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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닥치는 대로 책을 읽는 편인데 이 책은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았다.. 처음 부분만 몇 번을 읽었는지 모른다.. 그래서 하루 맘먹고 차분히 읽었더니 중간부터는 술술 잘 읽을 수 있었다.. 엄마에게 잔소리를 듣는 기분이랄까? 아마도 팀장이 알아야 하는 당연한 내용이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당연한 것을 당연히 하는 것이 가장 어렵기 때문에 자기계발서들이 끊임없이 쏟아지고 또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빠지지 않듯이 잔소리라기 보다는 지침서로 늘 책상위에 두고 필요할때마다 참고해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