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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도 보고, 한자도 배우니 이게 바로 일석이조(一石二鳥)
"만화도 보고, 한자도 배우니 이게 바로 일석이조(一石二鳥) " 내용보기
정말로 오랜만에 어린이 만화책을 읽었다. 조카들이 더 좋아했다. 고등학생인 딸과 대학생인 아들도 읽게했다. 지금 만화책은 조카들이 또 보고 있다. 벌써 세 번째인듯 싶다. 만화도 재미있지만 만화를 보면서 동시에 한자공부도 함께 할 수 있기에 더욱 좋은 책이다.   바로, 고려대 한자한문연구소 소장인 박성규 교수의 <뚝딱 한자부수 214>란 책이다. 책 제목부터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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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오랜만에 어린이 만화책을 읽었다. 조카들이 더 좋아했다. 고등학생인 딸과 대학생인 아들도 읽게했다. 지금 만화책은 조카들이 또 보고 있다. 벌써 세 번째인듯 싶다. 만화도 재미있지만 만화를 보면서 동시에 한자공부도 함께 할 수 있기에 더욱 좋은 책이다.

 

바로, 고려대 한자한문연구소 소장인 박성규 교수의 <뚝딱 한자부수 214>란 책이다. 책 제목부터 재미있다. 한자부수 214개를 만화책 보면서 뚝딱 마스터 하라는 뜻이 포함되어 있다.

 

이 책은 총 24편의 옛날 이야기를 각 권마다 8편씩 3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TV 만화로 본 ‘은비까비’는 많은 어린이 시청자들을 옛날 이야기속으로 끌어들여 시청자와 똑같이 지켜보는 만화였다.

 

반면, <뚝딱 한자부수 214>에서는 도깨비인 여자꼬마 깍지와 인간인 남자꼬마 오경이가 많은 어린이 독자들을 옛날 이야기속으로 끌어들인다.

 

‘은비까비’는 옛날 이야기를 지켜보는 만화였다면, 이 책은 주인공 두사람이 직접 이야기속에 출연하여 옛날 이야기에 나오는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게 전개하고 있다.

 

그것이 어른이들이 이 책에 빠지는 이유라고 생각한다.

 

만화책의 장점은 재미있게 만화를 보면서 간접적으로 한자공부를 병행하는 것이다. 한자공부에 중점을 둔다면 굳이 만화책으로 만들 필요가 없다. 그러나 만화책의 단점은 한자공부 보다는 만화 보는것에 더 역점을 둔다는데 있다.

 

아마도 저자는 그것을 노린듯 하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만든 책이기에 어린이가 가장 좋아하는 어린이를 주인공으로 하였다. 또한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옛날 이야기를 배경으로 하였다. 깍지와 오경, 두 주인공이 많은 어린이 독자들의 손을 잡고 직접 이야기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우선은 만화책을 한번 눈으로 보게하고, 두 번째는 만화책을 읽으면서 한자부수를 눈으로 만 스치게 한다. 세 번째가 되어야만 옛날 이야기를 즐기면서 한자부수를 익히게 한다. 그 다음부터는 만화도 보고, 더불어 한자공부도 스스로 하게 만든다.

요즘은 한자를 중요시 하지 않는 시대이기에 많은 어린이들이 한자공부에 관심이 없고, 부모의 관심과 욕심으로 한자공부를 반강제적으로 시켜봐도 별다른 효과를 얻지 못한다.

 

그러나 이 책은 반전드라마와 같은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

 

어른들은 어떤 만화인가? 어떤 한자인가? 궁금한 마음으로 책을 읽겠지만, 어린이는 다르다. 많은 어린이 독자들은 한자공부 보다는 만화책이 우선이다. 그러므로 만화가 재미있어야 한다. 바로 깍지와 오경과 함께 떠나는 <뚝딱 한자공부 214>의 24가지 옛날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서점에는 수많은 만화책이 앞다투며 독자들을 유혹하고 있지만, 만화책은 역시 어린이에게 맞는 수준이어야 한다. 어린이 수준에 맞는 책은 어린이 독자들이 먼저 안다. 그래서 서점에는 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가야 한다.

 

<뚝딱 한자부수 214>를 직접 읽고, 아들 딸, 조카들이 모두 읽었다. 조카들은 벌써 세 번째 봤다. 앞으로 조카들은 계속 보게 될 것이다. 결국 조카들은 만화책 3권으로 한자부수 214가지를 마스터 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그런 매력이 있다. 그래서 더욱 이 책을 독자님들의 자녀분들, 특히 어린이 독자들에게 선물할 것을 권하고 싶다. 일단, 서점에 가서 이 책 <뚝딱 한자부수 214>를 찾아서 어린이에게 건네기만 하면 된다.

 

정말 재미있는 만화도 보고, 한자공부도 함께 할 수 있었기에 일석이조(一石二鳥)의 효과를 보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한자공부에 흥미를 느끼기라도 한다면 어부지리(漁父之利)로 천자문 한자공부에 도전하게 되는 기회가 오게 되지않을까?

q******1 2007.07.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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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익히는 즐거움에 빠지다.
"한자 익히는 즐거움에 빠지다." 내용보기
뚝딱 한자 부수 214/ 간분선 김윤주/ 글로연   처음 책이 도착하자 마자 초등학교 4학년이 딸아이가 나보다 더 신난다며 읽기 시작하더니 꿈쩍도 하지 않고 3권을 모조리 다 읽어 버리는게 아닌가? 어라.. 얼마나 재밌길래 저렇게 꿈쩍도 하지 않고 읽지??? 그러자 딸아이녀석 엄마도 읽어보란다. 한마디로 너무 재미있고 한자가 그냥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며 앞으로 한자부수214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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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 한자 부수 214/ 간분선 김윤주/ 글로연

 

처음 책이 도착하자 마자 초등학교 4학년이 딸아이가 나보다 더 신난다며 읽기 시작하더니 꿈쩍도 하지 않고 3권을 모조리 다 읽어 버리는게 아닌가? 어라.. 얼마나 재밌길래 저렇게 꿈쩍도 하지 않고 읽지???

그러자 딸아이녀석 엄마도 읽어보란다. 한마디로 너무 재미있고 한자가 그냥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며 앞으로 한자부수214자를 다 외울때까지 읽고 또 읽을 거란다.

우찌 이런일이...

도대체 어떻게 구성되어 있길래 매일 읽는다는건지...

엄마된 입장에서 딸아이의 생각이 더 없이 이쁘고 대견하게만 느껴졌다. 그래 이 책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나도 읽어보련다.

그리고 나서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나도 3권을 단숨에 어버렸다.

한마디로 너무 스토리가 재미있고 또한 교훈적이며 이야기 하나하나가 다 흥미로웠다. 또한 한자도 너무 쉽게 풀이 해줘서이지 머리에 쏙쏙 들어왔다. 예전에 대학 다닐때 교재의 대부분이 한문으로 씌여져 있을때 무식하게 달달 외웠던 기억이 났다. 하지만 그땐 교재도 줄줄 읽던 내가 지금은 가물가물하기만 하다. 그만큼 생활에 한자가 많이 줄어든 탓도 있을 것이리라....

한자... 공부를 더 많이 하면 단어의 뜻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기에 아이들에겐 꼭 시키고 싶었는데 이렇게 쉽게 공부를 시킬 수 있는 책이 있다니 부모된 입장에서 더 이 감사하고 고 고마울 따름이다.

아이녀석과 함께 한 한자 부수214..

읽는 동안 다시 알게 된 한자가 많았다.

또한 흥미진지한 이야기로 아이들 눈높이에도 딱 그만인 이 책... 정말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책이다.

내가 서평을 쓴다니 울 딸 녀석 . 자기도 몇자 쓰고 싶단다..

하여간 재밌긴 재밌었나 보다. ㅋ

 

[울 딸아이가 쓴 글]

만화로 된 한자책이 집에 도착했다.

엄마보다 먼저 내가 뜯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컬러로 된 책이 게다가 만화로 되어 있어서 호기심이 발동했다. 대략 줄거리는 이렇다.

처음, 도깨비왕국에서 일 이다.

시끌벅적한 도깨비나라 교에서는 한자 발표가 있었다.

1등한 깍지는 잘란체 하며 한자를 쉬워 하였다.

이때 도깨비 왕국의 청각대왕님 께서 깍지를 거울속에 가두며

벌을 내렸다. 그 벌은 한자 부수 214를 두루마리에 채워 오는 것이였다. 벌써 300년 이나 거울속에 있는 깍지, 참 불쌍하였다. 아무도 깍지 말을 듣지 않고,버리고서는...

어느날, 아버지 께서 거울을 사 오셨다.

그것도 깍지가 든 거울 말이다. 그 아들인 오경이가 있었다.

오경이는 한자 공부를 제일 못하였다. 그 거울을

오경이네 방에 걸기로 하였다. 처음에 오경이도 놀랬다.

깍지를 보고 말이다. 그리고 오경이를 거울속으로 들어오게 하였다. 그일로 오경이와 깍지는 옛날 옛적 시대에서 한자 부수를 사람들께 가르침을 받으며 오경이의 한자 실력도 아주 많이 늘었다. 오경이의 생일도 지나고, 이제 마지막 여행날이 되었다. 마지막여행이 끝나자, 깍지는 이제 도깨비 왕국으로 가고 거울 안에도 들어 갈수가 없었다.이제 깍지는 도깨비 왕국에서 청각대왕님께 두루마리를 드리고, 여행을 하다가 빠진 한자가 많이 있었다는것을 깍지도 모른 사이에 많이 있었다.

그리고 청각대왕님이 깍지에게 소원을 이루워 주게 한다 하였다. 그리고 어느날, 오경이가 있는 학교에서 있었던 일 이다.

오경이의 반에 새로 전학을 온 친구가 있다 하였다. 그런데 오경이는 깜짝 놀랬다. 왜냐하면 그 친구는 깍지를 아주 똑같이 생겼기 때문이다. 학교 마치고 그 전학생은 깍지란걸 알고 손을 꼬옥~ 잡고 집으로 갔다. 오경이의 한자 실력도 많이 늘고, 깍지 소원도 이루워지고 ~~~~끝이 참 좋았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생각했다. 엄마가 하루에 한자 2개씩 무조건 외워야 된다고 과제를 낼때는 정말 하기 싫어 억지로 한 날이 한두번이 아니였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한자가 이렇게 흥미롭고 재미있는건지 미처 몰랐었다.

오늘부터라도 이 책을 매일 매일 읽어 한자부수 214자를 다 외워 버려야 겠다.  생각만 해도 신난다. 아마 엄마도 좋아 할거라 여겨진다.

 

 

 

 

n******a 2007.07.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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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로 배우는 한자 ~~~ 강추!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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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초등학교 4학년이 되는 딸이 맛보기책을 보더니 재미있어하는군요.. 벌써 몇번째 한자공부을 하다 말다해서 걱정이 앞섰는데, 자연스럽게 공부 할수 있을것 같아 정말 좋네요.. 엄마인 저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것같구요.. 한자를 익히다보면 부수가 헷갈리곤 했는데, 참 알기쉽고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만화그림도 친근하고 깔끔하고 눈에 확들어오네요.
"부수로 배우는 한자 ~~~ 강추!강추!" 내용보기
이제 초등학교 4학년이 되는 딸이 맛보기책을 보더니 재미있어하는군요.. 벌써 몇번째 한자공부을 하다 말다해서 걱정이 앞섰는데, 자연스럽게 공부 할수 있을것 같아 정말 좋네요.. 엄마인 저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것같구요.. 한자를 익히다보면 부수가 헷갈리곤 했는데, 참 알기쉽고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만화그림도 친근하고 깔끔하고 눈에 확들어오네요. 정말정말 강추하고픈 책입니다.. 첫째딸하고 내가 공부하고, 초등학교 1학년인 둘째딸 물려줄까 합니다... 함께읽어도 별 무리가 없을것 같기도 하네요.. 주위의 엄마들에게도 추천해줄까합니다.
e*****i 2007.01.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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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재미있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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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이 참 맘에 들어요.. 그냥 한자에 대한 음과 뜻이 나와 있는게 아니라.. 어떻게 글자가 이루어졌고..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이해가 더 쉽고 기억하도 더 잘하는거 같습니다. 한자다시보기에서는.. 보았던 한자에 대하여 복습하듯이.. 다시 기억을 끄집어 내어서.. 아이가 훨씬 잘 받아 들이는거 같아요... 부수에 대한 설명.. 기본적인 틀부터 다져가니.. 한자익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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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이 참 맘에 들어요.. 그냥 한자에 대한 음과 뜻이 나와 있는게 아니라.. 어떻게 글자가 이루어졌고..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이해가 더 쉽고 기억하도 더 잘하는거 같습니다. 한자다시보기에서는.. 보았던 한자에 대하여 복습하듯이.. 다시 기억을 끄집어 내어서.. 아이가 훨씬 잘 받아 들이는거 같아요... 부수에 대한 설명.. 기본적인 틀부터 다져가니.. 한자익히기엔 좋은 듯 싶습니다. 겨울방학동안... 끼고 있을 만한 책이 되었어요.. 그림도 전래동화를 보듯.. 친근하고..귀엽기도 하네요...
c*******2 2007.0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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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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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는 한자를 1년간 공부했는데요.. 다른 한자만화들은 대개 표현이 과격하고 양에 비해 알게 되는 한자가 너무 적고 두서없어서 꺼려졌었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하고 교훈적인 내용이라서 맘이 놓이구요. 그림이나 내용 캐릭터들도 훌륭합니다. 많은 무협,격투만화에 지친 부모님이시라면 이 책을 자녀들에게 권해주세요.. 우리 아이도 저절로 한자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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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는 한자를 1년간 공부했는데요.. 다른 한자만화들은 대개 표현이 과격하고 양에 비해 알게 되는 한자가 너무 적고 두서없어서 꺼려졌었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하고 교훈적인 내용이라서 맘이 놓이구요. 그림이나 내용 캐릭터들도 훌륭합니다. 많은 무협,격투만화에 지친 부모님이시라면 이 책을 자녀들에게 권해주세요.. 우리 아이도 저절로 한자부수를 알게 되고 언제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게 될것 같아요. 앞으로 나올 시리즈들도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유익하면서도 재미있는 내용이면 좋겠구요.. 단계가 올라가면서 난이도도 높아지면 좋겠구요...
z*****m 2007.0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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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를 알고 시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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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급수 시험에 몰아서 한자 외우고 시험 보고 나면 또 자꾸만 외웠던 한자들을 잊어 버려 원인을 찾아 보았더니 부수를 공부하지 않고 한자공부를 해서 인 것 같습니다. 한글도 자음 모음을 공부 하듯이 말입니다. 또한 한자 부수가 많기는 하지만 많이 쓰이는 한자는 거의 정해져 있는 것 같습니다. 한자 공부를 하기 전에 먼저 부수를 배운다면 글자 조합으로 이루어진 한자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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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급수 시험에 몰아서 한자 외우고 시험 보고 나면 또 자꾸만 외웠던 한자들을 잊어 버려 원인을 찾아 보았더니 부수를 공부하지 않고 한자공부를 해서 인 것 같습니다. 한글도 자음 모음을 공부 하듯이 말입니다. 또한 한자 부수가 많기는 하지만 많이 쓰이는 한자는 거의 정해져 있는 것 같습니다. 한자 공부를 하기 전에 먼저 부수를 배운다면 글자 조합으로 이루어진 한자 공부가 딱이다 싶습니다. 만화책이다 하면 너무 현란한 그림 때문에 아이들에게 적합하지 않는 것도 많아 참 선별하기도 어렵웠는데 이 책 "뚝딱! 한자부수 214"는 오히려 만화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여러번 탐독하니 당연히 외우는 것보다 익히는 쪽이다 싶어 나머지 2,3권도 기대가 됩니다.
h****i 2007.01.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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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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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의 70%는 한자어라고 한다. 확실히 한자를 익히면 우리말을 더 잘 이해하게 된다. 즉 뜻풀이가 더 쉬워진다는 이야기다. 하지만 한자는 무미건조하고 복잡한 글자들로 이루어져 하나하나 일일히 외워야한 한다는 어려움이 있다. 더군다나 기껏 외웠다고 해서 며칠못가서 금방 잊어버린다면..... 이처럼 필요하지만 막막한 한자공부를 재미있고 암기도 잘 되게 비결하는 방법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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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의 70%는 한자어라고 한다. 확실히 한자를 익히면 우리말을 더 잘 이해하게 된다. 즉 뜻풀이가 더 쉬워진다는 이야기다. 하지만 한자는 무미건조하고 복잡한 글자들로 이루어져 하나하나 일일히 외워야한 한다는 어려움이 있다. 더군다나 기껏 외웠다고 해서 며칠못가서 금방 잊어버린다면.....

이처럼 필요하지만 막막한 한자공부를 재미있고 암기도 잘 되게 비결하는 방법이 있다. 바로 한자의 기본이 되는 부수한자 214자를 정복하는 것이다. 이 책은 재미있는 옛 이야기의 만화형식을 빌려 부수한자를 알기쉽게 설명해 놓았다는 점에서 아동서로서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더군다나 최근 만화가 자극적이고 지나치게 시각적인 면에 의지하여 내용을 전개하고 있는 반면, 이 책은 교훈을 주는 우리 옛이야기로 구성되어 내용면에서도 아이들의 정서에 좋은 영향을 줄 것 같다. 그런 내용적인 면에서도 마음에 든다. 책을 잘 활용하여 한자를 익히는 첫 걸음을 바르게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j******7 2016.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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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구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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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먼저 도서관에서 보고는 눈이 번쩍... 뜨였다.. 초1 아들에게 부수에 대한 설명을 마침 해주고 싶었는데 제가 한자를 잘 못하고 설명이 어려웠던 차라 궁리를 하고 있을때여서 이책은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딱이다 싶어 얼른 구매를 했다.. 모든게 그렀듯 원리를 이해하면 쉬운터.. 아들에게 건네준 이책은 아들이 뚝딱 읽어내더니 2권내놓으란다... 세상 참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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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먼저 도서관에서 보고는

눈이 번쩍... 뜨였다..

초1 아들에게 부수에 대한 설명을

마침 해주고 싶었는데 제가 한자를 잘 못하고

설명이 어려웠던 차라 궁리를 하고 있을때여서

이책은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딱이다 싶어

얼른 구매를 했다..

모든게 그렀듯 원리를 이해하면 쉬운터..

아들에게 건네준 이책은 아들이 뚝딱 읽어내더니

2권내놓으란다...

세상 참좋다..

몰라서 그렇지 이렇게 좋은 책이 많으니 말이다..

내가 목말라 있을때 가뭄의 단비처럼

갈증을 해소해준 책...

넘 감사하다..

내가 몰랐던 부분들도 많아서 나 역시 같이 읽어본다.

아들덕에 내가 더 유식해지지 싶다..

재미 ,흥미, 영양 듬뿍.. 어느하나 빼놓을수 없다..

 

c******4 2009.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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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한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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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많이 한자에 대해 부각되면서 우리도 한자를 해야하겠다는 생각에 여러가지 책으로 한자를 했어요. 저희는 7살 딸과 5살 아들이 있는데... 아들은 아직 영 공부하고는 조금 멀고... 딸이 어린이집에서, 또한 제가 짬짬이 한자를 가르치고 있어요... 지금 8급한자는 대부분 다 알고 7급도 어느정도 알고 있는데...그때 공부했던 책들도 만화로 한자를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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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많이 한자에 대해 부각되면서 우리도 한자를 해야하겠다는 생각에 여러가지 책으로 한자를 했어요. 저희는 7살 딸과 5살 아들이 있는데... 아들은 아직 영 공부하고는 조금 멀고... 딸이 어린이집에서, 또한 제가 짬짬이 한자를 가르치고 있어요... 지금 8급한자는 대부분 다 알고 7급도 어느정도 알고 있는데...그때 공부했던 책들도 만화로 한자를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들이였어요...

그런데 그때에는 조금 아쉬운 점들이 있었죠..

만화가 전혀 연결성 없이 이루어져있어서 한자가 불쑥불쑥 튀어나오는거예요.. 엉뚱한 한자들이.. 내용과 맞지 않게 ..

그래서 딸아이가 공부할 때 조금은 재미있어하지 않더라구요..

딸 윤서가 동화책은 조금 많이 읽고 재미있어하거든요.. 책이 조금 더 재미있으면 자주 볼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었는데 어쩜 이번책은 넘 재미있어요.

저도 밤새 다 읽었다니까요..

1편

쌀한톨로 장가간 총각... 다 아시죠 저희 딸은 처음 읽혀주었는데 넘 재미있어요... '엄마 선비가 똑똑한거지???'합니다. ㅋㅋ

 

2편

할머니의 금반지...참 각박한 세상이 되었구나.. 생각되던데요

 

3편

개구리의 보은... '착한사람은 복받는다고 하네요..' 딸이

 

4편

광대탈과 괴력의 장사들....'힘센것도 좋지만 머리가 뛰어나야한대요..'

 

5편

꿀똥 누는 강아지.... '꿀똥 으으으으으으 먹을수 없어.,,'

 

6편

슬기로운 어린 원님

 

7편

할머니로 둔갑한 불여우....'엄마 우리 할머니는 아니쥐???'

 

8편

소금장수 아들과 정승댁 새색시

 

우리가 흔히 아는 내용들을 조금 접목시켜서 내용전개 하니까 재미있더라구요.. 특히 저희 딸은 밤에 잘때 책읽어주면 2장도 채 못읽고 자거든요... 그런데 이 책을 읽어주니까 내용이 재미있어서 잠을 못이루더라구요... 한다는 소리가 ' 엄마 잠을 잘 수 없으니까 그 내용까지만 읽고 예전에 읽던 책으로 바꿔줘'하더이다.. 얼마나 재미있으면 얼마나 졸렸으면...ㅋㅋ

정말 좋아요. 특히 좋은 점들이 있네요 한번 알아봅시다.

1. 급수표기

급수를 알려주니까 아이들이 훨씬 재미있어해요.. 어 내가 아는 글자인데 4급이네.. 어 7급인데 모르는 글자네하면서 보더라구요.

 

2. 변음현상

부턱대고 공부하던 저는 변음이 뭔지도 몰랐어요.. 이 책에서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한자와 한자가 더해져이루어진 형성하한자의 발음이 비슷한 다른 음으로 읽혀지는 것을 변음현상이라고 하더이다... 예전에 학교 다닐때 누가 설명해줬었나요??? 전 처음 알았답니다. 나만 몰랐었나???

 

3. 부수이름...

부수가 변, 머리, 엄, 방,몸 이렇게 나누어져서 읽혀지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저는 변 만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많았더라구요...

놀랐답니다.

 

 

내용이 끝나고 나면 한자다시보기로 정리할 수 있도록 해주었어요...

정말 재미난 한자책.. 보고싶으시죠..

 

우리아들이 찍었답니다. 누나 한자책보고  있다면서... 

 

 

 

 

 우석이가 누나 공부한다면서 동영상찍었는데 영... 그래도 함 구경하시죠 ㅋㅋ

y****3 2008.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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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방학 아이들과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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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팔아프게 쓰고, 머리 싸메며 억지로 외우던 한자보다는, 재미있는 만화와 더불어 즐겁고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한자가 대세인듯 싶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very very good입니다.살짝 책 두께가 있는데... 읽어보니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어요..8편.. 쉽고 유익한 이야기를 엮어내시고...각각의 이야기가 마무리 될때  중간에 나왔던 한자들(14~16개정도)을 한번씩 쓸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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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팔아프게 쓰고, 머리 싸메며 억지로 외우던 한자보다는, 재미있는 만화와 더불어 즐겁고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한자가 대세인듯 싶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very very good입니다.
살짝 책 두께가 있는데... 읽어보니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어요..
8편.. 쉽고 유익한 이야기를 엮어내시고...각각의 이야기가 마무리 될때  중간에 나왔던 한자들(14~16개정도)을 한번씩 쓸수 있도록 만들어놓으셨구요... 
(한권을 제대로 숙독하면 120여개의 한자는 거뜬히 익히겠네요~)
이야기마다 관련된 한자부수가 드러나고 그 부수가 들어간 다른한자를 뽑아내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수 있겠다 싶어요..
전체적으로 자극적인 내용이 아니라서 좋았구요.. 은근한 교훈과 훈훈함이 있는 얘기들이었습니다.
저희 딸은 "어? 이게 모야?"신기해함서 앉은자리에서 뚝딱 읽어내고는 "엄마.. 마법**문보다 재밌다"하고 좋아하더니.. 수시로 책을 들추네요.. 보내주신 부수가 정리된 한장짜리 부록은 드나들며 계속 보도록 본인 방문에 붙여야 한다고 해서.. 함께 붙이며 아는 한자와 모르는 한자를 짚어가며 즐거운 시간도 보냈습니다.  
저는 1권을 보았는데요.. 2권 3권도 구입예정입니다.
올 겨울방학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

j*****0 2008.1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