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주 작가의 그림체가 예쁘다고 생각은 했는데 만화를 직접 보는 것은 처음이다. 일단 펠루아 이야기의 시작은 테사 공작의 딸인 오르테즈 에크릴이 펠루아 공작 아시어스 라프레이와 정략결혼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둘은 결혼이 정해지기 전까지 서로의 얼굴도 모를 정도로 아무런 접점도 없던 상태에서 아무런 감정도 없이 이 결혼을 받아들인다. 앞으로 어떻게 이야기가 진행될지...
김연주 작가의 그림체가 예쁘다고 생각은 했는데 만화를 직접 보는 것은 처음이다. 일단 펠루아 이야기의 시작은 테사 공작의 딸인 오르테즈 에크릴이 펠루아 공작 아시어스 라프레이와 정략결혼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둘은 결혼이 정해지기 전까지 서로의 얼굴도 모를 정도로 아무런 접점도 없던 상태에서 아무런 감정도 없이 이 결혼을 받아들인다. 앞으로 어떻게 이야기가 진행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