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에 나가서 동물의 발자국이나 대변을 보고 이것이 무슨 동물인지 궁금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것이다.
이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한 책으로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동물들의 대변이나 발자국등 특징들을 잘 나타내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책을 사면 동물분류기사 실기 칠때 도움이 된다.
ㅎㅎㅎ 생물과 출신이나 아니면 동물분류기사 칠 사람한테는 필수책이라 하겠다...
그러나 발자국이나 대변등 몇 까지 빼고는 거의 다 아는 일반적인 내용이라 좀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