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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모두 반짝반짝 빛나는 행복한 삶을 꿈꾸고 있어요. 다섯 번째 이야기 위기를 헤쳐 나가는 긍정 파워 【어려움을 이겨내면 강해집니다】에서는 준희를 통해 자신 없고 어려운 것이지만 한 걸음 한 걸음 어려움을 이겨내려는 긍정의 힘이 최악의 시간이 최고의 시간으로 바뀔 수 있음을 알려줍니다. ![]() 개교 50주념 기념 운동회에서 모든 경기 대표를 제비뽑기로 정합니다. 준희는 하필 자신이 가장 자신없고 싫어하는 달리기 대표로 뽑히게 돼죠. 시합에 지는것이 두려워서가 아니라 달릴 때마다 친구들은 폼이 이상하다고 하여 놀림당하는 것이 싫었기 때문이랍니다. 전교생 앞에서 망신을 당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기만 하던 어느 날 어릴 때 놀았던 느티나무를 보며 생각을 바꾸기로 합니다. 하루 이틀 연습하면서 점점 달리기가 느는 것 같습니다. 방앗간 주인 아저씨도 달리는 준희를 보며 칭찬을 해주십니다. 드디어 운동회 날, 호루라기 소리에 이를 악무는 준희... 꼴찌인데도 이상하게 속상하지 않은 준희입니다.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해 뛰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빗방울이 굵어지고 장대비가 되어 경기를 중단한다는 안내방송이 흘러나왔을때 준희가 그만 넘어지고 맙니다. 빗물에 팬 바닥 흙탕물물이 덮친 대형사고! 아픔보다 빨리 운동장을 빠져나가야겠다는 생각뿐인 준희는 빗소리를 뚫고 “박준희!”를 외치는 친구들의 목소리를 듣게 됩니다. 준희의 뛰는 모습에 웃고 놀려대던 친구들이 목이 터져라 준희를 응원합니다. 비록 꼴찌였지만 준희는 하나도 부끄럽지 않습니다. 친구들의 응원을 받으며 달리는 제 모습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대견하기만 합니다. “꼴찌라도 좋아. 난 정말 행복해.” ![]() 책을 읽는 내내 아이들에게 보편적으로 일어나는 일들, 고민들을 단순한 위로의 말이 아니라 꿈을 찾고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실제의 삶의 변화를 이끌어 주는 이야기들이 흥미롭고 설득력 있게 다가옵니다. 비록 지금은 결점 투성이로 모자란 구석이 많다고 생각하는 아이가 보아도 ’긍정의 힘’이라는 마법같은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바꾸어 주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책이란 생각이 들 만큼 이 책은 부정을 긍정으로 변화시키는 힘이 담겨 있는 듯 합니다. 더불어 이 책에서는 긍정의 입곱 가지 법칙을 마음에 새겨볼 수 있어요. 여기에 쓰여 있는 법칙을 하나씩 마음에 새기고 매일 하나씩만이라도 실천해 본다면 어느 순간 긍정적이고 훌쩍 커진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거랍니다. 불가능하다는 마음을 가능케 한다는 것으로의 변화! 이것이 긍정의 힘이겠지요. 아이들이 살아가는 모든 시간들에 긍정이 함께 한다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내 아이가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마음의 도화지에 그려넣는 시기가 지금이라면, 바로 지금 멋진 미래를 기대하고 큰 꿈을 품을 수 있도록! 스스로를 소중한 존재로 사랑하고 미래를 향해 밝게 걸어 나갈 수 있도록! 긍정이라는 채널로 마음으 고정할 수 있도록 《어린이를 위한 긍정의 힘》을 권해 주시길 바랍니다.
아마도 아이의 지금 이 시간이 더 아름답고 즐거워지고 행복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꿈을 향한 달리기가 시작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