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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단 직원 때부터 특별한 직무교육, 보수교육 등 교육의 기회가 없는 중소기업에서 근무해오면서 항상 목말라 했던 건 사회에서 그토록 중요하다고 하는 교육투자를 실제론 하지 않는 다는 것이었다. 직급에 맞는 직무 교육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직장생활을 하며 내가 잘하고 있는 것인가? 상사와 부하직원을 대하는데 문제는 없는가? 나름대로 고민을 많이 해왔지만 명쾌한 답을 얻지 못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나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다. 회사의 팀장이 되어 있으면서 팀을 어떻게 이끌어야 할지, 경영자의 의도를 어떻게 파악하고 효율적으로 수행하며 의견을 조율하는지 간략하지만 분명하게 기술해 놓아 이해하고 적용하기에도 좋았다. 1장 "팀장들이여 리더쉽을 발휘하라"를 보면 저자는 팀장의 역할을 연습하라고한며 -팀장은 사장의 경영방침을 실현하기위해 존재하며 팀장의 모든행동은 그것을 위해 행해진다-고 팀장의 역할을 정의한다 사장과 팀원 사이에서 존재하는 팀장의 판단기준을 명확히 말해주는것이라고 본다 사장의 요구사항이 무엇인지 사장이 가장 중요시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모르고 업무를 수행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은가? 처음 책을 읽으며 사장과의 관계 부하직원의 관계를 뒤로하고 사장의 경영방침을 이해하고 달성하는 것을 책의 가장 서두에 둔 저자의 의도를 의아하게 여겼지만 바로이해할수 있었다 사장은 자신의 경영방침을 가장 잘 이해하고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을 팀장으로 세우고 또 그런 사람은 사장에게 인정 받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것을 잘 이해하고 수행한다는것 그방법의 제시가 2장에서 8장의 내용이라고 본다 그중 개인적으로 6장 "부하팀원을 움직이는 방법"과 7장"부하팀원에게 해서는 안되는 습관"이 실제 팀원을 이끌며 효과적인 리더쉼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현재의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팀장이 되어 그 팀의 주어진 일만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우선 팀을 효과적으로 지휘하고 발전시키려 할 때, 또 팀장에서 머물지 않고 더 큰 일을 이루고자 할 때 이 책을 읽으면 구체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유능한 팀장이 되는 것은 결국 유능한 리더, 유능한 경영자가 되는 필수 코스라고 생각한다. 변화하는 팀장이 성공한다며 적극적인 변화를 강조한 9장 끝 부분의 “변화하고 싶다면 변화를 주도하라, 성공하고 싶다면 자신을 사지로 내몰아 보라”고한 필자의 말에 나는 강한 도전을 받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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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말 그대로 팀장이라는 직책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포커스를 뚜렷하게 맞춰 쓴 책이다. 최종적으로 저자는 이렇게 이야기 하고 있다. 대부분 이런 책들이 미국, 일본에서 씌여진 후 국내에 번역된 책인 데 반해 현재 팀장 또는 리더의 위치에 서 있는 이들에게
팀장은 부하들에게 일을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는 밥을 먹을 수 없다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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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에서 관리팀장의 역할을 맡고있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이책은 팀장으로서 나의 역할이 무엇인지 막연히 고민하던차에 책의 제목에 자석에 이끌린 듯 이끌려 선택하여 읽게된 책입니다. 이책은 대기업의 중견관리직 보다는 저처럼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는 중간관리자가 읽기에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책의 내용은 팀장은 조직내에서 누구이며, 팀장의 위치와 역할의 중요성, 구체적인 의사소통과 부하조직의 관리기법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조직내에서 중간관리자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하며, 또한 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실질적인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는 상,하 조직원들간의 가교역할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조목조목 꼬집어 기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아쉬운 점은 팀장역할의 성공, 실패할 상황을 예를 들어 기술해 주었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기업의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서 관리자의 육성이 이루어지는 회사의 경우 보다는 중소기업에서처럼 팀장이 1인 3역, 4역의 역할을 감당해야하지만 바쁜 실무와 부족한 인력난에 속에서 관리자 교육이 제대로 실시되지 못하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근무하는 관리자들이 꼭 읽어야할 도서라 생각됩니다. 사장과 부하직원 속에서 중간관리자의 신속하고 제대로된 처신이 얼마나 회사에 치명적인지를 새삼 실감케하는 도서입니다... 이책을 읽는 동안 다짐했던 숱한 나의 실수에대한 통감과 앞으로의 관리 비젼을 잊지 않고 적용해 나갈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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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유능한 팀장이 최고의 회사를 만든다>의 저자인 김승용님이 과거 국방부 일본국 담당 분석관이어서 그런지 책을 처음 손에 잡을때부터 책을 다 읽고난 다음까지 일본 책 냄새가 난다는 생각을 살짝 가져 봤습니다. 아마도 일본인이 쓴 이런 유형의 책, 이런 유형의 자기계발서를 여러번 읽은 탓인가 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 책은 일본책이 절대로 아닙니다. 우리 대한민국 ‘자기계발서’ 입니다.
이 책은 최고의 회사를 만들 유능한 팀장이 읽어야 할 책입니다. 그러나 앞으로 유능한 팀장이 되고자 하는 모든 팀장들이 봐도 될 책입니다. 또한, 지금은 팀장이 아니지만 앞으로 팀장이 되려는 많은 부하직원들과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에 입사를 희망하는 젊은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여성 팀장들도 많아졌기에 여성 회사직원들도 읽어도 많은 참고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 정말 유능한 팀장이 되고, 최고의 회사를 만드는 팀장이 될 수 있는지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책에서 제시하는 지침들 하나하나에 대하여 완전히 자기것화 한다면, 정말 유능한 팀장이 될 수 있습니다. 유능한 팀장이 되고나서는 팀장 하기 나름이겠지요.
한가지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실제로 부하를 어떻게 해서 움직이는가에 대한 방법으로 다섯가지를 들고 있다. 첫째, 저자세가 되어서 부탁한다. 둘째, 누군가가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상황을 설명하여 자발적으로 나서기를 기다린다. 셋째,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논리정연하게 설명한다. 즉, 설득한다. 넷째, 분명하게 명령한다. 다섯째, 하지않으면 불리하게 된다고 협박한다. 자, 여러분이 만약에 유능한 팀장이라면 과연 어떤 방법으로 부하들을 움직이고 싶으신가요? 팀장으로써 부하들에게 내리는 명령의 기본원칙은 모두 공적이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말아야 하며, 명령은 명확하면서도 구체적으로 해야하고, 위엄이 있어야 하며, 조잡한 명령을 내려서는 안되다. 또한 반드시 진행과정과 결과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해야하고, 결과에 대해서는 팀장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합니다.
이 처럼 이 책 <유능한 팀장이 최고의 회사를 만든다>는 유능한 팀장이 갖추어야 할, 생각해야 할, 알아야 할, 행해야 할, 확인해야 할, 지켜야 할, 꼭 해야 할, 잊지말아야 할, 절대 해서는 안될 것들이 망라되어 있습니다. 더불어 리더십을 발휘하는 팀장, 능력있는 팀장의 조건과 변화를 주도하는 팀장, 경쟁력을 갖춘 팀장, 변화를 주도하는 팀장, 사장과 부하팀원들에 대한 올바른 팀장의 자세, 사장에게 인정받고 부하팀원들을 움직이는 팀장이 되는 조건, 사장과 부하팀원들에게 해서는 안되는 습관 등에 대하여 총망라하고 있는 팀장 실무지침서로써 대한민국의 세계화, 미래를 이끌어 갈 글로벌 한국을 만드는데 대기업, 중소기업의 팀장이라면 누구나 지니고 다니면서 숙지해야 할, 이 책에 나오는 수많은 지침들을 알고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인격화, 행동화, 습관화, 생활화 해야 할 ‘팀장 경영관리 지침서’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 책을 읽으면서 발견한 옥에 티가 세가지 있습니다. 그 첫째는 책의 목차를 보면 쉽게 알수있는데 총 9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의 순서가 어울리지 않는것과 각 장별 차별화가 없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팀장이 갖추어야 할, 지켜야 할 지침서가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유능한 팀장이라도 팀장이 사람인 이상 이 책에 나오는 87가지 지침서를 완전하게 갖추고 지키며 행동할 팀장은 없을 것입니다. 더불어 셋째는 팀장은 서로 다른 성격과 혈액형, 서로 다른 습관과 취미, 적성이 있는데 이 책에서는 그런것들을 모두 무시했다는데 있습니다. 다양한 인간의 유형을 구분하지 않았는데도 책 분량이 꽤 많습니다.
이 책 <유능한 팀장이 최고의 회사를 만든다>를 읽고 완전히 소화하여 자기것화 시켰다 하더라도, 자신이 진정 유능한 팀장이라 할지라도 절대로 최고의 회사를 만들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다양한 이 책 <유능한 팀장이 최고의 회사를 만든다> 만 가지고는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책과 비슷한 다른 책 <유능한 팀장은 절대로 명령하지 않는다>와 <유능한 팀장은 팀원의 성격을 읽는다>, 이 책의 저자가 쓴 또 다른 책 <이런 팀장이 회사를 살린다>, <유능한 사람은 이것이 다르다>등 많은 책을 함께 참고해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명깊은 글] 부하의 동기부여를 불러일으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성취감’을 맛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즉 부여된 일을 자신의 노력으로 달성했다고 하는 만족감을 선사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를 위해서는 찬스를 부여하지 않으면 안된다. 자신의 행동이 주위를 즐겁게 한다거나 부여받은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면 찬사와 칭찬을 보내준다. 이때 그러한 장면을 만들어 주는 사람은 다름아닌 팀장인데, 팀장이 부하에게 가르쳐준 것이 유용하지 않으면 ‘성취감’을 창조할 수 없다. 출처 : 19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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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팀장이 최고의 회사를 만든다" 말에서의 느낌은 팀장이 되기위해서는 남들보다 유능해야되고, 유능한 팀장으로서 성과창출적인 활동을 했기때문에 회사또한 최고가 될 수 있다 라는 등식이 성립된다고 본다. 결국 개인의 리더쉽이란 말로 직결된다고 본다. 정말 다년간 노력했지만 어려운 단어인것 같다. 아랫사람과 윗사람의 중간에서, 또한 최일선에 서서 조직의 융합을 이끌어내며 이속에서 주도적인 성과를 창출해내는 역할을 하는 사람인데 요즘같이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인 시대에 리더쉽을 갖추는 일은 정말 머리아픈일인것 같다. 하지만 한가지 명확한것은 계획과 목표의식을 가지고 체계성을 몸에 지닌다면 불가능한 일도 아닌것 같다. 또한 자기자신에게 더욱더 혹독해져야되고. 팀장[=리더]가 왜 리더일까? 그건 남보다 앞서있기에 리더이지 않을까? 늘 조직을 어떻게 관리하고 더 효율적으로 활성화시킬것인가 하는 고통스런 숙제는 늘 남지만, 타인과의 경쟁과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위해서는 늘 학습하며, 앞서있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다. 팀장의 역할을 담당하는 사람들은 개인적으로 PDCA(Plan, Do, Check, Action) 싸이클을 몸에 익혔으면 좋지않나 한다. 계획은 거창하게 세우되 실행이 미진하고, 확인절차를 잘 못챙기는것을 줄곧 봤다. 말하자면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고 허술한 관리를 한다는 것이다. 이책의 3장에 팀장! 새로운 경쟁시대가 왔다 하는 내용은 개인적으로 성취욕에 대한 희열을 느끼게 하는것 같다. 뭔가 자극을 팍팍주는 듯한 느낌이랄까... 나는 회사생활을 하면서 해외주제원으로 나갔다가 스스로 포기하고 귀국한적이있다. 지금생각하면, 그자리에 안주하여 머물렀다면 틀에매인 삶만을 반복하고 있었을지 모른다고 본다. 직급이 올라갈수록 힘은 들지만 권한이 늘어나지 않는가? 결국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행위와 실력만이 리더의 위치를 더욱 굳건히 해주리라 본다. 팀장[리더]이라면 없는길도 만들어 나갈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지않을까 한다. 마지막으로 이책을 요약한다면 "능력있는 팀장의 조건을 갖추어 새로운 경쟁시대에 뛰어난 리더쉽을 발휘하여 조직에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남아라" 라고 메세지를 전해주는것 같다. 또한권의 책을 읽게되어 마음이 뿌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