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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가끔 TV의 위기탈출 넘버원을 보면서 오히려 부모보다도 더 많은 것을 기억하고 주의하게 되는 모습을 보았답니다. 그래서 이 책도 서슴없이 사주게 되었구요..
아들이 이 책을 읽고나면 자신이 배운 내용을 자랑스럽게 아빠인 제게 가르쳐주곤 합니다. 실제로 제가 모르거나 부주의 했던 부분도 그래서 아들이 많이 가르쳐주었지요..^^ 그냥 재미를 위한 책들은 많지만 재미에 교육적인 효과까지 거두는 이 책이 나름 괜찮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말로 주의시키는 것 보다 때로는 이 책의 내용을 읽은 아들이 스스로 주의하는 것을 보면서 책한권 값 이상은 충분히 하나는 생각입니다.
구입을 망설이시는 분 참고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