. 제가 21살인데, 학교에 언니 오빠들이 20대 중반이다 보니, 25 26 27 정도까지는 공감을 하면서 읽었습니다. 특히 24 /제대하고 복학해서 이십 대의 내 청춘을 즐기리라 생각했는데 갑자기 후배들이 아저씨란다/ 이 부분은, 학교에서 봤는데, 저희반 복학생 오빠들을 놀리면서 같이 보다가 오빠들도 이 책을 빌려 달라고 합니다.. ^^ 30이 넘어가면서부터는 아직 제가 공감 할 수가 없었지만, '앞으로 내 삶이 이렇게 되겠구나'라면서 보니,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외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는 좋은 길잡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100은 100세의 입장에서 본 삶이 아니고, 우리의 모든 삶을 통틀어 이야기 해 주는 부분이었습니다. /인생은 그 자체로 아름다운 여행이었다/ 어떻게 보면 슬픈 구절이기도 하지만, 인생은 아름답다고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지금 자신의 모습에 불만이 있는 사람들이 이 책을 본다면, 세상을, 인생을 아름답게 개척해 나아갈 수 있을 것 입니다!! |
|
브라보 마이 라이프
책머리를 장식하는 글 '삶, 글 아름다운 여정을 이어가고 있는 우리 모두가 부르는 따뜻한 노래이고 우리 모두를 위한 선물이다. '
무슨 뜻일까 했다. 처음 책을 한장한장 넘길떄 참 이상했다 '어렸을때 읽었던 그림책 보다도 글씨량이 적네?' 이런느낌 ,
한쪽 페이지엔 몇줄 안되는 짧은 글과 다른페이지엔 큰 사진한장에 먼지모를 숫자 한개 ..
하지만 터무니없이 써진 숫자가 나이를 나타내고 사진들이 나이에 가장 잘 맞는 사진들이고,,
그 몇줄 안되는 글들이 추억을 끄집어 내는 열쇠일 줄이야 ...
이책을 다읽는 데는 보통 책들보다 오래 걸렸다.
글과 그림이 칸을 빽빽히 메우지 않아도 많은것을 얻을수 있었다.
아니, 얻었다기 보다 기억해 낼수 있었다. 여타의 책들이 나에게 준것이 새로운것에 대한 동경과 지식이었다면 ,
이책이 나에게 준것은 추억과 향수...
어렸을때 비밀기지를 세워놓고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기억
조퇴하던 친구가 유난히도 부러웠던 9살때의 기억
안경이란걸 쓰고.. 이것이 평생의 굴레가 될줄 모르고 마냥 기뻐했던 기억
마음속에 한상 '그러나'를 품고있던 고등학교시적의 기억...
소주로 인생에 대해 이야기 하는 아직은 설레는 청춘을 안고 살던 20살
글과 그림이 너무도 잘 들어맞는다. 한벌의 옷처럼...
아~ 왜 잊고 있었을까? 내기억 구석한편에 자리잡고 있었던..
먼지가 뿌옇게 앉은 낡은 상자 한개가 '삐그덕'하고 열리는 느낌이었다.
내가 이런시절이 있었구나~ 싶다. 그땐 왜그렇게 빨리 크고 싶었던지..
왜그렇게 세상이 쉬워보이고 왜 그렇게 아는척을 하고 다녔는지...
책은 가볍고 글씨는 많지 않은데 너무 무겁게 느껴진다. 안타깝게도 100년의 시간을 저장한 책이지만
내가느낀 기억의 향수는 22장 뿐이다. 다음 페이지부터는 배워나간다고 해야하는것일까....
지금까지 포토 에세이를 읽어본 기억이 없다. 그런데 책을 덮고 나서 알것같다. 내가 얼마나 무지했던가....
책을 모두 이해하고 모두 읽고 서평을 써야하는데 안타깝게도 너무 일찍썼다.
이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데... 아직 나에겐 78년이 남았다. |
|
추천!
내가 좋아하는 포토에세이
이 포토에세이의 테마는 "나이"였다.
이 책을 펴기 전 표지에는 이렇게 씌여져 있었다.
"당신의 나이는 지금 몇세입니까" 이 구절을 읽으며, 뜨끔! 했다.
"맞다 ;; 나 지금 몇살이지?" 라고 말이다.
뭐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거부할 수 없는 20대 중반이 되어버렸다.
어제 내 친구녀석의 말처럼, 어렸을때에는 20살에 대학을 가고, 22살에는 유학을 가고, 완전한 어른이 되는 줄 알았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내 나이 벌써 24살. 헉!
아무튼 이런 생각들을 가진 채 표지를 넘겼다.
기분좋아지는 사진들이 있고, 짤막하지만, 때로는 가슴에 비수를 꽂고, 때로는 마음에 공감을 주는 글귀들이 있다.
1살, 2살, 3살, 4살... 읽어갈수록 24살은 언제 나오지? 무슨 글귀가 씌여져있을까. 무지 궁금했다.
먼저 24살부터 펴서 읽고싶었지만 나는 그러지 않았다.
그렇게 해서 넘긴 페이지 24쪽, 24살. 그 곳에는 이렇게 씌여져 있었다.
"꿈을 꾸려면 잠을 자고, 꿈을 이루려면 잠을 자지마라."
와와와! 이러면서 어찌나 공감했던지..
사실 이 글귀는 올해보다는 작년에 보았다면 훨씬 공감했을뻔한 글귀였다.
임용고시 공부하면서 힘들었을 때, 특히나 아침잠이 많은 내가 공부했던 걸 생각하면, 어쩌면 나도 정말 독할지도 몰라.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다행히 시험에 붙고, 이렇게 학교컴퓨터로 서평을 남기는 지금, 저 글귀는 아직도 나에게 해당된다고 생각된다.
그래. 임용고시에 붙었다고 전부 이룬 것은 아니지.
담임선생님이 되었다고 해서 전부 이룬 것은 아니야.
요즘 학부모총회가 끝나고, 왠지 교재연구도 소홀히 하고 있는 나에게 뼈아픈 충고를 해준 글귀임이 틀림없다.
하지만 이 구절보다, 더 와닿는 단 한줄의 글귀-
"딸이 뭐사오라고 했더라.?"
바로 우리엄마에게 해당되는 페이지. 아,,, 효도해야겠다... |
|
포토 에세이라는 걸 처음 읽어봤는데 처음에 봤을 때 글이 너무 적어서 읽은 후에 별로 남은게 없을까봐 걱정이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정말 남은게 많은 책이었다. 나이에 관한 내용이었는데 내가 공감하는 부분도 있고, 미래에 그 나이가 됐을 때 정말 이럴까..?라는 생각과 이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리고 중간중간 재밌는 말들도 많고 밑에 적혀있는 글들을 보니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특히 내가 제일 인상깊었던 말이 있는데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한 말인 '후회가 꿈을 대신하는 순간부터 우리는 늙기 시작한다' 라는 말이다. 정말 나이가 많이 들어도 자신이 꿈을 꾸고 열정만 가진다면 늙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된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했다.
|
|
브라보 마이 라이프
이책을 받는 순간 와! 라는 함성이 저절로 나왔다 정말 이쁜 표지였다 지금 내나이에 딱 맞는 유형의 책표지라고 할까? 설레이는 마음으로 이책을 살며시 열었다. 대단하다 ! 솔직히 나는 책을 눈으로 감상하는 면을 더 좋아하는 지도 모르겟다 그림이 많았다! 그림이라기 보다는 사진 같은 것들? 정말 이책은 흥미가 있을 것 같다 글은 아주 짧았다 이 책은 1살에서 부터 100살까지의 네티즌들의 공감이 들어간 내용으로 구성되어있는 책이였다. 옆에는 그에 맞는 멎진 사진과 그림도 있었다. 이책을 읽는데 너무 공감이 가는 것이 아닌가! 1살에서 부터 지금 내나이 18살때까지 정말 공감이 가는 글이였다. 정말 한줄정도 되는 글이 이렇게 큰 충격을 주다니
지금 내나이가 18살이니 제일 공감이 가는 내용또한 18살에 대한 내용
"처음으로 발급받은 주민등록증, 하지만 그걸로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걸 곧 깨닫는다." ' ' ' "내가 세상의 중심이고 내가 없으면 세상이 움직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 ' '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 . 하지만 그 중요성은 한참 후에나 알게 된다."
정말 지금의 내나이에 공감이 갈 내용들... 이책을 보면서 놀라는 부분 공감가는 부분 내생각을 끄집어 내는 매력을 지니고 있는 책이였다 점점 읽을수록 이 책에 빨려들어 가는 내 삶의 일부분인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페이지를 한장한장넘길때 난 그 나이에 맞는 우리가족들이 생각났다 지금의 나이 41살이신 엄마 . 우리 엄마 나이 때엔 무슨 생각을 할까?
아빠는? 할머니는. 특히 할머니의 나이부분에서 정말 울컥했다...
"70을 넘길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막상 80을 넘으니 오래살고 싶은 마음이 강해진다. 예쁜손자손녀들 결혼하는 모습도 보고 싶어진다. 내마음처럼 될까 두렵기도 하다." 우리 할머니도 이런 생각을 가지고 계실까?..... 정말 눈물이 나올지경이였다. 슬펐다. 이책을 읽으면서 정말 이책은 누구에게나 권해주고 싶다. 특히 난 우리 담임선생님께 권해주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책앞표지에 이런 글이 써있다. 오늘, 당신은 몇 살인가요?라고.... 난 아직도 17살로 머물러 있는 것 같다. 야자를 빼먹고 친구들과 놀 궁리만 하는 나이.ㅋ 내 가 이 글을 읽는 이에게 묻고 싶다. 이책에서 말하는 당신의 나이는 몇 살인가요? 라고 |
|
30대에 들어서면서 가장 안타까운 건, 내가 무심히 흘려보낸 10대와 20대 시절이다. 중,고등학교 다닐 땐 어른들이 지금이 제일 좋은때다 라고 말씀하시는게 너무 어이없게 느껴졌다. 공부하느라 친구들도 나도 스트레스 받고, 시험성적으로 내 인생이 결정되던 시절이었으니까. 20대엔 멋모르고 어른이 된 듯 착각해서, 철없는 행동들도 많이 했던 것 같고, 인생의 중대사인 결혼도 하게되었다. 하지만, 지나고 나니, 아까운 시간을 그냥 흘러보낸 것 같아서 안타까움이 크다.
지난간 인생 후회하지 말고, 남은 인생을 위해서 살아야 된다고 늘 스스로를 다독이지만, 사람이기에 미래를 위한 희망보단, 과거에 집착할때가 많이 생긴다.
이 책을 보면서 많은 걸 생각했다. 마음에 쏙쏙 와닿는 문구들과 문구에 어울리는 사진들. 역시 글의 힘은 대단한 것이라는 걸 느끼게 해준다. 달랑 한줄 또는 두줄을 읽는동안 큰 감동이나 반성으로 또는 웃음으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내 나이 31을 책에서 찾아보니, 드라마 같던 세상이 다큐멘터리가 되어 다가온다.
세상을 뒤엎지는 못하더라도 남은 인생은 뒤엎을 수 있다.
2개의 문구가 있다. 정말 맞는 말인것 같다. 31살 정도 되니까, 드라마 같던 세상이 현실로 와닿고, 점점 전문적으로 변한다. 작지 않은 나이지만, 많지도 않은 나이. 남은 인생 뒤엎을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겠다.
매년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이 책을 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 마지막에 편집부에서 남긴 말처럼 3년 동안 네티즌의 글과 사진을 모아서 만든 책이어서 더욱 마음에 와 닿는다. 모두가 내 마음같구나. 다른 사람들도 힘들어 하고 즐거워 하는 구나 하는 동질감이 생긴다. 내 나이가 되었을 때 매년 한장씩 읽어보며 웃음과 반성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문구와 사진들이 읽는 동안 몸에 소름을 돋게 했다. 한 장 넘기고 웃고, 또 한장을 넘기면 소름이 돋고, 또 한장을 넘기면 감동이 오고, 나이가 점점 많이질 수록 눈물이 나려고 했다. 마지막 100살의 페이지를 보면서 정말 울컥해버렸다.
인생이 그런것인가. 정말 인생 그 자체로 아름다운 여행이었다고 훗 날 생각할 수 있기를.
마음에 들고, 꼭 소장하고 싶은 책 속 생각들이었다. 내년에 또 그 내년에 읽어도 계속 감동으로 다가오기를 바라며. |
|
포토에세이... 아이디어가 너무너무 돋보이는 책이었다. 책 내용이 나이에 어울리는 아포리즘이 두개씩 쓰여져 있는 형식이여서 받자마자 30분내로 다 읽어버렸다.ㅋㅋ
삶... 나이... 요새들어 나이가 든다는 생각이 드는 나...ㅋㅋ 지금 내 기분에 딱어울리는 책이었다.
이 책에서 배운건 나이가 든다는 것에 의미를 두는 것이아니라, 나이마다 의미있고, 나이가 들수록 값진 인생을 살면 행복한거 라는거!!!
이 책에서 내가 제일 감동 받았던 글귀. 어떤 일을 하고 후회한 적도 많고 부모님이 아무리 말해도 잔소리로만 생각했던 적이 많았었지만, 요새들어 이런 내가 후회되는 날들이 많았는데,,, 이 모든 후회들을 모두 날려버리는 한 마디!!! "인생은 배우는 것이 아니라 겪어 보는 것이다."
나이는 어리고 싶지만, 인생이란 것에대해 경험하고 싶을때 이 책을 읽으면 100살까지 시간여행을 갔다올수 있다.ㅋㅋ
막연한 인생이 두렵다는 생각이 자주들던 요즘. 그냥 열심히 살자!!! 라는 생각을 심어준 책. 『브라보 마이 라이프』
너무 멋진 책이다. |
|
인생.... 삶을 과연 무엇으로 정의할수 있을까요?
그러나 이책을 읽는 그 순간 1살부터 100살까지 정의되어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은행나무"라는 출판사에서 새롭게 시도해 본, 약 3
만면의 네티즌과 만나볼 수 있는 책이 바로 브라보 마이 브라보! 랍니다...
한장을 넘길때마다 큼직한 글자 몇줄과 한면을 차지하고 있는 사진........ 그렇게 1살, 2살..... 정의되어 있는데...
넘길때마다 읽어보는 재미는 쏠쏠합니다..
거창한 책도 아니였으며, 몇줄안되는 글자와 사진속에서 별 감흥을 못 느낄것 같은 "나엿지만"
다 읽고 나니 그것은 아주 잘못된 생각이였지요.
글이 작다고 해서, 사진이 그 주를 이루는 포토에세이라 할지라도, 책이라는 이름 아래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나봅니다.
읽고난 시각은 새벽이였습니다... 새벽 2시쯤이였을꺼예요...
그 시각에!!!! 한장..한장 차르 마셔가서 읽었는데, 고요해서 인지 인생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하더라구요.
잠자리에 누어서도 그 여운은 가시질 않아, 많은 생각들로 가득차있는 새벽이였답니다. 그리고 지금 서평을 쓰는지금!
아직까지 그 여운이 전해져오는듯 하답니다.
인생을 생각해본다는것. 인생을 아주 가까이, 그리고 마음으로 느껴볼수 있었던 책이 아니였는가 생각해봅니다.
사진 한장이 주는.... 여유로움. 그 사진속에는 그어떤 글보다 투명하고 맑게 담겨있음을 느낍니다. 마음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글 말이예요.
또한 몇줄이 주는 글....
지금 현재 내 나이에 대한 정의는 무엇일까? 지나온 내 나이의 정의는 무엇일까??? 그리고 앞으로 겪게 될 나이는??? 생각하면서 읽으니 공감이 절로 가게 되더라구요.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기도 하고 미래의 나를 상상해볼수 있답니다.
몇줄의 여백 밑에는.. 아주 깨알같은 글씨로 이 세상! 사람들의 업적과 삶이 적여있습니다. 물론 그 사람의 그 나이에 있었던 사건, 사고
들이지요.
60...70....80 살...... 뒷장으로 갈수록 느끼는 감동은 대단했습니다. 어떤 생각이 들었냐하면, 주위에서 많이 쓰는 말 "나이는 숫자에 불
과하다" 라는 말이 불쑥 떠올르더라구요. 정말 이말은 거짓이 아니더라구요....
70세, 80세가 훌쩍넘어도 새로운 삶을 시도하는 사람들..... 그리고 쫌,, 이상하게 느껴지는 사랑(?)이야기도 작은 글씨로 적혀있었는데...
정말 나이라는 고정관념을 탈피해야 한다고 이책에서 메아리 처럼 흘러나오더라구요.... !!
나중에 할머니가 되면 삶이 재미없으면 어쩌지?? 가끔 이런 엉뚱한 생각도 했는데.....
이책을 읽어보니!! 꿈과 열정만 있따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것 같더라구요.. !!!
그래서 "나이"라는 틀에 얾매이지 말고 ...... 꿈을 이루기엔 너무 늦었다며.... 좌절하지 말고, 꿈을 품으며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새로운 인생은 항상 열려있으니... 마음만 먹으면 새롭게 시작할수 있으니, 이런 마음가짐으로 살면 할머니가 되어도...
"열정"을 느끼며 살아갈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고마운 책이였답니다.
참! 이책은 선물용으로도 좋을것같습니다.... 첫장을 펼쳐보니 ---님께 드립니다 라고 되어있는데요....
따뜻한 봄에 이책을 선물해보는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다른 사람은 이책을 어떻게 느꼈을지 궁금해져요... 어떤 사람은 보면서 "이게뭐야"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잇겠지요...
하지만, 조금만 다르게 보면... 많은 여운을 가져다주는 "달콤한 휴식과도 같은 책"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포토 에세이" 새로웠고.. 많은 기억이 남을것 같습니다..... 인생을 위해 아름다운 삶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살아야 겠습니다!
|
|
포토에세이를 많이 접한 나에게 이책은 전혀 새로운 책이었다. 내가 지나온 추억과 내가 가지고가야할 미래가 함께 들어간 책이였다. 나의 일생을 책한권에 넣어놓은 것같아서 야릇한 기분이 들었다. 오른쪽편의 사진과 왼편의 짦은 시나 명언이나 사람들의 생각... 심하게 공감해버렸다. 한장씩 넘길때마다 나도 이런기분으로 이렇게 나이를 먹었으면 좋겠다고바랬다. 내년에 내나이... 그후년에도 내나이... 이책을 옆에두고 오랜시간 함께해야겠다. 마치 우리할머니가 나에게 해주고싶어하는 이야기인거같아서 가슴이 따뜻해졌다가 코끝이 시큰거리기도했다.
힘내자. 아직 후반전도 안뛰었다!!^-^ 힘이 나는 책 브라보 마이 라이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