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는 전체적으로 이야기 진행이 느리다. 결혼 다음 날부터 시작된 피로연.. 주변 등장인물들이 잠깐씩 얼굴 비추다가 끝난다. 1화에서 잠깐 언급됐던 걸로 추측하면 테사 공작가는 펠루아 공작가보다는 더 높은 지위와 재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왕자와의 혼담도 오갈 뻔 했을 정도의 테사 공작가가 펠루아가를 선택한 이유가 뭔지는 좀 궁금하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이 만화가 무엇
2화는 전체적으로 이야기 진행이 느리다. 결혼 다음 날부터 시작된 피로연.. 주변 등장인물들이 잠깐씩 얼굴 비추다가 끝난다. 1화에서 잠깐 언급됐던 걸로 추측하면 테사 공작가는 펠루아 공작가보다는 더 높은 지위와 재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왕자와의 혼담도 오갈 뻔 했을 정도의 테사 공작가가 펠루아가를 선택한 이유가 뭔지는 좀 궁금하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이 만화가 무엇을 말하고 싶은 건지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