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더 입체적인 도안들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을 것같습니다.
평면적인 것보다는 약간 종이를 구부리는 기법으로 과일이나 음식을 표현한것도 좋았구요.
다만 사진에 있는데 도안이 없는 부분은 좀 아쉽더군요.
랍스터같은건 정말 만들어보고싶었거든요.
도안부분이 좀더 자세하게 실렸으면 하는 마음도 있구요.
종이로 만드는 모든걸 좋아하는 저에게는 딱 마음에 드는 책이구요.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져서 ^^ papercraft 좋아하신다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