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 좋아서 반복해서 듣고 있습니다.
먼저 멜로디와 노랫말이 마음에 듭니다.
인생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고
지금까지 살아왔던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무명 가수분들이 노래를 잘 부르시는 것 같습니다.
작사를 하신분도 노래를 직접 부르셨던데 맑은목소리가 무척이나 인상 깊었습니다.