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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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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중국대학이 인정하는 한국인교수의 중국유학 생생 체험기 이 책에서 저자는 중국조기유학은 꼭 필요하다고 할 수 있겠으나 다른 어떤 외국보다 힘들고 열악한 환경임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한다. 특히 세 아이를 모두 중국에서 초중고와 대학까지 보낸 부모의 심정으로 그리고 중국대학교육의 중심에서 일하는 현직교수로서 중국조기유학을 원하는 모든 예비 유학생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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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중국대학이 인정하는 한국인교수의 중국유학 생생 체험기 이 책에서 저자는 중국조기유학은 꼭 필요하다고 할 수 있겠으나 다른 어떤 외국보다 힘들고 열악한 환경임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한다. 특히 세 아이를 모두 중국에서 초중고와 대학까지 보낸 부모의 심정으로 그리고 중국대학교육의 중심에서 일하는 현직교수로서 중국조기유학을 원하는 모든 예비 유학생들을 위해 보다 철저한 준비태세를 갖추고 유학의 길을 오를 것을 당부한다. 중국유학의 실제를 파헤치고 어제와 같은 오늘을 만들지 않기 위하여 꼭 읽어야할 필독서이며, 유학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는 진정한 내일을 위하여 오늘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 지를 알려주는 중국유학 교과서이다.

[인상깊은구절]
중국유학에는 교육이 없다. 자녀에게 맞는 중국의 교육환경을 찾아야 한다.
w********7 2007.01.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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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원이 쓰지않은 유학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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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원 말만듣다가 이책을 보니 눈이 확 뜨이는 군요... 중국은 참 알다가도 모를 나라..... 유학원 시각이 아니고 현지에서 교육을 10여년간 경험한 교수의 생생한 체험기로 특히 중국 조기유학에관한 내용은 꼭 봐야할 것 같습니다 중국 유학을 꿈꾸는 이들에게 선물하기에 적합한 책입니다. 진작 이런 내용의 책이 나왔으면하는 아쉬움이 남는군요 어째든 중국유학이 화두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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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원 말만듣다가 이책을 보니 눈이 확 뜨이는 군요... 중국은 참 알다가도 모를 나라..... 유학원 시각이 아니고 현지에서 교육을 10여년간 경험한 교수의 생생한 체험기로 특히 중국 조기유학에관한 내용은 꼭 봐야할 것 같습니다 중국 유학을 꿈꾸는 이들에게 선물하기에 적합한 책입니다. 진작 이런 내용의 책이 나왔으면하는 아쉬움이 남는군요 어째든 중국유학이 화두이 오늘에 이렇한 책이 그나마 나온것은 다행한 일이네요 중국의 학교들은 예외없이 우리 도덕 교과처럼 공산당 사상을 가르친다는 것을 지나쳐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정체성이 확보되지 않은 어린 아이들에게 중국의 역사와 마르크스주의, 공산당혁명사를 가르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나중에 아이가 “나는 중국 사람이예요.”라거나 공산주의자라고 하면 어쩔 것인가? 또 잊어서는 안 될 것은 일부 유학원들의 사탕발림 유혹에 속지 말라는 것이다. 중국에 가기만 하면 모든 것을 책임지고 졸업을 하게 해준다는 달콤한 말은 바로 유학생들에게 고통을 안겨주는 결과를 가져다준다고 한다. 아무도 책임질 수가 없는 것이 중국유학임을 강조하고 있다. 게다가 중국은 다른 나라보다 아이들에게 해로운 환경이 널려 있음도 문제이다. 그뿐만 아니라 중국유학을 갈 사람들이 꼭 생각해야 할 것이 있다고 귀띔한다. 그것은 바로 유학생 자신의 정체성이다. 아무리 중국어를 잘한다 하더라도 전공지식이 모자라거나 한국인으로서 갖춰야 할 한국어 실력과 한국 역사, 문화에 대한 바탕이 없으면 중국인들에게 멸시받을 각오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모국어가 확립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조기 외국어 공부는 위험할 수 있음도 강조한다. 그러면 중국유학을 포기할 것인가? 지은이는 말한다. 임진왜란 때 율곡의 10만 양병설을 외면해 왜놈들에게 온 나라가 유린당한 전철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선 중국유학도 필요할 수 있다고 한다. 인재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설 때라는 것이다. 다만, 인터넷 검색을 하거나 현지에 한 번만 다녀와도 얼마든지 확실한 답을 얻을 수가 있기에 ‘묻지마’ 유학은 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의 장점 가운데 가장 돋보이는 것은 중국유학 알짜배기 정보파일을 충실하게 실어주고 있다는 데에 있다. ‘중국 유학시 입학 가능한 대학 안내도’가 있는가 하면 중국 대학의 유망학과를 소개해 주며, ‘외국인이 입학할 수 있는 중국 대학 지역별 리스트’와 ‘중국 내 조기유학 학교정보’가 실려있는 것이다. 거기에 주중 한국대사관 교육부 교육관과 북경시 교육위원회 대외합작교류처장의 글도 싣고 있음도 중요하다. 경험자의 구체적인 진실을 드러내는 제6장도 큰 도움이 된다. 김준봉 교수의 아내와 아이는 물론 중국 유학생 부모의 생생한 체험기가 실려 중국유학을 이론만이 아닌 실제로도 체득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배려하고 있음이다. 또 책의 마지막에는 중국어 회화를 잘하는 고갱이를 곁들여 놓은 점도 훌륭하다.

[인상깊은구절]
중국유학 교육은 없다
s*******8 2007.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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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유학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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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 거듭할수록 달라지는 유학실태와 정보의 홍수속에서 사실은 2006년도에 발간된 책이 별 도움이 될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워낙 조기유학의 붐이 일어서 큰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우리도 유학을 가야할까를 많이 고민했는데 아무래도 지인이 있는 곳을 찾다보니 중국을 찾아보았습니다. 사실 지인이 있다고는 하지만 막상 어린 아이들 둘을 데리고 혼자가야 한다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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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 거듭할수록 달라지는 유학실태와 정보의 홍수속에서 사실은 2006년도에 발간된 책이 별 도움이 될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워낙 조기유학의 붐이 일어서 큰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우리도 유학을 가야할까를 많이 고민했는데 아무래도 지인이 있는 곳을 찾다보니 중국을 찾아보았습니다.

사실 지인이 있다고는 하지만 막상 어린 아이들 둘을 데리고 혼자가야 한다고 생각하니 너무 막연하고 쉽사리 엄두가 나질 않았습니다.

물론 책을 출판한 시기와 지금은 달라진 점이 많이 있겠지만 어찌되었건 중국유학을 계획하고 계신분이라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사실 여러가지 궁금한 것들 일부가 해소되었거든요 ^^

h********4 2009.03.09.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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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유학을 앞둔 유학생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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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으로 유학을 가시거나, 마음에 두신 분들은 읽어 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리뷰를 써야 다른분도 알것 같아 쓰는데요.이 책은 중국의 조기 유학의 장단점과 조기 유학생들의 중국대학 선호도,외국학교 생활,경험자들의 체험 등등 유학시마음가짐을 똑바로 잡아 주네요.   너무 이래라 저래라 하는 식인것 같아 가끔 읽기 싫을때도 있지만 조금 주관적인 생각이래도 한번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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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으로 유학을 가시거나, 마음에 두신 분들은 읽어 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리뷰를 써야 다른분도 알것 같아 쓰는데요.이 책은 중국의 조기 유학의 장단점과 조기 유학생들의 중국대학 선호도,외국학교 생활,경험자들의 체험 등등 유학시마음가짐을 똑바로 잡아 주네요.  

너무 이래라 저래라 하는 식인것 같아 가끔 읽기 싫을때도 있지만 조금 주관적인 생각이래도 한번 먼저 가신분의 생각을 읽어 보는 것이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사실 '중국 유학파일'인가? 이 책보단 그 책이 더 좋은것 같아요^^.

그래도 가실려면 여러권 사서 여러 목소리를 들어보고 좋은 점만 뽑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인것 같습니다.

3****4 2008.0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