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반 아이들에게 읽어주려고 선택한 책입니다.
세상이 생겨났을 때 일어날 만한 일들이 흥미롭게 펼쳐 지는데요.
고학년 아이들에게 읽어주는데도 아이들은 귀를 쫑긋하면서 듣네요.
제가 읽어주면서도 여기 나온 주인공들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요.
특히 우리나라 옛이야기에 나오는 주요 동물들 말고도 다양한 동물들이 나와
아이들이 그 동물들에 대해 관심도 많아지고요..
재미있는 옛 이야기를 듣는 기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